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회사를 '양손잡이 조직'으로 나눠 운영합니다.
- 오른손 조직은 올웨이즈의 팀 구매와 올팜, 광고로 매출과 운영 효율을 끌어올려 이익을 내고, 왼손 조직인 PMF팀은 패션, 뷰티, 건강식품, 가전, 가구 같은 카테고리별로 AI 쇼핑 비서 쇼포트를 만듭니다.
- 쇼포트는 올웨이즈 상품만이 아니라 다른 쇼핑몰 상품이 더 낫다면 그것도 추천하는 구조를 내세우고, '없어지면 매우 실망할 것'이라고 답하는 사용자 비율을 핵심 지표로 봅니다.
- 채용도 쇼포트 쪽 Product Engineer, AI Engineer(Vision), Problem Solver, Viral Growth Marketer 에 몰려 있습니다.
매출과 이익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2025년에 연간 영업이익을 냈다고 회사가 밝혔습니다.
- 기존 서비스 올웨이즈의 이익으로 새 사업인 쇼포트 실험 비용을 대는 구조라고 설명합니다.
- 투자 유치로 쌓은 자금과 흑자 전환이 겹쳐 재무 안정성은 초기 스타트업보다 나은 단계로 보이고, CEO 는 2026년 3분기 이후 쇼포트 지표로 추가 투자를 받겠다는 로드맵을 밝혔습니다.
- 상장
- 비상장
- 3년 흐름
- 2025년 1월 첫 월 영업이익 흑자, 같은 해 11월까지 3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2025년 연간 영업이익 달성 (회사 연혁)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 투자 이력
- 2021년 12월 시리즈 A, 2022년 5월 시리즈 A2, 2023년 6월 시리즈 B 투자를 받았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서비스
면접 전에 실제 이용자 후기를 읽어 보면 서비스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올웨이즈
팀구매로 상품을 사는 쇼핑 앱입니다.
올팜
앱 안에서 작물을 키우면 실제 농산물로 받을 수 있는 게임형 리워드입니다.
이용자 후기 보러 가기후기 1 앱스토어 ↗후기 2 블로그 ↗
후기는 각 글쓴이의 개인 경험이며 입사전의 평가가 아닙니다. 링크는 원문으로 연결됩니다. 2026-09-26 기준. 정정이 필요하면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
공식 채널 최근 소식 회사 뉴스룸과 블로그에서 자동으로
레브잇(올웨이즈) 공식 채널에 최근 반년 동안 올라온 글 5건입니다. 가장 최근 글은 2026-09-10에 올라왔습니다. 제목과 날짜만 싣고, 내용은 원문에서 봅니다.
리더의 생각 강재윤 대표이사 (창업자, PMF팀 리더), 2021부터
전동킥보드 서비스 디어를 공동창업해 2년간 CTO 로 일했고, 2021년 레브잇을 창업했습니다. 서울과학고와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를 졸업했습니다.
거래액 같은 성적표가 오를 때 지나치게 박수치는 문화를 원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건 결과일 뿐이라서, 대신 '사라졌을 때 실망할 만큼의 디테일한 와우 포인트'가 무엇인지 계속 묻는다고 밝혔습니다. 쇼포트의 핵심 지표를 거래액이나 리텐션이 아니라 '없어지면 매우 실망할 것' 응답 비율로 잡은 이유도 같습니다.
레브잇 팀 블로그 (Problem Solver 채용공고 톺아보기) · 2026-06자신은 팀에 필요한 권한, 자본, 자유를 대는 역할이고 결정은 최대한 각자 오너십을 갖고 내리는 구조를 지향한다고 했습니다. 목표 확률을 높이는 인풋으로 전략, 팀, 자본 세 가지를 꼽았습니다.
레브잇 팀 블로그 (Problem Solver 채용공고 톺아보기) · 2026-06PMF팀 공고는 CEO 와 직접 일합니다. 채용 기준으로 Impact-oriented, Raw intelligence, Hard-working, Humble 네 가지와 고객에게 진짜 집착해 본 경험을 꼽았고, 도메인 경력보다 이쪽을 더 본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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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없이 보려면 구글에서 이 회사 링크드인 글 찾기. 동명이인이 섞일 수 있으니 소속을 확인하세요.
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2021년 창업해 같은 해 9월 올웨이즈를 출시했고, 팀 구매와 올팜으로 두 번 크게 성장했다고 밝힌 커머스 스타트업입니다. 회사 소개 기준 2024년 1월 MAU 310만, DAU 150만, 월 거래액 620억 원이었고, 2025년에 연간 영업이익을 냈습니다. 지금은 올웨이즈로 수익을 내는 조직과 AI 쇼핑 비서로 새 사업을 찾는 PMF팀을 나눠 운영합니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2025년 연간 영업이익 달성을 회사가 공식 채용 사이트에 밝혔다
- +PMF팀은 CEO 와 직접 일하며 카테고리 하나를 통째로 맡는다
- +자기계발비 연 150만 원, 개인 법인카드 식대처럼 금액이 적힌 복지가 많다
- +팀 블로그에 공고별 설명 글과 인턴 인터뷰가 꾸준히 올라온다
자주 언급되는 약점
- −매출 금액과 전체 인원은 공식 채널에 없다
- −공식 사용자 지표가 2024년 1월 기준에서 멈춰 있다
- −목표가 높고 속도가 빠르다고 구성원들이 스스로 말한다
- −쇼포트는 아직 PMF 를 찾는 단계의 새 제품이다
정해진 직무보다 고객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기획부터 개발, 검증까지 직접 끝내고 싶은 사람
2026-09-25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고객이 실제로 겪는 문제를 내 일처럼 여기고 해결하는 것을 첫 번째 원칙으로 둡니다.
회사와 고객에게 중요한 문제나 빈틈이 보이면 시키기 전에 먼저 꺼내고 움직이는 태도입니다.
현상에서 멈추지 않고 원인까지 파고들며, 어려워도 목표를 놓지 않는 것을 요구합니다.
어디서 기준에 못 미치는지 민감하게 보고 위험 신호를 빨리 드러내되, 정말 중요한 문제에 집중하라고 합니다.
문제나 한계가 보이면 돌려 말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자리에서 직접 말하는 것입니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
- 신입 개발자
- 공개 정보 없음
- 기준
- 공식 채용 사이트와 팀 블로그에서 연봉 수준을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 자율 출퇴근제
- 개인 법인카드로 점심, 야근 저녁 식대와 음료비 결제 (인턴 포함)
- 야근 택시비, 자차 출퇴근 주차비 지원
- 자기계발비 연 150만 원 (운동, 독서, 교육, 심리 상담)
- 주택 관련 대출이자 지원
- 결혼축하금 100만 원, 출산축하금 첫째 100만 원, 둘째 300만 원, 셋째 500만 원
- 만 3~5세 유아 학비, 초중고 입학 축하 선물
- 연 1회 건강검진 (본인과 직계가족 1인)
- 3년 근무마다 유급휴가와 휴가비
- 최신 업무 장비
채용 프로세스
- 1서류 전형
- 2포지션에 따라 직무 과제
- 3직무 인터뷰 (함께 일할 실무진 1~2명, 약 1시간)
- 4컬처핏 인터뷰 (리드, 1시간 내외)
- 5결과는 영업일 7일 이내 안내
팀 블로그의 인터뷰 안내 글 기준으로 직무 인터뷰는 이력서와 과제를 바탕으로 문제를 어떤 논리로 정의하고 풀었는지를 깊게 묻고, 컬처핏 인터뷰는 리드와 일하는 방식을 이야기합니다. PMF팀 인턴은 서류, 전화 인터뷰, 대면 인터뷰 1회가 기본이고 전체 1~2주 걸린다고 밝혔습니다. 지원한 직무가 아니라 더 맞는 직무를 회사가 제안하기도 합니다(PS 로 지원했다가 PE 로 합류한 인턴 사례). 공고는 제목 앞의 [올웨이즈]와 [쇼포트]로 조직이 나뉘고, 병역특례(보충역) 공고와 인턴 공고가 따로 있습니다. 소통은 Ninehire 채용 시스템으로 하고, 문의는 recruit@ilevit.com 입니다.
이렇게 지원하면 좋아합니다 공개된 채용 기준과 리더의 말에서 정리했습니다
강재윤 CEO 는 특정 도메인 경력이나 스펙보다 고객에게 진짜 집착해 본 경험을 더 본다고 했습니다. 고객 인터뷰나 데이터로 문제를 찾아 제품을 바꾼 사례 하나를 깊게 준비하세요.
직무 인터뷰는 이력서와 과제를 바탕으로 어떤 논리로 문제를 정의하고 풀었는지를 파고듭니다. 결과 숫자보다 왜 그 방법을 골랐는지, 무엇이 예상과 달랐는지를 말할 수 있게 정리하세요.
PMF팀 구성원 소개와 인턴 인터뷰에 혼자 AI 서비스를 만들어 수익을 낸 사례가 여럿 나옵니다. 작더라도 직접 만들어 사용자 반응을 본 프로젝트가 있으면 앞에 두세요.
회사가 공개한 채용 안내, 대표와 리더의 인터뷰, 채용공고에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을 근거로 정리한 해석입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직무는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기술블로그, 채용 인터뷰, 링크드인에서
기획·PM 1
PO 나 Engineer 라고 쓰지 않은 이유를 무엇을 풀지, 무엇을 안 할지, 어디에 시간을 쓸지 스스로 정하는 창업가형 인재를 원해서라고 설명했습니다. 카테고리마다 고객이 결정하는 과정이 달라 하나의 범용 AI 보다 카테고리별로 깊이 파고드는 방식을 택했다고 했습니다. 현재 PS 팀원 대부분이 창업 경험자라고 밝혔습니다.
강재윤 CEO · 레브잇 팀 블로그 (채용공고 톺아보기) · 2026-06기타 4
법인카드 사용 목적을 사람이 매번 적는 전제를 의심해, 카드사 API 로 승인 데이터를 받아 계정과목을 예측하고 이상 거래만 사람이 보는 자동화를 만든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팀에서 가장 환영받는 말이 '왜요?'라고 했고, 지금 방식이 왜 이런지 한 번이라도 의심해 본 사람과 일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박용수 (Finance Lead) · 레브잇 팀 블로그 (채용공고 톺아보기) · 2026-06지금까지 쇼포트는 영상 광고와 퍼포먼스 마케팅으로 사용자를 모았고, 추천, 공유, 크리에이터처럼 새 확산 방식을 만들 사람을 찾는다고 했습니다. 마케터 경력이 꼭 필요하지 않고 PO, 창업가, 개인 프로젝트 경험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한 번의 성공을 운으로 두지 않고 왜 됐는지 자기 기준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를 본다고 했습니다.
레브잇 PMF팀 (팀 블로그, 채용 담당 Jamin Koo 정리) · 레브잇 팀 블로그 (채용공고 톺아보기) · 2026-09쇼핑몰마다 다른 카드 할인과 적립금을 한 기준으로 정리하는 가격 혜택 파이프라인, 패션 카탈로그의 분류와 속성 추출, LLM 비용과 정확도를 같이 따지는 카테고리 분류기 고도화를 맡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경력 유무보다 데이터 파이프라인이나 AI 로 무언가를 만든 경험에서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가 드러나면 충분하다고 했습니다.
우태호, 정용준, 하규원, 허성 (Product Engineering Intern) · 레브잇 팀 블로그 (인터뷰) · 2026-07처음에는 교과서의 나쁜 예 같은 코드가 곳곳에 있어 당황했지만, 그 코드가 매달 큰 수익을 내는 것을 보고 좋은 코드의 기준이 맥락에 따라 달라진다고 느꼈다고 했습니다. 재현이 안 되는 광고 로드 실패를 로그부터 쌓아 고쳤고, 보물찾기 광고 피드 개선을 PO 에게 직접 제안해 월 수익을 3배 넘게 올렸다고 소개했습니다.
박수연 (올애즈팀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 레브잇 팀 블로그 (인터뷰) · 2026-06지원 전에 알아둘 것
- 제목 앞의 [올웨이즈]와 [쇼포트]를 먼저 보세요. 올웨이즈는 이미 수익을 내는 기존 서비스이고, 쇼포트는 PMF팀이 만드는 AI 쇼핑 비서입니다. 일하는 방식이 꽤 다릅니다.
- 공고마다 팀 블로그에 '채용공고 톺아보기' 글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Problem Solver, Finance Manager, Viral Growth Marketer 는 지원 전에 꼭 읽으세요.
- 인터뷰 안내 글은 CEO 인터뷰, 팀 블로그, 채용 페이지를 읽고 회사의 문제 해결 방식을 자기 관점으로 해석해 오라고 권합니다.
- PS 와 PE 중 무엇이 맞을지 고민되면 둘 중 하나로 지원해도 됩니다. 인터뷰에서 더 맞는 역할을 함께 정한다고 밝혔습니다.
- 공고 목록의 '커피챗'과 '사외 추천'은 공고가 아니라 안내 카드라 이 사이트에서는 뺐습니다. 커피챗은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레브잇(올웨이즈)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레브잇(올웨이즈) 채용은 서류 전형 → 포지션에 따라 직무 과제 → 직무 인터뷰 (함께 일할 실무진 1~2명, 약 1시간) → 컬처핏 인터뷰 (리드, 1시간 내외) → 결과는 영업일 7일 이내 안내 순서로 진행됩니다. 팀 블로그의 인터뷰 안내 글 기준으로 직무 인터뷰는 이력서와 과제를 바탕으로 문제를 어떤 논리로 정의하고 풀었는지를 깊게 묻고, 컬처핏 인터뷰는 리드와 일하는 방식을 이야기합니다.
레브잇(올웨이즈)에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요?
레브잇(올웨이즈)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점은 고객에게 집착해 본 경험 하나, 결과보다 판단의 이유, 쇼포트 공고는 AI 로 빨리 만든 경험입니다. 강재윤 CEO 는 특정 도메인 경력이나 스펙보다 고객에게 진짜 집착해 본 경험을 더 본다고 했습니다.
레브잇(올웨이즈)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정해진 직무보다 고객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기획부터 개발, 검증까지 직접 끝내고 싶은 사람.
레브잇(올웨이즈)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2025년 연간 영업이익 달성을 회사가 공식 채용 사이트에 밝혔다, PMF팀은 CEO 와 직접 일하며 카테고리 하나를 통째로 맡는다, 자기계발비 연 150만 원, 개인 법인카드 식대처럼 금액이 적힌 복지가 많다입니다. 약점으로는 매출 금액과 전체 인원은 공식 채널에 없다, 공식 사용자 지표가 2024년 1월 기준에서 멈춰 있다, 목표가 높고 속도가 빠르다고 구성원들이 스스로 말한다이 꼽힙니다.
레브잇(올웨이즈)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매출과 이익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2025년에 연간 영업이익을 냈다고 회사가 밝혔습니다.
레브잇(올웨이즈)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자율 출퇴근제, 개인 법인카드로 점심, 야근 저녁 식대와 음료비 결제 (인턴 포함), 야근 택시비, 자차 출퇴근 주차비 지원, 자기계발비 연 150만 원 (운동, 독서, 교육, 심리 상담), 주택 관련 대출이자 지원, 결혼축하금 100만 원, 출산축하금 첫째 100만 원, 둘째 300만 원, 셋째 500만 원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16건
직군/경력으로 걸러 보려면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레브잇(올웨이즈)만 보기
레브잇(올웨이즈)는 흔히 스타트업으로 묶여 비교됩니다. 스타트업 채용 비교에서 공고, 신입 공고, 전형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업종 회사의 공고는 이커머스·커머스 채용 (12곳)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