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2026년 채널코퍼레이션은 '메신저 SaaS'에서 'AI 비즈니스 OS'로 제품 정체성을 바꾸는 중이다.
- 1월 CAIO 영입으로 시작해 6월 AI 비서실장 CoS 공개, 7월 상담과 협업과 데이터 분석을 묶은 채널웍스 베타 출시, 9월 AI 에이전트 알프의 유심사 도입 성과(문의의 90% 자동 응대) 발표로 이어졌다.
- 조직 면에서는 7월 CFO, 국내 영업, 일본 영업, 비즈니스 총괄, GTM 리더 5명을 한꺼번에 영입했고, TTS/STT 모델을 직접 학습하는 소규모 ML 팀과 고객 현장에 들어가는 FDE 팀을 새로 꾸리고 있다.
- 해외는 진출 11년 차인 일본이 매출의 약 20%를 차지하며 첫 채널콘 재팬을 열었고 미국 비즈니스 직군도 채용 중이다.
- 리스크는 세일즈포스, 젠데스크 같은 글로벌 사업자와 국내 AI 상담 스타트업 사이의 경쟁, 그리고 재무 공시가 없어 수익성을 외부에서 검증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재무제표를 확인하지 못해 매출, 이익, 현금은 null로 두었다.
- 2024년 초 ARR 360억 원, 20만 기업 고객, 일본 매출 20%라는 수치와 2026년 임원급 대거 영입, 40개 넘는 채용 공고를 보면 축소보다는 확장 국면이다.
- 다만 흑자 여부와 런웨이는 공개되지 않았고 누적 투자가 510억 원으로 동종 SaaS 대비 크지 않아, 성과급은 실적 연동 성격이 강하고 회사가 성과 중심 문화를 강하게 유지하는 배경이기도 하다.
- 상장
- 비상장
- 3년 흐름
- 2024년 1월 채널톡 출시 5년 만에 연간반복매출(ARR) 360억 원 달성 발표. 사람인(NICE평가정보) 기준 매출액 약 350억 원(연도 미표기). 2026년 6월 기준 일본 매출 비중 약 20%, 22개국 20만 기업 고객. 2025년 손익은 공개 자료를 찾지 못함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 투자/밸류
- 누적 투자 510억 원(공식 팀 페이지). 일본 글로벌브레인 등이 주주. 2026년 9월 기준 새 라운드 보도는 없으며, 2026년 7월 우아한형제들 출신 CFO 영입으로 재무 체계 고도화를 예고
- 인력 추이
- 국민연금 기준 약 240명(2026). 잡플래닛 집계 2026년 입사 61명, 퇴사 33명으로 순증. 2026년 1월 CAIO, 7월 리더 5인 영입, 9월 41개 포지션 오픈으로 확장 국면
최근 기사 7건
리더의 생각 최시원 대표이사 (공동창업자, 김재홍 공동대표와 함께), 2014부터
김재홍 공동대표와 함께 2010년 SNS 광고 플랫폼 애드바이미, 2012년 쿠키, 2014년 오프라인 매장 분석 워크인사이트를 차례로 창업하고 접으면서 '테헤란로의 바퀴벌레'라는 별명을 얻었다. 세 번의 실패 끝에 고객 중심 원칙으로 채널톡을 만들었고, 회사는 22개국 20만여 기업이 쓰는 B2B SaaS로 성장했다.
2026년 7월 배민, 세일즈포스, 잔디, AWS 출신 리더 5명을 한꺼번에 영입하며 최시원 대표는 "채널톡은 오히려 최고 인재 영입에 집중"한다고 밝혔다(머니투데이, 2026-07). AI 시장에서 제품과 고객 기반을 이미 확보했으니 지금이 글로벌로 도약할 적기라는 판단이다. 4월에는 합격 시 연봉 30% 인상, 서류 접수 72시간 내 결과 통보를 내건 전 직군 채용 캠페인도 진행했다.
머니투데이 유니콘팩토리 · 2026-07채널코퍼레이션은 2025년부터 업무 프로세스와 의사결정에 AI를 기본 전제로 깔겠다는 'AI 네이티브'를 핵심 전략으로 삼았다. 개발뿐 아니라 재무, 법무, HR까지 클로드 코드로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설명한다. 최 대표는 AI 대전환 국면에서 이를 제대로 다루는 인재의 가치가 계속 올라간다고 보고, 채널톡이 상담 SaaS에서 고객 AI 플랫폼으로 넘어가는 과정을 그런 인재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유니콘팩토리 · 2026-042026년 9월 업스테이지, 프렌들리AI 대표와의 패널 토론에서 최 대표는 미국 AI 기업의 강점을 정보와 자본 접근성으로 꼽으면서도, 상담 한 건 비용이 미국 9,000원 대 한국 2,000원 수준이라 미국 솔루션은 한국에서 수지가 안 맞는 경우가 많다고 짚었다. 그 환경에서 버틴 제품을 해외로 가져가면 경쟁력이 생긴다는 논리이며, 실제로 일본 매출이 전체의 20%까지 올라왔다.
디지털데일리 (AI Product Frontiers 패널) · 2026-09AI 에이전트 알프를 처음 공개한 2024년 채널콘에서 최 대표는 인구 절벽과 이커머스 성장이 겹쳐 CS와 고객관계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단순 문의는 기술이 처리하고 사람은 구매 전환과 관계에 집중하게 돕겠다는 구상인데, 2026년 유심사 사례에서 전체 상담의 90.9%를 알프가 응대하고 59%는 상담사 개입 없이 끝냈다.
머니투데이 (채널콘 2024) · 2024-04공동창업자 두 명이 12년째 함께 이끄는 회사라 방향이 한 번 정해지면 실행 속도가 빠르다. 'AI 네이티브'가 구호가 아니라 채용 요건이어서 직군에 관계없이 AI 도구를 실무에 얼마나 쓰는지 본다. 2026년 채용은 AX 컨설팅, FDE, Applied AI 쪽에 몰려 있고 재무 공시가 없어 수익성은 외부에서 확인하기 어렵다.
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리뷰가 꽤 쌓인 편이고 전반적인 평가는 업계 평균을 웃돈다. 추천 의견도 과반이다. 성장과 보상은 높게 평가되지만 리뷰 제목 대부분이 워라밸 부재를 전제로 한다. 2026년 리뷰에는 AI 전환기의 방향성에 대한 회의적 시각도 일부 보인다. 다른 리뷰 사이트에서는 평가가 더 우호적이어서 추천 의견과 경영진 신뢰, 성장 가능성 모두 양호하지만, 워라밸 평가가 박한 점은 두 곳이 같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커리어 향상과 급여 및 복지 모두 높은 평가
- +성과를 내면 인정과 보상이 따른다는 평
- +주니어가 빠르게 성장하기 좋은 환경이라는 언급이 반복됨
- +사내 카페, 점심 제공 등 복지
- +복지와 급여 평가가 높다
- +승진 기회도 좋게 평가된다
자주 언급되는 약점
- −워라밸 평가가 특히 박하고, 업무량이 많다는 리뷰가 대부분
- −성과 중심이라 성과가 없으면 버티기 힘들다는 평
- −경영진 평가는 보통 수준이고 C레벨과의 거리감이 언급된다
- −경력직보다 주니어에게 맞는 회사라는 의견
- −워라밸이 유일하게 낮게 평가된 항목
- −업무 강도
B2B SaaS와 AI 에이전트 제품을 만들고 싶고, 작은 조직에서 넓은 역할을 맡는 걸 선호하는 사람
2026-09-19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직접 보기: 블라인드잡플래닛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제품과 사업의 답을 회의실이 아니라 고객에게서 찾는다는 원칙. 대표, 개발자, 디자이너까지 직접 고객을 만나 이야기를 듣는다.
쉬운 목표에 만족하지 않는 사람들이 모여 어려운 문제를 풀고, 기대를 넘는 결과에는 그만큼의 보상을 준다는 원칙.
얼마나 바빴는지가 아니라 누구에게 어떤 변화를 만들었는지로 일을 평가한다는 원칙. 해결한 문제를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공개된 평균 연봉 통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보상 수준은 채용 공고와 처우 협의 단계에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
- 신입 개발자
- 공개 정보 없음
- 기준
- 취업 포털 및 공시 자료
- GS강남타워 구내식당 점심 제공
- 사내 카페 Cafe SmallTalk 무제한 무료
- 고사양 업무 장비 지원
- 야근 택시비, 야근 식대 지원
- 스톡옵션, 인센티브/성과급 (잡플래닛 직원 응답)
- 건강검진(본인/배우자), 체력단련비, 통신비 지원 (잡플래닛 직원 응답)
- 도서구입비, 컨퍼런스 지원 (잡플래닛 직원 응답)
- 리프레시/장기근속 휴가, 시간제 연차 (잡플래닛 직원 응답)
- 자율/탄력 근무, 재택 근무 제도 (잡플래닛 직원 응답)
채용 프로세스
- 1서류 제출
- 2사전 기술 인터뷰 (온라인 30분, 엔지니어 직군)
- 31차 인터뷰 (실무, 약 1시간 30분, 프로젝트 심층 질의)
- 42차 컬처핏 인터뷰
- 5최종 합격
상시채용이며 2026년 9월 기준 41개 포지션(엔지니어링, 세일즈, 코퍼레이트, US 비즈니스 등)이 열려 있다. 엔지니어 공고 기준으로 별도 코딩테스트 대신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30분 Q&A)를 거치고, 1차에서는 지원자가 했던 프로젝트의 배경과 기술 선택 이유를 깊게 묻는다. 세일즈 직군 후기에서는 서류 제출 8일 뒤 연락, 인사담당자 화상 면접, 팀 리더와 2:1 대면 면접 순으로 진행됐다. 2026년 채용 공고는 Applied AI,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TTS/STT 모델 학습, 보안 등 AI 전환과 관련된 자리가 많다.
지원 전에 알아둘 것
- 1차 인터뷰는 본인 프로젝트를 깊게 파는 방식이다. 기술 선택의 대안과 트레이드오프, 실패했던 지점까지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해 두자.
- '고객이 답이다'가 실제 운영 원칙이다. 개발자도 고객 미팅에 들어가므로 고객 문제를 직접 들어본 경험이나 그럴 의향을 이야기하면 좋다.
- 워라밸보다 성장과 보상을 우선하는 회사라는 점이 리뷰에서 일관된다. 본인의 우선순위와 맞는지 먼저 판단하자.
- 2026년 공고는 ALF, CoS, 채널웍스 등 AI 제품 중심이다. LLM, RAG, 음성 모델 관련 경험이 있으면 Applied AI, FDE, ML 포지션에 유리하다.
- 일본 매출 비중이 20%이고 일본 지사 영업 VP를 새로 영입했다. 일본어 능력이나 일본 시장 경험은 세일즈, CX, 프로덕트 전반에서 가산점이 된다.
자주 묻는 질문
채널톡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채널톡 평균 연봉은 공개된 평균 연봉 통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보상 수준은 채용 공고와 처우 협의 단계에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입니다.
채널톡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채널톡 채용은 서류 제출 → 사전 기술 인터뷰 (온라인 30분, 엔지니어 직군) → 1차 인터뷰 (실무, 약 1시간 30분, 프로젝트 심층 질의) → 2차 컬처핏 인터뷰 → 최종 합격 순서로 진행됩니다. 상시채용이며 2026년 9월 기준 41개 포지션(엔지니어링, 세일즈, 코퍼레이트, US 비즈니스 등)이 열려 있다.
채널톡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B2B SaaS와 AI 에이전트 제품을 만들고 싶고, 작은 조직에서 넓은 역할을 맡는 걸 선호하는 사람.
채널톡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커리어 향상과 급여 및 복지 모두 높은 평가, 성과를 내면 인정과 보상이 따른다는 평, 주니어가 빠르게 성장하기 좋은 환경이라는 언급이 반복됨입니다. 약점으로는 워라밸 평가가 특히 박하고, 업무량이 많다는 리뷰가 대부분, 성과 중심이라 성과가 없으면 버티기 힘들다는 평, 경영진 평가는 보통 수준이고 C레벨과의 거리감이 언급된다이 꼽힙니다.
채널톡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재무제표를 확인하지 못해 매출, 이익, 현금은 null로 두었다.
채널톡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GS강남타워 구내식당 점심 제공, 사내 카페 Cafe SmallTalk 무제한 무료, 고사양 업무 장비 지원, 야근 택시비, 야근 식대 지원, 스톡옵션, 인센티브/성과급 (잡플래닛 직원 응답), 건강검진(본인/배우자), 체력단련비, 통신비 지원 (잡플래닛 직원 응답)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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