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회사는 포스 회사에서 매장 운영 전체를 맡는 통합 플랫폼으로 넓히는 중입니다.
- 2025년에 인터넷, CCTV, 정수기 같은 매장 인프라를 패키지로 파는 에이전시 세일즈 팀을 새로 만들었고, 계약부터 설치와 재고까지 한 조직이 맡는 오퍼레이션 조직도 신설했습니다.
- 제품 쪽은 결제가 끊기지 않게 하는 오프라인 모드, 택스리펀(TRS), 테이블오더 AI 번역처럼 외국인 손님과 결제 안정성에 집중하고, 2026년에는 도소매 매장과 다점포 본사용 '페이히어 비즈니스'를 겨냥합니다.
- 대표는 올해 매장 10만 곳과 해외 진출을 목표로 말했습니다.
- 지금 공고도 인사이드 세일즈, 솔루션 영업, 광고 세일즈, 사업개발, 세일즈 교육처럼 매출을 넓히는 자리에 몰려 있습니다.
감사보고서 기준 영업수익은 3년 연속 늘었고, 2025년 영업손실은 약 129억 원으로 전년보다 약 57억 원 줄었습니다.
- 2024년과 2025년에 전환우선주로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 처우 협의 때 스톡옵션 조건을 직접 물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 상장
- 비상장
- 전년 대비
- 영업수익 약 8% 증가(2024년 약 134억 원), 영업손실은 약 186억 원에서 약 129억 원으로 줄었습니다
- 3년 흐름
- 영업수익 2023년 약 114억 원 → 2024년 약 134억 원 → 2025년 약 145억 원. 영업손실은 2023년 약 155억 원, 2024년 약 186억 원으로 커졌다가 2025년 약 129억 원으로 줄었습니다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 현금/부채
- 2025년 말 현금성 자산 약 101억 원, 부채총계 약 126억 원, 자본총계 약 22억 원입니다
- 단기차입금 약 42억 원과 장기차입금 7.5억 원이 있습니다
- 삼일회계법인은 적정 의견을 냈습니다(감사보고서)
- 투자 이력
- 감사보고서 기준 2024년 8월과 2025년 10월에 전환우선주로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 인력 추이
- 대표가 2026년 6월 인터뷰에서 직원을 약 160명이라고 했고, 2020년에는 15명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서비스
면접 전에 실제 이용자 후기를 읽어 보면 서비스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페이히어 POS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설치해 쓰는 매장용 포스입니다. 카드 단말기와 테이블오더를 함께 제공합니다.
이용자 후기 보러 가기후기 1 앱스토어 ↗
후기는 각 글쓴이의 개인 경험이며 입사전의 평가가 아닙니다. 링크는 원문으로 연결됩니다. 2026-09-26 기준. 정정이 필요하면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
최근 기사 3건
공식 채널 최근 소식 회사 뉴스룸과 블로그에서 자동으로
페이히어 공식 채널에 최근 반년 동안 올라온 글 5건입니다. 가장 최근 글은 2026-08-25에 올라왔습니다. 제목과 날짜만 싣고, 내용은 원문에서 봅니다.
리더의 생각 박준기 대표이사 (창업자, 프로덕트 조직 리더 겸임), 2019부터
2019년 8월 페이히어를 세웠습니다. 윈도 전용 포스가 당연하던 때 웹 기술로 포스를 먼저 내놨다고 스스로 설명합니다. 2025년 연말 전사 행사에서는 CEO 이면서 프로덕트 조직 리더로 소개됐습니다.
제품을 만드는 사람이 하루 종일 포스 앞에 서 있는 사장님이 아니라서, 책상에서 상상하는 것으로는 불편이 보이지 않는다고 봅니다. 배달앱마다 따로 보던 주문을 포스 한 화면에 모은 기능을 사장님이 말하기 전에 먼저 찾아낸 사례로 들었습니다. 직원들이 가맹점에 직접 가 보도록 방문 지원금도 만들었습니다.
벤처스퀘어 (컬처슬로건 탐방기) · 2026-06주말에 무엇을 하는지, 가장 오래 해 온 취미가 무엇인지를 자주 묻는다고 했습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한 가지를 오래 파고든 사람이 일에서도 깊이 몰입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정한 기한을 지키거나 어렵다면 빨리 알리는 태도를 책임감으로 설명했습니다.
벤처스퀘어 (컬처슬로건 탐방기) · 2026-06리더를 고를 때 개인 역량만 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성과를 기본으로 두고, 동료들이 그 사람을 얼마나 인정하는지와 고객 지향적으로 일하는지를 함께 본다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전사 타운홀 SYNC 에서는 AI 를 제대로 쓰자는 이야기를 가장 강조한다고 전했습니다.
벤처스퀘어 (컬처슬로건 탐방기) · 2026-06물건을 파는 사장님과 사는 손님, 그리고 그 손님을 다시 오게 하는 일은 어느 매장이나 같다고 봅니다. 그래서 주문, 결제, 고객 관리를 '코어'로 만들고 도소매에는 재고와 바코드, 미용실에는 예약을 얹는 방식으로 업종을 넓힌다고 설명했습니다. 다음 목표로 해외에서 통하는 소프트웨어 회사를 꼽았습니다.
벤처스퀘어 · 2026-06대표가 면접에서 오래 몰입해 온 경험을 묻는다고 직접 밝혔으니, 취미든 일이든 한 가지를 길게 파고든 이야기를 준비해 두면 좋습니다. 대표가 프로덕트 조직을 직접 이끌고 있어 PM 과 디자이너는 대표와 가까이 일할 가능성이 큽니다. 영업 조직은 유효 리드 비율, 성사율 같은 숫자로 성과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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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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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2019년 스마트폰 앱과 무선 단말기로 결제하는 포스를 내세우며 출발한 매장 관리 플랫폼입니다. 비대면 카드 가맹을 혁신금융서비스로 먼저 열었고, 지금은 테이블오더, 택스리펀, 매장 인프라 판매까지 묶어 가맹점을 늘리는 중입니다. 감사보고서 기준 매출은 3년 연속 늘었고 2025년 영업손실은 전년보다 줄었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매달 전사 타운홀 SYNC 를 2020년부터 한 번도 빼지 않고 열었다고 밝혔다
- +채용 사이트 FAQ 에 재지원 기간, 중복 지원 금지, 과제 기한 같은 규칙이 구체적으로 적혀 있다
- +세일즈 신규 입사자 온보딩을 기초 교육, 제품 체험과 현장 동행, OJT 3단계로 설계했다고 공개했다
- +대표가 인터뷰에서 면접 때 보는 기준을 직접 설명했다
자주 언급되는 약점
- −지금 공고가 세일즈와 CX 에 몰려 있고, 개발 공고는 보이지 않는다
- −CX 와 영업 공고 일부가 계약직이다
- −한 번에 한 포지션만 지원할 수 있고 불합격 뒤 재지원 대기 기간이 있다
사장님을 직접 만나는 영업과 운영 현장에서 숫자로 성과를 쌓고, 자주 바뀌는 제품을 빠르게 익혀 설명하는 일이 맞는 사람
2026-09-25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2024년 핵심가치를 고치면서 11개 가운데 하나였던 Customer Centric 을 따로 떼어 회사의 본질로 올리고 이름을 바꿨습니다. 대표는 만드는 사람이 정작 포스 앞에 서지 않으니 사장님의 불편을 집요하게 파고들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원래 다들 그렇게 한다'는 전제를 의심하고 원점에서 다시 생각하라는 가치입니다. 2025년 새로 만든 오퍼레이션 조직도 이 원칙에 따라 계약부터 재고 관리까지를 한 조직으로 다시 짰다고 회사가 소개했습니다.
직함이 아니라 동료의 신뢰로 리더십이 생긴다는 뜻입니다. 대표는 리더를 세울 때 성과와 함께 동료들이 그 사람을 얼마나 따르는지, 고객 지향적으로 일하는지를 본다고 했습니다.
원래 Move Fast 였던 가치를 2024년에 바꿨습니다. 빨리 실행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실패에서 배워 더 크게 성장하라는 뜻을 더했다고 팀 블로그가 설명합니다.
Team over Individual 을 더 짧게 고친 이름입니다. 개인보다 팀의 성과를 앞에 두라는 가치로, 세일즈 조직이 개인 순위보다 팀 KPI 를 먼저 다룬다는 인터뷰 내용과 이어집니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
- 신입 개발자
- 공개 정보 없음
- 기준
- 공식 채용 사이트와 팀 블로그에 연봉 수준이 없어 비워 두었습니다. 보상 제도로는 분기별 성과 커미티와 스톡옵션을 밝혔습니다.
- 자율 출퇴근제와 자율 휴가제
- 재택근무
- 분기별 성과 커미티 제도와 스톡옵션 부여
- 업무와 성장에 필요한 도서 지원, 매월 말 테크 세미나
- 고사양 노트북 지원, 안마의자가 있는 휴식 공간
- 가맹점 방문 지원금 (직접 매장에 가서 먹고 사 보라는 취지, 2026년 6월 인터뷰 기준)
- 채용 사이트로 지원해 정규직으로 입사하면 입사 3개월 뒤 축하금 100만 원 (인턴, 계약직 제외, 원천세 공제 후 지급)
채용 프로세스
- 1서류 전형 (국문 이력서 PDF, 자유 양식)
- 2포지션에 따라 사전과제 또는 전화 인터뷰
- 31차 직무 인터뷰
- 42차 컬처핏 인터뷰
- 5레퍼런스 체크 (후보자 동의 후, 생략될 수 있음)
- 6처우 협의
- 7최종 합류
대부분 수시 채용이라 마감일이 없고, 합격자가 나오면 공고가 일찍 닫힐 수 있습니다. 한 번에 한 포지션에만 지원할 수 있고 두 포지션 이상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불합격하면 결과 안내일로부터 같은 포지션은 3개월, 다른 포지션은 1개월 뒤 다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서류는 자유 양식이지만 국문 이력서를 PDF 로 내야 하고, 웹 링크는 이력서나 포트폴리오 파일 안에 넣어야 합니다. 포트폴리오 필수 여부는 공고 하단에 적혀 있습니다. 과제 기한은 연장해 주지 않습니다. 병역특례는 산업기능요원(보충역)만 가능하고 전문연구요원은 받지 않으며, 대상 공고는 따로 올립니다. 인터뷰 일정은 카카오톡 안내에서 지원자가 직접 고르고, 대기하는 동안 제품을 체험하도록 안내한다고 피플팀이 소개했습니다. 결과는 전형마다 개별로 알려 주고, 문의는 recruit@payhere.in 입니다.
이렇게 지원하면 좋아합니다 공개된 채용 기준과 리더의 말에서 정리했습니다
대표는 면접에서 주말에 무엇을 하는지, 가장 오래 해 온 취미가 무엇인지를 자주 묻는다고 했습니다. 스펙보다 스스로 오래 파고든 경험과, 기한을 지키거나 어려우면 빨리 알린 책임감의 사례가 더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피플팀은 인터뷰 안내와 함께 제품 체험 방법을 보내고 대기 시간에도 체험하도록 준비한다고 했습니다. 페이히어 포스 앱은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니, 사장님 입장에서 불편했던 점과 고칠 방법을 한두 개 들고 가면 Customer Obsession 을 보여 주기 좋습니다.
에이전시 세일즈 팀은 매출 총액보다 유효 리드 비율, 피치율, 성사율 같은 재현 가능한 지표를 본다고 했습니다. 이전 영업 경험을 리드부터 계약까지 단계별 숫자와 개선 과정으로 정리해 가세요.
한 번에 한 포지션만 지원할 수 있고, 떨어지면 같은 포지션은 3개월, 다른 포지션은 1개월 동안 다시 지원할 수 없습니다. 회사는 커리어 목표가 분명한 사람을 찾으려는 방침이라고 설명하니, 왜 그 자리인지를 지원서에서 분명히 밝히세요.
2차 인터뷰는 문화 적합성 중심입니다. Zero-based Thinking, Influence Without Authority, Team First 처럼 이름이 붙은 가치마다 실제로 그렇게 움직인 장면을 하나씩 준비해 두세요.
회사가 공개한 채용 안내, 대표와 리더의 인터뷰, 채용공고에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을 근거로 정리한 해석입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직무는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기술블로그, 채용 인터뷰, 링크드인에서
데이터·AI 1
교육 업계 6년 경력 뒤 성과를 가장 빨리 확인할 수 있는 영역이 세일즈라고 보고 합류했다고 했습니다. 신규 입사자 온보딩을 기초 교육, 제품 체험과 설치 현장 동행, 테스트와 OJT 순서로 짜고, 팀 리더 질문과 콜 모니터링으로 현장에서 막히는 지점부터 찾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제품이 2주마다 바뀌어 직접 만져 보는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봤습니다.
박수빈 (Business Division 세일즈 트레이닝 매니저) · 페이히어 팀 블로그 · 2025-05사업·마케팅 1
에이전시 세일즈는 인터넷, 전화, CCTV, 정수기를 업종과 매출에 맞는 패키지로 묶어 월 비용을 설계하는 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루를 전날의 유효 리드 비율, 컨택률, 성사율 확인으로 시작하고, 개인 순위보다 팀 전체 KPI 를 먼저 다루며 아쉬웠던 콜도 함께 리뷰한다고 했습니다. 외식 매장 점장과 배달 플랫폼 영업을 거친 경력을 소개했습니다.
한찬욱 (에이전시 세일즈 팀 리더) · 페이히어 팀 블로그 · 2025-12기타 2
2024년 4분기 디자이너 채용을 앞두고 팀의 커리어 레더를 기준으로 미들에서 미들 시니어(3~7년) 수준을 찾기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하드웨어가 많아 해상도와 기기가 제각각인 환경, 사장님과 손님 양쪽을 이해하는 전략적 사고를 필수 요건으로 꼽았습니다. 직무 인터뷰에서는 컬처핏에서 다룰 내용을 빼고 직무 대화에 집중한다고 했고, 의견이 갈릴 때 점수표를 잘 쓰지 못한 점은 한계로 남겼습니다.
홍지유, 유한나 (프로덕트 디자이너) · 페이히어 테크 블로그 · 2024-12스쿼드 안에서 만든 저니맵으로는 큰 문제가 보이지 않아 CX 팀과 다시 만들고 심층 인터뷰를 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기능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는 문의가 가장 많다는 점을 찾아 이용 가이드 진입점을 옮겼고, 상담 문의가 실제로 줄었는지는 데이터가 부족해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홍지유, 강다연, 조아란 (Seller Common Squad 프로덕트 디자이너) · 페이히어 테크 블로그 · 2024-11지원 전에 알아둘 것
- 지금 공고 15건 중 Business 9건, CX 3건이라 영업과 고객 운영 채용이 중심입니다. Product 는 PM 과 프로덕트 디자이너 두 자리이고 개발 공고는 없습니다.
- 인사이드 세일즈(강남, 구로)는 직군이 Agency Sales 입니다. 포스가 아니라 인터넷, CCTV, 전화, 정수기 같은 매장 인프라를 패키지로 제안하는 팀이니 팀 리더 인터뷰를 먼저 읽어 보세요.
- 솔루션 영업(Account Executive)은 경력직과 [신입] 두 공고 모두 계약직이고, 고객 상담, 필드 설치, 카드가맹 사무보조도 계약직입니다. 입사 축하금 100만 원은 정규직에만 해당합니다.
- 한 번에 한 포지션만 지원할 수 있으니 영업 공고가 몇 개 보여도 하나만 골라야 합니다. 떨어지면 다른 포지션도 1개월은 기다려야 합니다.
- 공고 상세는 Ninehire 채용 시스템에 있고 이 사이트는 제목과 링크만 보여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페이히어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페이히어 채용은 서류 전형 (국문 이력서 PDF, 자유 양식) → 포지션에 따라 사전과제 또는 전화 인터뷰 → 1차 직무 인터뷰 → 2차 컬처핏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후보자 동의 후, 생략될 수 있음) → 처우 협의 → 최종 합류 순서로 진행됩니다. 대부분 수시 채용이라 마감일이 없고, 합격자가 나오면 공고가 일찍 닫힐 수 있습니다.
페이히어에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요?
페이히어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점은 오래 몰입한 경험 하나를 준비하세요, 인터뷰 전에 제품을 직접 써 보세요, 영업 직군은 과정 지표로 말하세요입니다. 대표는 면접에서 주말에 무엇을 하는지, 가장 오래 해 온 취미가 무엇인지를 자주 묻는다고 했습니다.
페이히어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사장님을 직접 만나는 영업과 운영 현장에서 숫자로 성과를 쌓고, 자주 바뀌는 제품을 빠르게 익혀 설명하는 일이 맞는 사람.
페이히어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매달 전사 타운홀 SYNC 를 2020년부터 한 번도 빼지 않고 열었다고 밝혔다, 채용 사이트 FAQ 에 재지원 기간, 중복 지원 금지, 과제 기한 같은 규칙이 구체적으로 적혀 있다, 세일즈 신규 입사자 온보딩을 기초 교육, 제품 체험과 현장 동행, OJT 3단계로 설계했다고 공개했다입니다. 약점으로는 지금 공고가 세일즈와 CX 에 몰려 있고, 개발 공고는 보이지 않는다, CX 와 영업 공고 일부가 계약직이다, 한 번에 한 포지션만 지원할 수 있고 불합격 뒤 재지원 대기 기간이 있다이 꼽힙니다.
페이히어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감사보고서 기준 영업수익은 3년 연속 늘었고, 2025년 영업손실은 약 129억 원으로 전년보다 약 57억 원 줄었습니다.
페이히어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자율 출퇴근제와 자율 휴가제, 재택근무, 분기별 성과 커미티 제도와 스톡옵션 부여, 업무와 성장에 필요한 도서 지원, 매월 말 테크 세미나, 고사양 노트북 지원, 안마의자가 있는 휴식 공간, 가맹점 방문 지원금 (직접 매장에 가서 먹고 사 보라는 취지, 2026년 6월 인터뷰 기준)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15건
직군/경력으로 걸러 보려면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페이히어만 보기
페이히어는 흔히 스타트업으로 묶여 비교됩니다. 스타트업 채용 비교에서 공고, 신입 공고, 전형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업종 회사의 공고는 핀테크·금융 채용 (11곳)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