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기업 실무자가 코딩 없이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쓰는 STORM PLATFORM 을 중심에 두고, 그 아래 문서 파싱과 RAG 검색 엔진을 API 로도 팝니다.
- 보안 때문에 외부 클라우드를 쓰기 어려운 금융과 공공을 겨냥해 온프레미스 공급을 앞세우고 있고, 2026년 공고는 B2G 영업과 공공 PM 이 가장 많습니다.
- 기술 쪽에서는 DGX B300 클러스터를 직접 구성하고 Kimi K3, Solar Open2 같은 초대형 오픈 모델을 빠르게 서빙하는 작업을 블로그에 공개했습니다.
- 사내에서도 에이전트에게 업무 맥락 정리를 맡기는 방식으로 일한다고 밝혔습니다.
매출과 손익은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 2025년 말 투자 유치로 당분간 운영 자금은 확보한 것으로 보이지만, 설립 3년 차 스타트업인 만큼 면접에서 사업 계획과 자금 여력을 직접 물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 상장
- 비상장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 투자 이력
- 회사 뉴스룸에 소개된 기사 기준으로 2025년 12월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 투자사 명단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인력 추이
- 회사 소개 페이지 개요에 종업원 수 50명으로 적혀 있습니다
최근 기사 4건
리더의 생각 고석현 대표이사 (CEO), 2023부터
회사 소개 페이지에 CEO 로 올라 있고, 경영진은 CDO 박우명, CSO 한시형, HOD 김덕현입니다. 대표가 직접 GPU 클러스터 구성기를 기술블로그에 쓸 만큼 기술 작업에 가깝습니다. 그 밖의 경력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CEO Staff 가 합류 계기로 전한 대표의 말은, 바느질을 발견한 것보다 방적기를 만든 것이 사회를 더 크게 바꿨다는 비유입니다. AI 를 잘 쓰는 소수의 개인과 기업에 머문 기술을 모든 기업이 쓰게 만드는 것이 회사의 숙제라는 뜻으로 소개했습니다.
사이오닉 기술블로그 (CEO Staff 합류기) · 2025-11모든 지원자가 전형 마지막에 공동창업자와 커피챗을 합니다. 회사가 풀려는 문제와 자기 관심이 어떻게 맞닿는지 직접 이야기할 준비를 해 가세요.
지금 풀고 있는 문제 공식 블로그, 뉴스룸, 발표 기준
- 초대형 오픈 모델을 빠르고 싸게 서빙하기
Kimi K3(2.8T), Solar Open2(250B) 같은 대형 모델을 DGX B300 에서 prefill 과 decode 를 나눠 서빙하고, 투기적 디코딩용 drafter 를 직접 학습하는 작업을 공개했습니다. 기업 고객 인프라에 맞춰 모델을 올리는 일이 곧 제품 경쟁력입니다.
관련 직무: ML Ops Engineer, DevOps Engineer, ML Backend Engineer - Python - 공공과 금융 고객에 온프레미스 AI 플랫폼 공급
보안 때문에 외부 클라우드를 쓰기 어려운 고객에게 STORM 을 설치형으로 공급합니다. 공공 특화 AI 공동 개발과 금융권 추론 데이터 사업에 참여했고, B2G 영업과 PM 공고가 가장 많이 열려 있습니다.
관련 직무: B2G Sales (5년 이상), B2G 영업지원 매니저 (5년 이상), Project Manager (10년 이상), B2B Sales, Pre-sales (3년 이상)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회사가 공식적으로 밝힌 인재상을 지원자 입장에서 정리
사이오닉에이아이는 허락을 기다리지 않고 먼저 움직이고, 끝까지 결과를 만드는 사람을 찾습니다. 채용 사이트의 다섯 가지 문화 가운데 실행과 끈기, 과할 만큼의 소통이 중심입니다.
기술블로그 Sionic Tech Blog
- AI 회사가 AI로 잘 일하는 방식 2026-09-07근무 시간이 엇갈리는 팀에서 회의를 늘리지 않고 맥락과 결정을 넘기는 문제
- Qwen3-Embedding-8B는 왜 import에서 NaN을 내는가: FP16 오버플로의 해부 2026-08-29임베딩 모델을 낮은 정밀도로 올릴 때 생기는 수치 오류를 추적하는 문제
- 스위치 없이 B300 클러스터 구성하기 2026-04-12최신 GPU 서버를 네트워크 스위치 없이 직접 연결해 학습과 서빙 클러스터를 꾸리는 문제
- 에이전트 시대에 꼭 필요한 컨테이너 샌드박싱 전략 2026-03-18코드를 실행하는 AI 에이전트를 기업 환경에서 안전하게 격리하는 문제
링크드인에서 이 회사 사람 보기 링크드인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 사이트는 링크드인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회사 페이지
로그인 없이 보려면 구글에서 이 회사 링크드인 글 찾기. 동명이인이 섞일 수 있으니 소속을 확인하세요.
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2023년 5월 설립한 기업용 생성형 AI 회사입니다. 회사 뉴스룸에 소개된 기사 기준으로 2025년 말 250억 원을 투자받아 누적 투자금이 300억 원을 넘었습니다. 문서 파싱과 RAG 검색 같은 기업 도입의 기초 공사에 강점을 두고, 2025년 공공 특화 AI 공동 개발에 참여했고, 독자 AI 모델 공모 기사도 뉴스룸에 소개했습니다. 공고 구성으로 보면 공공과 기업 영업을 크게 늘리는 단계입니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무제한 휴가, 유연 근무처럼 자율에 맡기는 제도가 분명하다
- +대형 오픈 모델 서빙, 투기적 디코딩 학습, GPU 클러스터 구성처럼 깊은 엔지니어링 글을 블로그에 꾸준히 올린다
- +회사 스스로 AI 에이전트를 업무에 붙여 일하는 방식을 공개한다
- +코파운더 커피챗으로 창업진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자주 언급되는 약점
- −매출과 손익을 공식 채널에 공개하지 않는다
- −대부분 공고가 경력 3년 이상을 요구해 신입이 들어갈 자리는 인턴과 펠로십 정도다
- −팀원 근무 시간이 크게 엇갈려 비동기 협업에 익숙하지 않으면 적응이 필요하다
정해진 출퇴근보다 결과로 평가받는 환경을 원하고, 기업 고객의 문서와 데이터 문제를 AI 로 풀어 실제 도입까지 가져가는 일에 흥미가 있는 사람
2026-09-24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해야 한다고 느끼면 누군가의 허락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시작합니다.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모두 이해했을 때 소통이 끝난다고 보고, 필요 이상으로 자주 공유합니다.
모든 일에 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고 보고, 그 이유를 이해한 뒤 임팩트가 나는 쪽으로 움직입니다.
결과를 내야 성공이든 실패든 확인할 수 있고 그때 성장이 생긴다고 보고, 끝까지 해내는 끈기를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변화는 개인 성과가 아니라 팀의 신뢰에서 시작한다고 봅니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
- 신입 개발자
- 공개 정보 없음
- 기준
- 공식 자료에서 연봉 수준을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 유연 근무제 (시간과 장소를 스스로 선택)
- 무제한 휴가
- 학술 세미나, 도서, 콘텐츠 구독비 지원
- 건강검진 지원
- 고급 업무 기기 지원
- 중소기업 청년 소득세 감면 적용 가능
- 교통비 지원
- 식사, 커피와 간식 제공
채용 프로세스
- 1서류 접수 (자유 양식 이력서)
- 2실무 인터뷰
- 3컬처핏 인터뷰 (함께 일할 멤버)
- 4코파운더 커피챗
- 5처우 협의 후 최종 합격
채용 사이트에 적힌 전형은 서류, 실무 인터뷰, 컬처핏 인터뷰, 코파운더 커피챗, 최종 합격 순서이고 이력서는 자유 양식입니다. 모든 인터뷰를 마친 지원자는 공동창업자와 커피챗을 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공고 16건 가운데 B2G 영업, 영업지원, 어카운트 매니저, 프리세일즈 같은 영업 공고와 PM 공고가 절반을 넘고, 엔지니어 공고는 ML Backend(Python), DevOps, ML Ops 와 AI Native Engineer Fellowship 입니다. 멀티모달 파운데이션 모델 연구 공고는 전문연구요원(석사 이상)이고, ML Backend 는 산업기능요원(보충역) 공고가 따로 있습니다. 대부분 공고 제목에 요구 경력(3년, 5년, 10년 이상)이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지원하면 좋아합니다 공개된 채용 기준과 리더의 말에서 정리했습니다
회사 블로그에 정시 출퇴근 개념이 없고 무엇을 했는지로 평가한다고 적었습니다. 원격이나 비동기로 일하면서 문서와 도구로 맥락을 넘겨 성과를 낸 경험을 보여 주세요.
제품의 중심이 비정형 문서를 구조화하고 검색 정확도를 올리는 일입니다. ML Backend, ML Ops 공고라면 검색 정확도나 응답 지연을 얼마나 개선했는지 숫자로 적으세요.
온프레미스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공급을 앞세우는 회사라 공공과 금융의 보안 심사, 조달 절차를 겪어 본 경험이 영업과 PM 공고에서 차별점이 됩니다.
회사가 공개한 채용 안내, 대표와 리더의 인터뷰, 채용공고에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을 근거로 정리한 해석입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직무는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기술블로그, 채용 인터뷰, 링크드인에서
데이터·AI 1
인턴 기간에 검색 성능 개선 연구를 실험부터 제품 탑재, 특허 출원까지 이어서 맡았고, 방향과 성과가 분명하면 인턴이라도 일의 범위에 제한이 없었다고 돌아봤습니다. 필요하다고 판단한 일은 스스로 시작하는 주도성이 기본이라고 했고, git이나 Python 버전 관리처럼 연구가 운영으로 넘어가는 데 필요한 습관을 갖추라고 조언했습니다.
임예원 (ML Research Intern) · Sionic AI 기술블로그 (Team) · 2025-07사업·마케팅 1
IT 기기와 시설 관리, 사내 이벤트, 채용과 온보딩까지 팀원이 본업에 집중하도록 받치는 일을 한다고 소개했습니다. 슬랙에서 담당자를 태그하고 대화를 요약해 빠르게 해결하는 과(過)소통 문화를 강조했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끝까지 만들어 내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안진혁 (CEO Staff) · Sionic AI 기술블로그 (Team) · 2025-11기타 1
정해진 출퇴근 없이 팀원마다 일하는 시간대가 달라, 겹치는 시간이 하루 2시간 남짓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의를 늘리는 대신 AI 에이전트가 Slack, GitHub, Linear 기록을 모아 매일 아침 태스크 보드를 정리하게 했고, 판단과 결정은 사람이, 기억과 정리는 AI가 맡는 방식으로 일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세윤 (Product Manager) · Sionic AI 기술블로그 (Team) · 2026-09지원 전에 알아둘 것
- 이력서는 자유 양식입니다. 공고 제목의 요구 경력이 분명하니 경력 연수와 맡았던 고객, 규모를 먼저 보이게 정리하세요.
- 컬처핏 인터뷰는 함께 일할 멤버가 봅니다. 채용 사이트의 다섯 가지 문화(Act Boldly, Over Communicate 등)에 맞는 사례를 준비해 두세요.
- B2G 영업과 공공 PM 공고가 많습니다. 공공 조달이나 공공기관 AI 사업 경험이 있으면 가장 앞에 두세요.
- 회사 블로그 'AI 회사가 AI로 잘 일하는 방식'을 읽어 보세요. 팀원이 서로 다른 시간대에 일하고 에이전트로 맥락을 넘기는 방식이 실제 근무 모습입니다.
- 병역특례를 고려한다면 전문연구요원(멀티모달 연구, 석사 이상)과 산업기능요원 보충역(ML Backend) 공고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이오닉에이아이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사이오닉에이아이 채용은 서류 접수 (자유 양식 이력서) → 실무 인터뷰 → 컬처핏 인터뷰 (함께 일할 멤버) → 코파운더 커피챗 → 처우 협의 후 최종 합격 순서로 진행됩니다. 채용 사이트에 적힌 전형은 서류, 실무 인터뷰, 컬처핏 인터뷰, 코파운더 커피챗, 최종 합격 순서이고 이력서는 자유 양식입니다.
사이오닉에이아이에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요?
사이오닉에이아이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점은 결과로 말하는 비동기 업무 경험, 문서 파싱과 RAG 는 품질 숫자로, 공공 영업은 조달과 보안 요건 이해를 먼저입니다. 회사 블로그에 정시 출퇴근 개념이 없고 무엇을 했는지로 평가한다고 적었습니다.
사이오닉에이아이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정해진 출퇴근보다 결과로 평가받는 환경을 원하고, 기업 고객의 문서와 데이터 문제를 AI 로 풀어 실제 도입까지 가져가는 일에 흥미가 있는 사람.
사이오닉에이아이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무제한 휴가, 유연 근무처럼 자율에 맡기는 제도가 분명하다, 대형 오픈 모델 서빙, 투기적 디코딩 학습, GPU 클러스터 구성처럼 깊은 엔지니어링 글을 블로그에 꾸준히 올린다, 회사 스스로 AI 에이전트를 업무에 붙여 일하는 방식을 공개한다입니다. 약점으로는 매출과 손익을 공식 채널에 공개하지 않는다, 대부분 공고가 경력 3년 이상을 요구해 신입이 들어갈 자리는 인턴과 펠로십 정도다, 팀원 근무 시간이 크게 엇갈려 비동기 협업에 익숙하지 않으면 적응이 필요하다이 꼽힙니다.
사이오닉에이아이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매출과 손익은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사이오닉에이아이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유연 근무제 (시간과 장소를 스스로 선택), 무제한 휴가, 학술 세미나, 도서, 콘텐츠 구독비 지원, 건강검진 지원, 고급 업무 기기 지원, 중소기업 청년 소득세 감면 적용 가능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16건
직군/경력으로 걸러 보려면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사이오닉에이아이만 보기
사이오닉에이아이는 흔히 AI 스타트업으로 묶여 비교됩니다. AI 스타트업 채용 비교에서 공고, 신입 공고, 전형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업종 회사의 공고는 AI·SaaS 채용 (25곳)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