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2026년 올리브영의 무게중심은 미국이다.
- 5월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에 직영 1호점과 미국 전용 온라인몰을 열고 6월 LA 센추리시티에 2호점을 낸 뒤, 8월 20일부터 세포라 미국 매장 580여 곳과 온라인몰에 K뷰티에딧을 입점시켜 직영과 B2B를 같이 굴리고 있다.
- 추가 출점은 운영 데이터를 보며 속도를 조절하는 중이고 2027년 상반기까지 5개 매장이 목표다.
- 국내에서는 외국인 매출이 8월에 1조 원을 넘겼고, 어드밴스드 더마 매장을 650개로 늘리는 한편 건강기능식품 중심의 K웰니스와 앱 기반 AI 피부 진단으로 플랫폼을 넓히고 있다.
- 부산 남포에 900평 대형점을 열고 홈플러스 입점 7개점은 계약 종료로 철수했다.
- 지배구조 쪽에서는 정부의 중복상장 규제로 단독 IPO가 사실상 막혀 지주사 CJ와의 합병이 거론되고, 9월에는 공정위가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여부로 두 번째 현장조사를 벌였다.
- 다이소와 무신사가 5,000원 이하 뷰티와 오프라인 매장으로 추격하는 것도 올해 새로 생긴 경쟁 변수다.
매출 5.9조 원에 영업이익 7,300억 원, 순이익 5,400억 원을 내는 CJ그룹의 실질적 캐시카우라 재무 안정성은 최상위 수준이고 성과급 여력도 유통업 상위권이다.
- 다만 2026년부터 미국 직영점, 세포라 B2B, 플랫폼 투자로 이익률이 12.5%에서 10%대로 내려왔고, 공정위 조사와 홈플러스 점포 철수 같은 국내 변수도 있다.
- 단계로는 국내 성숙기 사업을 해외로 복제하는 확장기이며, 상장 차익보다는 CJ 합병 이후의 지배구조 변화가 직원에게 더 큰 변수다.
- 상장
- 비상장 (CJ㈜ 자회사, 2021년 글랜우드PE 소수지분 투자. IPO 검토했으나 2026년 중복상장 규제로 지주사 CJ와의 합병안이 유력하게 거론)
- 전년 대비
- 2024년 대비 매출 +21.8%, 영업이익 +22.5%, 순이익 +15.8%. 2026년 상반기는 매출 3조 3,349억 원(+23.7%)이지만 순이익 2,652억 원(-1.9%)으로 이익 성장이 멈춤
- 3년 흐름
- 2023년 매출 약 3조 8,700억 원·영업이익 약 4,660억 원 → 2024년 약 4조 8,000억 원·약 6,000억 원 → 2025년 5조 8,539억 원·7,328억 원.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 2026년은 외형 성장 속 마진 하락(상반기 영업이익률 10.2% 추정)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 현금/부채
- 2025년 말 자본총계 9,873억 원, 부채총계 1조 5,716억 원으로 부채비율 약 159%. 매입채무 등 영업부채 비중이 커서 차입 부담과는 성격이 다름. 자본잠식 없음
- 현금성 자산 수치는 미확인. 국내 점포는 1,393개에서 1,367개로 줄었고 점포당 매출로 성장
- 투자/밸류
- 2021년 글랜우드PE가 소수지분 투자(당시 기업가치 약 1조 8,000억 원). 2026년 시장 추정 기업가치 7조~10조 원. 임직원 부여 주식매수선택권은 전량 취소
- 인력 추이
- 2026년 6월 국민연금 가입자 5,669명, 당월 순증 +89명. 국민연금 집계 2026년 입사 591명, 퇴사 395명. 2026년 하반기 공채는 31개 직무로 역대 최대. 구조조정·희망퇴직 보도 없음
최근 기사 8건
리더의 생각 이선정 CJ올리브영 대표이사 (CJ그룹 계열사, 그룹 회장은 이재현), 2022부터
1977년생으로 2006년 올리브영에 MD로 입사해 상품본부장, 영업본부장을 거쳐 2022년 10월 대표에 올랐고, 취임 당시 CJ그룹 최연소이자 올리브영 첫 여성 CEO였습니다. 재임 중 매출이 2022년 2.78조원에서 2025년 5.85조원으로 두 배 넘게 늘었고, 2026년에는 미국 오프라인 진출을 직접 이끌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미국 패서디나 1호점 개점을 두고 그동안은 글로벌 고객이 한국을 찾아 올리브영을 만났다면 이제는 올리브영이 현지 소비자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패서디나점을 "글로벌 플랫폼의 청사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공간"이라고 표현했습니다(시사저널e).
시사저널e · 2026-06LA 센추리시티 2호점 개점을 앞두고 패서디나와 캘리포니아 매장을 유망 K뷰티 브랜드가 해외로 뻗어나가도록 돕는 최전방 "글로벌 확장의 중심지"로 키우겠다고 말했습니다(글로벌이코노믹). 국내 중소 브랜드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생태계를 해외에서도 반복하겠다는 구상입니다.
글로벌이코노믹 · 2026-06이재현 회장의 KCON LA 2026 방문 자리에서 미국 소비자가 K뷰티는 알아도 올리브영이 어떤 채널인지 알고 방문하는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보고했습니다. 성과를 과장하기보다 브랜드 인지도 확보를 다음 과제로 짚는 태도가 드러납니다. 8월에는 세포라 580여개 매장 입점과 올리브영 페스타 LA(10만명 방문)를 병행했습니다.
천지일보 · 2026-08홍대 컬러 특화 매장, 신촌의 1980~90년대 대학가 다방 콘셉트 매장 등 지역별 특화 점포를 준비하면서, 지역 특성과 고객 니즈에 맞는 점포 전략으로 국내외 고객에게 차별화된 K뷰티 경험을 주고 지역과 브랜드가 함께 크는 생태계를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 명동, 부산의 외국인 특화 매장과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베러도 같은 맥락입니다.
인사이트코리아 · 2026-09MD 출신 대표답게 상품과 브랜드 큐레이션이 회사의 중심이고, 2026년은 미국 진출과 세포라 입점이 최우선 과제라 글로벌 직무와 MD 조직이 빠르게 커지는 시기입니다(2025년 MD 조직 2021년 대비 2.3배, 하반기 공채에 글로벌 직무 신설). 외부 인터뷰보다 보도자료 속 발언 위주로 소통하는 편이라 대표 개인의 색깔보다 성과 지표와 실행 속도가 강조되는 문화를 예상하는 편이 좋습니다.
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추천 의견이 절반 수준으로 갈린다. 복지와 브랜드 파워는 인정받지만 워라밸과 경영진 항목 평가가 낮다. 후기 대부분이 MD·영업 직군에서 나와 본사 기획·개발 직군과는 체감이 다를 수 있다. CEO 지지는 높은 편이지만 성장 가능성을 낙관하는 의견은 절반을 밑돈다. 다른 후기 사이트는 매장 직군 후기가 많아 평균이 더 높게 나온다. 본사 사무직 기준으로 읽으려면 직군 필터를 걸고 보는 편이 정확하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급여와 복지가 항목 중 가장 높은 평가. 계열사 할인과 현금성 포인트가 체감된다는 평
- +뷰티 업계 1위라 이직 시장에서 경력이 잘 팔린다는 시각
- +본사가 서울 중심에 있고 사옥 환경은 만족도가 높음
- +공채 출신 비중이 커서 동기 네트워크가 있음
- +복지와 급여가 항목 중 최고 평가, 임직원 할인과 CJ 포인트 만족
- +브랜드 인지도와 성장하는 회사에서 일한다는 자부심
자주 언급되는 약점
- −워라밸과 경영진 평가가 가장 박함. MD 등 상품 조직은 야근이 일상이라는 불만
- −공채 중심 문화 탓에 경력직·오래 다닌 사람일수록 임금이 역전된다는 지적
- −상품 조직과 지원 조직 사이의 업무 강도 격차와 갈등
- −성과 압박이 크고 유통업 대비 급여가 아쉽다는 의견
- −승진 기회 평가가 가장 낮고 공채 기수 문화가 강함
- −본사 직군은 업무량 대비 보상이 아쉽다는 의견
유통/뷰티 1위 브랜드의 안정성을 원하고, CJ 그룹 문화와 매장 중심 조직을 받아들이는 사람
2026-09-19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직접 보기: 블라인드잡플래닛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브랜드의 본질로 내세우는 개념이다. 건강이 아름다움을 만들고 아름다움이 다시 건강을 돕는다는 순환을 전제로, 고객의 하루와 삶 전체가 그 위에서 굴러가도록 돕겠다는 뜻이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 평범한 하루 안에서 자기에게 맞는 상품, 서비스, 콘텐츠를 계속 발견하게 만드는 것을 회사의 역할로 본다. 트렌드 큐레이션이 이 가치의 실행 방식이다.
Korea to Global, Offline to Online, Growth for Value라는 세 방향으로 정리된 전략 비전이다. 국내 H&B 1위를 발판으로 미국 직진출과 글로벌몰, 온라인 비중 확대에 무게를 둔다.
CJ 계열사 공통 인재상이다. 스스로 일을 찾고, 큰 목표를 세우고, 결과로 증명하며, 실패해도 다시 시도하고, 동료와 조직에 보탬이 되는 일을 숨기지 않고 실행하는 사람을 뜻한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인크루트(2025) 5,960만 원, 신규입사자 5,894만 원 / 국민연금 기준소득 연환산(2026.06) 5,205만 원. 매장 인력이 많이 섞여 있어 본사 사무직은 이보다 높게 봐야 함
- 신입 개발자
- 공식 공개 수치 없음. 인크루트 대졸초임 4,780만 원. 재직자 커뮤니티에는 신입 계약연봉에 성과급과 현금성 복지, 통신비가 더해진다는 서술이 있으나 비공식
- 기준
- 취업 포털 및 공시 자료
-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전 상품 40% 임직원 할인, 올영세일 달에는 추가 쿠폰
- CJ 멤버스카드로 CGV, 빕스, 뚜레쥬르 등 계열사 최대 40% 할인
- 카페테리아 포인트 연 75만 원 (여행, 자기계발, 문화, 운동)
- Life & Healthcare 포인트 25만 원 (TVING 연간권, CGV 관람권, 건강검진 선택)
- 매월 3만 원 트렌드 쿠폰 (상품 경험 지원)
- Creative Week: 3, 5, 7, 10년 근속마다 2주 유급휴가
- 선택근무제와 1시간 단위 연차
- CJ 거점 오피스 워크온 (서울역, 일산, 동대문, 용산, 강남) 및 통근버스
- 사내 러닝셀, 직무 교육·컨퍼런스 비용, 어학 스피킹 시험 연 2회, 전화외국어
- 인재추천 포상금 300~500만 원, 사내·그룹 잡포스팅
- 자녀 학자금 (유치원~대학, 자녀 수 제한 없음), 보육·돌봄 단축근무, 난임 지원, 최대 2년 육아휴직
- 의료비 일부 지원, 서울대병원 진료 협약, 심리상담 비용 지원, 헬스장 비용, 사내 안마의자·헬스룸
- 주택자금대출 이자 일부 지원, 경조사비·화환, CJ 웨딩홀·웨딩카 추첨 지원
- CJ 나인브릿지, 해슬리햄릿, 스타빌 등 그룹 리조트와 국내외 제휴 숙박 할인
- 최고 사양 IT 장비 선택 지급, 사내 올리브카페, 전자도서관, 동호회
채용 프로세스
- 1지원서 접수 (신입 공채는 CJ그룹 채용 홈페이지, 경력은 올리브영 채용 사이트 상시)
- 2서류 전형
- 3CJAT (CJ 인적성검사) + 직무별 TEST 전형 (10월, 일부 직무 실기)
- 41차 면접 (직무 면접, MD·상품개발BM 등은 PT 면접 추가, 글로벌 인사이트 전형은 PT 과제)
- 52차 면접 (임원 면접, 12월)
- 6채용 검진 후 입사 (1월)
신입은 CJ그룹 통합 공채로 상·하반기 연 2회 뽑고, 2026년 하반기(9/17~9/30 접수)는 일반 전형 24개 + 글로벌 인사이트 전형 7개로 총 31개 직무를 모집하는 역대 최대 규모다. 백엔드, 프론트엔드, 데이터 아키텍처 등 IT 직군 7개와 디자인 직무가 새로 들어갔고, 글로벌 전형은 영어·일본어·중국어 스피킹 성적 보유자 대상에 PT 과제가 붙는다. CJ 공채 규정상 여러 공고 중복 지원은 불가하고 재지원 불이익은 없다. 서류를 면제하는 슈퍼패스 제도가 있으며, 매장 직원은 oliveyoungstore.recruiter.co.kr에서 따로 뽑는다. 경력은 Greeting 기반 자사 채용 사이트에서 상시 접수한다. 면접 난이도는 보통이고 면접 경험이 괜찮았다는 후기가 많다.
지원 전에 알아둘 것
- 신입은 CJ그룹 공채 일정(9월 접수, 10월 CJAT·테스트, 11월 1차, 12월 2차, 1월 입사)에 맞춰 준비해야 한다. CJAT는 CJ 인적성이라 기출 유형을 미리 봐두고, MD·BM·글로벌 전형은 PT 면접이 있으니 시장 분석을 구조화해 말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 개발 직군은 2026년 하반기 공채에 백엔드, 프론트엔드, 데이터 아키텍처 등 7개 직무가 열렸다. 커머스 프로덕트, 데이터플랫폼, 글로벌프로덕트 팀이 있어 리테일 도메인과 온라인몰·글로벌몰 트래픽 경험을 연결해 설명하면 유리하다.
- 워라밸이 박하다는 평가는 대부분 MD·상품 직군 후기다. 지원 직무가 상품 조직인지 플랫폼·STAFF 조직인지에 따라 업무 강도가 크게 다르므로 채용 사이트 People 페이지에서 팀 단위 직무를 먼저 확인한다.
- 복지는 CJ 계열 공통(멤버스카드, 리조트, 학자금)에 올리브영 고유(40% 할인, 트렌드 쿠폰, Creative Week)가 얹힌 구조다. 처우 협의 때 성과급 비율과 현금성 포인트를 계약연봉과 분리해서 확인하는 편이 좋다.
- 2026년은 미국 직진출, 세포라 입점, 공정위 현장조사, IPO 대신 CJ 합병설이 동시에 걸린 해다. 면접에서 글로벌 확장이나 납품업체 상생 같은 이슈를 물을 가능성이 크니 최근 기사 흐름을 알고 가는 게 좋다.
자주 묻는 질문
올리브영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올리브영 평균 연봉은 인크루트(2025) 5,960만 원, 신규입사자 5,894만 원 / 국민연금 기준소득 연환산(2026.06) 5,205만 원. 매장 인력이 많이 섞여 있어 본사 사무직은 이보다 높게 봐야 함입니다. 신입 개발자는 공식 공개 수치 없음. 인크루트 대졸초임 4,780만 원. 재직자 커뮤니티에는 신입 계약연봉에 성과급과 현금성 복지, 통신비가 더해진다는 서술이 있으나 비공식.
올리브영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올리브영 채용은 지원서 접수 (신입 공채는 CJ그룹 채용 홈페이지, 경력은 올리브영 채용 사이트 상시) → 서류 전형 → CJAT (CJ 인적성검사) + 직무별 TEST 전형 (10월, 일부 직무 실기) → 1차 면접 (직무 면접, MD·상품개발BM 등은 PT 면접 추가, 글로벌 인사이트 전형은 PT 과제) → 2차 면접 (임원 면접, 12월) → 채용 검진 후 입사 (1월)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입은 CJ그룹 통합 공채로 상·하반기 연 2회 뽑고, 2026년 하반기(9/17~9/30 접수)는 일반 전형 24개 + 글로벌 인사이트 전형 7개로 총 31개 직무를 모집하는 역대 최대 규모다.
올리브영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유통/뷰티 1위 브랜드의 안정성을 원하고, CJ 그룹 문화와 매장 중심 조직을 받아들이는 사람.
올리브영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급여와 복지가 항목 중 가장 높은 평가. 계열사 할인과 현금성 포인트가 체감된다는 평, 뷰티 업계 1위라 이직 시장에서 경력이 잘 팔린다는 시각, 본사가 서울 중심에 있고 사옥 환경은 만족도가 높음입니다. 약점으로는 워라밸과 경영진 평가가 가장 박함. MD 등 상품 조직은 야근이 일상이라는 불만, 공채 중심 문화 탓에 경력직·오래 다닌 사람일수록 임금이 역전된다는 지적, 상품 조직과 지원 조직 사이의 업무 강도 격차와 갈등이 꼽힙니다.
올리브영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매출 5.9조 원에 영업이익 7,300억 원, 순이익 5,400억 원을 내는 CJ그룹의 실질적 캐시카우라 재무 안정성은 최상위 수준이고 성과급 여력도 유통업 상위권이다.
올리브영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전 상품 40% 임직원 할인, 올영세일 달에는 추가 쿠폰, CJ 멤버스카드로 CGV, 빕스, 뚜레쥬르 등 계열사 최대 40% 할인, 카페테리아 포인트 연 75만 원 (여행, 자기계발, 문화, 운동), Life & Healthcare 포인트 25만 원 (TVING 연간권, CGV 관람권, 건강검진 선택), 매월 3만 원 트렌드 쿠폰 (상품 경험 지원), Creative Week: 3, 5, 7, 10년 근속마다 2주 유급휴가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4건
직군/경력으로 걸러 보려면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올리브영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