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현대자동차그룹의 소프트웨어를 한곳에 모아 만드는 조직입니다.
- 차량의 전기·전자 구조를 다시 설계하는 E/E 아키텍처, 차 안에서 돌아가는 Vehicle OS, 인포테인먼트가 한 축이고 자율주행과 차량용 AI 에이전트가 다른 축입니다.
- 2026년에는 음성으로 차를 다루는 글레오 AI 를 공개했고, 이어서 에이전트가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막는 안전 장치를 붙이고 있습니다.
- 1월에 대표가 바뀐 뒤로는 연구 과제를 늘리기보다 이미 개발한 기능을 양산차에 올리는 쪽으로 우선순위가 옮겨 갔습니다.
- 로보틱스와 피지컬 AI 로 무게가 실리는 그룹 전략 안에서 소프트웨어를 맡는 위치입니다.
자체 매출로 비용을 감당하는 단계가 아니라 모회사 출자로 굴러가는 연구개발 조직입니다.
- 영업손실이 매출의 열 배를 넘지만 현대차와 기아가 지분 95%를 들고 해마다 증자로 자금을 넣고 있어 단기 자금 사정 자체는 받쳐 주는 구조입니다.
- 대신 재무 안정성이 모회사의 전략 판단에 묶여 있어, 그룹의 SDV 계획이 조정되면 조직 규모와 과제 범위도 함께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 상장
- 비상장. 2022년 현대자동차그룹에 편입됐고 현대자동차 57%, 기아 38%를 보유합니다
- 전년 대비
- 2025년 매출은 250억 원에서 277억 원으로 늘었지만 영업손실은 1,761억 원에서 3,498억 원으로 커졌습니다
- 3년 흐름
- 2023년 매출 340억 원에서 2024년 250억 원으로 줄었다가 2025년 277억 원으로 돌아섰습니다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024년 1,761억 원, 2025년 3,498억 원으로 늘었습니다매출보다 개발 비용이 훨씬 빠르게 커지는 구간입니다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 현금/부채
- 2025년 유상증자로 5,003억 원이 들어와 기말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이 3,389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 2025년 말 결손금은 9,229억 원입니다
- 투자 이력
- 2022년 현대자동차그룹에 편입된 뒤 그룹에서 출자를 받았습니다
- 인력 추이
- 임직원 800명 이상이고 70% 이상이 개발 직군입니다
- 2026년 9월 기준 한국 근무 공고 80건 이상을 동시에 열고 있어 채용 규모는 줄지 않았습니다
최근 기사 7건
리더의 생각 박민우 대표이사 사장 (현대자동차그룹 AVP본부장 겸직), 2026부터
펜실베이니아주립대에서 전산학 박사를 받고 테슬라에서 오토파일럿 컴퓨터비전 개발 초기 멤버로 일했습니다. 카메라와 AI 중심의 인지 시스템 설계를 맡았고, 이후 엔비디아에서 자율주행 인지 기술 조직을 총괄했습니다. 2026년 1월 현대자동차그룹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선임돼 2월에 취임했습니다.
취임 직후 첫 메시지의 핵심이 상용화 속도였습니다. 연구 성과를 쌓는 것보다 이미 만든 기능을 실제 차에 올리는 일을 앞에 뒀습니다.
뉴스웍스 · 2026-02본사 조직과 자회사를 나누지 않고 하나로 보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두 조직이 따로 개발하던 구간을 합치는 작업이 진행 중이라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ZDNet Korea · 2026-01외부 솔루션을 얹는 대신 인지와 판단 기술을 내재화하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엔비디아와 테슬라 출신 인력을 계속 들이는 배경이 여기 있습니다.
뉴스웍스 · 2026-022026년 9월 포티투닷 본사에서 열린 그룹 자율주행 미디어데이 인사말에서 기능 하나의 우열보다 데이터를 얼마나 모으고, 얼마나 빨리 학습시켜 제품에 반영하느냐가 승부를 가른다고 봤습니다. "자율주행 경쟁의 본질은 결국 학습 속도의 경쟁"(현대자동차그룹 뉴스룸)이라는 표현을 썼고, 같은 자리에서 데이터 수집, 학습, 검증, 배포가 도는 데이터 플라이휠과 VLA 기반 차세대 기술 착수가 발표됐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뉴스룸 (자율주행 미디어데이) · 2026-09그룹 첫 해외 통합 채용인 HMG 글로벌 테크 탤런트 채용과 실리콘밸리 테크 탤런트 포럼을 발표하면서, AI와 자율주행 경쟁은 기술 개발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연구하는 사람들이 서로 얼마나 깊게 연결돼 있고 비전을 얼마나 선명하게 공유하는지가 승부처라는 설명입니다. 포티투닷도 이 통합 채용 참여사 9곳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뉴스룸 (HMG 테크 탤런트 포럼) · 2026-04대표가 바뀐 지 아홉 달 된 조직이라 과제 우선순위가 아직 움직이고 있습니다. 연구 중심 업무를 기대하고 오면 양산 일정에 맞추는 일이 더 많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2026년 들어 자율주행 경력 개발자 50여 명 채용을 따로 발표했고, 9월에는 VLA 기반 차세대 자율주행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으니 AD 조직은 당분간 사람을 계속 뽑는 쪽입니다.
지금 풀고 있는 문제 공식 블로그, 뉴스룸, 발표 기준
- 차량용 AI 에이전트 글레오 AI를 믿고 쓸 수 있게 만드는 일
글레오 AI는 더 뉴 그랜저에 처음 실렸고, 이제는 에이전트가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기 전에 걸러 주는 Gleo Guard를 SFT와 GRPO 강화학습으로 다듬고 있습니다. 챗봇의 답변 품질보다 실행 가능성과 안전 판단이 과제라서, LLM 학습 데이터 설계와 평가셋 구축 경험이 곧바로 쓰입니다.
관련 직무: Senior AI Agent Engineer (Gleo Interactor), LLM Engineer (LLM Training), LLM Engineer (Data Generation), AI Engineer (Navigation Agent), Deep Learning Engineer (음성 인식 및 wake word detection 개발) - 하드웨어에서 분리된 Vehicle OS와 존 아키텍처를 양산에 맞추는 일
Vehicle OS는 VHAL로 하드웨어를 추상화하고 Rust로 작성해 메모리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OTA로 계속 업데이트되는 구조입니다. 여러 ECU에 흩어진 연산을 고성능 컴퓨터 하나와 존 컨트롤러로 모으는 E/E 설계와 맞물려 있어, 임베디드 리눅스나 안드로이드 프레임워크 경험자에게 넓은 문이 열려 있습니다.
관련 직무: System Framework Engineer, IVI OS Engineer (Network), IVI OS Engineer (Camera System), Software Update Engineer(Software Update Application), Senior Product Manager (Pleos OS) - End-to-End 자율주행 모델을 데이터 플라이휠로 계속 개선하는 일
센서와 경로 정보를 받아 곧바로 제어 신호를 내는 End-to-End 구조에 World Model과 국가별 교통법규를 지키는 Guardrail 모듈을 붙였습니다. 실도로 edge case를 모아 재학습하고 회귀 테스트를 거쳐 배포하는 주기를 짧게 가져가는 것이 목표라서, 모델링 못지않게 시뮬레이션과 검증 인력을 뽑고 있습니다.
관련 직무: Senior AI Engineer (Driving VLM/VLA), Computer Vision Engineer (Autonomous Driving), Simulation Engineer (Autonomous Driving), Autonomous Driving V&V Engineer (Vehicle/SIL), Senior ML Platform Engineer - 연구 성과를 양산차 품질로 끌어올리는 일
테슬라와 엔비디아를 거친 박민우 대표는 취임 뒤 상용화 속도와 자체 기술로 확보하는 안전성을 앞에 세웠습니다. 그래서 새 기능 개발 못지않게 HIL 팜 검증, 양산 품질 보증, 릴리스와 형상 관리 공고가 많습니다. 자동차 소프트웨어 품질 표준이나 대규모 릴리스 파이프라인을 다뤄 본 경험이 강점입니다.
관련 직무: Quality Assurance Engineer (HIL Farm), Quality Assurance Engineer (양산 품질 보증), Senior Release Engineer, Senior Software Configuration Manager, Advanced Quality Engineer (신차 품질 보증)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회사가 공식적으로 밝힌 인재상을 지원자 입장에서 정리
포티투닷의 Core Values는 User First, Intellectual Honesty, Deliver with Urgency, Continuous Improvement, Boundaryless One Team, Talent Elevates Talent 여섯 가지입니다. 차량이라는 실물 제품에 소프트웨어를 올리는 회사라 기술 깊이만큼 일정 안에 품질을 맞춰 낸 경험을 봅니다. 지원서에는 사용자가 실제로 겪는 문제를 기준으로 판단한 사례, 틀린 판단을 데이터로 바로잡은 사례, 큰 일을 잘게 나눠 제때 끝낸 사례를 담는 편이 좋습니다.
- 정교함보다 사용자가 겪는 경험으로 판단한다 User First는 결과물이 얼마나 정교한지가 아니라 사용자가 믿고 쓸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둡니다. 사용자 관점에서 기능 범위를 조정한 경험을 보여 주면 맞습니다.근거
- 내 판단이 틀릴 수 있다는 데서 출발한다 Intellectual Honesty는 불편한 사실도 공유하고 더 나은 근거 앞에서 생각을 바꾸라고 요구합니다. 데이터를 보고 설계를 뒤집은 경험이 좋은 소재입니다.근거
- 속도와 완성도를 둘 다 챙긴다 Deliver with Urgency는 품질을 낮춰 시간을 벌지 말고 문제를 작게 나눠 각각 제대로 끝내라고 적었습니다. 마감을 지키면서 결함을 줄인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근거
- 팀 경계를 넘어 전체의 최선을 고른다 Boundaryless One Team은 충분히 토론한 뒤 정해지면 한 팀으로 실행하라는 가치입니다. AVP본부와 통합해 움직이는 시기라 다른 조직과 인터페이스를 맞춰 본 경험이 특히 통합니다.근거
기술블로그 42dot Stories (Blog & News)
- Gleo Guard l 차량 AI Agent를 위한 안전 가드레일 2026-09-11말 한마디가 전화 걸기나 차량 기능 실행으로 이어지는 차 안에서, 막아야 할 요청과 들어줘야 할 요청을 작은 모델로 빠르게 가르는 문제
- 포티투닷,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대화" 가능한 차량용 음성 AI 에이전트 '글레오 AI' 기술 공개 2026-07-15지연에 민감한 차량 제어는 온디바이스에서, 무거운 추론은 클라우드에서 나눠 처리하는 음성 에이전트를 양산차에 올리는 문제
- 42dot Work&Way l Vehicle OS 편 2026-09-07Vehicle OS 위에서 차량 기능을 빠르게 늘리면서 HMI까지 안전하게 다듬는 문제
- 42dot Work&Way l Autonomous Driving편 2026-09-07실도로와 시뮬레이션 테스트를 반복해 자율주행 모델의 신뢰도를 쌓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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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이름은 스타트업이지만 성격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조직에 가깝습니다. 자체 매출은 300억 원이 안 되고 비용 대부분을 모회사 출자로 감당하는 구조라, 회사를 볼 때는 손익보다 그룹의 SDV 전략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를 봐야 합니다. 2026년 1월 리더십이 바뀌면서 자율주행 상용화 시점을 앞당기는 쪽으로 무게가 옮겨 갔고, 테슬라와 엔비디아를 거친 인력이 잇따라 합류하고 있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양산차에 실제로 올라가는 소프트웨어를 다뤄 결과물의 규모가 크다
- +그룹 출자로 긴 호흡의 기술 과제를 붙들 수 있다
- +복지와 근무 제도를 항목 단위로 공개해 미리 가늠하기 쉽다
- +자율주행 인지와 차량 OS 분야에서 경험이 두꺼운 리더가 합류하고 있다
자주 언급되는 약점
- −매출보다 연구개발 비용이 훨씬 커서 모회사 출자로 운영되는 구조다
- −2026년 초 대표가 교체되며 과제 우선순위가 다시 정리되는 중이다
- −완성차 개발 일정과 안전 요구에 맞춰야 해서 의사결정 속도가 일반 소프트웨어 회사와 다르다
자동차에 실제로 실리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싶고, 긴 개발 주기와 높은 안전 기준을 견딜 수 있는 사람
2026-09-22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모든 판단의 기준을 사용자에 둡니다. 겉으로 드러난 요구가 아니라 그 뒤의 의도를 찾고, 사용자가 믿고 쓸 수 있는 수준까지 책임지라고 요구합니다.
솔직함을 더 나은 판단을 위한 수단으로 봅니다. 자기 판단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불편한 사실도 그대로 공유하며, 데이터와 근거로 결정합니다.
약속한 것을 약속한 때에 내놓는 일을 신뢰의 조건으로 봅니다. 속도와 완성도 가운데 하나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쪽입니다.
더 나은 방법이 항상 있다고 전제합니다. 작은 개선을 멈추지 않고 기준을 계속 올리며 실패에서 배울 것을 요구합니다.
맡은 일은 끝까지 하되 역할의 경계는 넘어섭니다. 부분의 최적 대신 전체의 최선을 고르고, 토론이 끝나면 한 팀으로 실행합니다.
뛰어난 개인 한 명보다 함께 성장하는 인재를 중요하게 봅니다. 동료의 성장까지 자기 몫으로 여기라는 뜻입니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
- 신입 개발자
- 공개 정보 없음
- 기준
-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 재량근무와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함께 운영해 근무 시간을 구성원이 정합니다
- 개인 연차와 별도로 매월 하루의 유급 리커버리 휴가를 줍니다
- 프리미엄 종합 건강검진을 전액 지원하고 단체상해보험은 직계가족까지 적용합니다
- 사내 식당 Kitchen 42 에서 하루 세 끼를 제공하고 전문 트레이너가 붙는 사내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연간 최대 300만 원의 복지 포인트와 명절 복지 포인트를 줍니다
- 전기차를 사면 브랜드와 차종에 상관없이 차량가의 최대 15%, 한도 1,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사내 전기차 대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합니다
- 근속연수에 따라 1,000만 원에서 5,000만 원까지 무이자 사내 대출을 지원하고 직장 어린이집을 운영합니다
- 교육과 세미나, 학회 참가비를 지원하고 업무 기기는 업계 최고 사양으로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채용 프로세스
- 1서류 전형
- 2코딩 테스트 또는 직무 과제
- 31차 기술 인터뷰
- 42차 인터뷰
- 5처우 협의 및 입사
공고는 상시로 열리고 Ashby 잡보드에서 관리합니다. 코딩 테스트는 HackerRank 로 진행한다고 채용 안내에 적혀 있습니다. 조직은 Engineering, Product, Business, Corporate 네 갈래로 나뉘며 열려 있는 공고의 절반 이상이 Engineering 입니다. 국내 공고는 모두 판교 소프트웨어드림센터 근무이고, 미국 서니베일과 폴란드 바르샤바, 베트남 호찌민 공고는 따로 올라옵니다. 전형 단계는 직무마다 달라질 수 있어 상세 페이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지원하면 좋아합니다 공개된 채용 기준과 리더의 말에서 정리했습니다
대표가 바뀐 뒤 회사가 앞세우는 말이 상용화입니다. 논문이나 프로토타입보다 실제 제품에 올려 본 경험, 일정과 품질 기준을 맞춰 본 경험을 앞에 두세요. 차량이 아니어도 출시해 본 소프트웨어면 통합니다.
공고가 Vehicle OS, 자율주행, Gleo AI, 인포테인먼트처럼 제품 단위로 나뉩니다. Work&Way 시리즈와 제품 페이지를 읽고 어느 팀의 어떤 문제를 풀고 싶은지 한 문장으로 적으면 서류에서 구분됩니다.
핵심 가치 두 번째가 지적 정직성입니다. 자기 판단이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고 불편한 사실도 공유하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잘못 잡았던 방향을 어떻게 알아차리고 고쳤는지, 그때 팀에 어떻게 말했는지를 준비하면 면접에서 바로 쓰입니다.
채용 안내에 서류 다음 단계로 HackerRank 코딩 테스트가 명시돼 있습니다. 경력 지원이라 넘어가리라 생각하고 오면 여기서 걸립니다.
현대차와 기아가 지분 95%를 들고 있고 AVP본부와 한 팀으로 움직입니다. 면접에서 내 일이 어느 차종의 어느 일정에 붙는지, 본부와 역할이 어떻게 나뉘는지 물어보면 입사 후 기대 차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회사가 공개한 채용 안내, 대표와 리더의 인터뷰, 채용공고에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을 근거로 정리한 해석입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직무는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기술블로그, 채용 인터뷰, 링크드인에서
데이터·AI 2
LLM 기반 차량용 에이전트 글레오 AI는 실험실과 실제 차 안의 입력이 달라서 차에 들어가 테스트하고, 로그와 성능 데이터를 다시 분석해 다음 릴리스에 반영하는 식으로 일한다고 소개합니다. 동작하는 코드는 건드리지 말라는 통념과 달리 확장성과 성능을 위해 구조를 계속 고쳐야 한다고 보며, 그런 개발자를 찾는다고 말했습니다.
유지상 (온디바이스 에이전트 AI 개발 담당) · 포티투닷 블로그 (Work&Way Gleo AI 편) · 2026-0942dot은 Gleo AI 기술 설명회에서 차량용 에이전트의 조건으로 계속 바뀌는 주행 상황 추적, 대화 맥락으로 의도 읽기, 한 요청 안에서 내비게이션과 메시지와 차량 제어를 엮는 일, 실행 전 확인과 검증을 꼽았습니다. 소음 속에서 운전자 목소리만 골라내는 음성 인식과, 가벼운 모델로 호출어 후보를 거른 뒤 정밀한 모델로 다시 확인하는 방식도 소개했습니다. 함께 진행한 시승에서는 말 끼어들기와 대화 맥락 이어 가기가 아직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 있었다고 글쓴이가 적었습니다.
42dot Gleo AI 개발 조직 (기술 설명회 발표자) · 요즘IT 기술 설명회 정리 (42dot 협찬 콘텐츠) · 2026-09기타 2
UX부터 자율주행, ML, 실시간 플랫폼까지 서로 다른 팀 사이에서 인터페이스와 산출물을 번역해 주는 것이 TPM의 일이라고 설명합니다. 공조 버튼 위치 하나를 바꾸는 데도 여러 승인과 공급사 조율이 필요하지만 사용자는 그 과정을 기억하지 않는다며, 경험을 기준으로 버티는 용기를 요구합니다. 어려운 엔지니어링 문제와 가까운 협업을 좋아하는 사람을 찾는다고 했습니다.
Jeff Dauber (42dot Silicon Valley TPM 팀 리드) · 포티투닷 블로그 (Work&Way 실리콘밸리 편) · 2026-09특정 시나리오용 코드보다 범용 알고리즘을 만든 뒤 여러 상황에서 돌려 보며 문제를 찾고, 시뮬레이션 회귀 테스트를 모두 통과해야 실차로 나간다고 설명합니다. 플래닝과 제어를 함께 토론할 동료가 많고 데이터 수집 차량이 넉넉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고, 이 분야를 좋아하는 사람이 더 모이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이성진 (AD 그룹 Motion Planning & Control) · 포티투닷 블로그 (Work&Way Autonomous Driving 편) · 2026-09지원 전에 알아둘 것
- 공고 링크가 jobs.ashbyhq.com 으로 연결됩니다. 지원서와 진행 상황 확인이 모두 여기서 이뤄지니 계정을 만들어 두면 편합니다.
- 국내 공고의 근무지는 모두 판교 소프트웨어드림센터입니다. 서울 근무를 기대하고 지원하면 어긋납니다.
- 직무 이름이 Vehicle OS, Autonomous Driving, Gleo AI 처럼 제품 단위로 붙습니다. 제품 페이지를 먼저 읽고 어느 팀에 지원하는지 정하세요.
- 코딩 테스트가 전형에 들어 있습니다. 경력 지원이라도 알고리즘 준비 시간을 따로 잡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포티투닷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포티투닷 채용은 서류 전형 → 코딩 테스트 또는 직무 과제 → 1차 기술 인터뷰 → 2차 인터뷰 → 처우 협의 및 입사 순서로 진행됩니다. 공고는 상시로 열리고 Ashby 잡보드에서 관리합니다.
포티투닷에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요?
포티투닷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점은 연구가 아니라 양산이라는 점을 전제로 쓰세요, 지원할 팀을 제품 이름으로 특정하세요, 틀렸던 판단을 하나 준비하세요입니다. 대표가 바뀐 뒤 회사가 앞세우는 말이 상용화입니다.
포티투닷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자동차에 실제로 실리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싶고, 긴 개발 주기와 높은 안전 기준을 견딜 수 있는 사람.
포티투닷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양산차에 실제로 올라가는 소프트웨어를 다뤄 결과물의 규모가 크다, 그룹 출자로 긴 호흡의 기술 과제를 붙들 수 있다, 복지와 근무 제도를 항목 단위로 공개해 미리 가늠하기 쉽다입니다. 약점으로는 매출보다 연구개발 비용이 훨씬 커서 모회사 출자로 운영되는 구조다, 2026년 초 대표가 교체되며 과제 우선순위가 다시 정리되는 중이다, 완성차 개발 일정과 안전 요구에 맞춰야 해서 의사결정 속도가 일반 소프트웨어 회사와 다르다이 꼽힙니다.
포티투닷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자체 매출로 비용을 감당하는 단계가 아니라 모회사 출자로 굴러가는 연구개발 조직입니다.
포티투닷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재량근무와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함께 운영해 근무 시간을 구성원이 정합니다, 개인 연차와 별도로 매월 하루의 유급 리커버리 휴가를 줍니다, 프리미엄 종합 건강검진을 전액 지원하고 단체상해보험은 직계가족까지 적용합니다, 사내 식당 Kitchen 42 에서 하루 세 끼를 제공하고 전문 트레이너가 붙는 사내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연간 최대 300만 원의 복지 포인트와 명절 복지 포인트를 줍니다, 전기차를 사면 브랜드와 차종에 상관없이 차량가의 최대 15%, 한도 1,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사내 전기차 대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합니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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