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2026년 아정당은 창업자 단독 경영에서 다나와(MBK파트너스 계열)와의 공동 경영 체제로 넘어가는 해다.
- 1월 지분 51%를 1,500억 원에 넘긴 뒤 8월에 다나와 사이트 안에 인터넷·렌탈·휴대폰 비교·가입 서비스를 열어 트래픽을 아정당 상담 조직으로 연결하기 시작했고, 3~4년 내 IPO를 목표로 재무와 내부 통제를 정비하는 중이다.
- 사업 쪽에서는 인터넷·통신·렌탈 대행이라는 본업에 보험, 카드, 이사, 청소, 상조(2025년 8월 선불식 할부거래업 등록, 자회사 아정당 라이프 상조)를 붙여 생활 서비스 전반으로 넓히고 있고, 310명 규모 CS 조직에 제네시스 클라우드 AI를 도입해 상담 자동화와 인력 운영을 데이터 기반으로 바꾸고 있다.
- 리스크는 마케팅·판촉비가 매출의 63%를 차지하는 저마진 구조, 통신사·렌탈사 정책 변화에 실적이 좌우되는 대행업 특성, 그리고 사모펀드 최대주주 체제에서 IPO 전 비용 통제가 강화될 가능성이다.
3년 연속 흑자에 순이익 150억 원, 매출 2,196억 원으로 재무 기반은 안정적이고, 2026년부터는 현금 유보율이 높은 다나와가 최대주주라 재무 안전판이 생겼다.
- 다만 부채비율 177%, 차입금 387억 원이 남아 있고 이익률이 7.6%로 낮은 데다 매출의 63%를 마케팅·판촉비로 쓰는 구조라 성과급 여력은 대기업 수준을 기대하기 어렵다.
- 단계로는 급성장을 마치고 IPO를 준비하는 스케일업 초입이며, 상조·보험 등 신사업의 수익성 검증이 남았다.
- 상장
- 비상장 (2026년 1월부터 코스닥 상장사 다나와(구 커넥트웨이브, MBK파트너스 계열) 51% 자회사)
- 전년 대비
- 2024년 대비 매출 +84.3% (1,191억 1,161만 → 2,195억 7,303만 원), 영업이익 +52.9% (108억 6,424만 → 166억 1,161만 원), 순이익 +58.2%. 영업이익률은 9.1%에서 7.6%로 하락
- 3년 흐름
- 2022년 매출 183억 원·영업이익 16억 원 → 2024년 1,191억 원·109억 원 → 2025년 2,196억 원·166억 원. 3년 만에 매출 12배. 2026년 상반기 실적은 미공개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 현금/부채
- 2025년 말 현금및현금성자산 190억 8,255만 원(2024년 말 70억 5,777만 원). 자산총계 839억 3,246만 원, 부채총계 536억 6,185만 원, 자본총계 302억 7,062만 원으로 부채비율 약 177%. 차입금은 유동성장기차입금 269억 3,310만 원, 장기차입금 38억 원, 사채 80억 원 등 약 387억 원(토지·건물 담보). 자본잠식 없음
- 비용 구조상 판매촉진비 1,201억 6,744만 원, 광고선전비 192억 3,418만 원으로 매출의 63%가 마케팅·판촉비
- 투자/밸류
- 창업 후 2025년까지 외부 투자 없이 성장. 2026년 1월 MBK파트너스 산하 커넥트웨이브(다나와)가 김민기 대표 보유 지분 51%를 1,500억 원에 인수(기업가치 3,000억 원, PER 20 내외). 김 대표는 49% 2대주주로 남아 10년간 대표 겸직, 3~4년 내 IPO 계획
- 인력 추이
- 2026년 약 610~670명(고용보험·잡코리아·사람인 집계). 2025년 급여 총액 268억 322만 원으로 2024년 140억 8,537만 원 대비 90% 증가해 인력이 급증한 것으로 추정. CS 인력만 310명. 구조조정·희망퇴직 보도 없음
최근 기사 6건
리더의 생각 김민기 창업자 겸 대표이사 (단독 대표). 2026년 다나와(커넥트웨이브, MBK 계열)에 지분 51%를 매각한 뒤 2대 주주(49%)로 남아 계속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공동대표 선임은 없습니다. 언론이 말하는 '공동 경영'은 다나와와의 지배구조 공동 운영을 뜻합니다, 2021부터
1989년생 부산 출신으로 서울시립대 건축공학을 전공하고 현대종합설계에서 3년 7개월 근무했습니다. 용달 기사였던 아버지를 돕다가 중개업소가 기사보다 더 많은 수수료를 가져가는 구조를 보고 2018년 네이버 카페를 열었고, 이것이 2021년 법인 아정네트웍스(아정당) 창업으로 이어져 2025년 매출 2195억 원, 2026년 기업가치 3000억 원 평가로 성장했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 기업가정신발전소 토크 라이브에서 창업을 사회의 불편을 해소하는 과정으로 정의했습니다. 아정당이라는 이름 자체가 '아름답고 정당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사명에서 나왔고, 그 목적의식이 회사를 키웠다고 말했습니다. "창업의 본질은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연합뉴스)
연합뉴스 · 2025-11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작은 시도를 반복하는 습관을 강조합니다. 네이버 카페 노출 로직이 바뀌어 하루아침에 5000만 원을 잃고 계정에 문제가 생겼을 때도 새 채널로 옮겨 바닥부터 다시 시작했고, 실패를 피하려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이라고 봅니다.
비즈니스코리아 · 2025-11다나와에 지분 51%를 매각한 이유로 신사업 때마다 발목을 잡던 현금 부족과 PER 20배 수준의 기업가치 인정을 꼽았습니다. 계약서에 10년 경영 유지 조항을 넣었고 3~4년 내 IPO 후 장기적으로 다시 1대 주주로 올라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성장 핵심 엔진인 경영진을 교체하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다"(대한경제)
대한경제 · 2026-05SNS에 개인 휴대폰 번호를 공개하고 고객센터에서 해결되지 않으면 대표에게 문자하라고 안내합니다. 팔로워 문의와 불만에 직접 답하고 실적과 조직 현황도 공개하며, CS 인력 310명을 AI 챗봇으로 완전히 대체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해 CS와 CRM에 투자를 이어갔습니다.
한국경제 · 2026-07대표가 매각 당일에도 평소처럼 출근하고 최대주주 시절에도 주말 출근을 이어온 성실함을 강조하는 사람이라, 실행 속도와 현장 중심 문화를 기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부터 MBK 계열 커넥트웨이브가 최대주주가 되어 IPO 준비와 내부통제 강화가 진행될 가능성이 크며, 그 과정에서 사모펀드 체제 특유의 수익성 관리가 강해질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면 좋습니다.
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추천 의견이 절반 아래로 호불호가 뚜렷하다. 최고점과 최저점이 모두 두텁게 깔린 양극단 분포이고, 보상과 복지는 인정받지만 워라밸과 경영진 평가가 낮다. 2026년 후기는 부정 평가 비중이 늘었다. CEO 지지는 반반으로 갈리고 면접 난이도는 높지 않다는 후기가 많다. 복지와 보상은 평균 이상이지만 워라밸, 경영진, 사내문화 평가가 박해서 일 많이 하고 그만큼 받는 회사라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급여와 복지가 항목 중 가장 좋은 평가, 하는 만큼 인센티브로 돌려받는 구조
- +중소기업 기준 복지와 사옥이 좋다는 평
- +회사가 빠르게 커서 여러 업무를 경험하며 같이 성장할 수 있음
- +부산 기준으로는 연봉이 괜찮다는 평
- +복지와 급여가 항목 중 최고 평가
- +급여 지급이 정확하고 식사·음료 제공
자주 언급되는 약점
- −워라밸과 경영진 평가가 가장 박함. 속도가 빠른 만큼 업무 강도가 높음
- −대표 중심 의사결정과 가족 경영에 대한 불만
- −커리어 향상 평가가 낮고 단기 근무용 회사라는 시각
- −리뷰 신고·관리에 대한 의혹 제기
- −워라밸 평가가 박하고 야근이 잦으며 정시 퇴근 눈치
- −경영진 평가가 낮고 대표 중심 운영과 친인척 근무 지적
급성장 중인 비IT 기업의 테크 조직 초기 멤버를 원하고, 영업 중심 문화와 사모펀드 대주주 체제를 이해하는 사람
2026-09-19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직접 보기: 블라인드잡플래닛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의사결정의 기준을 고객에게 둔다. 고객이 후회 없는 선택을 하도록 돕고 작은 불편이라도 그냥 넘기지 않으며, 신뢰를 가장 앞에 놓는다.
격식 있는 회의보다 가벼운 잡담이 진짜 소통의 출발점이라고 본다. 팀과 직급을 넘나드는 편한 대화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나온다는 생각이다.
완벽하게 준비한 뒤 움직이기보다 일단 빠르게 해 보는 쪽을 택한다. 작게 시도하고 피드백을 받아 고쳐 나가며, 실패 자체를 문제 삼지 않는다.
실행력, 소통 협업, 고객 지향, 문제해결, 윤리성의 다섯 가지 행동 원칙. 반응 속도는 빠르게, 잡담으로 협업 밀도를 높이고, 결정은 고객 행복을 기준으로, 더 나은 해법을 계속 찾고, 가족에게 떳떳한 행동만 한다는 내용이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인크루트(국민연금 기반, 2026) 5,253만 원 / 캐치 3,414만 원. CS·매장직 비중이 커서 직군 편차가 큼
- 신입 개발자
- 개발 초봉 공개 수치 없음. 잡코리아 대졸초임 3,900만 원, 인크루트 신규입사자 평균 4,670만 원. 오프라인 매장 직영 매니저 공고는 연 4,280만 원+α 명시
- 기준
- 취업 포털 및 공시 자료
- 식대 지원 (복지포인트로 점심 식사)
- 허먼밀러 체어, 모션데스크 등 업무 장비 지급
- 사내 카페 하루 2잔 음료와 스낵바
- 도서·교육비 지원
- 성과 인센티브
- 시차 출퇴근제 (08~11시 사이 자율 출근, CS는 희망 스케줄 근무)
- 동호회 활동비, 아정데이 팀빌딩비
- 경조사비, 명절 선물과 상여금
- 종합 건강검진
- 여름 휴가비, 1년 이상 근속자 아난티 리조트 숙박 지원
- 연장·야간 근로 시 택시비와 야간 식대 (사내 규정)
채용 프로세스
- 1지원서 접수 (국문 이력서 PDF, 자유 양식)
- 2서류 검토 (2주 이내 통보)
- 3과제 전형·코딩테스트 (백엔드·프론트엔드 등 개발 직군, 주말 포함 평균 5일)
- 4대면 인터뷰 1~2회 (직무에 따라 추가)
- 5레퍼런스 체크 (필요 시)
- 6처우 협의
- 7최종 합격
전 직군 상시채용이며 Greeting 기반 자사 채용 사이트로만 접수 (이메일 지원 불가). 정기 공채나 인턴십 프로그램은 확인되지 않음. 중복·재지원 불이익 없음. 인터뷰는 대면 기본, 결과는 2주 이내 통보. 정규직은 수습 3개월. 면접 과정이 녹음·녹화될 수 있음. 부문이 아정네트웍스 외 아정당이사, 아정커뮤니케이션, 아정파이낸셜, 핸드폰성지 아정당 등 계열사로 나뉘고, Tech·전략 직군은 서울, 마케팅·CS는 부산 비중이 큼. 포지션이 없어도 인재풀 등록 가능.
지원 전에 알아둘 것
- 채용 절차가 서류 후 대면 인터뷰 1~2회로 짧고, 면접 난이도는 높지 않다는 후기가 많다. 대신 '실행력'과 '고객 지향'을 실제 경험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완벽한 계획보다 빨리 만들어 본 사례가 통한다.
- 개발 직군(백엔드, 프론트엔드)만 코딩테스트가 있고 주말 포함 5일이 주어진다. AI Builder, 자동화 개발자 등 최근 Tech 공고는 Claude Code 같은 AI 코딩 도구로 배포까지 해 본 경험과 Mixpanel·SQL 등 데이터 분석 역량을 요구한다.
- 후기 사이트 어디서나 워라밸 평가가 박하고 이직률이 높다. 처우 협의 때 인센티브 구조, 연장근로 보상, 수습 3개월 조건을 구체적으로 확인한다.
- 본사는 부산 덕천, Tech·전략·HR은 서울 역삼 삼원타워로 근무지가 갈린다. 공고 제목의 (서울)/(부산) 표기와 계열사(아정당이사, 아정커뮤니케이션 등) 구분을 먼저 확인한다.
- 직원 600여 명 중 CS·세일즈 비중이 커서 리뷰 평균이 상담직 경험에 많이 좌우된다. 기획·개발 직군 지원자라면 같은 직군 리뷰를 따로 걸러 읽는 편이 정확하다.
자주 묻는 질문
아정당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아정당 평균 연봉은 인크루트(국민연금 기반, 2026) 5,253만 원 / 캐치 3,414만 원. CS·매장직 비중이 커서 직군 편차가 큼입니다. 신입 개발자는 개발 초봉 공개 수치 없음. 잡코리아 대졸초임 3,900만 원, 인크루트 신규입사자 평균 4,670만 원. 오프라인 매장 직영 매니저 공고는 연 4,280만 원+α 명시.
아정당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아정당 채용은 지원서 접수 (국문 이력서 PDF, 자유 양식) → 서류 검토 (2주 이내 통보) → 과제 전형·코딩테스트 (백엔드·프론트엔드 등 개발 직군, 주말 포함 평균 5일) → 대면 인터뷰 1~2회 (직무에 따라 추가) → 레퍼런스 체크 (필요 시) → 처우 협의 → 최종 합격 순서로 진행됩니다. 전 직군 상시채용이며 Greeting 기반 자사 채용 사이트로만 접수 (이메일 지원 불가). 정기 공채나 인턴십 프로그램은 확인되지 않음. 중복·재지원 불이익 없음. 인터뷰는 대면 기본, 결과는 2주 이내 통보. 정규직은 수습 3개월. 면접 과정이 녹음·녹화될 수 있음. 부문이 아정네트웍스 외 아정당이사, 아정커뮤니케이션, 아정파이낸셜, 핸드폰성지 아정당
아정당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급성장 중인 비IT 기업의 테크 조직 초기 멤버를 원하고, 영업 중심 문화와 사모펀드 대주주 체제를 이해하는 사람.
아정당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급여와 복지가 항목 중 가장 좋은 평가, 하는 만큼 인센티브로 돌려받는 구조, 중소기업 기준 복지와 사옥이 좋다는 평, 회사가 빠르게 커서 여러 업무를 경험하며 같이 성장할 수 있음입니다. 약점으로는 워라밸과 경영진 평가가 가장 박함. 속도가 빠른 만큼 업무 강도가 높음, 대표 중심 의사결정과 가족 경영에 대한 불만, 커리어 향상 평가가 낮고 단기 근무용 회사라는 시각이 꼽힙니다.
아정당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3년 연속 흑자에 순이익 150억 원, 매출 2,196억 원으로 재무 기반은 안정적이고, 2026년부터는 현금 유보율이 높은 다나와가 최대주주라 재무 안전판이 생겼다.
아정당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식대 지원 (복지포인트로 점심 식사), 허먼밀러 체어, 모션데스크 등 업무 장비 지급, 사내 카페 하루 2잔 음료와 스낵바, 도서·교육비 지원, 성과 인센티브, 시차 출퇴근제 (08~11시 사이 자율 출근, CS는 희망 스케줄 근무)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112건
직군/경력으로 걸러 보려면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아정당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