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2026년 AWS코리아는 한국을 인프라 투자처이자 피지컬 AI 거점으로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다.
- 3월 2031년까지 7조 원 추가 투자(누적 12조 6,000억 원)를 발표했고, SK와 함께 짓는 울산 100MW AI 데이터센터는 2027년 하반기 가동을 앞두고 900MW 확장 협의가 마무리 단계다.
- 5월 서밋 서울에서 함기호 대표는 AI 주도 개발 방법론(AI-DLC), Bedrock AgentCore 기반 에이전틱 AI, 피지컬 AI 세 축을 제시했고, 8월에는 LG CNS, NC AI 등 15개사를 뽑아 로보틱스 상용화를 지원하는 프론티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 금융권을 겨냥해 서울 리전에 클로드 오퍼스 5, 소넷 5를 들여오기로 했고 9월에는 국내 기업 AI 도입률 58% 조사를 내며 전사 확장 단계의 컨설팅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 본사 AWS는 2분기 매출 37% 성장으로 18분기 만에 가장 빠른 속도지만, 아마존 전체는 AI 설비투자로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돌아서 사무직 효율화와 주 5일 출근을 밀어붙이는 상황이라 한국 조직도 성과 압박과 리더십 불만이 리뷰에 반복해서 나타난다.
한국 법인은 유한책임회사라 매출도 인원도 공개하지 않지만 AWS 부문이 2026년 2분기 매출 422억 달러, 영업이익률 39%로 아마존 이익의 절반 이상을 내는 핵심 사업이라 사업 철수나 급격한 축소 위험은 낮다.
- 오히려 2031년까지 한국 12조 6,000억 원 투자와 SK 울산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국내 조직은 성장 국면이다.
- 다만 아마존은 전사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돌아설 만큼 AI 설비투자를 늘리는 동시에 사무직 효율화와 출근 정책 강화를 병행하고 있어, 보상은 RSU와 아마존 주가에, 고용 안정성은 본사 조직 개편 방향에 연동된다고 봐야 한다.
- 상장
- 모회사 Amazon 나스닥 AMZN. 아마존웹서비시즈코리아는 유한책임회사로 비상장이며 외부감사·공시 대상이 아님
- 전년 대비
- AWS 부문 매출 2025년 +20%, 2026년 2분기 +37%로 가속. 2분기 영업이익 +63%. Amazon 연결 매출 2026년 2분기 +20%, 영업이익 +43%
- 3년 흐름
- AWS 부문 매출 2023 약 908억 → 2024 약 1,076억 → 2025 1,287억 달러로 매년 20% 안팎 성장했고 2026년에는 AI 인프라 수요로 30% 후반대로 재가속. 아마존 전체는 2025년 4분기 이탈리아 세무 합의, 퇴직비용 7억 3,000만 달러 등 일회성 비용에도 영업이익 800억 달러 기록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 현금/부채
- Amazon 최근 12개월 영업현금흐름 1,614억 달러(+33%)이지만 AI 설비투자로 유형자산 취득이 661억 달러 늘어 잉여현금흐름은 -76억 달러로 전환(2026년 6월 기준). 한국 법인 재무는 비공개
- 인력 추이
- Amazon 전체 159만 5,000명 (2026년 6월, +3%). 2025년 4분기 퇴직비용 7억 3,000만 달러가 반영된 사무직 감원이 있었고, 본사는 2025년부터 주 5일 출근 정책을 적용. AWS코리아 인원은 비공개이나 2023년 이후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함께 SA, 프로페셔널 서비스, 데이터센터 운영 인력 채용이 이어짐
최근 기사 7건
리더의 생각 함기호 AWS코리아 대표, 2020-10부터
서울대 기계설계학과, 미국 남가주대 학사, 카네기멜론대 석사 출신으로 1997년 한국HP에 입사해 23년을 근무했고 2011년부터 약 9년간 한국HP 대표를 지냈다. 2020년 10월 AWS코리아 대표로 합류해 2026년 현재 6년째 한국 사업을 총괄하고 있으며, 외국계 IT 한국 지사장 중 재임 기간이 긴 편에 속한다. 본사 전략은 미국 AWS가 정하고 함 대표는 한국 영업과 조직을 맡는다.
함기호 대표는 AWS의 새 기능 90% 이상이 고객 이야기를 듣고 맞추는 과정에서 나온다며, 고객의 불평을 만족시킬 때 혁신이 일어난다는 아마존 원칙을 한국법인 운영의 기준으로 삼는다. 한국HP의 프로세스 중심 문화와 달리 AWS는 스스로 만들어야 하는 조직이라 문화 충격이 컸다고 털어놓으면서, 늘 처음처럼 일하는 'Day 1' 정신을 매너리즘을 막는 장치로 쓴다고 말했다.
전자신문 [데스크가 만났습니다] · 2022-05함 대표는 AWS코리아 성장률이 아시아태평양 1위였기에 본사에 과감하게 투자를 요구할 수 있었고, GPU 배정이나 신규 서비스 우선 출시가 한국으로 왔다고 설명한다. 2026년 5월 서밋 서울에서 본사 CFO가 2031년까지 누적 12조 6,000억 원 투자와 일자리 1만 2,300개 계획을 공식화한 것이 그 결과물이다. 큰 고객을 서울 리전에 많이 유치할수록 한국의 우선순위가 올라간다는 논리다.
디지털데일리 (AWS 서밋 서울 2026) · 2026-052026년 서밋 기조연설에서 함 대표는 AI가 조율과 계획을 제안하고 사람이 검증과 최종 결정을 맡는 AI-DLC 방법론을 조직이 AI와 일하는 방식을 재설계하는 새 표준이라고 소개했다. 한국은 AI 칩 스타트업,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제조와 방산을 아우르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갖춘 나라라고 평가하며 AWS 코리아 피지컬 AI 프론티어 프로그램을 출범시켰고, 8월 LG CNS 등 15개사를 선정했다.
씨넷코리아 · 2026-052026년 9월 국내 기업 AI 도입률 58% 조사를 내며 함 대표는 이제 문제는 도입할지가 아니라 비즈니스 전반으로 어떻게 넓힐지라고 말했다. 데이터, 역량, 거버넌스, 기술 전반에 기반을 갖춘 조직이 성과를 지속적인 가치로 바꾸는 데 유리하다는 진단이고, AWS코리아의 영업과 프로페셔널 서비스 조직이 이 확장 단계의 컨설팅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
전자신문 · 2026-09한국HP 대표 9년, AWS코리아 대표 6년째인 영업 출신 리더로, 한국 지사는 사실상 영업과 솔루션 조직이라 성과와 고객 지표 중심으로 움직인다. 채용은 아마존 공통의 리더십 원칙과 루프 인터뷰, 바 레이저 방식이라 대표 개인보다 원칙 기반 STAR 답변 준비가 실제 관건이다. 본사가 AI 설비투자로 사무직 효율화와 주 5일 출근을 밀어붙이는 시기라 한국 조직도 성과 압박이 크다는 점을 리뷰가 반복해서 보여준다.
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리뷰 사이트에 AWS코리아 단독 페이지가 없고 서울 강남구 소재로 등록된 '아마존' 페이지에 AWS 직원 리뷰가 섞여 있다. 리뷰가 많이 쌓인 편이고 전반적인 평가는 양호하며 추천 의견이 다수이지만, 성장과 보상을 높게 보는 반면 워라밸과 경영진 평가는 낮고 리더십에 대한 불만이 최근 리뷰 제목에 자주 보인다. 다른 리뷰 사이트에서도 평가와 추천 의견은 괜찮은 편이나 경영진 신뢰는 갈린다. 이름값과 성장 기회는 인정받지만 워라밸과 경영진 평가가 박해서 구글코리아와 뚜렷하게 대비된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커리어 향상 평가가 매우 높고, 클라우드 경험을 쌓기에 최고라는 평
- +보상이 높다는 언급, 등록 연봉 9,700만 원
- +데이터와 개인 평판 기반의 평가 방식
- +사내 문화 평가도 무난하고 동료 수준에 만족한다는 반응
- +인지도와 동료 수준
-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는 응답이 다수
자주 언급되는 약점
- −업무와 삶의 균형 평가가 낮고, 자율출퇴근을 상쇄할 만큼 업무량이 많다는 평
- −경영진 평가가 낮고, 리더십 역량과 책임 회피가 지적된다
- −팀에 따라 경험이 극단적으로 갈림
- −AI 강조 기조에 대한 현장 괴리감
- −워라밸이 항목 중 가장 낮게 평가된다
- −경영진 평가도 박하다
클라우드 솔루션과 고객 대면 기술 직무에 강하고, 리더십 원칙 기반의 루프 인터뷰와 성과 문화를 받아들이는 사람
2026-09-19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직접 보기: 블라인드잡플래닛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고객에서 출발해 거꾸로 일하며 경쟁사보다 고객에 집착하는 원칙.
자기 팀 범위를 넘어 회사 전체를 위해 장기적으로 판단하고 책임을 남에게 넘기지 않는 태도.
팀에 발명을 요구하면서 동시에 항상 더 단순하게 만들 방법을 찾는다.
판단력이 좋되 자기 생각을 반박할 다양한 관점을 적극적으로 찾는다.
배움에 끝이 없다고 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계속 탐색한다.
채용과 승진마다 기준을 높이고 사람을 키우는 것을 리더의 일로 본다.
남들이 과하다고 느낄 만큼 높은 기준을 세우고 결함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게 한다.
작게 생각하면 작은 결과만 나온다는 전제로 담대한 방향을 제시한다.
되돌릴 수 있는 결정은 오래 분석하지 않고 계산된 위험을 감수해 빨리 움직인다.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이 해내며 제약을 창의성의 원천으로 삼는다.
주의 깊게 듣고 솔직하게 말하며 자기 실수를 먼저 인정한다.
어떤 직급이든 세부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지표가 어긋나면 의심한다.
불편해도 반대 의견을 내되 일단 결정되면 전력으로 따른다.
핵심 인풋에 집중해 기한과 품질을 지키며 결과를 낸다.
안전하고 다양하며 성장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드는 것을 리더의 책임으로 본다.
회사의 규모만큼 사회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책임을 진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공개된 평균 연봉 통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개발/SA 직군은 기본급 외 RSU와 사이닝 보너스가 커서 총보상 편차가 크다.
- 신입 개발자
- 공개 정보 없음
- 기준
- 취업 포털 및 공시 자료
- RSU(제한조건부주식)와 입사 1~2년차 사이닝 보너스로 구성된 보상(잡플래닛 등록: 우리사주 및 스톡옵션, 인센티브)
- 건강검진(본인/배우자), 의료비 지원, 상해/실손 보험, 난임 지원(잡플래닛 등록)
- 통신비, 경조사 지원금, 주택 지원 대출, 콘도/휴양시설(잡플래닛 등록)
- 재택근무제, 자율/탄력 근무, 야간 교통비, 주차비(잡플래닛 등록)
- 육아휴직, 배우자 출산휴가, 임산부 단축근무, 리프레시 휴가(잡플래닛 등록)
- AWS 자격증 취득 지원, 컨퍼런스(re:Invent, 서밋) 참가 지원, 어학 교육비(잡플래닛 등록)
- 사내 동호회, 무료 간식, 최고 사양 장비(잡플래닛 등록)
채용 프로세스
- 1온라인 지원 (amazon.jobs) 또는 리크루터 컨택
- 2온라인 평가 (직무별, 일부 포지션)
- 3폰 스크린 1시간 (경력 검증, 기술 질문)
- 4과제 (SA/컨설턴트 등 일부 직무, 발표 자료 또는 문서)
- 5루프 인터뷰: 하루 4~5회 1시간씩, 면접관마다 리더십 원칙 2개씩 평가, 바 레이저 포함
- 6하이어링 미팅 후 오퍼 (결과 통보까지 보통 1~2주)
아마존 공통 프로세스인 루프 인터뷰가 핵심이다. 한 후기(2022년 클라우드 아키텍트 지원)에 따르면 5회 연속 1시간 인터뷰 중 4회는 한국어, 매니저 인터뷰 1회는 영어로 진행됐고 각 면접관이 리더십 원칙 2개씩을 맡아 STAR 형식의 경험 답변을 요구했다. 다른 팀 소속의 바 레이저가 참여해 채용 기준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상시채용이며 2026년 9월 기준 '2026 신입/경력 채용' 공고가 올라와 있다. 면접 후기가 많이 쌓여 있는데 난이도가 어렵다는 반응이 대부분이고, 직원 추천과 헤드헌터 경로가 일부 섞여 있으며 합격했다는 후기는 소수다.
지원 전에 알아둘 것
- 16개 리더십 원칙마다 최소 하나씩 다른 사례를 준비하자. 루프 인터뷰에서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면 감점 요인이고, 각 면접관이 어떤 원칙을 보고 있는지 질문 흐름으로 파악해야 한다.
- 답변은 STAR 구조로 하되 결과의 숫자와 본인 기여 범위를 분명히 하자. 후기에서 가장 흔한 실패 원인은 성과의 임팩트를 약하게 말한 것이다.
- SA, 컨설턴트 직군은 과제와 발표가 있다. AWS 아키텍처 문서(Well-Architected)를 읽고 고객 상황을 설계로 풀어 설명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 총보상은 기본급보다 RSU와 사이닝 보너스 구조에 좌우된다. RSU 베스팅 스케줄(초반 낮고 3~4년차 높음)을 이해하고 오퍼를 비교하자.
- 워라밸 평가가 리뷰 사이트마다 박하다. 면접에서 온콜, 고객 장애 대응, 출장 빈도, 팀의 출근 정책을 구체적으로 물어보자.
- 2026년 회사가 밀고 있는 주제는 에이전틱 AI(Bedrock AgentCore), 피지컬 AI, 금융권 AI 전환이다. 관련 경험이 있으면 지원 포지션과 연결해 언급하자.
자주 묻는 질문
AWS코리아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AWS코리아 평균 연봉은 공개된 평균 연봉 통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개발/SA 직군은 기본급 외 RSU와 사이닝 보너스가 커서 총보상 편차가 크다.입니다.
AWS코리아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AWS코리아 채용은 온라인 지원 (amazon.jobs) 또는 리크루터 컨택 → 온라인 평가 (직무별, 일부 포지션) → 폰 스크린 1시간 (경력 검증, 기술 질문) → 과제 (SA/컨설턴트 등 일부 직무, 발표 자료 또는 문서) → 루프 인터뷰: 하루 4~5회 1시간씩, 면접관마다 리더십 원칙 2개씩 평가, 바 레이저 포함 → 하이어링 미팅 후 오퍼 (결과 통보까지 보통 1~2주) 순서로 진행됩니다. 아마존 공통 프로세스인 루프 인터뷰가 핵심이다.
AWS코리아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클라우드 솔루션과 고객 대면 기술 직무에 강하고, 리더십 원칙 기반의 루프 인터뷰와 성과 문화를 받아들이는 사람.
AWS코리아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커리어 향상 평가가 매우 높고, 클라우드 경험을 쌓기에 최고라는 평, 보상이 높다는 언급, 등록 연봉 9,700만 원, 데이터와 개인 평판 기반의 평가 방식입니다. 약점으로는 업무와 삶의 균형 평가가 낮고, 자율출퇴근을 상쇄할 만큼 업무량이 많다는 평, 경영진 평가가 낮고, 리더십 역량과 책임 회피가 지적된다, 팀에 따라 경험이 극단적으로 갈림이 꼽힙니다.
AWS코리아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한국 법인은 유한책임회사라 매출도 인원도 공개하지 않지만 AWS 부문이 2026년 2분기 매출 422억 달러, 영업이익률 39%로 아마존 이익의 절반 이상을 내는 핵심 사업이라 사업 철수나 급격한 축소 위험은 낮다.
AWS코리아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RSU(제한조건부주식)와 입사 1~2년차 사이닝 보너스로 구성된 보상(잡플래닛 등록: 우리사주 및 스톡옵션, 인센티브), 건강검진(본인/배우자), 의료비 지원, 상해/실손 보험, 난임 지원(잡플래닛 등록), 통신비, 경조사 지원금, 주택 지원 대출, 콘도/휴양시설(잡플래닛 등록), 재택근무제, 자율/탄력 근무, 야간 교통비, 주차비(잡플래닛 등록), 육아휴직, 배우자 출산휴가, 임산부 단축근무, 리프레시 휴가(잡플래닛 등록), AWS 자격증 취득 지원, 컨퍼런스(re:Invent, 서밋) 참가 지원, 어학 교육비(잡플래닛 등록)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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