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2026년 모두닥은 라식과 라섹 한 카테고리에서 검증한 모델을 다른 진료과로 복제하는 단계에 있다.
- 회사가 못 박은 올해 집중 영역은 시력교정술, 건강검진, 임플란트, 백내장수술, 모발이식, 비뇨기과 6개이고 목표는 연매출 300억 원이다.
- 8월까지 누적 매출 98억 원과 영업이익 16억 원을 냈다고 채용 문서에 공개했다.
- 핵심 모델은 정보 비교가 아니라 가격 약속이다.
- 입점 의료기관이 대학교, 직장, 군인 소속 할인몰에 올리는 가격을 회원이 받을 수 있는 최저가로 맞추게 하고, 그 약속이 지켜지는지 매일 모니터링한다.
- 회원 규모는 채용 페이지에 300만 명 이상과 400만 명이 함께 등장하고 파트너 의료기관은 300곳대다.
- 실제 방문자 인증 후기는 50만 건을 넘겼다.
- 조직 쪽에서는 신규 사업부를 사람 단위로 붙이는 방식을 쓴다.
- 시니어 헬스케어를 맡는 백두산팀, 건강검진을 맡는 건빵팀이 그렇게 생겼고, 글로벌팀은 외국인 환자 유치 사업을 새로 열었다.
- 제품개발은 Claude 같은 LLM 도구를 실험이 아니라 기본 전제로 쓴다고 공고에 명시한다.
- 마케팅에서는 2025년 말 카더가든, 2026년 9월 진선규를 내세운 영상 광고로 대중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중이다.
- 장기 계획으로는 2027년 시니어 의료와 간병·돌봄 영역 확장, 2028년 이후 동남아시아와 일본, 중동 진출을 제시한다.
- 유의할 점은 사업 규모에 비해 인원이 적어 한 사람이 지는 몫이 크다는 것과, 매출이 특정 비급여 카테고리와 병원 제휴에 묶여 있다는 점이다.
매출 규모는 아직 작지만 3년 연속 2.5배 안팎으로 늘고 2025년에 흑자로 돌아선 뒤 2026년에도 이익을 내고 있어 성장과 수익성이 함께 움직이는 드문 구간에 있다.
- 2026년 8개월 만에 전년 연간 매출을 넘겼고 영업이익 16억 원을 만들었다는 점은 성과 보상 여력 쪽으로도 긍정적이다.
- 다만 수치 대부분이 회사가 채용 문서에 스스로 공개한 것이라 외부 감사로 확인된 자료는 아니고, 2026년 목표 300억 원과 8월 누적 98억 원 사이의 간격은 감안해야 한다.
- 매출이 시력교정술과 임플란트 같은 특정 비급여 카테고리와 병원 제휴에 묶여 있어 의료 광고 규제나 실손보험 제도 변화의 영향을 받는 구조라는 점도 리스크다.
- 상장
- 비상장
- 전년 대비
- 매출 27억 원 → 60억 원으로 약 2.2배 증가하며 흑자로 돌아섰다2026년 목표는 연매출 300억 원이고 8월까지 98억 원을 채웠다
- 3년 흐름
- 2023 매출 10억 원 → 2024 27억 원 → 2025 60억 원(흑자 전환). 3년 동안 매년 2.5배 안팎으로 늘었고 2026년은 8개월 만에 전년 연간 매출을 넘어섰다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 현금/부채
- 현금성 자산과 부채 구조는 공개되지 않는다
- 다만 2025년 흑자 전환 이후 2026년에도 영업이익을 내고 있어 외부 자금 의존도는 낮아지는 단계로 보인다
- 투자/밸류
- 누적 투자 83억 원 (2022년 2월 시리즈A 60억 원 포함). 스트롱벤처스, 스프링캠프, 프라이머,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가 참여했다
- 2018년 프라이머 12기 데모데이에 올라 초기 투자를 받은 이력이 있다
- 2022년 이후 신규 라운드 공시나 보도는 확인되지 않는다
- 인력 추이
- 공개 기업정보 기준 10여 명대의 소수 조직이다
- 2026년에는 정규직 Problem Solver 4개 포지션과 인턴 여러 자리를 동시에 열고 합격축하금 2,500만 원, 인턴 월 500만 원 같은 조건을 내걸며 인원을 늘리는 중이다
- 구조조정 관련 보도는 확인되지 않는다
최근 기사 7건
리더의 생각 안무혁 대표이사 (창업자), 2017부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다니며 본과 3학년 병원 실습에서 환자들을 만난 경험이 창업 계기가 된 의대 출신 창업자다. 진료로 한 사람을 돕는 대신 의료 정보의 구조를 바꾸는 쪽을 택해 2017년 모두닥을 세웠고, 2018년 프라이머 12기 데모데이에 올라 초기 투자를 받으며 치과 실방문자 후기 서비스로 출발했다.
채용 페이지 대표 글에서 본과 3학년 실습 때 아픈 사람과 그 가족이 함께 겪는 고통을 보고 진로를 다시 생각했다고 적었습니다. "태어남처럼 사랑 속에 작별하는 세상"을 꿈꾼다는 문장으로 미션을 요약하고, 병이 없는 세상이 하루라도 빨리 오는 데 인생을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의 모든 사업 확장 논리가 이 문장에서 내려옵니다.
모두닥 채용 페이지 (대표 메시지) · 2026-09EO 채널이 대표와 팀을 한 달 반 따라다니며 만든 27분 다큐멘터리입니다. 의사가 되고 싶지 않았던 의대생 시절에서 시작해 허수, 결단, 선택과 집중, 미션과 몰입 순으로 구성돼 있어, 성공 서사보다 무엇을 접었는지에 무게를 둔 기록입니다. 제작 PD는 초기 창업가가 볼 만한 치열한 성장 과정이 담겼다고 설명했습니다.
영상 보기 EO Korea (유튜브) · 2025-10채용 페이지에서 지난 10년간 한국 헬스케어 플랫폼이 1등을 만들지 못한 이유를 공개 마켓플레이스 모델에서 찾습니다. 가격을 발견할 수는 있어도 최저가를 보장할 수는 없었다는 진단입니다. 그래서 출발점을 코스트코의 운영 원칙으로 잡고, 회원이 소속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최저가를 입점 조건으로 걸고 매일 지켜지는지 확인하는 구조를 택했습니다.
모두닥 채용 페이지 (회사 소개) · 2026-094천억 원 규모 라식·라섹 시장에서 카테고리 1위와 흑자 전환을 먼저 만들고, 같은 운영 모델을 다음 진료과로 옮기는 순서를 명확히 제시합니다. 2026년 6개 영역, 2027년 시니어 의료와 간병·돌봄, 그 뒤 동남아시아와 일본, 중동이라는 단계별 지도를 채용 문서에 숫자와 함께 공개했습니다. 플랫폼이 아니라 인프라가 되겠다는 표현을 씁니다.
모두닥 채용 페이지 (앞으로 8년의 여정) · 2026-09역사에 남을 성과는 워라밸이 아닌 Work=Life 에서 나온다고 믿는다고 채용 페이지에 적었습니다. 핵심 가치 첫 항목도 "워라밸이 아니라 Life가 Work"라는 문장입니다. 지원자를 넓게 모으는 대신 같은 신념을 가진 사람만 오도록 걸러내는 방식이고, 공고 곳곳에 맞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경고가 함께 붙어 있습니다.
모두닥 채용 페이지 (Core value) · 2026-092018년 프라이머 데모데이 발표에서 이미 치과 실방문자 후기 서비스로 회사를 소개했고, 2019년과 2022년 투자 라운드에서도 인재 채용과 서비스 고도화, 제휴 병원 확대를 쓰겠다고 일관되게 밝혔습니다. 본인 인증과 영수증 인증으로 후기를 모으는 방식은 창업 초기부터 지금까지 바뀌지 않은 축입니다.
영상 보기 Primer (유튜브 데모데이), 플래텀 · 2018-01의료라는 무거운 문제를 미션으로 걸고 그 강도를 지원자에게 미리 알리는 대표다. 몰입을 전제로 하는 조직이라 각오가 필요한 대신, 사업부 하나를 정의하고 매출까지 책임지는 범위를 신뢰로 넘겨받을 수 있다.
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공개된 재직자 평가는 수가 적지만 결이 상당히 일관된다. 인원이 적은 대신 자율성이 크고, 인턴이라도 외부 미팅부터 아이디어 스케치, 개발과 배포까지 직접 해볼 수 있다는 언급이 반복된다.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물으면 솔직한 답이 돌아오는 소통,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받을 일이 없다는 동료 평도 자주 나온다. 회사 규모나 성장세에 비해 지금 인원이 적어 합류 타이밍이 나쁘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약점은 예상되는 쪽이다. 인원이 적어 체계가 아직 얇고, 급여가 적은 편은 아니어도 일하는 시간이 길어 상대적으로 작게 느껴진다는 이야기, 다른 일과 병행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회사 자신도 워라밸을 우선하지 않는다고 먼저 밝히는 만큼 이 부분은 감안하고 봐야 한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직무 경계 없이 넓은 범위를 직접 해볼 수 있는 자율성
- +인턴도 외부 미팅과 개발, 배포까지 경험한다는 후기
- +질문하면 솔직한 답이 돌아오는 수평적 소통
- +동료 때문에 소모되는 일이 없다는 평이 반복됨
- +매출, 비용, 런웨이까지 투명하게 공유하는 정보 공개
- +성장세 대비 인원이 적어 합류 시점이 유리하다는 의견
- +신입 연봉 6,500만 원 이상, 전 정규직 스톡옵션 같은 명시적 보상
자주 언급되는 약점
- −인원이 적어 제도와 체계가 아직 얇다는 지적
- −일하는 시간이 길어 급여가 상대적으로 작게 느껴진다는 평
- −회사가 일을 우선하는 사람을 원한다고 못 박아 병행이 어려움
- −사업 범위가 넓어 한 사람이 지는 몫이 큼
- −공개된 재직자 평가 자체가 적어 판단 근거가 얇음
- −정규직 문턱이 경력 3년 이상으로 높음
작은 팀에서 사업 하나를 통째로 끌고 가 보고 싶고, 창업이나 사업 책임자를 커리어 다음 단계로 그리는 사람에게 맞는다
2026-09-20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직접 보기: 블라인드잡플래닛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능력을 개인의 영달이 아니라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쓴다는 원칙. 워라밸이 아니라 Life가 Work여야 한다고 명시한다. 회사가 가장 앞에 두는 가치다.
모든 의사결정의 기준과 근거가 고객에서 나와야 한다는 원칙. 가격과 후기라는 두 핵심 자산도 환자가 실제로 겪는 불편에서 출발했다고 설명한다.
100번 실패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고 한 번의 시도가 오래 걸리는 것이 문제라고 본다. 빠르게 시도하고 실패하며 배우는 것을 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로 둔다.
서로에 대한 비판적 피드백이 문제를 푸는 더 좋은 방법일 수 있다고 믿는다. 아주 작은 부분에서도 거짓과 편법을 경계하고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는 데 힘을 쏟는다.
10배 이상 성장처럼 누가 봐도 놀랄 성과로 주변을 긴장시킨다는 기준. 계획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한다는 문장을 함께 둔다.
매일 의식적으로 한계와 부딪히고 돌파한다. 새로운 분야를 맡아도 일단 부딪혀 학습해 결국 해내고, 그 과정에서 실패를 주저하지 않는다.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내는 것을 체질화한다. 효율적인 비용 관리를 기업의 지속성과 직결된 요소로 보고 재무 건전성을 해치는 행위를 용납하지 않는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1인당 평균 연봉 공개 통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회사는 연차나 직급이 아니라 실제로 해결한 문제의 크기를 보상 기준으로 삼고, 성과를 급여와 스톡옵션으로 연결한다고 공고에 밝힌다
- 신입 개발자
- 신입 연봉 6,500만 원 이상 (채용 페이지 보상 항목에 명시). 정규직 Problem Solver 공고에는 합류 시 합격축하금 2,500만 원이 걸려 있고 수습 3개월을 거쳐 전환 확정 시 지급된다
- 기준
- (보상 항목), (합격축하금과 보상 원칙). 사람인, 잡코리아에는 별도 연봉 페이지가 확인되지 않음
- 모든 정규직 팀원에게 스톡옵션 부여
- 점심과 저녁 식대 지원
- 밤 11시 이후 퇴근 시 야근 택시비 지원
- 직무 역량 계발비 (도서, 강의 수강료)
- Claude, GPT, Gemini 등 AI 솔루션 자유 구독
- 경조사비, 경조 휴가, 화환 지원
- 3년과 5년 근속 시 리프레시 휴가와 휴가비
- 설과 추석 명절 선물
- 연 1회 종합건강검진 (위·대장 내시경, MRI/CT 등 포함)
채용 프로세스
- 1서류 전형
- 2Job-fit 설문
- 3화상 인터뷰 (Google Meet)
- 4직무 인터뷰 (대면)
- 5컬처핏 인터뷰 (온라인)
- 6레퍼런스 체크
- 7최종 합격
- 8입사 후 3개월 수습을 거쳐 정식 전환
채용 페이지는 GreetingHR로 운영되고 2026년 9월 기준 공고 마감일이 모두 9월 30일로 맞춰져 있다. 다만 공고에는 적격자가 채용되는 즉시 예고 없이 마감한다고 적혀 있어 실제로는 상시채용에 가깝다. 정규직은 Problem Solver 라는 이름으로 뽑는데 Sales Focused, Engineering Based, Product Owner, 그로스 마케터 네 갈래이고 모두 경력 3년 이상에 합격축하금 2,500만 원이 붙는다. 인턴은 채용전환형(월 500만 원)과 체험형(월 350만 원)으로 나뉘고, 세일즈 쪽에는 5일만 일해 보는 1 Week Trial(주급 300만 원) 공고도 따로 있다. 전형 절차는 상황에 따라 축소하거나 순서를 바꿔 운영한다고 안내한다. 별도 코딩테스트 공지는 없고 엔지니어 공고도 스택 일치보다 기본기와 문제 해결력을 본다고 명시한다. 15분 커피챗 창구가 열려 있어 지원 전에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기술 스택은 Python, JavaScript, Django, Next.js, PostgreSQL, ElasticSearch, AWS(EC2, Beanstalk, S3, RDS, CloudFront)이고 LLM 기반 개발 도구를 일상적으로 쓴다. 채용 문의는 info@modoodoc.com.
이 직무는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기술블로그, 채용 인터뷰, 링크드인에서
기획·PM 1
2021년 졸업 전에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합류해 유저 인터뷰, 기획, 디자인, 마케팅을 거친 뒤 2026년 1월 PO로 직무를 바꿨습니다. 개발자였을 때도 왜 이게 중요한지 계속 물었고, 몰입되는 일과 안 되는 일의 차이가 그 왜가 납득됐는지에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모두닥의 특징으로는 매출과 런웨이까지 투명하게 공개되는 솔직함, 그리고 잘 해내면 원래 직무가 아니어도 오너십을 가져갈 수 있는 열린 기회 두 가지를 꼽았습니다.
비니(김정우), 글로벌팀 PO · 모두닥 팀원 인터뷰 (노션) · 2025-09기타 2
공고는 요구사항을 받아 구현하는 역할이 아니라 그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매출까지 책임지는 자리라고 못 박습니다. 기술 깊이로는 경력 3년 이상, 장애 원인 분석부터 재발 방지까지 주도한 경험, 데이터 모델과 API 표준화 경험을 봅니다. 동시에 기획과 마케팅, 세일즈를 내 일이 아니라고 선을 긋지 않는 사람, 자기 코드의 매출 영향을 숫자로 추적해 본 사람을 조건으로 적었습니다. AI 도구로 생산성을 두세 배 끌어올린 경험과 1인 창업 경험을 특별히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두닥 제품개발팀 (정규직 채용 공고) · 모두닥 채용 공고 · 2026-09세일즈팀 소개는 훌륭한 병원을 발굴해 모두닥에 연결하고, 병원에는 새로운 기회를 환자에게는 더 좋은 선택지를 만드는 일이라고 설명합니다. 팀원 소개에서는 파트너사의 성과 데이터를 근거로 성장 전략을 설계해 양쪽 매출을 함께 올린다는 표현을 씁니다. 경력 3년 이상 정규직 공고 외에 5일만 일해 보고 판단하는 1 Week Trial 전형을 따로 열어 두었습니다.
모두닥 세일즈팀 (정규직 채용 공고) · 모두닥 채용 공고 및 팀 소개 · 2026-09지원 전에 알아둘 것
- 회사가 워라밸을 최우선 가치로 두지 않는다고 공고 앞부분에 직접 써 둔다. 개발자가 기획과 영업, 마케팅까지 하는 구조에 의문이 든다면 맞지 않는다고 스스로 밝히는 조직이다.
- 엔지니어 공고도 매출 책임까지 요구한다. 본인이 쓴 코드가 전환율이나 매출을 어떻게 움직였는지 숫자로 말할 수 있게 정리해 가면 다른 지원자와 확실히 갈린다.
- 사이드 프로젝트로 직접 서비스를 만들어 운영해 본 경험, AI 도구로 생산성을 끌어올린 경험을 특별히 환영한다고 적어 놓았다. 실제 사례와 수치를 준비하자.
- 2026년 집중 영역이 시력교정술, 건강검진, 임플란트, 백내장, 모발이식, 비뇨기과 6개로 명시돼 있다. 어느 진료과 사업부를 맡고 싶은지 미리 정해 가면 면접 대화가 구체해진다.
- 정규직 문턱은 경력 3년 이상이다. 신입이나 재학생은 채용전환형 인턴(월 500만 원)이나 체험형 인턴(월 350만 원)이 현실적인 입구이고, 세일즈는 5일 체험 전형도 있다.
- 조직 인원이 사업 규모에 비해 적어 체계가 아직 얇다는 재직자 평가가 있다. 정해진 프로세스 안에서 일하고 싶다면 부담이 크고, 반대로 제도를 직접 만들고 싶다면 기회가 된다.
- 지원 전에 모두닥 앱으로 본인 학교나 직장 할인몰, 임플란트 무료 견적을 직접 써 보고 개선점을 정리해 가면 고객 관점 질문에 답하기 쉬워진다.
자주 묻는 질문
모두닥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모두닥 평균 연봉은 1인당 평균 연봉 공개 통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회사는 연차나 직급이 아니라 실제로 해결한 문제의 크기를 보상 기준으로 삼고, 성과를 급여와 스톡옵션으로 연결한다고 공고에 밝힌다입니다. 신입 개발자는 신입 연봉 6,500만 원 이상 (채용 페이지 보상 항목에 명시). 정규직 Problem Solver 공고에는 합류 시 합격축하금 2,500만 원이 걸려 있고 수습 3개월을 거쳐 전환 확정 시 지급된다.
모두닥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모두닥 채용은 서류 전형 → Job-fit 설문 → 화상 인터뷰 (Google Meet) → 직무 인터뷰 (대면) → 컬처핏 인터뷰 (온라인) → 레퍼런스 체크 → 최종 합격 → 입사 후 3개월 수습을 거쳐 정식 전환 순서로 진행됩니다. 채용 페이지는 GreetingHR로 운영되고 2026년 9월 기준 공고 마감일이 모두 9월 30일로 맞춰져 있다.
모두닥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작은 팀에서 사업 하나를 통째로 끌고 가 보고 싶고, 창업이나 사업 책임자를 커리어 다음 단계로 그리는 사람에게 맞는다.
모두닥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직무 경계 없이 넓은 범위를 직접 해볼 수 있는 자율성, 인턴도 외부 미팅과 개발, 배포까지 경험한다는 후기, 질문하면 솔직한 답이 돌아오는 수평적 소통입니다. 약점으로는 인원이 적어 제도와 체계가 아직 얇다는 지적, 일하는 시간이 길어 급여가 상대적으로 작게 느껴진다는 평, 회사가 일을 우선하는 사람을 원한다고 못 박아 병행이 어려움이 꼽힙니다.
모두닥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매출 규모는 아직 작지만 3년 연속 2.5배 안팎으로 늘고 2025년에 흑자로 돌아선 뒤 2026년에도 이익을 내고 있어 성장과 수익성이 함께 움직이는 드문 구간에 있다.
모두닥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모든 정규직 팀원에게 스톡옵션 부여, 점심과 저녁 식대 지원, 밤 11시 이후 퇴근 시 야근 택시비 지원, 직무 역량 계발비 (도서, 강의 수강료), Claude, GPT, Gemini 등 AI 솔루션 자유 구독, 경조사비, 경조 휴가, 화환 지원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13건
직군/경력으로 걸러 보려면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모두닥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