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샐러드
결과는 숫자로, 실패도 함께 합류 안내의 리크루터 팁은 자유 양식 이력서에 직무 경험과 역량, 그 결과를 수치로 강조하라고 합니다. 성공만이 아니라 실패 경험에서 무엇을 시도했고 어떻게 기여했는지도 적으라고 했습니다.
샐러드게임 서버 개발팀 (뱅크샐러드 기술블로그, 작성자 이름 비공개): LLM 이 안전하게 코드를 쓸 수 있는 틀을 설계하는 엔지니어 원문
뱅크샐러드, 에이블리, 번개장터, 리멤버, 강남언니, 캐치테이블처럼 앱 하나로 이름이 알려진 비상장 회사를 핀테크, 커머스, 생활 플랫폼 순으로 모았습니다. 모두 회사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 공고를 가져옵니다. 2026-09-29 기준 17개 회사의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 접수 중인 공고는 321건이고, 개발과 데이터/AI 직군이 86건, 신입과 인턴이 35건입니다.
같은 뜻으로 스타트업 채용, IT 스타트업 채용, 스타트업 취업라고도 검색합니다.
다른 회사의 인턴 공고까지 모아 보려면 인턴 채용에서 봅니다.
| 회사 | 공고 | 개발, 데이터 | 신입, 인턴 | 전형 | 평균 연봉 | 직원 수 |
|---|---|---|---|---|---|---|
| 10 | 4 | 1 | 서류 (전 직군 자유 양식) → 리크루터와 첫 통화 → 일부 직무 사전과제 또는 전화 면접 (개발 직군은 1시간 안팎 라이브 코딩) → 직무 면접 (실무 리드가 대면으로, 2회 이상일 수 있고 시스템 설계 등 라이브 테스트 포함 가능) → 컬처핏 면접 (보통 직무 면접과 같은 날) → 레퍼런스 체크, 연봉 증빙, 처우 협의 → 최종 입사 제안 | - | - | |
| 16 | 9 | - | 서류 (이력서 외 포트폴리오, 노션, GitHub 등 형식 자유) → 1차 직무 인터뷰 (함께 일할 실무진과 리드) → 2~3차 컬처핏 인터뷰 (조직장, CEO) → 포지션에 따라 과제 또는 코딩테스트 추가 → 레퍼런스 체크 (후보자 동의 하에) → 처우 협의와 오퍼 레터 → 입사 후 3개월 온보딩 Sync in Finda | - | - | |
| 15 | 2 | - | 서류 전형 (국문 이력서 PDF, 자유 양식) → 포지션에 따라 사전과제 또는 전화 인터뷰 → 1차 직무 인터뷰 → 2차 컬처핏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후보자 동의 후, 생략될 수 있음) → 처우 협의 → 최종 합류 | - | 약 160명 (2026년 6월 벤처스퀘어 인터뷰에서 대표가 밝힌 규모) | |
| 4 | 1 | - | 서류전형 (PM 공고는 경력기술서나 포트폴리오 필수) → 1day 면접: 같은 날 직무면접(약 40분, 함께 일할 동료와 리더)과 컬쳐면접(약 30분, 상위 리더와 HR) → 일부 직무는 코딩테스트나 과제전형 추가, 일부 포지션은 CEO 인터뷰 → 리더급은 그룹사 임원 커피챗 추가 (금융사업 총괄 공고 기준) →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 → 입사 확정 (입사일은 매월 둘째 주 또는 넷째 주 화요일) | - | - | |
| 52 | 12 | 5 | 서류 (자유 양식, PDF 권장) → 직무별 인터뷰와 과제 (포지션마다 다름) → 최종 합격 안내 | - | - | |
| 22 | 5 | 1 | 서류 (자유 양식, 국문) → 과제 전형 (포지션에 따라, 1차 인터뷰 전후) → 1차 인터뷰 (실무진과 직속 리더, 주로 화상) → 2차 인터뷰 (상위 리더와 HR 또는 경영진, 대면, 컬처핏 포함) → 레퍼런스 체크 (정규직만) → 최종 합격 | - | - | |
| 15 | 3 | 1 | 서류 (자유 양식, 직군에 따라 포트폴리오) → 사전 과제 (일부 포지션, 공고에 표시) → 1차 인터뷰 (직무) → 2차 인터뷰 (컬처핏, 조직장 또는 CEO) → 처우 협의와 합류일 결정 | - | - | |
| 9 | 7 | - | 온라인 지원 (채용 사이트 회원 가입 후 지원서 작성) → 서류 전형 → 면접 (포지션별로 다름) → 최종 합격 | - | - | |
| 35 | 6 | 2 | 서류 전형 → 1차 직무 인터뷰 (일부 직무는 과제 전형 추가) → 2차 컬처 인터뷰 → 처우 협의 | - | - | |
| 16 | 9 | 2 | 서류 전형 → 포지션에 따라 직무 과제 → 직무 인터뷰 (함께 일할 실무진 1~2명, 약 1시간) → 컬처핏 인터뷰 (리드, 1시간 내외) → 결과는 영업일 7일 이내 안내 | - | - | |
| 15 | 3 | - | 서류 (자유 양식 이력서와 지원 동기를 담은 지원서) → 1차 면접 → 2차 면접 → 입사 | - | - | |
| 35 | 11 | 2 | 서류 → 사전 테스트 (개발 직군만, 코드 리뷰 테스트나 코딩 테스트) → 1차 직무 인터뷰 → 2차 협업 인터뷰 → 3차 바레이저 인터뷰 → 처우 협의와 최종 합격 | - | - | |
| 30 | 5 | 7 | 서류 → 1차 인터뷰 (직무 경험과 역량) → 직무 적합성 검사 (참고용) → 2차 인터뷰 (가치관) → 경력직은 레퍼런스 체크 가능 → 처우 협의와 입사 확정 | - | - | |
| 18 | 4 | 6 | 서류 → 1차 인터뷰 (실무, 직무 적합성과 문제 해결) → 2차 인터뷰 (컬처, 일하는 방식과 몰입) → 최종 합류 | - | - | |
| 4 | 2 | - | 서류 → 일부 포지션 커피챗 또는 과제 (서류 합격자에게 개별 안내) → 1차 인터뷰 (실무진과 직속 리더, 테크는 라이브 코딩 가능) → 2차 컬처핏 인터뷰 (C레벨, HR 참여) → 처우 협의 → 최종 합격 | - | - | |
| 13 | 2 | 8 | 서류 전형 → Job-fit 설문 → 화상 인터뷰 (Google Meet) → 직무 인터뷰 (대면) → 컬처핏 인터뷰 (온라인) → 레퍼런스 체크 → 최종 합격 → 입사 후 3개월 수습을 거쳐 정식 전환 | 1인당 평균 연봉 공개 통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회사는 연차나 직급이 아니라 실제로 해결한 문제의 크기를 보상 기준으로 삼고, 성과를 급여와 스톡옵션으로 연결한다고 공고에 밝힌다 | 백두산팀 (시니어 헬스케어), 건빵팀(건강검진), 세일즈팀, CS/CX팀, 마케팅팀, 경영지원팀 6개 팀으로 운영되는 소수 조직 (2026). 2026년 하반기에 정규직과 인턴을 동시에 여러 자리 모집하고 있다 | |
| 12 | 1 | - | 서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자유 양식, 헤이딜러 지원 이유는 반드시 적기) → 일부 직무 과제 전형 (프로덕트 디자이너 등) → 1차 인터뷰 (직무 기반 1:1, 서로 묻고 답하는 자리) → 2차 인터뷰 (팀 리더와 CEO, 보통 40~70분) → 처우 제안과 최종 합격 → 테크베이 현장 직군은 서류, 전화 인터뷰 20분 안팎, 대면 인터뷰(기본 직무 테스트 포함) 40분 안팎, 합격 순서 | - | - |
공고 수는 회사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 1주일마다 새로 셉니다. 전형은 회사 공식 채용 안내를, 연봉과 직원 수는 사업보고서와 회사 공식 발표만 따릅니다. 비상장사처럼 공시가 없거나 채용 플랫폼 집계뿐인 칸은 비워 두었습니다. 공시가 있는 회사 전체의 평균 연봉은 평균 연봉 공시 비교에서 봅니다.
결과는 숫자로, 실패도 함께 합류 안내의 리크루터 팁은 자유 양식 이력서에 직무 경험과 역량, 그 결과를 수치로 강조하라고 합니다. 성공만이 아니라 실패 경험에서 무엇을 시도했고 어떻게 기여했는지도 적으라고 했습니다.
샐러드게임 서버 개발팀 (뱅크샐러드 기술블로그, 작성자 이름 비공개): LLM 이 안전하게 코드를 쓸 수 있는 틀을 설계하는 엔지니어 원문
서류는 형식보다 증거 채용 사이트는 PDF 이력서 말고도 포트폴리오, 노션, GitHub, 별도 페이지까지 어떤 형식이든 받는다고 안내합니다. 개발과 데이터 직군이라면 실제 코드와 결과물 링크를 붙이는 편이 전문성을 보여 주기 쉽습니다.
김은석 (VP of Engineering): 개발 실력만큼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인지를 보는 조직 원문
오래 몰입한 경험 하나를 준비하세요 대표는 면접에서 주말에 무엇을 하는지, 가장 오래 해 온 취미가 무엇인지를 자주 묻는다고 했습니다. 스펙보다 스스로 오래 파고든 경험과, 기한을 지키거나 어려우면 빨리 알린 책임감의 사례가 더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홍지유, 유한나 (프로덕트 디자이너): 프로덕트 전략과 디자인 퀄리티를 함께 보는 디자이너 채용 원문
PM 은 문제 정의부터 결과까지 한 줄기로 금융 플랫폼 기획자 공고는 경력기술서나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받고, 프로젝트마다 문제 정의, 개선 가설, 적용, 결과가 드러나야 한다고 못 박았습니다. 내부 운영 시스템 개선, 규칙이 많은 환경에서의 사용자 경험 개선, 참여나 전환 지표 개선 중 하나 이상을 넣으라고 했습니다.
김주영 (Tech Lab 백엔드 개발 및 기술연구): 오차를 허용하지 않는 시스템에서 리뷰로 품질을 지키는 개발자 원문
숫자로 된 목표를 어떻게 넘겼는지 IMPACT 가치는 수단보다 목표에 집중하라고 말합니다. 맡은 지표가 무엇이었고 무엇을 버려서 그 숫자를 넘겼는지를 이력서 앞쪽에 두는 편이 이 회사 기준에 맞습니다.
최하늘 (CTO, 파운데이션 스쿼드 리드): 코드의 모양보다 사업 문제를 풀어 낸 결과를 본다 원문
지그재그를 직접 써 보고 가세요 첫 번째 핵심 가치가 '내가 사용자가 됩니다'입니다. 웰컴 쿠폰까지 주는 회사라 지원하는 서비스를 실제로 써 보고 불편했던 점과 개선안을 들고 가면 대화가 쉬워집니다.
소피아 (그로스실 총괄 리더), 리건 (CRM팀 리더), 베리 (CRM 마케터): 한 번에 성과를 내는 방법은 없으니, 실패한 테스트를 딛고 다음 테스트를 여는 체력 원문
공고의 우대 문장에 맞춰 FAQ는 공고의 '이런 분과 함께 하고 싶어요', '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부분을 참고해 관련 경험을 넣으라고 직접 권합니다.
Caprrie (Data Lab 데이터 엔지니어): 새 기술을 추천 서비스에 바로 붙여 보는 팀 원문
입찰과 검수 구조를 이해하고 회사는 스스로를 일반 이커머스가 아니라 주식처럼 판매와 구매 입찰이 붙는 거래 시장이라고 설명합니다. 개발과 기획 직군은 이 구조에서 생기는 가격, 재고, 검수 흐름을 먼저 이해하고 가면 대화가 쉽습니다.
Key (Core Backend 팀 백엔드 엔지니어): 지시를 기다리지 않고 문제를 먼저 찾는 개발자 원문
PB 전략과 상품기획 MD는 브랜드를 직접 만드는 팀입니다 PB팀은 4050 여성 고객 데이터로 상품을 기획하고 글로벌 소싱과 AI로 생산까지 챙긴다고 소개했습니다. 트렌드 감각만이 아니라 고객 반응 데이터로 상품을 고친 경험이 있는지 묻는 자리입니다.
PB팀 신정현 팀 리더, 문은지 파트 리더: 내 취향보다 4050 고객의 일상에 몰입할 사람 원문
고객에게 집착해 본 경험 하나 강재윤 CEO 는 특정 도메인 경력이나 스펙보다 고객에게 진짜 집착해 본 경험을 더 본다고 했습니다. 고객 인터뷰나 데이터로 문제를 찾아 제품을 바꾼 사례 하나를 깊게 준비하세요.
강재윤 CEO: 직무 경계 없이 카테고리 하나를 맡아 창업가처럼 결정하는 사람 원문
'Why Remember'를 한 문단으로 공고는 자유 양식 이력서와 함께 지원 동기를 담은 지원서를 받고, 왜 수많은 회사 중 여기인지 꼭 적어 달라고 합니다. 명함, 채용, 전문가 네트워크 가운데 지원 팀이 맡은 사업을 짚어 쓰면 읽는 사람이 연결을 바로 봅니다.
박민규 (리멤버앤컴퍼니 AI Lab 리더): 모델 정확도보다 매출과 지표에 준 영향을 먼저 본다 원문
바레이저 인터뷰를 따로 준비 3차 인터뷰는 채용 기준을 지키는 역할의 면접관이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고 안내합니다. 앞선 인터뷰에서 말한 성과를 더 깊게 물을 수 있으니 수치와 본인 기여, 실패한 부분까지 정리해 두세요.
강성일 (CTO): 애매한 논쟁 끝의 결론에도 전적으로 헌신하는 사람 원문
매장 현장을 이해하고 있다는 신호 B2B 매장 영업, 오퍼레이션, 광고 영업 공고가 많습니다. 외식 매장 사장님이 예약과 대기, 포스에서 어떤 불편을 겪는지 직접 관찰하거나 써 본 경험을 앞에 두세요.
문화 선언문을 읽고 가기 회사는 문화 선언문을 일하는 방식, 제도, 평가, 보상을 정하는 최상위 기준이라고 부릅니다. 컬처 인터뷰는 이 글에 비춰 몰입도를 본다고 보고, 공감하는 부분과 걱정되는 부분을 모두 정리해 가세요.
경험을 공고 문장과 이어서 인터뷰 가이드북은 공고에 적힌 팀과 역할,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의 모습을 읽고 자기 경험을 거기에 연결해 이야기해 달라고 합니다. 공고의 요구 문장마다 짝이 되는 프로젝트를 하나씩 준비하세요.
대니 (Back-end Engineer, 초기 합류): 아픈 사람이 쓰는 서비스라 어떤 상황에서도 동작하는 코드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 원문
Work = Life 문장을 먼저 읽으세요 핵심 가치 첫 항목이 워라밸이 아니라 Life가 Work라는 문장이고, 채용 페이지에도 역사에 남을 성과는 Work=Life에서 나온다고 믿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공고 곳곳에 맞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경고를 일부러 붙여 지원자를 걸러내는 방식입니다. 이 전제에 동의하지 못한다면 지원을 접는 편이 서로에게 낫고, 동의한다면 왜 그런지를 본인 경험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비니(김정우), 글로벌팀 PO: 왜를 납득해야 몰입되는 사람이라면 문제를 정의하는 자리로 옮겨올 수 있다 원문
zero 평가사 운영은 실수를 막는 장치로 보여 주세요 zero 평가사 운영 매니저 인터뷰(2026년 7월)에서 제티는 평가사들이 정산, 성과, 진단 데이터를 가장 꼼꼼히 본다며 같은 실수가 되풀이되지 않게 장치를 만드는 태도를 꼽았고, 노아는 시키지 않아도 할 일을 찾는 사람을 원한다고 했습니다. 현장에서 반복되던 문제를 체크리스트, 기준 문서, 교육 같은 장치로 바꿔 본 사례를 하나 준비하세요.
johnny (CTO, 개발팀 리드): 해결 방법을 구현하는 사람보다 목적을 달성하는 개발자 원문
전체 채용공고에서 직군과 경력으로 더 좁혀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