지원 서류는 직무경력서부터 쓰고, 내정을 받으면 근로조건을 서면으로 받아 확인하십시오.
직무경력서는 정해진 양식이 없어 경력을 어떻게 묶느냐에 따라 인상이 갈립니다. 근로조건 가운데 계약 기간, 일할 곳과 업무, 근로시간, 임금, 퇴직은 회사가 서면으로 줘야 하는 항목이라, 사인하기 전에 이 서면으로 조건을 맞춰 볼 수 있습니다.
- 서류를 처음 쓴다면 후생노동성 이력서 양식예를 쓰면 성별 칸은 비워도 되고 배우자, 부양가족, 통근시간 칸이 없습니다.
- 일본에 막 도착했다면 살 곳을 정한 날부터 14일 안에 구청이나 시청에 재류카드를 들고 전입신고를 하십시오. 이 신고 한 번이 입관법의 주거지 신고를 겸합니다.
- 한국 국민연금이 걱정된다면 한일 협정은 한국 회사가 일본에 보낸 파견자만 일본 가입을 면제합니다. 일본 회사로 이직하면 일본 연금에 들어가고, 두 나라 가입기간은 합산되지 않습니다.
- 헬로워크가 안내하는 구직 순서는 자기분석, 조건 정하기, 구인 찾기, 응모 서류 준비, 응모, 채용입니다.
- 이력서는 정해진 칸을 채우는 서류이고, 직무경력서는 정해진 양식 없이 A4 1~2장으로 경력을 설명하는 서류입니다.
- 내정은 판례상 해약권이 붙은 근로계약이 맺어진 상태로 보는 경우가 많아, 회사가 마음대로 취소하기 어렵습니다.
- 도착 뒤 2주 안에 전입신고, 건강보험과 연금, 마이넘버 통지, 은행 계좌가 이어집니다.
중도채용 흐름
일본에서 경력직을 뽑는 채용을 중도채용(中途採用)이라고 부릅니다. 지원자가 할 일과 회사가 할 일을 순서대로 놓으면 이렇습니다.
- 1
- 2
- 3응모와 면접
면접 횟수와 기간은 회사마다 달라 공식 기준이 없습니다. 후생노동성은 면접에서 본적, 가족, 종교, 지지 정당처럼 직무와 상관없는 것을 묻지 말라고 회사에 요구합니다.
공정채용선고 배려 사항 - 4내정과 근로조건 서면
채용이 정해지면 고용계약서나 근로조건 통지서로 조건을 받습니다. 계약 기간, 일할 곳과 업무, 근로시간, 임금, 퇴직은 서면으로 줘야 하는 항목입니다.
후생노동성 근로조건 명시 - 5
- 6
이력서(履歴書)와 직무경력서(職務経歴書)
- 학력, 경력, 자격처럼 정해진 칸을 채웁니다.
- 후생노동성이 2021년 양식예를 새로 냈습니다. 성별은 골라 적는 칸에서 쓰고 싶으면 쓰는 칸으로 바뀌었고 비워 둘 수 있습니다.
- 배우자, 부양가족 수, 통근시간 칸은 양식예에서 빠졌습니다. 양식예라 회사가 다른 양식을 쓸 수 있습니다.
- 정해진 양식이 없습니다. A4 가로쓰기, 1~2장이 기준입니다.
- 시간 순서로 쓰는 편년체 방식과, 맡은 일별로 묶는 경력식(キャリア式)이 있습니다. 경력식은 기술직, 전문직에 맞습니다.
- 다녔던 회사의 개요(사업 내용, 직원 수)를 먼저 적고 그 안에서 한 일을 씁니다. 한국 회사는 일본에서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 이 칸이 더 중요합니다.
쓰는 순서
쓰는 순서는 이 사이트의 판단입니다. 헬로워크 창구는 서류 첨삭 조언과 세미나도 운영하고, 한국 월드잡플러스에도 일문 이력서 첨삭 메뉴가 있습니다.
한국 경력직이 자주 막히는 곳
한일 사회보장협정(2005년 4월 발효)은 보험료 이중 가입을 막는 협정이고 가입기간 합산이 없습니다. 일본 연금 가입이 면제되는 사람은 한국 회사가 5년이 넘지 않을 예정으로 보낸 파견자뿐이라, 일본 회사에 채용되면 일본 제도에만 들어갑니다.
일본연금기구 협정 안내2024년 4월부터 회사는 처음 일할 곳과 업무에 더해 앞으로 바뀔 수 있는 범위까지 적어야 합니다. 명시된 조건이 실제와 다르면 노동기준법 15조에 따라 바로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후생노동성 2024 근로조건 명시 변경내정 취소는 해고와 같은 성격이라 합리적인 이유가 필요합니다. 내정 사퇴는 기본적으로 할 수 있지만 신의에 크게 어긋나면 손해배상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후생노동성이 안내합니다. 내내정(内々定)은 보통 계약 전 단계로 봅니다.
후생노동성 확인하자 근로조건한국 이력서에 가족 사항을 적던 습관이 있다면 빼도 됩니다. 후생노동성은 가족의 직업, 학력, 수입 같은 질문을 취업 차별로 이어질 수 있는 사항으로 꼽습니다.
공정채용선고 배려 사항일본에 도착한 뒤 첫 2주
기한이 정해진 것부터 놓았습니다. 보험료와 세금 숫자는 해마다 바뀌어 적지 않았고, 아래 공식 링크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 14일 안전입신고(주민등록)
살 곳을 정한 날부터 14일 안에 구청이나 시청에 재류카드를 내고 전입신고를 합니다. 이 신고가 입관법의 주거지 신고를 겸해 한 번에 끝납니다. 나중에 이사하면 다시 14일 안에 신고합니다.
주민기본대장법 30조의46, 입관법 19조의7 - 입사 때건강보험과 후생연금
법인 사업소에서 상시 일하는 70세 미만은 국적과 상관없이 후생연금 피보험자이고, 가입 신고는 회사가 5일 안에 냅니다. 회사 건강보험에 들지 않은 사람(입사 전이나 자영업)은 국민건강보험 대상이라 14일 안에 구청에 냅니다.
일본연금기구, 후생노동성 - 전입 뒤마이넘버 통지
외국 국적이라도 주민표가 생기면 마이넘버가 정해지고, 구청이 우편으로 개인번호 통지서를 보냅니다.
디지털청 마이넘버 FAQ - 주소가 생기면은행 계좌
재류카드나 여권 같은 사진 붙은 신분증, 사원증 같은 재직 확인 서류, 도장이나 서명이 필요합니다. 재류카드를 꼭 보여 달라는 은행도 있습니다. 금융청은 한국어 안내 팸플릿을 따로 둡니다.
금융청 계좌와 송금 안내
자주 묻는 질문
- 일본 이력서(履歴書)와 직무경력서(職務経歴書)는 무엇이 다른가요?
- 이력서는 학력, 경력, 자격을 정해진 칸에 적는 서류이고, 직무경력서는 정해진 양식 없이 A4 1~2장으로 맡았던 일과 결과를 설명하는 서류입니다. 직무경력서는 시간 순서로 쓰는 편년체와 업무별로 묶는 경력식(キャリア式)이 있습니다.
- 일본 이력서에 성별과 가족 사항을 꼭 써야 하나요?
- 후생노동성이 2021년에 낸 이력서 양식예에서는 성별을 쓰고 싶을 때만 쓰고 비워 둘 수 있으며, 배우자와 부양가족 수 칸은 없습니다. 양식예라 회사가 다른 양식을 정할 수는 있습니다.
- 일본 회사 내정(内定)을 받은 뒤 사퇴할 수 있나요?
- 후생노동성 안내로는 내정 사퇴는 기본적으로 문제가 없고, 신의에 크게 어긋나는 경우에만 손해배상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반대로 회사의 내정 취소는 해고와 같아 합리적인 이유가 필요합니다.
- 일본에 도착하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 살 곳을 정한 날부터 14일 안에 구청이나 시청에서 재류카드를 내고 전입신고를 합니다. 그 뒤 회사가 건강보험과 후생연금 가입을 신고하고, 구청이 마이넘버 통지서를 우편으로 보내며, 신분증과 재직 확인 서류로 은행 계좌를 엽니다.
- 한국 국민연금 가입기간이 일본 연금과 합쳐지나요?
- 합쳐지지 않습니다. 한일 사회보장협정은 보험료 이중 가입만 막는 협정이고 가입기간 합산이 없습니다. 일본 회사에 채용되어 일하면 일본 연금에 가입하고, 한국 회사의 파견자만 일본 가입이 면제됩니다.
- 일본 근로조건 통지서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 계약 기간과 갱신 기준, 일할 곳과 업무(2024년 4월부터 바뀔 수 있는 범위 포함), 근로시간과 휴일, 임금, 퇴직은 회사가 서면으로 줘야 하는 항목입니다. 받은 조건이 실제와 다르면 노동기준법 15조에 따라 바로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한국 쪽 연금 가입 이력과 협정 내용은 국민연금공단 사회보장협정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류 자격과 JLPT, 한국 정부 지원은 일본 취업 준비 안내, 비자 경로는 일본 취업 비자와 가는 길, 지금 열린 공고 318건은 일본 근무 채용공고, 직군별 공고 수와 연봉은 일본 공고 리포트, 전시 컨벤션과 호텔, 영어 마케팅 자리는 일본 MICE 취업 안내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