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저스

Challengers (Whitecube)
커머스 마케팅 솔루션 / 애드테크. 법인명은 화이트큐브. 페이백 커머스 마케팅 플랫폼 '챌린저스', 숏폼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뮤즈바이', 전기차 구독 서비스 '패러데이'를 운영한다. 2018년 습관 형성 앱으로 시작해 2023년 뷰티 득템 앱으로 피벗했다2018년 설립약 60명 (2025년 12월 대표 인터뷰 기준). 2026년 9월 기준 진행 중인 공고가 40건에 가까워 계속 늘고 있다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27 위워크 선릉2호점 (선릉역에서 걸어서 6분)

"세상을 업그레이드하자"

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2026년 화이트큐브의 중심은 챌린저스를 '페이백 커머스 앱'에서 '브랜드 매출을 책임지는 커머스 마케팅 솔루션'으로 굳히는 일이다.
  • 브랜드가 광고비를 쓰고도 매출이 남지 않는 구조를 깨겠다는 문장을 공고 전면에 내걸고, 7월 말 기준 누적 1,341개 브랜드와 일한 데이터를 근거로 쓴다.
  • 두 번째 축은 글로벌이다.
  • 2025년 2월 일본 전용 앱을 띄운 뒤 2026년 2분기 누적 매출 20억 원까지 올렸고, 현지 법인 없이 낸 성과를 근거로 연내 북미 앱을 준비한다.
  • 일본 사업부 Account Manager와 미국 글로벌 마케터 공고가 따로 열려 있다.
  • 세 번째는 신사업이다.
  • 2025년 8월 시작한 숏폼 인플루언서 마케팅 뮤즈바이가 7개월 만에 월매출 15배로 늘며 인플루언서 셀이 조직으로 자리 잡았고, 전기차 구독 패러데이는 자체 신용평가로 중신용자까지 받는 모델로 차량을 500대까지 늘렸다.
  • 조직 쪽에서는 8월에 전 직원 기본 연봉을 1,000만 원 올리고 AI로 CS 대응 부담을 절반 이하로 줄이는 자동화를 진행했다.
  • 대표는 매출 1,000억 원을 상장 가능 규모로 보고 2027년 달성을 목표로 말한다.
  • 리스크는 2025년 영업이익이 3억 원대로 얇아진 점, 성격이 다른 세 사업을 60명 규모로 동시에 돌리는 부담, 그리고 K뷰티 수요에 매출이 묶여 있다는 점이다.
재정 한 줄 평

습관 앱 시절의 적자 구조를 2023년에 접고 커머스 마케팅으로 돌린 뒤 3년 연속 흑자와 매년 두 배 안팎의 매출 성장을 이어 왔다.

  • 다만 2025년은 일본과 미국 진출, 뮤즈바이, 패러데이에 자금을 밀어 넣어 영업이익이 3억 원대로 얇아졌다.
  • 투자 유치 총액이 60억 원 수준으로 크지 않은 대신 영업으로 현금을 만드는 구조라는 점은 안정성 쪽에 유리하다.
  • 유의할 점은 광고주 대상 B2B 매출이라 커머스 시장과 K뷰티 수요에 민감하고, 전기차 구독처럼 성격이 다른 사업이 동시에 돌아 관리 부담이 크다는 것이다.
매출 (2025 (회사 발표 및 대표 인터뷰 수치. 감사보고서 공시는 확인되지 않음))273억 원한국일보 인터뷰에서는 272억 원으로 언급
영업이익3억 5,000만 원2024년 16억 원에서 감소
순이익공개되지 않음
매출 추이 (3년 흐름 문장에서 추출)
57억
2023
147억
2024
273억
2025
상장
비상장
전년 대비
매출 147억 원 → 273억 원으로 약 85% 증가. 영업이익은 16억 원에서 3억 5천만 원 수준으로 줄었다
일본 앱 확대, 뮤즈바이 출시, 전기차 구독 패러데이 차량 확충에 비용을 늘린 결과로 회사는 설명한다
3년 흐름
2023 매출 57억 원(흑자 전환) → 2024 매출 147억 원, 영업이익 16억 원 → 2025 매출 273억 원, 영업이익 3억 원대. 매출은 3년 연속 두 배 안팎으로 늘었고 흑자도 3년 연속 유지했지만 이익 폭은 성장 투자에 흡수됐다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현금/부채
  • 현금성 자산과 부채비율은 공개되지 않는다
  • 전기차 구독 차량은 제휴 금융사 지원으로 구입한다고 대표가 밝혔다
투자/밸류
  • 누적 투자 60억 원. 알토스벤처스, 우리벤처파트너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고 2021년 시리즈A 50억 원이 알려져 있다
  • 2025년 12월 시점에 추가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이라고 대표가 밝혔다
  •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아기유니콘 선정, 2026년 8월 포브스 아시아 100대 유망기업 선정
인력 추이
  • 약 60명 규모(2025년 12월)에서 2026년 9월 현재 40건에 가까운 공고를 동시에 열어 두고 있다
  • 구조조정 관련 보도는 확인되지 않고, 2026년 8월에는 전 직원 기본 연봉을 1,000만 원 올렸다

최근 기사 8

2026-08-27
아시아태평양 비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한 포브스 명단에 이커머스·리테일 부문으로 올랐다. 7월 말 기준 누적 협업 브랜드가 1,341개라고 밝혔고 미국 아마존 등 글로벌 커머스로 확장할 계획을 함께 내놨다. 글로벌 직군 수요를 가늠할 근거다.
2026-08-11
일본에 진출한 K뷰티 브랜드 담당자 54명 설문 결과를 공개했다. 절반 이상이 마케팅 투자 전에 현지 반응을 미리 확인할 방법을 원한다고 답했다. 일본 사업부 Account Manager와 글로벌 마케터 공고가 왜 열려 있는지 설명해 주는 자료다.
2026-08-03
일회성 성과급 대신 기본 연봉 자체를 전 직원 1,000만 원 올렸다. 반기 1회 임금 조정 폭을 크게 넘는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자체 AI CX 어시스턴트로 1만 7천 건 이상의 고객 문의를 처리했다는 내용도 함께 공개했다.
2026-06-23
대표 인터뷰. 2025년 매출 273억 원, 영업이익 3억 5천만 원으로 3년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협업 브랜드는 1,303개, 일본 앱은 2분기 누적 매출 20억 원 수준이며 연내 북미 앱 출시와 매출 1,000억 원 시점의 상장을 언급했다.
2026-05-28
숏폼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뮤즈바이가 출시 7개월 만에 월매출 15배로 늘고 누적 인플루언서 5,613명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뷰티 밖 건강기능식품 캠페인 비중이 절반을 넘었다. 인플루언서 셀 채용이 계속 열리는 배경이다.
2026-01-07
토스, 뱅크샐러드 등과 함께 화이트큐브가 참가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참가사들이 개발, 마케터, PM/PO, 영업, 경영지원 등 280개 이상 포지션을 뽑는다고 소개됐다. 대면 상담과 현장 면접이 함께 진행된 행사다.
2025-12-31
대표 인터뷰. 2024년 매출 147억 원, 2025년 272억 원, 2024년 영업이익 16억 원을 밝혔고 누적 투자 60억 원에 추가 라운드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 전기차 구독 패러데이 운용 차량이 200대에서 500대로 늘어난 내용도 담겼다.
2025-08-25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뮤즈바이를 내놓으면서 챌린저스에서 검증한 데이터와 운영 경험을 이식한다고 설명했다. 단일 서비스 회사에서 마케팅 솔루션 묶음으로 넓어지는 전환점이라 신규 사업 직군이 늘어나는 신호였다.

리더의 생각 최혁준 (헨리) 대표이사 (창업자), 2018부터

서울대에서 에너지자원공학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SK이노베이션 석유개발연구소에서 병역특례 연구원으로 3년을 보낸 뒤 2018년 화이트큐브를 세웠다. 대학 시절 7년간 운영한 자기계발 동아리 친구들과 함께 습관 인증 앱을 만든 것이 시작이고, 사내에서는 헨리라는 닉네임으로 불린다.

실패를 기본값으로 두고 작고 빠르게 여러 번 시도한다

EO 채널 인터뷰 영상에서 15억 원 규모 프로젝트를 두 번 접은 경험을 정면으로 다뤘습니다. 2023년 초 런웨이가 5개월 남은 상태에서 방향을 뷰티 득템으로 돌려 3년 연속 흑자 성장으로 이어진 과정을 순서대로 설명하는 구성이고, 마지막 장을 "될 때까지 시도한다"로 묶었습니다(EO Korea 영상 목차). 실패를 회고 자산으로 쌓는다는 태도가 조직의 실패경험 원칙으로 그대로 옮겨져 있습니다.

영상 보기 EO Korea (유튜브) · 2025-04
유저가 실제로 손을 움직이는 지점을 관찰한다

같은 EO 영상에서 제품 성장의 단서를 유저의 행동 관찰에서 찾는다는 장을 따로 두었습니다. 자기계발 습관 중 꾸준히 반복되는 소비가 건강과 외모 관리라는 판단으로 피벗 방향을 정했다고 기사에서도 같은 논리를 반복합니다. 설문이나 아이디어보다 이미 일어나는 결제 행동을 기준으로 삼는 방식입니다.

영상 보기 EO Korea (유튜브), MTN 인터뷰 · 2025-04
전자상거래는 유통이 아니라 기술 산업이다

한국일보 인터뷰에서 커머스를 유통업이 아닌 IT 서비스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전자상거래는 기술 기반의 IT 서비스"라는 표현을 쓰며, 플랫폼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모르면 아무리 유통 경험이 많아도 커머스를 이해하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같은 대기업이 마케팅을 맡기는 이유를 이 기술 이해도에서 찾습니다.

한국일보 스타트업 리포트 · 2025-12
보상은 성과의 결과가 아니라 성취를 위한 선제 투자다

2026년 8월 전 직원 기본 연봉을 1,000만 원 일괄 인상하면서, 일회성 성과급으로 끝내지 않고 기본급을 먼저 올려 보상 불확실성을 없애겠다고 밝혔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스스로 풀어내는 사람이 결국 최고의 성과를 만든다고 보고, 회사가 먼저 보상과 업무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순서를 강조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이데일리 · 2026-08
돈으로 시간을 살 수 있으면 돈을 쓴다

팀원 인터뷰에 대표의 이 원칙이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나옵니다. OKR 달성에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마케팅 실험 비용을 담당자가 바로 집행하고, 월 30만 원이 넘는 AI 구독도 승인 절차 없이 쓴다고 합니다. 의사결정 속도를 비용보다 앞에 두는 방식이라 결정 권한이 아래로 많이 내려와 있습니다.

화이트큐브 팀원 인터뷰 (프로덕트 엔지니어 앨런) · 2025-11
매출 1,000억 원을 상장 문턱으로 보고 데카콘을 목표로 말한다

MTN 인터뷰에서 매출 1,000억 원이면 상장할 수 있는 규모라고 보고 2027년 달성을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팀원들과는 유니콘을 넘어 데카콘까지 가보자고 이야기한다고 했고, 채용 페이지 첫 화면도 데카콘 초기 멤버라는 표현으로 시작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의식주와 미용, 자동차 등 반복 소비 영역의 문제를 푸는 회사를 그립니다.

MTN 머니투데이방송, 한국일보 · 2026-06
지원자에게
성취와 몰입을 전면에 내세우는 대표라서 워라밸을 조건으로 두면 대화가 어긋난다. 대신 근거를 숫자로 가져오면 직급과 상관없이 설득이 통하고, 판단이 서면 비용과 권한을 바로 넘겨받는 구조라는 점은 실무자에게 유리하다.

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재직자 평가는 방향이 뚜렷하게 갈린다. 동료의 실력과 몰입도, 복지, 보상, 성장 속도는 반복해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특히 데이터로 사고하는 습관을 배울 수 있다는 언급과, 사람 때문에 지치는 일이 없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온다. 반대로 워라밸은 거의 모든 리뷰에서 약점으로 지목된다. 야근과 주말 논의가 일상에 가깝고 목표가 높아 체력적으로 버겁다는 표현이 반복된다. 공개된 리뷰 수 자체가 많지 않아 소수 의견에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회사도 이 점을 숨기지 않고 '일을 좋아하는 분과 함께하고 싶다'는 문장을 채용 페이지 앞에 둔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동료의 실력과 몰입도가 높고 프리라이더가 없다는 평
  • +숫자와 데이터로 설득하는 문화를 실무에서 배울 수 있음
  • +담당자에게 실험과 비용 집행 권한을 실제로 넘겨줌
  • +복지가 스타트업 상위권 (허먼밀러, 케이터링, 야근 택시비, 법인카드)
  • +성과를 기본 연봉 인상으로 빠르게 돌려주는 보상 구조
  • +내부 어드민과 자동화 수준이 높아 반복 업무가 적다는 언급
  • +창업이나 사업을 직접 하고 싶은 사람에게 경험 폭이 넓음

자주 언급되는 약점

  • 워라밸이 약점으로 가장 많이 지적됨
  • 야근과 심야 퇴근이 잦다는 언급이 반복
  • 분기 2배 성장 목표라 체력적 부담이 큼
  • 인턴도 정규직과 같은 업무량을 맡는다는 후기
  • 일과 삶을 분리하려는 성향이면 적응이 어려움
  • 조직이 빠르게 커지는 중이라 체계가 계속 바뀜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높은 목표와 빠른 실험을 재미로 느끼고, 직무 경계를 넘어 사업 성과까지 책임지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다

2026-09-20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직접 보기: 블라인드잡플래닛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고객헌신, 고객감동 (STANDARD)

회사가 존재하는 이유를 고객에 두고, 기억에 남는 경험을 만드는 것을 기본 기준으로 삼는다. 유저는 싸게 득템하고 브랜드는 매출을 확인하는 두 축을 동시에 본다.

10배 혁신

작년보다 10% 나아졌다가 아니라 10배 성장했다를 목표로 잡는다. 달성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숫자를 일부러 목표로 세우고 끝까지 밀어붙인다.

팀퍼스트, 소통집착, 역지사지 (MINDSET)

개인 성과보다 팀 목표를 앞에 두고, 투명하게 목적 있는 소통을 한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할 때 비로소 일에 깊이 몰입할 수 있다고 본다.

빠른실행, 실패경험 (ACTION)

고민을 줄이고 지금 행동하며, 실패를 배움의 재료로 둔다. 2025년 하반기에는 21개 프로젝트를 시도해 2개를 성공으로 판단했다고 공개한다.

실행주도 (DRI)

팀에 최선인 방향을 담당자가 직접 판단한다. 마케팅 실험과 비용 집행, AI 도구 구독까지 결재 단계를 거치지 않고 담당자가 결정하는 구조다.

무엇이든 숫자로 말한다

목표와 결과, 회고를 모두 숫자 기반으로 진행한다. 대표와의 미팅에서도 근거가 되는 지표로 서로를 설득하는 방식이 기본값이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Cell(셀) 단위 목적조직 + OKR데카콘을 목표로 내건 조직 서사Hard x Long x Smart 로 정리한 일하는 방식업무 밀도가 높음 (팀원 인터뷰에 주 50시간 수준 언급)영어 닉네임 (대표는 헨리)반기 1회 연봉 조정 (매년 6월, 12월)담당자가 실험과 비용을 직접 집행AI 툴 자유 구독 (월 100만 원 한도 안에서)5개 셀 구조 (프로덕트, 제휴, 글로벌, 인플루언서, 지원)

연봉과 복지

평균 연봉
1인당 평균 연봉 공개 통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2026년 8월 전 직원 기본 연봉을 1,000만 원씩 일괄 인상했고, 반기 1회 정기 임금 조정을 운영한다고 회사가 밝혔다
신입 개발자
개발 신입 초봉은 공개되지 않았다. 백엔드, 프론트엔드 정규직 공고는 경력 3년 이상이 기준이고 신입은 산업기능요원 공고나 3개월 전환형 인턴 경로가 열려 있다
기준
(연봉 일괄 인상 발표), (연 2회 연봉 협상). 사람인, 잡코리아에는 별도 연봉 페이지가 확인되지 않음
  • 8시~10시 사이 자유 출근 유연근무제
  • 1시간 단위로 쓰는 자유로운 휴가 제도
  • 점심 케이터링과 야근 식대 지원
  • 간식, 커피 무제한 제공
  • 야근 택시비 전액 지원 (밤 11시 이후 퇴근)
  • 전사 허먼밀러 의자, 4K 모니터 등 최신 장비
  • 도서 구입비와 교육비 무제한 지원
  • 개인 법인카드 지급 (결제 후 별도 기록 없음)
  • 연 2회 연봉 협상 (6월, 12월)
  • 스톡옵션 기회 부여
  • 채용 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입사 3개월 후 축하금 200만 원 (세전)

채용 프로세스

  1. 1서류 전형
  2. 21차 온라인 컬처 인터뷰 (약 30분)
  3. 32차 온라인 직무·기술 인터뷰 (약 1시간, 개발은 라이브 코딩과 화이트보드 포함)
  4. 4최종 오프라인 인터뷰 (약 1시간)
  5. 5처우 협의

채용 페이지는 GreetingHR로 운영되며 상시채용이라 적격자가 나오면 조기 마감된다. 2026년 9월 기준 챌린저스, 뮤즈바이, 패러데이 3개 사업에서 40건 가까운 공고가 열려 있고 사업개발, 마케팅, Account Manager 비중이 크며 개발은 백엔드, 백엔드 리드, 프론트엔드, 프로덕트 엔지니어, ML 엔지니어, Data Scientist 자리가 있다. 개발 직군은 간단한 라이브 코딩과 화이트보드 테스트를 보며 구글 검색과 ChatGPT 사용을 허용한다(코드를 통째로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것은 제외). 정답보다 사고 흐름을 본다고 명시하고 인터뷰는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경력직은 2차 합격 시 평판 조회를 요청할 수 있고, 인턴 채용은 인터뷰를 1회만 진행한다. 산업기능요원(병역특례) 백엔드 공고가 별도로 열려 있어 병역특례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후 사전 설문조사 제출을 요청하며, 15분 온라인 커피챗과 인재풀 등록 창구도 따로 있다. 채용 문의는 people@whitecube.co.kr. 기술 스택은 Go(Gin), Python(FastAPI), MySQL, PostgreSQL, Redis, ElasticSearch, MongoDB, Kubernetes와 Istio, ArgoCD, Docker, Vault다.

이 직무는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기술블로그, 채용 인터뷰, 링크드인에서

개발 3

프로덕트 엔지니어
화면을 만드는 개발자가 아니라 사업 결과를 만드는 메이커를 찾는다

B2B 교육 스타트업 세 번째 멤버로 시작해 커머스 회사 프론트엔드를 거친 앨런은 글로벌셀 첫 멤버로 합류해 일본과 미국 제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하고 개발합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직접 실험해 고객 반응으로 답을 찾는 것을 자기 일의 정의로 설명하며, 위에서 내려온 요구사항을 구현하는 구조가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어려운 점으로는 분기 2배 성장 목표 탓에 체력적으로 힘든 순간이 있다는 것을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앨런, 글로벌셀 프로덕트 엔지니어 · 화이트큐브 팀원 인터뷰 · 2025-11
프론트엔드 개발자
필요한 일을 스스로 찾아 움직이는 동료를 원한다

결제, IoT, 코딩 교육, 수면 테크를 거치고 스마트 팩토리 서비스를 4년 반 창업해 본 글렌은 화이트큐브의 좋은 문화로 서로를 수용하는 마음을 꼽았습니다. 의견이 달라도 숫자로 근거를 들어 맞춰 가고, 대표와의 미팅에서도 같은 방식이라고 설명합니다. 한 사람이 가진 권한이 큰 조직이라 능동적으로 일을 찾는 사람이 재미있게 일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글렌, 개발팀 리드 (프론트엔드) · 화이트큐브 팀원 인터뷰 · 2024-06
사업개발
8시간 채우는 일이 아니라 일로 무언가를 이루려는 사람을 기대한다

BCG 컨설턴트를 거쳐 리멤버가 20명 규모일 때 사업개발로 합류해 엑싯까지 경험하고, 이후 스타트업 COO로 4년을 보낸 뒤 화이트큐브에 왔습니다. 입사 전 하루 방문해 회의에 참관하고 나서 일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여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대와 달랐던 점으로는 내부 어드민 자동화 수준이 예상보다 훨씬 높았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줄리안, 사업개발 리더 (사업개발 이사) · 화이트큐브 팀원 인터뷰 · 2026-06

지원 전에 알아둘 것

  • 업무 밀도가 높다는 점을 회사가 먼저 밝히는 조직이다. 팀원 인터뷰에 주 50시간 수준이라는 언급이 나오고 야근 택시비 지원 기준도 밤 11시다. 워라밸이 첫 조건이면 맞지 않는다.
  • 면접에서 숫자로 설명하는 습관을 본다. 본인 프로젝트를 말할 때 기능 목록 대신 목표 지표, 실제 결과, 실패했을 때의 회고를 숫자로 정리해 가면 통한다.
  • 개발 직군은 라이브 코딩에서 AI 사용이 허용된다. 도구를 막는 환경이 아니라 문제를 쪼개고 설명하는 과정을 보기 때문에 소리 내어 사고를 설명하는 연습이 도움이 된다.
  • 공고가 챌린저스(커머스 마케팅), 뮤즈바이(인플루언서), 패러데이(전기차 구독)로 나뉘어 있다. 지원 전에 어느 사업의 어느 셀인지 확인하고 해당 시장 이야기를 준비하자.
  • 신입이 정규직으로 바로 들어가기는 어렵다. 3개월 전환형 인턴 공고가 여러 직군에 상시로 열려 있고 산업기능요원 백엔드 공고도 있으니 그 경로를 보는 편이 현실적이다.
  • 2025년 매출은 273억 원으로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3억 원대로 줄었다. 성장에 재투자하는 단계라 성과급보다 기본 연봉 인상과 스톡옵션 쪽으로 보상이 설계돼 있다는 점을 감안하자.

자주 묻는 질문

챌린저스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챌린저스 평균 연봉은 1인당 평균 연봉 공개 통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2026년 8월 전 직원 기본 연봉을 1,000만 원씩 일괄 인상했고, 반기 1회 정기 임금 조정을 운영한다고 회사가 밝혔다입니다. 신입 개발자는 개발 신입 초봉은 공개되지 않았다. 백엔드, 프론트엔드 정규직 공고는 경력 3년 이상이 기준이고 신입은 산업기능요원 공고나 3개월 전환형 인턴 경로가 열려 있다.

챌린저스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챌린저스 채용은 서류 전형 → 1차 온라인 컬처 인터뷰 (약 30분) → 2차 온라인 직무·기술 인터뷰 (약 1시간, 개발은 라이브 코딩과 화이트보드 포함) → 최종 오프라인 인터뷰 (약 1시간) → 처우 협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채용 페이지는 GreetingHR로 운영되며 상시채용이라 적격자가 나오면 조기 마감된다.

챌린저스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높은 목표와 빠른 실험을 재미로 느끼고, 직무 경계를 넘어 사업 성과까지 책임지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다.

챌린저스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동료의 실력과 몰입도가 높고 프리라이더가 없다는 평, 숫자와 데이터로 설득하는 문화를 실무에서 배울 수 있음, 담당자에게 실험과 비용 집행 권한을 실제로 넘겨줌입니다. 약점으로는 워라밸이 약점으로 가장 많이 지적됨, 야근과 심야 퇴근이 잦다는 언급이 반복, 분기 2배 성장 목표라 체력적 부담이 큼이 꼽힙니다.

챌린저스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습관 앱 시절의 적자 구조를 2023년에 접고 커머스 마케팅으로 돌린 뒤 3년 연속 흑자와 매년 두 배 안팎의 매출 성장을 이어 왔다.

챌린저스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8시~10시 사이 자유 출근 유연근무제, 1시간 단위로 쓰는 자유로운 휴가 제도, 점심 케이터링과 야근 식대 지원, 간식, 커피 무제한 제공, 야근 택시비 전액 지원 (밤 11시 이후 퇴근), 전사 허먼밀러 의자, 4K 모니터 등 최신 장비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38

개발
Engineering서울정규직경력 3년 이상
상시
개발
상시
개발
Engineering서울정규직경력 무관
상시
개발
Business Development서울정규직경력 무관
상시
경영지원
Staff서울정규직경력 3년 이상
상시
데이터/AI
Engineering서울정규직경력 3~10년
상시
경영지원
Staff서울정규직경력 1년 이상
상시
사업/마케팅
Marketing서울정규직경력 무관
상시
경영지원
Staff서울정규직경력 6년 이상
상시
사업/마케팅
상시
사업/마케팅
상시
사업/마케팅
상시
개발
Business Development서울인턴경력 무관
상시
경영지원
Staff서울정규직경력 5~10년
상시
사업/마케팅
상시
사업/마케팅
Account Manager서울정규직경력 0~3년
상시
개발
Business Development서울정규직경력 5~10년
상시
사업/마케팅
Marketing서울정규직경력 1~3년
상시
사업/마케팅
상시
사업/마케팅
상시
사업/마케팅
상시
개발
Engineering서울정규직경력 5~13년
상시
사업/마케팅
Account Manager서울정규직경력 0~3년
상시
사업/마케팅
상시
데이터/AI
Engineering서울정규직경력 3년 이상
상시
기획/PM
Product서울정규직경력 1년 이상
상시
사업/마케팅
Marketing서울프리랜서경력 1~7년
상시
사업/마케팅
Marketing서울정규직경력 0~3년
상시
디자인
Design서울정규직경력 무관
상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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