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핀다는 대출 비교 중개에서 대출을 직접 내주는 금융사로 넓히는 중입니다.
- 대원저축은행 지분 100%를 인수하려고 금융위원회 대주주 변경 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인수 뒤 '핀다뱅크'(가칭)에서 마이데이터 기반 AI 신용평가로 금융 이력이 짧은 중저신용자에게 중금리 대출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입니다.
- 플랫폼 쪽에서는 2025년에 카드 비교, 이자환급형 PLCC 핀다카드, 한도조회 없는 AI 대출예측, 우수 대부업 대출 비교를 차례로 내놨고, 2026년 3월 ISMS 인증을 받은 뒤 6월 업스테이지와 금융 AI 에이전틱 플랫폼 협약을 맺었습니다.
- 지금 공고도 데이터와 앱 리드, 재무 리드, 보안 엔지니어, 핀다뱅크 준법감시인처럼 이 전환을 떠받칠 자리에 몰려 있습니다.
2025년 감사보고서 기준 영업손실 66억 원, 순손실 12억 원이고 부채총계 36억 원, 자본총계 508억 원입니다.
- 저축은행 인수가 승인되면 사업 구조가 달라지므로, 처우 협의 때 스톡옵션 조건과 합류 팀의 역할을 물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 상장
- 비상장
- 전년 대비
- 매출은 2024년 약 298억 원에서 약 19% 줄었고, 영업손실은 63억 원에서 66억 원입니다광고선전비는 162억 원에서 102억 원으로 줄었습니다(감사보고서)
- 3년 흐름
- 매출 2023년 283억 원, 2024년 298억 원, 2025년 240억 원. 영업손실 131억 원, 63억 원, 66억 원. 순손실은 243억 원(영업권 손상 110억 원 포함), 43억 원, 12억 원입니다(감사보고서)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 현금/부채
- 2025년 말 현금성자산 29억 원과 단기금융상품 70억 원, 매도가능증권 385억 원을 보유했습니다
- 부채총계는 36억 원, 자본총계는 508억 원입니다(감사보고서)
- 투자 이력
- 2023년 7월 JB금융그룹과 500글로벌에서 시리즈 C 를 받았습니다(회사 연혁)
- 인력 추이
- 인원 수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감사보고서의 급여 총액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75억 원 안팎으로 비슷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서비스
면접 전에 실제 이용자 후기를 읽어 보면 서비스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핀다
제휴 금융사의 대출 조건을 한 번에 조회하고 신청과 갈아타기까지 이어서 하는 대출 비교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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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각 글쓴이의 개인 경험이며 입사전의 평가가 아닙니다. 링크는 원문으로 연결됩니다. 2026-09-26 기준. 정정이 필요하면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
최근 기사 3건
리더의 생각 이혜민 공동 대표이사 (창업자), 2015부터
고려대를 나와 2007년 STX 전략사업기획실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로켓인터넷 글로시박스, 피플앤코, 눔코리아를 공동 창업했고 핀다는 네 번째 창업입니다.
기존 금융회사가 만든 상품 틀 안에서만 고르게 할 수 있다는 한계를 저축은행 인수 이유로 들었습니다. 핵심 고객인 중저신용자를 위한 중금리 대출 공급이 수요보다 모자라다고 보고, 다음 10년은 상품을 '직접 설계·공급'하는 금융사가 되겠다고 했습니다.
디지털데일리 인터뷰 · 2026-08금리가 오를수록 금융사는 대출을 더 가려 내줄 수밖에 없다고 보고, 기존 저축은행과의 차이는 리스크 평가의 정밀도에서 난다고 말했습니다. 현금흐름과 카드, 대출 이용 행태를 함께 보는 AI 신용평가 모델로 같은 신용점수 안에서도 상환 가능성을 나누겠다는 계획입니다.
디지털데일리 인터뷰 · 2026-08플랫폼으로 고객을 모으는 데는 성공했지만 더 나아가려면 라이선스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상품을 직접 설계해 고객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주는 것을 다음 단계로 꼽았습니다.
한국경제 · 2026-04대표가 회사를 플랫폼에서 금융사로 바꾸겠다고 공개적으로 말한 시점이라, 합류 직후 조직 구조와 역할이 바뀔 수 있습니다. 컬처핏 면접에 CEO 가 들어오니 이 전환에 대해 본인이 어떻게 기여할지 이야기할 준비를 해 두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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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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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2015년 설립 뒤 규제 샌드박스로 대출 비교 중개를 열었고, 마이데이터 본허가와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거쳐 대출 비교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고 스스로 설명합니다. 2025년 감사보고서 기준 매출은 약 240억 원, 영업손실은 66억 원이고 광고비를 줄여 순손실은 12억 원입니다. 2026년에는 대원저축은행 인수로 대출을 직접 설계해 공급하는 'AI 네이티브 금융사'로 가겠다고 밝혀, 회사 성격이 바뀌는 시기입니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문화 페이지가 가치마다 실제 제도(DesignDoc, TGIF, Big Rock Day)를 짝지어 공개했다
- +채용 FAQ 가 재지원, 중복 지원, 병역특례 기준까지 구체적이다
- +보안, 법무, 엔지니어링 리더가 핀다포스트 인터뷰로 원하는 동료상을 직접 밝혔다
- +스톡옵션, 장기 근속 보너스, 최대 1천만 원 추천 연금 같은 보상 제도를 명시했다
자주 언급되는 약점
- −저축은행 인수는 금융위원회 승인 전이라 핀다뱅크 조직과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
- −지금 공고가 대부분 경력직이다
- −전체 인원과 연봉 수준은 공식 채널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대출 시장에서 데이터와 AI 로 신용을 다시 평가하는 일, 그리고 플랫폼에서 금융사로 넘어가는 전환기를 안에서 겪어 보고 싶은 경력자
2026-09-25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목표를 먼저 분명히 이해하고 풀 문제를 정의하는 태도입니다. 같은 문제를 같은 방향에서 봐야 실행이 하나로 모인다고 설명합니다. 배경과 목표, 성공 기준을 한 장에 정리하는 DesignDoc 과 월간 타운홀 TGIF 가 이 가치에 붙어 있습니다.
맡은 역할 밖이라도 필요한 일이면 먼저 움직이고 결과까지 책임진다는 뜻입니다. 이슈를 공개 채널에 맥락과 근거를 붙여 올리는 방식, 직책과 연차에 상관없이 모여 협업하는 방식을 예로 들었습니다.
쉬운 길 대신 될 방법을 찾을 때까지 파고드는 집요함입니다. 2주 단위 스프린트, 그리고 규제 장벽 앞에서 혁신금융서비스(규제 샌드박스)로 길을 연 경험을 사례로 들었습니다.
품질에서는 타협하지 않는다는 가치입니다. 디테일에 집착하고 더 나은 결과를 위해 질문과 충돌도 감수한다고 적었고, 지표 기반 의사결정과 VOC 상시 공유를 실천 방식으로 꼽았습니다.
실행하며 배우고 배운 것을 다시 실행에 옮기는 태도입니다. 정기 Check-in 과 1 on 1, 상반기와 하반기에 한 번씩 여는 전사 회고 Big Rock Day 가 여기에 속합니다.
다섯 가지 일하는 방식 위에 둔 목표입니다. 고객이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할 만큼 고객 입장에서 해결책을 찾겠다는 뜻입니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
- 신입 개발자
- 공개 정보 없음
- 기준
- 공식 채용 사이트와 문화 페이지에 연봉 수준이 없어 비워 두었습니다. 문화 페이지는 성과에 따른 업계 최고 수준 보상, 스톡옵션, 장기 근속 보너스를 내세웁니다. 감사보고서의 2025년 급여 총액은 약 75억 원이지만 인원이 공개되지 않아 1인당 금액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 시차 출근과 코어타임을 활용하는 커스텀 워크
- 입사 때 업무 환경 지원금 최대 120만 원
- 1년 이상 재직자 대상 스톡옵션
- 3년마다 금액이 늘어나는 장기 근속 보너스
- 인재 추천 시 입사자와 추천자에게 각각 최대 1천만 원 추천 연금
- 컨퍼런스, 강의, 도서 비용과 업무 관련 자격증 응시료 지원
- 업무용 AI 솔루션 지원
- 연 2회 팀 또는 TF 자체 워크샵 비용 지원(Sync Big)
- 특허 등록이나 논문 발행 시 최대 100만 원 인센티브
- 승인 없이 쓰는 연차 자가 승인제, 연 2회 스페셜 데이 오프
- 건강검진, 심리상담, 백신 접종 등 핀다 케어
- 자녀 입학식과 졸업식 휴가, 부모 휴가
- 외근, 야간, 휴일 근무 시 택시비 지원
- 입사 후 3개월 온보딩 프로그램 Sync in Finda
채용 프로세스
- 1서류 (이력서 외 포트폴리오, 노션, GitHub 등 형식 자유)
- 21차 직무 인터뷰 (함께 일할 실무진과 리드)
- 32~3차 컬처핏 인터뷰 (조직장, CEO)
- 4포지션에 따라 과제 또는 코딩테스트 추가
- 5레퍼런스 체크 (후보자 동의 하에)
- 6처우 협의와 오퍼 레터
- 7입사 후 3개월 온보딩 Sync in Finda
채용 사이트 목록의 공고에는 마감일이 표시되지 않고, 채용 사이트에서 커피챗 신청과 인재풀 등록을 따로 받습니다. 인터뷰는 3차까지이며 두 번은 컬처핏이라, 리드급과 CEO 가 회사의 일하는 방식과 방향이 맞는지 양쪽에서 확인하는 자리라고 설명합니다. 방식은 포지션에 따라 화상과 대면이 다르고 과제나 코딩테스트가 붙을 수 있습니다. FAQ 에 따르면 예전에 떨어졌거나 합격 후 입사를 고사했어도 불이익 없이 다시 지원할 수 있습니다. 두 개 이상 공고에 중복 지원하면 회사가 가장 맞는다고 본 포지션 하나로 안내합니다. 제출한 지원서는 직접 고칠 수 없어 채용팀에 요청해야 합니다. 기업부설연구소가 있어 Tech 와 Data 포지션만 산업기능요원을 뽑고, 전직과 보충역은 상시, 현역은 TO 에 따라 결정됩니다. 면접 참석 확인서는 요청하면 발급합니다. 채용 사이트 근무지 필터에 '핀다뱅크'가 따로 있어, 인수 추진 중인 저축은행 쪽 공고도 같은 사이트에 올라옵니다.
이렇게 지원하면 좋아합니다 공개된 채용 기준과 리더의 말에서 정리했습니다
채용 사이트는 PDF 이력서 말고도 포트폴리오, 노션, GitHub, 별도 페이지까지 어떤 형식이든 받는다고 안내합니다. 개발과 데이터 직군이라면 실제 코드와 결과물 링크를 붙이는 편이 전문성을 보여 주기 쉽습니다.
인터뷰 3번 중 2번이 리드와 CEO 가 들어오는 컬처핏입니다. 문제를 먼저 정의한 경험(Focus), 역할 밖 일을 끝까지 맡은 경험(Impact Ownership), 규제나 제약을 뚫은 경험(Never Give up)을 구체적으로 준비하세요.
대표가 저축은행 인수로 'AI 네이티브 금융사'가 되겠다고 밝힌 뒤 리드 자리가 여럿 열렸습니다. 면접에서 그 팀이 핀다뱅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인수 승인 뒤 조직이 어떻게 바뀌는지 물어보면 역할 범위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VP of Engineering 은 AI 로 반복 업무를 줄이고 설계에 시간을 쓴다고 했고, CISO 는 AI 사용을 한 관문으로 통제하는 구조를 강조했습니다. AI 를 업무에 붙인 사례를 말할 때 민감정보를 어떻게 다뤘는지까지 함께 설명하면 두 관점 모두에 맞습니다.
회사가 공개한 채용 안내, 대표와 리더의 인터뷰, 채용공고에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을 근거로 정리한 해석입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직무는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기술블로그, 채용 인터뷰, 링크드인에서
개발 1
동료들에게 가장 자주 하는 말이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면 좋겠다'라고 소개했습니다. 기술 부채를 백로그로 관리해 작은 단위로 꾸준히 갚는 방식을 강조했고, 규제 산업이지만 개발 생산성을 지키는 보안 환경과 AI 도구 지원으로 설계에 시간을 더 쓰게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은석 (VP of Engineering) · 핀다포스트 '사람이 핀다' · 2025-10기타 2
AI 시대에 맞는 작지만 단단한 보안 조직을 목표로, 소수 전문가가 기술로 얼마나 큰 가치를 내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모든 생성형 AI 호출이 한 관문을 거치게 하는 AI 게이트웨이, 반복 업무 자동화와 보안 코드 리뷰에 AI 를 쓰는 방향을 밝혔고, 팀을 '성장하는 엔지니어 그룹'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김태훈 (CISO) · 핀다포스트 '사람이 핀다' · 2026-01핀테크 법무는 마지막 도장을 찍는 자리가 아니라 기획부터 출시 후까지 의사결정에 함께하는 조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리스크를 막기만 하지 말고 관리 가능한 형태로 바꿔 대안을 내고, 서비스 의도와 회사 전략까지 이해하며 결과에 공동으로 책임지는 사람을 찾는다고 밝혔습니다.
조현 (CLO 겸 CCO) · 핀다포스트 '사람이 핀다' · 2026-02지원 전에 알아둘 것
- 2026년 9월 기준 열린 공고는 대부분 경력직이고, 엔지니어링과 마케팅 자리가 가장 많습니다.
- App Lead, Finance Team Lead 처럼 리드 자리가 여럿 열려 있습니다. 저축은행 인수와 AI 신용평가 모델 준비로 조직을 다시 짜는 흐름과 함께 읽으면 됩니다.
- '핀다뱅크 준법감시인'은 인수를 추진 중인 대원저축은행 쪽 자리로 보입니다. 금융위원회 대주주 변경 승인이 아직 나지 않았으니 면접에서 승인 일정과 법인 구조를 확인해 보세요.
- 컬처핏 인터뷰가 두 번이고 CEO 도 들어옵니다. 문화 페이지의 가치(Focus, Impact Ownership 등)마다 본인 사례를 하나씩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 서류는 형식이 자유라서 GitHub, 노션, 포트폴리오 링크를 함께 내는 편이 유리합니다.
- 공고 상세는 GreetingHR 채용 시스템에 있고 이 사이트는 제목과 링크만 보여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핀다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핀다 채용은 서류 (이력서 외 포트폴리오, 노션, GitHub 등 형식 자유) → 1차 직무 인터뷰 (함께 일할 실무진과 리드) → 2~3차 컬처핏 인터뷰 (조직장, CEO) → 포지션에 따라 과제 또는 코딩테스트 추가 → 레퍼런스 체크 (후보자 동의 하에) → 처우 협의와 오퍼 레터 → 입사 후 3개월 온보딩 Sync in Finda 순서로 진행됩니다. 채용 사이트 목록의 공고에는 마감일이 표시되지 않고, 채용 사이트에서 커피챗 신청과 인재풀 등록을 따로 받습니다.
핀다에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요?
핀다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점은 서류는 형식보다 증거, 컬처핏 두 번을 가치별 장면으로, 리드 공고라면 전환기 질문을 먼저입니다. 채용 사이트는 PDF 이력서 말고도 포트폴리오, 노션, GitHub, 별도 페이지까지 어떤 형식이든 받는다고 안내합니다.
핀다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대출 시장에서 데이터와 AI 로 신용을 다시 평가하는 일, 그리고 플랫폼에서 금융사로 넘어가는 전환기를 안에서 겪어 보고 싶은 경력자.
핀다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문화 페이지가 가치마다 실제 제도(DesignDoc, TGIF, Big Rock Day)를 짝지어 공개했다, 채용 FAQ 가 재지원, 중복 지원, 병역특례 기준까지 구체적이다, 보안, 법무, 엔지니어링 리더가 핀다포스트 인터뷰로 원하는 동료상을 직접 밝혔다입니다. 약점으로는 저축은행 인수는 금융위원회 승인 전이라 핀다뱅크 조직과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 지금 공고가 대부분 경력직이다, 전체 인원과 연봉 수준은 공식 채널에서 확인되지 않는다이 꼽힙니다.
핀다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2025년 감사보고서 기준 영업손실 66억 원, 순손실 12억 원이고 부채총계 36억 원, 자본총계 508억 원입니다.
핀다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시차 출근과 코어타임을 활용하는 커스텀 워크, 입사 때 업무 환경 지원금 최대 120만 원, 1년 이상 재직자 대상 스톡옵션, 3년마다 금액이 늘어나는 장기 근속 보너스, 인재 추천 시 입사자와 추천자에게 각각 최대 1천만 원 추천 연금, 컨퍼런스, 강의, 도서 비용과 업무 관련 자격증 응시료 지원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16건
직군/경력으로 걸러 보려면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핀다만 보기
핀다는 흔히 스타트업으로 묶여 비교됩니다. 스타트업 채용 비교에서 공고, 신입 공고, 전형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업종 회사의 공고는 핀테크·금융 채용 (11곳)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