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룸

Delightroom
모바일 앱 / 슬립테크 + 애드테크. 글로벌 1위 알람 앱 알라미(Alarmy), 앱 광고 수익화 플랫폼 DARO(다로), 앱 인수 운영 사업부 딜라이트허브(DelightHub). 비트윈, 플릭, 노지 등 인수 앱 운영2013년 설립50여 명 (2026, 공식 홈페이지). 2025년 초 34명에서 엔지니어 중심으로 두 배 확대 계획을 발표했고, 잡플래닛 국민연금 집계로 2026년 입사 13명, 퇴사 9명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65 교보강남타워 B동 21층 (신논현역 8번 출구 앞)

"Make things people love"

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2026년 딜라이트룸은 알라미 단일 앱 회사에서 '알라미, 다로, 딜라이트허브'가 서로를 키우는 구조로 옮겨가는 중이다.
  • 알라미는 누적 다운로드 1억 1천만, DAU 450만을 넘겼고 화산귀환 영상 알람의 성과를 바탕으로 7월 SBS 출신 PD를 영입해 K팝과 웹툰 IP 협업을 별도 사업으로 키우고 있다.
  • 광고 수익화 플랫폼 다로는 출시 2년 만에 매출 100억 원을 넘겨 외부 앱 150곳에 붙었고, 2026년 하반기 채용 공고 대부분이 다로 SDK와 백엔드 시니어 자리다.
  • 5월에는 앱 인수 사업부 딜라이트허브를 공식 출범하고 글로벌 학습 앱 noji를 인수했으며, 비트윈과 플릭에 이어 인수한 앱을 팔지 않고 장기 보유하며 흑자로 운영하는 모델을 내세운다.
  • 기술 쪽은 수면 단계 판별 AI 논문을 국제 학술지에 싣고 EKS Auto Mode로 인프라를 정리하는 등 소수 인력으로 여러 앱을 돌리기 위한 효율화에 집중한다.
  • 리스크는 광고 매출 의존도(75%)와 인수 앱이 늘어날수록 커지는 운영 부담, 그리고 2025년 이익 성장 정체다.
재정 한 줄 평

감사보고서로 확인되는 수치 기준 국내 앱 스타트업 중 손에 꼽는 수익성이다.

  • 매출의 40% 이상이 영업이익으로 남고, 차입금 없이 현금과 금융자산만 160억 원, 투자 지분까지 더하면 자산 700억 원대다.
  • 2025년은 마케팅비와 인건비를 크게 늘렸는데도 이익이 유지됐고, 그 여유 자금으로 앱 인수와 스타트업 투자를 이어가는 단계다.
  • 유의할 점은 매출의 75%가 광고수익이라 글로벌 광고 단가 변동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과, 2025년 순이익이 소폭 줄어 이익 성장세는 한풀 꺾였다는 점이다.
매출 (2025 (삼덕회계법인 감사보고서, DART 2026-04-13 공시, 일반기업회계기준 별도))463억 4,647만 원
영업이익192억 2,799만 원영업이익률 41.5%
순이익166억 8,314만 원
매출 추이 (3년 흐름 문장에서 추출)
240억
2023
339억
2024
463억
2025
상장
비상장
전년 대비
매출 338억 9,294만 원 → 463억 4,647만 원 (+36.7%). 영업이익 187억 6,058만 원 → 192억 2,799만 원 (+2.5%). 당기순이익 177억 5,613만 원 → 166억 8,314만 원 (-6.0%). 영업비용이 151억 원에서 271억 원으로 늘었는데 지급수수료(95억 → 170억), 광고선전비(6억 → 26억), 급여(16억 → 26억) 증가가 컸다
3년 흐름
2023 매출 약 240억 원, 영업이익 131억 원 → 2024 매출 339억 원, 영업이익 188억 원 → 2025 매출 463억 원, 영업이익 192억 원. 매출은 매년 30~40% 성장했지만 2025년은 마케팅과 인력 투자를 늘려 이익은 제자리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현금/부채
  • 2025년 말 현금성자산 72억 원, 단기금융상품 89억 원, 매도가능증권(투자 지분) 406억 원. 자산 705억 원, 부채 93억 원(부채비율 약 15%), 자본 612억 원. 차입금 없음, 이익잉여금 610억 원 누적. 부채 대부분은 선수수익(구독 선결제)과 미지급법인세
투자/밸류
  • 외부 투자 유치 이력 없음
  • 최대주주는 신재명 대표. 자본금 1억 원 수준이며 2025년 6월과 12월 주식선택권 행사로 4,653주가 신규 발행됐다
  • 반대로 딜라이트룸이 투자자 역할을 하며 30개 넘는 회사에 투자했고, 종속기업 딜라이트인베스트먼트에 2025년 42억 원을 출자전환했다
인력 추이
  • 2025년 초 34명에서 두 배로 늘리겠다는 채용 계획을 발표했고 2026년 홈페이지 기준 50여 명. 급여 총액이 1년 새 65% 증가해 실제 충원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 잡플래닛 집계 2026년 입사 13명, 퇴사 9명. 2025년 퇴직급여 제도를 DB형에서 DC형으로 전환. 구조조정 보도 없음

최근 기사 8

2026-07-21
SBS 예능 PD 출신을 엔터테인먼트·콘텐츠 본부장으로 영입해 K팝, 웹툰 IP와의 영상 알람 협업을 사업화한다. MAU 850만, DAU 450만, 이용자 63%가 10~20대라는 수치도 공개됐다. 콘텐츠, IP 제휴 직군이 새로 생길 신호다.
2026-05-14
앱 단위로 인수해 장기 보유하며 키우는 딜라이트허브를 정식 사업부로 세웠다. 대표는 투자 30%, 운영 70% 성격이라고 설명했고 인수한 앱은 모두 흑자라고 밝혔다. 인수 앱 운영 인력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2026-05-13
소규모 인프라 팀이 10개 넘는 EKS 클러스터를 Auto Mode로 전환한 과정을 Pulumi, Karpenter 마이그레이션까지 상세히 공개했다. 백엔드, 인프라 지원자가 기술 스택과 운영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자료다.
2026-05-12
누적 사용자 600만, ARR 400만 달러 규모의 글로벌 플래시카드 학습 앱 noji를 인수했다. 비트윈, 플릭에 이은 세 번째 앱 인수로, 일본과 브라질 등 해외 운영과 DARO 적용을 맡을 인력이 필요해진다.
2026-04-29
인기 웹툰 IP를 영상 알람 콘텐츠로 만들어 배포했다. 이후 기사에 따르면 40만 건 이상 알람 설정과 1,800만 회 노출을 기록했고, 이 성과가 7월 엔터테인먼트 본부 신설로 이어졌다.
2026-02-02
신재명 대표 인터뷰. 무료 이용자가 95% 이상인 알라미가 높은 이익률을 내는 비결로 자체 광고 엔진을 꼽았고, 다로를 외부 앱 약 150곳에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장기 목표로 DAU 3억 명을 언급했다.
2026-01-30
다로가 출시 2년 만에 연 매출 100억 원을 넘겨 알라미와 함께 양대 수익원이 됐다. 알라미 DAU 350만 중 90% 이상이 해외이며, 인수한 비트윈과 플릭 데이터도 다로 고도화에 쓴다고 밝혔다.
2026-01-13
2025년 매출 460억 원, 영업이익 200억 원으로 3년 연속 매출이 늘었다. 알라미 MAU 700만 돌파, 광고와 구독 매출 40% 이상 성장, 2천만 불 수출의 탑 수상이 함께 언급됐다. 성과급 여력을 가늠할 근거가 된다.

리더의 생각 신재명 (Jay) 대표이사 (창업자, 최대주주), 2013부터

본인이 아침에 잘 일어나려고 만든 알람 앱을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사업으로 키운 개발자 출신 창업자다. 2013년 5월 법인을 세운 뒤 외부 투자 없이 13년째 회사를 이끌고 있으며, 2023년부터 헬스케어 VC DHP의 벤처파트너도 맡고 있다.

제도는 규칙이 아니라 상식으로 굴린다

자율 휴가나 재택 같은 제도가 무너지는 시점은 누군가 악용할 때가 아니라 '어디까지 되냐'는 논쟁이 시작될 때라고 본다. 그래서 규칙을 늘리기보다 각자 자기 행동이 조직에 미치는 영향을 먼저 생각하고, 1:1 미팅과 CEO 오피스아워로 기준을 맞추자고 팀에 편지를 썼다. 원칙 중 하나인 "Find the balance"도 이 과정에서 나온다고 설명한다.

Founder's Note (딜라이트룸 공식 사이트) · 2026-03
직접 써 본 것만 판다

다로의 경쟁력을 아마존이 자체 서비스로 검증한 AWS에 빗대 설명한다. 이론상 최적인 광고 경매 구조보다 알라미 운영에서 실제로 검증한 로직을 우선하며, 인수한 비트윈과 플릭의 데이터도 같은 목적으로 쓴다. 제품을 만드는 사람이 곧 첫 번째 고객이어야 한다는 사고방식이다.

MTN 머니투데이방송 인터뷰 · 2026-01
무료 유저 95%로 이익을 내는 엔진에 집중

알라미 이용자 대부분이 무료인데도 40%대 이익률이 나오는 이유를 광고 수익화 엔진에서 찾고, 그 노하우를 다로로 외부에 열었다. 다로로 번 돈을 다시 알라미 유저 획득에 쓰는 순환을 그리며, 기본 알람 앱 사용자 30억 명 중 10%를 목표로 말한다.

서울경제 인터뷰 · 2026-02
앱을 사서 팔지 않고 오래 키운다

딜라이트허브를 사모펀드와 IT 회사의 중간이라고 정의하며 투자 30%, 운영 70%라고 비율로 설명한다. 되팔아 차익을 남기는 대신 인수한 앱을 계속 개선해 영업이익을 만들고 그 위에서 성장을 더하는 buy-and-hold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MTN 머니투데이방송 인터뷰 · 2026-05
지원자에게
대표가 창업 초기부터 미션이나 규칙 같은 형식에 회의적이었고 실제 문제와 유저 피드백에서 답을 찾는 스타일이다. 거창한 비전 발표보다 '왜'를 집요하게 묻는 대화에 익숙해지는 편이 좋고, 자율을 주는 대신 스스로 조직 전체를 고려해 행동하길 기대한다.

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주요 리뷰 사이트 모두에서 국내 스타트업 중 최상위권 평판을 유지한다. 재직자와 퇴직자 리뷰가 공통으로 꼽는 것은 사람의 밀도다. 투자 없이 이익을 내는 회사에서 글로벌 1위 제품을 다루는 경험, 문제를 투명하게 공유하는 문화, 스타트업답지 않은 복지가 반복해서 언급된다. 반대로 기준이 높아 심리적 피로가 쌓인다는 이야기, 요구사항 변경이 잦고 인원 이탈이 갑작스럽다는 2026년 리뷰, 워커홀릭이 모인 곳이라는 표현도 있다. 쌓인 리뷰 자체가 많지 않아 소수 의견에 좌우될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글로벌 1위 제품을 직접 담당하며 빅테크와 협업하는 경험
  • +투자 없이 흑자를 내는 사업 구조를 가까이서 배울 수 있음
  • +존중할 만한 동료 비율이 높고 프리라이더가 적다는 평
  • +문제를 숨기지 않고 공유하는 성숙한 소통 문화
  • +재무 여유 덕에 스타트업 상위권 복지와 성장 지원
  • +소수 정예라 개인의 성장 속도가 빠름

자주 언급되는 약점

  • 결과물 기준이 높아 스스로 기대치를 관리하지 못하면 번아웃 위험
  • 인력 충원이 느려 시도하고 싶은 일에 비해 손이 부족하다는 평
  • 요구사항이 자주 바뀐다는 2026년 엔지니어 리뷰
  • 소속감 없이 있다가 갑자기 떠나는 동료가 있다는 언급
  • 회사와 제품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기 벅차다는 의견
  • 일 중심 성향이 강해 워커홀릭 문화로 느끼는 사람도 있음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작은 팀에서 넓은 역할을 맡고 싶고, 높은 기준의 피드백을 성장 자극으로 받아들이며, 글로벌 유저 대상 B2C 앱과 애드테크에 관심 있는 사람

2026-09-19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직접 보기: 블라인드잡플래닛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Product first. Always.

회사의 우선순위를 제품에 둔다는 선언. 투자자나 외형 지표보다 수천만 명이 매일 쓰는 제품의 완성도를 먼저 본다.

Small team. Full ownership.

50명 안팎의 작은 조직이라 한 사람이 맡는 범위가 넓고 실행이 빠르다는 뜻. 역할이 열려 있는 만큼 스스로 책임지는 사람을 기대한다.

Built to last, not to flip.

외부 투자 없이 흑자로 성장해 온 배경을 문화로 정리한 문장. 매각이나 단기 성과보다 오래 가는 선택을 한다는 원칙이다.

Always Strive for a Better Way / Grow beyond Comfort

사내 '딜라이트룸 원칙'의 핵심 항목. 익숙한 방식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방법을 계속 찾으며, 편안한 영역 밖에서 성장한다는 태도다.

Why에 집착, 유저 목소리 직접 듣기

How보다 Why를 먼저 묻는 문제 정의 문화와, 매주 전 세계 유저 피드백을 함께 듣는 VoC 미팅, 고객 지원에서 출발하는 개발(SDD)이 일상이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외부 투자 없는 흑자 경영 (영업이익률 40%대)50명 안팎 소수정예, 높은 인재 밀도높은 기준과 집요한 피드백 (번아웃 주의 언급)Why 중심 문제 정의, 주간 VoC 미팅4DX 실행 방법론, 매주 금요일 타운홀영어 닉네임 (대표 Jay 등)매출 대부분 해외, 글로벌 유저 대상AI 툴 구독 지원 (GPT, Claude, Cursor)

연봉과 복지

평균 연봉
2025년 감사보고서상 급여 총액 26억 4,780만 원으로 전년(16억 530만 원) 대비 65% 증가. 1인당 평균 연봉은 공개 통계가 확인되지 않는다
신입 개발자
공개 정보 없음
기준
(손익계산서 급여 항목). 사람인, 잡코리아에는 기업 연봉 페이지가 확인되지 않음
  • 9시~11시 자유 출근 유연근무제
  • 승인 없이 쓰는 자율 휴가, 연차 20일
  • 점심 제공 (한식, 샐러드, 샌드위치 중 선택), 무제한 간식
  • 맥북, 모션 데스크 등 최신 장비
  • 개인 법인카드 (티타임, 야근 택시비 등 업무 몰입 지원)
  • GPT, Claude, Cursor 등 AI 툴 구독 지원
  • 도서 자유 구매, 사내 스터디 식사비 지원
  • 수면실, 안마의자, 운동 공간, 포커스존과 업무 부스
  • 전문 마사지사 사무실 방문, 교정 테라피(달램) 월 지원
  • 본인과 가족 1인 정기 건강검진
  • 해외 플레이샵 (전사 워크숍 성격의 해외 여행)
  • 스톡옵션 제도 운영 (2025년 감사보고서에 주식선택권 행사 2회 기재)

채용 프로세스

  1. 1서류 전형 (이력서 + 경력기술서 또는 포트폴리오)
  2. 2화상 인터뷰
  3. 3직무 인터뷰
  4. 4최종 인터뷰
  5. 5처우 협의 및 입사
  6. 6입사 후 3개월 수습 (6주차 중간 평가, 11주차 셀프 평가와 피어 리뷰)

채용 페이지는 Ninehire로 운영되며(delightroom.ninehire.site) 모든 공고가 수시채용이라 합격자가 나오면 조기 마감된다. 2026년 9월 기준 열린 자리는 DARO Senior Mobile SDK Engineer, DARO Senior Backend Engineer(경력 5년 이상), Marketing Lead(경력 7년 이상), UPO Product Operation Intern 4개다. 경력직은 화상 인터뷰, 직무 인터뷰, 최종 인터뷰 순이고 포지션에 따라 1~3차로 조정된다. 인턴은 서류와 사전 과제(알라미 관련, 접수 5일 내 PDF 제출) 후 종합 인터뷰 한 번으로 끝난다. 별도 코딩테스트 공지는 없다. 신입은 인턴 포지션에만 지원할 수 있고 병역특례(산업기능요원, 전문연구요원)는 받지 않는다. 불합격 사유는 개별 안내하지 않으며 3개월이 지나면 재지원할 수 있다. 채용 관련 문의는 operation@delightroom.com.

지원 전에 알아둘 것

  • 경력 5년 이상 시니어 위주로 뽑는다. 신입이라면 인턴으로 들어가 3개월 수습 평가에서 역량을 보여주는 경로가 사실상 유일하다.
  • 면접에서 '왜 이 문제를 푸는가'를 파고드는 문화가 강하다. 본인 프로젝트를 설명할 때 기능 나열보다 문제 정의와 대안 비교를 먼저 준비하자.
  • 2026년 채용 공고는 DARO(광고 수익화 SDK, 백엔드) 쪽에 몰려 있다. 모바일 광고 미디에이션, 입찰, 대규모 트래픽 처리 경험이 있으면 유리하다.
  • 매출 대부분이 해외에서 나오고 유저 피드백도 영어가 많다. 영어 문서 독해는 인턴 공고에도 필수 조건으로 붙는다.
  • 복지와 안정성이 좋은 대신 결과물 기준이 높고 인원이 적어 한 사람의 몫이 크다. 정형화된 업무를 선호한다면 맞지 않을 수 있다.
  • 알라미를 직접 오래 써 본 경험을 요구하는 공고가 있다. 지원 전 미션 알람, 수면 리포트, 영상 알람을 써 보고 개선 의견을 정리해 가면 좋다.

자주 묻는 질문

딜라이트룸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딜라이트룸 평균 연봉은 2025년 감사보고서상 급여 총액 26억 4,780만 원으로 전년(16억 530만 원) 대비 65% 증가. 1인당 평균 연봉은 공개 통계가 확인되지 않는다입니다.

딜라이트룸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딜라이트룸 채용은 서류 전형 (이력서 + 경력기술서 또는 포트폴리오) → 화상 인터뷰 → 직무 인터뷰 → 최종 인터뷰 → 처우 협의 및 입사 → 입사 후 3개월 수습 (6주차 중간 평가, 11주차 셀프 평가와 피어 리뷰) 순서로 진행됩니다. 채용 페이지는 Ninehire로 운영되며(delightroom.ninehire.site) 모든 공고가 수시채용이라 합격자가 나오면 조기 마감된다.

딜라이트룸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작은 팀에서 넓은 역할을 맡고 싶고, 높은 기준의 피드백을 성장 자극으로 받아들이며, 글로벌 유저 대상 B2C 앱과 애드테크에 관심 있는 사람.

딜라이트룸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글로벌 1위 제품을 직접 담당하며 빅테크와 협업하는 경험, 투자 없이 흑자를 내는 사업 구조를 가까이서 배울 수 있음, 존중할 만한 동료 비율이 높고 프리라이더가 적다는 평입니다. 약점으로는 결과물 기준이 높아 스스로 기대치를 관리하지 못하면 번아웃 위험, 인력 충원이 느려 시도하고 싶은 일에 비해 손이 부족하다는 평, 요구사항이 자주 바뀐다는 2026년 엔지니어 리뷰이 꼽힙니다.

딜라이트룸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감사보고서로 확인되는 수치 기준 국내 앱 스타트업 중 손에 꼽는 수익성이다.

딜라이트룸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9시~11시 자유 출근 유연근무제, 승인 없이 쓰는 자율 휴가, 연차 20일, 점심 제공 (한식, 샐러드, 샌드위치 중 선택), 무제한 간식, 맥북, 모션 데스크 등 최신 장비, 개인 법인카드 (티타임, 야근 택시비 등 업무 몰입 지원), GPT, Claude, Cursor 등 AI 툴 구독 지원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4

개발
서울 서초구정규직경력 5년 이상
상시
개발
서울 서초구정규직경력 5년 이상
상시
사업/마케팅
User & Product Operation서울 서초구인턴경력무관
상시
사업/마케팅
서울 서초구정규직경력 7년 이상
상시

직군/경력으로 걸러 보려면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딜라이트룸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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