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2026년 쏘카는 SOCAR The NEXT라는 이름으로 세 가지를 동시에 밀고 있습니다.
- 첫째는 AI 네이티브 전환으로, AX 전담 조직을 두고 차량 재배치, 사고 탐지, 상담, 주차권 장애 복구에 AI를 넣어 간접비를 줄이고 있습니다.
- 둘째는 풀스택 모빌리티로, 시간 단위 카셰어링에서 주와 월 단위 구독, 1년 이상 장기 대여(쏘카플랜), 중고차 커머스, AXA손해보험과의 보험 판매까지 차를 쓰는 모든 순간을 한 앱에 담으려 합니다.
- 셋째는 크래프톤과 세운 에이펙스모빌리티를 통한 자율주행 상용화로, 2만 5천 대 차량에서 모은 주행과 사고 데이터를 먼저 상품으로 팔고 레벨4 라이드헤일링으로 가는 로드맵입니다.
- 본업에서는 테슬라 1,000여 대를 포함해 전기차 비중을 연말 14%까지 늘리고 지금배달과 블랙라벨로 수요를 넓히는 중입니다.
- 카셰어링 매출 성장이 한 자릿수에 머물고 자회사 나인투원의 손실이 순이익을 누르는 점이 지켜볼 대목입니다.
적자 회사에서 이익을 내는 회사로 막 넘어온 단계입니다.
- 2025년 연간 영업흑자를 냈고 2026년 2분기에는 비수기에도 순이익을 남겼지만, 차량을 빚으로 사서 굴리는 사업이라 부채비율이 200%대로 높고 자회사(나인투원) 관련 일회성 비용이 순이익을 자주 깎습니다.
- 크래프톤 투자로 자본은 두터워졌으나 성과급 여력은 연간 순이익 흑자가 굳어지는지를 보고 판단하는 편이 맞습니다.
- 상장
- 코스피 상장 (2022년 8월)
- 전년 대비
- 매출 9.0% 증가, 영업이익 330억 원 개선. 2026년 1분기 매출 971억 원과 영업이익 14억 원, 2분기 매출 1,210억 원(23% 증가)과 영업이익 68억 원, 순이익 65억 원
- 3년 흐름
- 2023년 매출 3,985억 원에 영업손실 97억 원, 2024년 매출 4,318억 원에 영업손실 98억 원, 2025년 매출 4,707억 원에 영업이익 232억 원. 영업이익은 2024년 3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8개 분기 연속 흑자입니다 (연결, 회사 IR 자료)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 현금/부채
- 2026년 6월 말 연결 기준 현금성 자산 1,241억 원, 부채총계 4,670억 원, 자본총계 2,227억 원으로 부채비율은 약 210%입니다(IR 자료로 계산). 2025년 말에는 부채비율이 약 257%였고 크래프톤 유상증자 뒤 자본이 늘었습니다
- 차입금은 약 3,500억 원입니다
- 투자 이력
- 2026년 4월 크래프톤이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투자해 주요 주주로 들어왔습니다
- 인력 추이
- 2025년 말 별도 기준 437명, 평균 근속 3.8년. 2026년 2분기 인건비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8% 줄었고 회사는 인당 효율성이 29% 좋아졌다고 밝혔습니다
- 2026년 1월 CTO와 CMO가 물러나고 창업자 이재웅 COO가 합류했습니다
최근 기사 7건
공식 채널 최근 소식 회사 뉴스룸과 블로그에서 자동으로
쏘카 공식 채널에 최근 반년 동안 올라온 글 3건입니다. 가장 최근 글은 2026-07-27에 올라왔습니다. 제목과 날짜만 싣고, 내용은 원문에서 봅니다.
리더의 생각 박재욱 대표이사 (에이펙스모빌리티 대표 겸직), 2018부터
VCNC(브이씨엔씨) 창업자 출신으로 2018년 10월부터 쏘카 이사회에 들어와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서울대 전기공학부를 나왔고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 경력이 있습니다. 2026년 5월부터 자율주행 법인 대표를 겸합니다.
2025년 실적을 발표하며 이 해를 "구조적 흑자 역량을 증명한 해"라고 정리했습니다. 차량 수를 늘리기보다 한 대의 생애주기 수익을 끌어올리는 쏘카 2.0 전략으로 적자를 끊고, 그다음에 AI와 자율주행 투자를 얹겠다는 순서를 분명히 했습니다.
쏘카 보도자료 · 2026-02자율주행 법인 설립을 알리며 목표가 기술 자체가 아니라 사람들의 "이동 습관과 삶의 질"을 바꾸는 상용화라고 말했습니다. 15년간 카셰어링으로 쌓은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무기로 삼겠다고 해, 서비스 운영 경험을 기술만큼 무겁게 본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쏘카 보도자료 · 2026-04주가가 흔들리던 2026년 7월 주주서한에서 경영진이 "말이 아니라 실적과 원칙 있는 자본배분"으로 신뢰에 답하겠다고 적었습니다. 자사주 추가 매입과 정기 주주간담회를 약속하며 고객가치, 수익성, 현금흐름을 함께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쏘카 CEO 주주서한 · 2026-07대표가 발표마다 수익성과 운영 효율을 앞세우니, 어떤 직무든 비용을 줄이거나 차량 한 대의 수익을 늘린 경험으로 말하는 편이 잘 통합니다. 2026년 들어 CTO와 CMO가 바뀌고 창업자 이재웅 COO가 합류하는 등 경영진 변화가 컸다는 점도 알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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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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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맡은 역할마다 누가 고객인지부터 정하고, 그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주는 쪽으로 결정하고 실행한다는 원칙입니다.
임팩트를 우선순위의 잣대로 삼아 중요한 일에 몰고, 우선순위가 낮은 일은 과감히 걷어 낸다는 뜻입니다.
새로운 시도를 먼저 해 보고, 성공했든 실패했든 회고로 교훈을 남긴다는 원칙입니다.
내 팀의 목표보다 회사 전체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계속 고민하고 동료와 협업한다는 뜻입니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약 6,800만 원 (2025년 1인 평균 급여액, 별도 기준. 남 7,200만 원, 여 5,900만 원)
- 신입 개발자
- 공개 정보 없음
- 기준
- (쏘카 IR 페이지에 올라온 제15기 사업보고서, 직원 등 현황. 평균 근속연수 3.8년)
- 입사 동기와 함께하는 미니 온보딩, 한두 달 단위 전사 온보딩, 팀 온보딩(카셰어링 PM팀은 3주)과 버디 제도
- 사내 동호회 지원 제도 (쏘카 공식 블로그 입사기 기준)
- 쏘카 직원 할인 (쏘카 공식 블로그 데이터엔지니어링팀 온보딩 글 기준)
- AI 파일럿 프로그램에 뽑히면 기존 업무를 내려놓고 과제에 전념하도록 회사가 지원
- 2025년 육아휴직 사용자 21명(남 8명, 여 13명),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자 17명 (2025년 사업보고서)
채용 프로세스
- 1서류 (이력서 필수, 경력기술서와 포트폴리오 권장. 결과는 대개 1주 안에 모두에게 안내)
- 2코딩 테스트 (개발 직군 일부 포지션, 일정 협의 가능)
- 3인터뷰 (회당 약 1시간, 해외 거주자는 화상이나 전화 가능. 결과는 1주 안에 메일로 안내)
- 4최종 합격 후 희망 연봉 등 처우 협의와 내부 승인
- 5계약 제안 메일, 수락하면 입사일 조율
2026년 9월 25일 기준 회사 채용 페이지(socarcorp.kr/careers/jobs)에 30건이 열려 있습니다. 사업/운영 9건, 개발/데이터 8건, 경영/전략 4건, 서비스기획 3건, 홍보/마케팅 2건 순이고, 자회사 나인투원(쏘카일레클) 공고 3건과 제목에 [에이펙스모빌리티]가 붙은 자율주행 공고 4건이 같은 목록에 섞여 있습니다. 26건이 정규직이고 계약직 3건, 인턴 1건이며, 제주사업팀 2건을 빼면 모두 서울 오피스 근무입니다. 요구 경력은 5년 이상이 14건으로 가장 많고 경력 무관은 5건입니다. 채용 FAQ에 따르면 지원부터 최종 합격까지 보통 2~4주가 걸리고, 합격자가 정해지면 공고 기간 전에 닫힐 수 있습니다. 병역 특례는 산업기능요원 없이 전문연구요원만 뽑고, 개발, 데이터, 프로덕트, 모빌리티시스템 직군의 모든 포지션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인턴은 정기 공채 없이 부서 필요에 따라 수시로 엽니다. 상세 공고는 GreetingHR(socar.career.greetinghr.com)에 있습니다.
이렇게 지원하면 좋아합니다 공개된 채용 기준과 리더의 말에서 정리했습니다
목록의 회사 이름은 모두 쏘카지만 제목에 [에이펙스모빌리티]가 붙은 4건은 2026년 5월 세운 자율주행 법인 일입니다. 센서킷 기구, 임베디드 플랫폼, Applied Research처럼 차량 하드웨어와 데이터 수집 쪽이라, 카셰어링 서비스 공고와 준비할 경험이 다릅니다.
2026년 2분기 IR 자료는 AX 전담 조직을 만들고 사고 관련비와 간접비를 각각 15%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모두의주차장 개발팀도 AI 에이전트로 장애 대응 시간을 줄인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직군과 상관없이 반복 업무를 자동화한 경험을 숫자로 준비하세요.
차량 서비스 운영, 플릿 운영과 자산 관리, 거점운영(파트너십), 제주사업팀처럼 오프라인 자산을 다루는 공고가 가장 많습니다. 쏘카 2.0 전략이 차량 한 대의 생애주기 수익을 늘리는 쪽이라, 가동률이나 차량당 비용을 개선한 경험이 있다면 앞세우는 편이 좋습니다.
회사가 공개한 채용 안내, 대표와 리더의 인터뷰, 채용공고에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을 근거로 정리한 해석입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직무는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기술블로그, 채용 인터뷰, 링크드인에서
개발 1
주차권 연동 장애를 AI 에이전트로 2주 만에 자동 복구하게 만든 팀입니다. 장애를 하나씩 뜯어보니 에이전트 없이 구조만 고쳐도 풀리는 문제가 많았고, AI가 잘하는 영역을 먼저 가려 꼭 필요한 곳에만 쓰자는 기준이 팀에 자리 잡았다고 했습니다. 운영 배포 직전에는 반드시 사람이 검토하도록 설계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차코어개발팀 토닉, 잰슨 · 쏘카 블로그, 쏘카 테크 블로그 · 2026-05기획·PM 2
2025년 PM 디너톡에서 카셰어링 PM은 결제 단계 이탈을 줄이려 예약 순서를 하나로 통일한 실험이 2주 만에 효과를 보여 전체 배포까지 갔다고 소개했습니다. 공통플랫폼 PM은 회원, 인증, 결제를 다루며 표준을 강제하지 않고 따라오면 지원받는 '포장도로' 전략을 쓴다고 했습니다. 글은 프로젝트 초기부터 기능이 어느 구간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 데이터로 따지는 팀이라며, 기술과 데이터로 이동 문제를 풀고 싶은 사람의 지원을 권했습니다.
카셰어링프로덕트본부 데이빗, 공통플랫폼 PM팀 마리스 · 쏘카 블로그 (2025 SOCAR PM Dinner Talk) · 2026-01팀 온보딩 3주 중 한 주를 Amplitude와 BigQuery로 담당 서비스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 쓴다고 소개했습니다. 입사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으로 이동을 바꾸고 싶은 마음, 숫자와 빨리 친해지기, 원페이저 문서로 회의 전에 생각을 정리해 가는 습관을 꼽았습니다.
카셰어링프로덕트PM팀 스노이 · 쏘카 블로그 · 2026-01사업·마케팅 2
주차장과 제휴해 쏘카존을 운영하고 대형 주차사와 비용 정책을 관리하는 담당자입니다. 서비스가 급성장하던 시기 매일이 비상이었는데, 카셰어링은 차를 늘린다고 되는 사업이 아니라 사람과 프로세스가 함께 굴러가야 한다는 걸 배웠다고 했습니다. 매뉴얼보다 순간의 판단이 필요한 곳이라 빠른 변화를 즐기는 사람에게 맞는다고 조언했습니다.
사업운영팀 크롱 (2015년 입사) · 쏘카 블로그 (입사 10주년 인터뷰) · 2026-02중장기 차량 대여 서비스 쏘카플랜의 운영 전반을 맡고 있습니다. 회사가 커질수록 전에 안 보이던 복잡한 문제가 늘어난다며, 완성된 시스템을 찾기보다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뛰어들 준비가 된 사람이 즐겁게 일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몇 년마다 새 미션이 주어져 역할이 계속 바뀐 것을 오래 다닌 이유로 들었습니다.
플랜운영전략팀 미르 (2015년 입사) · 쏘카 블로그 (입사 10주년 인터뷰) · 2026-02지원 전에 알아둘 것
- 개발 직군은 이력서에 기술 역량을 자세히 적으라고 안내하고, 디자인과 서비스기획 직군은 포트폴리오를 먼저 본다고 밝혔습니다. 포트폴리오 없이 내면 불리합니다.
- 여러 포지션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고, 채용팀이 더 맞는 포지션을 제안하기도 합니다. 같은 포지션 재지원은 불합격 후 6개월이 지나야 합니다.
- 직무와 상관없이 지표와 데이터가 회의에 자주 나온다고 현직자들이 말합니다. 내가 맡을 영역의 핵심 지표를 미리 정리해 가면 인터뷰에서 대화가 쉬워집니다.
- 외국 국적자도 지원할 수 있지만 인터뷰와 사내 업무는 한국어가 기본입니다.
- 운전면허가 없어도 입사할 수 있다고 현직자들이 직접 밝혔습니다. 대신 쏘카존과 차량 같은 오프라인 현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관심은 꼭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쏘카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쏘카 평균 연봉은 약 6,800만 원 (2025년 1인 평균 급여액, 별도 기준. 남 7,200만 원, 여 5,900만 원)입니다.
쏘카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쏘카 채용은 서류 (이력서 필수, 경력기술서와 포트폴리오 권장. 결과는 대개 1주 안에 모두에게 안내) → 코딩 테스트 (개발 직군 일부 포지션, 일정 협의 가능) → 인터뷰 (회당 약 1시간, 해외 거주자는 화상이나 전화 가능. 결과는 1주 안에 메일로 안내) → 최종 합격 후 희망 연봉 등 처우 협의와 내부 승인 → 계약 제안 메일, 수락하면 입사일 조율 순서로 진행됩니다. 2026년 9월 25일 기준 회사 채용 페이지(socarcorp.kr/careers/jobs)에 30건이 열려 있습니다.
쏘카에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요?
쏘카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점은 공고가 자율주행 법인 쪽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AI로 운영 비용을 줄인 경험이 통하는 시기입니다, 카셰어링 운영 공고는 현장 감각을 보여 주세요입니다. 목록의 회사 이름은 모두 쏘카지만 제목에 [에이펙스모빌리티]가 붙은 4건은 2026년 5월 세운 자율주행 법인 일입니다.
쏘카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적자 회사에서 이익을 내는 회사로 막 넘어온 단계입니다.
쏘카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입사 동기와 함께하는 미니 온보딩, 한두 달 단위 전사 온보딩, 팀 온보딩(카셰어링 PM팀은 3주)과 버디 제도, 사내 동호회 지원 제도 (쏘카 공식 블로그 입사기 기준), 쏘카 직원 할인 (쏘카 공식 블로그 데이터엔지니어링팀 온보딩 글 기준), AI 파일럿 프로그램에 뽑히면 기존 업무를 내려놓고 과제에 전념하도록 회사가 지원, 2025년 육아휴직 사용자 21명(남 8명, 여 13명),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자 17명 (2025년 사업보고서)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30건
직군/경력으로 걸러 보려면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쏘카만 보기
같은 업종 회사의 공고는 IT 플랫폼 채용 (28곳)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