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이직
한국인이 구글로 이직한 경로: 어떤 커리어를 거쳐 어떻게 지원하고 합격했나
한눈에 추천
이력서를 공고마다 새로 고쳐 쓰고, 관심 있는 공고 세 개 안에서 골라 지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구글은 30일 동안 공고 세 개까지만 지원을 받고, 공고에 적힌 최소 자격을 이력서에서 바로 보이게 쓰라고 안내합니다. 공식 채용 과정
- 아는 구글러가 있다면 지원과 함께 추천을 부탁합니다. 서울 공고에 직접 지원한 뒤 레퍼럴을 구해 두 달 만에 오퍼를 받은 글이 있습니다. 옮긴 사람들의 글
- 졸업을 앞두고 있다면 인턴과 대학 졸업자 공고는 열리면 바로 지원합니다. 인턴 공고에 낸 지원서가 리크루터 손을 거쳐 다른 직무 면접으로 이어진 글이 있습니다. 옮긴 사람들의 글
- 개발 직군이 아니라면 지금 입사전에 모인 구글코리아 공고는 클라우드 고객 엔지니어와 영업, 광고 직무가 대부분입니다. 지금 모인 공고
- 면접이 잡혔다면 "~했던 때를 말해 달라"는 질문에 쓸 사례를 직무 설명과 맞춰 여러 개 준비합니다. 면접 중 AI 도구는 쓸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요약
- 구글 공식 안내 기준으로 지원부터 결과까지 대개 6~8주가 걸리고, 리크루터 통화 한두 번, 직무에 따른 평가나 과제, 화상이나 대면 패널 면접, 여러 사람의 검토를 거쳐 오퍼가 나옵니다.
- 입사전이 읽은 후기 4편의 지원 경로는 글에 적혀 있지 않음 2편, 직원 추천(레퍼럴) 1편, 채용 사이트에 직접 지원 1편입니다.
- 구글은 구글러 대부분이 처음 지원한 자리가 아니라 다른 자리에 지원해 나중에 면접까지 갔다고 밝히며, 한 번 떨어져도 다른 공고에 다시 지원하라고 권합니다.
구글로 옮긴 사람이 직접 쓴 공개 글 4편과 구글 공식 채용 사이트의 지원, 면접 안내를 같이 읽고 정리했습니다. 이전 커리어는 회사 이름 없이 유형으로만 적었고, 후기는 글쓴이가 겪은 일만 한두 줄로 줄였습니다. 지금 입사전이 모은 구글코리아 공고가 어떤 직군인지도 함께 보여 줍니다.
공식 채용 안내는 2026-10-09에 원문을 다시 열어 확인했고, 후기는 같은 날까지 읽은 글입니다. 글은 2026-10-09에 고쳤습니다.
입사전에 모인 구글 공고
2026-10-04 수집 기준 접수 중인 공고 22건입니다. 회사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한국 근무지 공고만 받았고, 직무는 공고 제목으로 입사전이 나눴습니다.
- 클라우드 기술 직무(고객 엔지니어, 솔루션 아키텍트, 기술 컨설턴트)AI Outcome Customer Engineer, Google Cloud, Applied Solutions Architect, Google Cloud (Korean, English), Security Customer Engineer, Google Cloud (English, Korean) 등
- 11건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Software Engineer III, Camera System Software
- 1건
- 영업, 광고, 파트너십Head of YouTube Music Partnerships (English, Korean), Account Strategist (Fixed-Term Contract) (English, Korean), Field Sales Representative, Digital Natives, Google Cloud (English, Korean) 등
- 7건
- 그 밖(재무, 인사, 전략, 운영, 컴플라이언스)Google Trade Compliance Program Manager, Strategy and Operations Manager, Google Cloud (Korean, English), People Consultant (English, Korean)
- 3건
공식 채용 과정
구글 공식 채용 사이트에 적힌 순서입니다. 직무와 팀에 따라 빠지거나 더해지는 단계가 있다고 회사가 직접 밝힙니다.
이력서와 지원
공고마다 이력서를 새로 쓰고 최소 자격(MQ)을 충족한다는 것이 드러나게 쓰라고 안내합니다. 성과는 "[Y]로 측정해 [X]를 [Z]로 이뤘다" 꼴로 숫자와 함께 적으라고 권합니다. 커버레터는 필수가 아닙니다. 30일 동안 공고 세 개까지 지원할 수 있습니다.
"apply for up to three jobs every 30 days"
평가와 과제
면접 전에 업무 방식을 보는 Google Hiring Assessment를 보거나, 직무에 따라 코딩 같은 직무 평가를 볼 수 있습니다. 직무에 따라 케이스 스터디나 글, 코드 샘플 같은 작은 과제를 먼저 낼 수 있습니다.
리크루터 통화
본 면접 전에 리크루터와 전화나 화상으로 짧은 대화를 한두 번 합니다. 직무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확인하고, 근무지 같은 선호를 묻고, 조직과 팀을 소개합니다.
면접
여러 구글 직원이 돌아가며 보는 패널 면접이고 화상이나 대면으로 합니다. 같은 직무 지원자는 같은 기준표(rubric)로 평가하고, 문제 해결 방식을 보는 열린 질문을 하며 브레인티저는 내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면접 중 AI 도구는 쓸 수 없습니다. 일부 직무는 대면 면접을 다시 하고 있고, 앞 단계 면접을 화상으로 본 뒤 사무실에 오는 경우가 많다고 적었습니다.
"There aren't any brain teasers either."
결정과 오퍼
지원서와 면접 내용을 모아 여러 사람의 관점으로 검토해 결정하고, 뽑기로 하면 리크루터가 오퍼와 보상 구조를 설명합니다. 결과를 알려 주기까지 몇 주가 걸릴 수 있다고 미리 안내합니다. 전체 과정은 대개 6~8주입니다.
"roughly 6-8 weeks"
공식 안내가 지원자에게 권하는 것
- 면접 질문 상당수가 "~했던 때를 말해 달라", "이 상황에 어떻게 접근하겠나" 꼴이라 직무 설명과 이력서가 겹치는 부분에서 쓸 사례 묶음을 미리 만들어 두라고 권합니다.
- 사례는 상황, 과제, 행동, 결과 순서(STAR)로 짧게 말하고, 성과는 데이터로 보여 주라고 권합니다.
- 질문이 모호하면 다시 묻거나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해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가정을 세웠다면 그 가정과 이유를 말하라고 권합니다.
- 모호한 상황을 다룬 경험, 동료와 협업하고 갈등을 푼 경험, 공식 직함 없이 이끈 경험을 준비하라고 합니다.
- 지원 결과는 리크루터가 모든 지원자에게 따로 연락하지 못하므로 커리어 프로필에서 지원 상태를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옮긴 사람들은 어떤 경로로 들어갔나
아래 후기 4편(2022~2024년 글)을 지원 경로로 나눠 셌습니다. 한국 근무 2편, 해외 근무 1편, 근무지가 적히지 않은 글 1편입니다. 표본이 작아 전체 합격자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 글에 적혀 있지 않음
- 2편 / 4편
- 직원 추천(레퍼럴)
- 1편 / 4편
- 채용 사이트에 직접 지원
- 1편 / 4편
후기에서 여러 번 나온 것 입사전 정리
- 지원 경로가 적힌 두 편은 모두 구글 채용 사이트에 직접 낸 지원서로 시작했습니다. 한 편은 지원한 뒤에 레퍼럴을 구했고, 다른 한 편은 인턴 공고에 낸 지원서를 리크루터가 다른 직무로 돌려 줬습니다. 처음 낸 공고가 끝이 아니라는 공식 안내와 같은 흐름입니다.
- 두 편 모두 팀 매칭이 있었지만 순서가 달랐습니다. 경력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글은 면접 뒤에, 대학 졸업자 과정 글은 면접 전에 팀 매칭을 했습니다.
- 두 편 모두 코딩 면접 두 번을 하루에 몰아 봤습니다. 경력 글은 여기에 행동 면접 한 시간이 더해졌습니다.
- 옮기기 전 커리어는 스타트업 CTO, 휴학 중 2년 개발한 졸업생, 국내 금융권 IT 회사와 스타트업 개발자, 아마존 6년 7개월로 서로 겹치지 않았습니다. 이 네 편만으로 유리한 경력을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구글로 옮긴 사람들의 글
합격 연락을 받았거나 입사한 사람이 직접 쓴 공개 글 4편을 읽고 겪은 일만 한두 줄로 줄였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보십시오.
스타트업 CTO 출신, 서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공고에 직접 지원해 두 달 만에 오퍼
이전 커리어스타트업 CTO(연차는 글에 없음)
지원 경로구글 채용 사이트에서 서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공고를 보고 먼저 지원했고, 지원한 뒤에 추천해 줄 사람을 찾아 레퍼럴을 받았습니다.
준비폰 스크린과 온사이트 사이 약 2주 동안 유료 리트코드에서 구글 태그가 붙은 중간, 어려움 난이도 문제를 하루 세 번 나눠 풀었습니다.
어려웠던 점첫 온사이트 코딩 면접에서 쉬운 난이도 문제를 끝까지 풀지 못해 불안했지만 다음 단계로 넘어갔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 권유행동 면접에서는 피드백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이고, 주장마다 근거를 붙여 답하라고 권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면접 단계 6개 보기
- 8월 첫째 주 지원, 지원 뒤 레퍼럴
- 8월 셋째 주 폰 스크린: 한국어로 진행, C++ 코딩 한 문제, 당일 통과 연락
- 9월 첫째 주 온사이트(구글 미트 화상): 영어 코딩 면접 1시간 두 번, 한국어 행동 면접 1시간, 하루에 몰아서 진행
- 9월 둘째 주 팀 매칭
- 하이어링 커미티 심사, 9월 넷째 주 결과
- 10월 첫째 주 처우 협상 끝내고 오퍼레터 서명
휴학 중 2년 개발한 졸업생, 인턴 공고에 낸 지원서를 리크루터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자리로 돌려 합격
이전 커리어휴학 중 국내 회사에서 온라인 광고, 마케팅 제품 개발 약 2년, 졸업 직후
지원 경로구글 채용 사이트로 STEP 인턴에 지원했으나 두 달 넘게 연락이 없었고, 광고 영업 인턴에 다시 지원하자 리크루터가 컴퓨터 전공을 보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자리로 돌려 줬습니다.
준비평소처럼 알고리즘 문제와 개인 개발을 이어 갔고, 면접 직전에 코딩 인터뷰 책을 봤습니다. 이력서는 학교 해외취업 수업에서 첨삭받은 한 장짜리 영문으로 냈습니다.
어려웠던 점면접 중 긴장해 머리가 하얘졌고 힌트를 받아 겨우 풀었다고 적었습니다. 영문 이력서가 부담돼 지원을 늦게 시작한 것도 아쉬워했습니다.
글쓴이 권유인턴십에 관심이 있으면 최대한 빨리 지원하고, 오래 연락이 없으면 다른 공고에 다시 지원해 보라고 권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면접 단계 5개 보기
- 리크루터와 30분 화상 사전 통화(이력서 중심)
- 팀 매칭을 먼저 함: 자리가 있는 팀에 이력서를 보내 팀이 받아들여야 면접으로 넘어감
- 면접 일정이 잡히기까지 약 4주, 그사이 준비 자료를 받음
- 같은 날 45분 온라인 코딩 면접 두 번
- 평일 사흘 뒤 좋은 소식 메일, 리크루터가 두 면접 모두 좋은 평가였고 내부 절차 뒤 공식 오퍼가 나온다고 안내
국내 금융권 IT 회사와 스타트업 개발자, 미국 본사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1년 회고
이전 커리어국내 금융권 IT 회사 개발자를 거쳐 스타트업 개발자
지원 경로입사 1년 회고라 지원 경로와 면접 과정은 적지 않았습니다. 스타트업을 떠난 뒤 약 3년 만에 본사 개발자로 일하게 됐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 권유입사 초반에는 코드를 많이 쓰기보다 회사 기술과 팀 도메인을 익히는 데 시간을 들였다고 적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아마존에서 6년 7개월 일한 엔지니어, 구글 입사 한 달 소감
이전 커리어아마존 6년 7개월(직무 세 번, 개발자에서 매니저를 거쳐 다시 개발자, 6년 동안 온콜)
지원 경로입사 한 달 소감 글이라 지원 경로와 면접 과정은 적지 않았습니다. 같은 블로그의 아마존 마지막 날 글(2022-06-19)에 이전 회사 경력이 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후기를 고른 기준
구글에 실제로 합격해 입사했거나 오퍼를 받은 사람이 직접 쓴 공개 글만 골랐습니다(티스토리, velog, 개인 블로그, 깃허브 페이지). 글마다 robots.txt 로 열어도 되는 글인지 먼저 확인했고, 네이버 블로그, 브런치, 미디엄은 그 파일이 막고 있어 열지 않았습니다. 블라인드, OKKY, 마일모아, 워킹유에스 같은 커뮤니티와 잡코리아, 잡플래닛 같은 리뷰 서비스, 기사, 유료 강의나 코칭을 홍보하는 글은 검색 결과에 나와도 쓰지 않았습니다. 면접까지 보고 오퍼를 받지 못한 글, 회사나 면접관을 비난하는 글, 2019년 이전 글은 넣지 않았습니다. 글쓴이 이름과 아이디, 회사 안 팀 이름, 이전 회사 이름은 옮기지 않고 경력 유형으로만 적었습니다.
후기는 각 글쓴이의 개인 경험이며 입사전의 평가가 아닙니다. 2026-10-09 기준으로 읽었고, 글은 쓴 사람이 고치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정정이 필요하면 문의하기로 알려 주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 구글은 한 번에 몇 개 공고까지 지원할 수 있나요?
- 구글 공식 채용 안내는 30일 동안 공고 세 개까지 지원할 수 있다고 밝힙니다. 무엇이든 넓게 지원하기보다 기술과 경험, 관심이 맞는 공고 몇 개로 좁히라고 권하고, 이력서(신입과 인턴은 성적표도)를 보고 맞는 자리를 판단한다고 적었습니다.
- 구글 채용은 지원부터 결과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 구글 공식 안내는 대개 6~8주라고 적고, 면접 뒤 결과를 알리기까지 몇 주가 걸릴 수 있다고 미리 안내합니다. 입사전이 읽은 후기 중 기간이 적힌 글은 2편입니다. 서울 경력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글은 지원부터 오퍼레터까지 약 두 달, 대학 졸업자 과정 글은 두 번째 지원부터 면접 결과까지 약 세 달(첫 지원부터 약 다섯 달)이 걸렸습니다.
- 구글 면접은 몇 번 보나요?
- 공식 안내 기준으로 리크루터와 짧은 통화 한두 번, 직무에 따른 평가나 과제, 여러 직원이 돌아가며 보는 패널 면접을 거칩니다. 후기 기준으로 서울 경력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코딩 폰 스크린 한 번 뒤에 코딩 면접 두 번과 행동 면접 한 번을 하루에 몰아 봤고, 그 뒤 팀 매칭과 하이어링 커미티 심사가 이어졌습니다. 대학 졸업자 과정 글은 리크루터 통화와 팀 매칭 뒤 45분 코딩 면접 두 번을 같은 날 봤습니다.
- 구글 면접은 영어로 보나요?
- 공식 안내에는 면접 언어에 대한 규칙이 없습니다. 서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후기에서는 폰 스크린과 행동 면접은 한국어, 온사이트 코딩 면접 두 번은 영어로 봤습니다. 지금 입사전에 모인 구글코리아 공고 가운데 상당수는 제목에 (English, Korean)처럼 두 언어를 함께 적고 있습니다.
- 레퍼럴(직원 추천)이 꼭 있어야 하나요?
- 공식 안내에는 레퍼럴이 필수라는 말이 없습니다. 입사전이 읽은 후기 4편의 경로는 글에 적혀 있지 않음 2편, 직원 추천(레퍼럴) 1편, 채용 사이트에 직접 지원 1편입니다. 직접 지원한 뒤에 추천해 줄 사람을 찾아 레퍼럴을 받은 글도 있습니다.
- 구글 면접에서 브레인티저나 기출 문제가 나오나요?
- 구글은 브레인티저 질문이 업무 성과를 예측하지 못한다는 자체 데이터를 근거로 더 이상 내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대신 직무와 관련된 열린 질문을 하고, 같은 직무 지원자는 같은 기준표로 평가합니다. 면접 중 구글 검색이나 AI 도구는 쓸 수 없습니다.
- 한 번 떨어지면 다시 지원할 수 있나요?
- 구글은 대부분의 구글러가 처음 지원한 자리가 아니라 다른 자리에 지원해 나중에 면접까지 갔다고 밝힙니다. 떨어진 이유가 실력보다 시기 문제인 경우가 많다며 다른 공고에 다시 지원하라고 권합니다. 지원 결과는 커리어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지금 구글코리아는 어떤 직무를 뽑나요?
- 입사전이 구글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한국 근무지 공고만 모아 보면 클라우드 고객 엔지니어와 솔루션 아키텍트 같은 클라우드 기술 직무, 광고와 클라우드 영업 직무가 대부분이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공고는 적습니다. 공고 수와 목록은 이 페이지 위쪽과 구글코리아 회사 페이지에서 수집할 때마다 바뀝니다.
이 페이지가 다루지 않는 것
- 후기는 인터넷에 공개된 개인 글 가운데 입사전이 찾아 열 수 있었던 것만 모았습니다. 기준(본인이 쓴 글, robots.txt 허용, 2019년 이후, 실제 합격)에 맞는 글이 많지 않아 네 편이고, 넷 다 개발 직군이라 영업, 마케팅, 클라우드 고객 엔지니어 직군의 경로는 다루지 못했습니다. 두 편은 입사 뒤 회고라 지원 경로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 연봉, 레벨, 처우 숫자는 다루지 않습니다. 회사 공식 자료에 없고 글마다 조건이 달라 비교할 수 없습니다.
- 구글 채용 과정은 직무와 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지원한 공고의 안내와 리크루터 설명을 먼저 따르십시오.
- 면접 문제나 기출은 옮기지 않습니다.
근거 자료
- Google Careers, Our hiring process(How we hire) 2026-10-09 원문 확인
- Google Careers, Interviewing at Google: Best practices, advice, and tips 2026-10-09 원문 확인
후기 원문 링크는 위 카드에 있습니다. 커뮤니티, 리뷰 서비스, 기사, 유료 강의나 코칭 홍보 글은 출처로 쓰지 않았습니다.
이어서 볼 것: 한국인이 아마존(AWS)으로 옮긴 경로, 헤드헌터나 리크루터 제안을 받았다면 헤드헌터 제안 받는 곳 비교, 현직자에게 추천을 부탁하려면 콜드메일, 커피챗 요청하는 법, 최종 면접 뒤에는 레퍼런스 체크 준비하는 법. 다른 외국계 IT 회사는 외국계 IT 비교에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