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회사는 제품 방향을 금융 AI 에이전트로 잡았습니다.
- 컬처 페이지는 고객의 혜택을 스스로 분석하고 실행하는 'Wealth Growth Agent'를 비전으로 적었고, 2025년 11월 핀테크 위크에서는 AI 서비스 토핑+로 보험 관리, 소상공인 사업비서, 소비 분석 시나리오를 시연했습니다.
- 같은 무렵 개인사업자 서비스 조직을 새로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 보험은 마이데이터로 기존 계약을 분석해 상담으로 이어 주는 흐름을 키우는 중이고, 자회사 뱅크샐러드금융서비스가 상담 인력을 직접 교육해 뽑습니다.
- 지금 공고도 Head of Product, Head of Business, 광고 Product Lead, 보험 Product Manager 처럼 새 조직의 첫 리더와 초기 멤버, 그리고 AI 네이티브 서버 엔지니어에 몰려 있습니다.
회사는 2024년 4분기 전사 행사 소개 글에서 2023년부터 이어 온 턴어라운드를 마무리했다고 적었고, 채용 페이지에는 애자일 팀 하나가 연 수백억 원 이익을 내는 사업을 만든다고 썼습니다.
- 다만 감사보고서 수치는 이 사이트가 확인하지 못해 재무 안정성은 판단을 보류합니다.
- 처우 협의 단계에서 최근 실적과 스톡옵션 조건을 직접 물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 상장
- 비상장
- 3년 흐름
- 공식 블로그 기준 2023년에 턴어라운드를 시작해 2024년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금액은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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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여러 금융기관의 계좌와 카드를 연결해 자산과 지출을 한 화면에서 보는 마이데이터 앱입니다. 건강 데이터 관리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이용자 후기 보러 가기후기 1 앱스토어 ↗후기 2 블로그 ↗
후기는 각 글쓴이의 개인 경험이며 입사전의 평가가 아닙니다. 링크는 원문으로 연결됩니다. 2026-09-26 기준. 정정이 필요하면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
최근 기사 1건
리더의 생각 김태훈 대표이사 (창업자), 2012부터
레이니스트(현 뱅크샐러드)를 세운 창업자이자 대표이사입니다. 한국벤처투자 인터뷰에서 첫 서비스는 개인 성향에 맞는 정치인을 추천하는 서비스였고, 사람들이 매일 쓰는 영역을 찾다가 금융으로 옮겼다고 설명했습니다. 2017년 뱅크샐러드 앱을 내놓았고, 지금도 회사 공식 사이트에 대표로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
한국벤처투자 K-유니콘 인터뷰에서 회사의 미션을 개인이 겪는 정보 비대칭을 풀어 합리적인 결정을 돕는 일로 설명했습니다. 마이데이터 제도가 없던 시기에는 고객 동의를 받아 대신 조회하는 스크래핑 방식으로 서비스를 만들며 5년 가까이 시행착오를 겪었는데, 이를 역경이라기보다 쓰일 거라는 확신이 있어 견딘 시간으로 돌아봤습니다.
영상 보기 한국벤처투자 (K-Unicorn CEO 인터뷰 영상) · 2020-09같은 인터뷰에서 회사가 가장 중시하는 문화로 래디컬 트랜스퍼런시(극도의 투명성)를 꼽았습니다. 직책에 따라 볼 수 있는 정보가 갈리지 않고 모두가 전사 데이터를 쓸 수 있어야 각자 결정에 책임을 질 수 있다는 설명이고, 개인이 자기 데이터를 쓰게 하는 마이데이터와 같은 원리라고 연결했습니다. 지금 채용 사이트 컬처 페이지에도 매출과 이익을 포함한 핵심 지표를 주 단위로 공유한다는 문구가 'Radical Transparency' 항목으로 남아 있습니다.
영상 보기 한국벤처투자 (K-Unicorn CEO 인터뷰 영상), 뱅크샐러드 컬처 페이지 · 2020-09EO Korea 인터뷰에서 병원 결제 한 건이 카드사에는 지출로, 보험사에는 청구 직전의 신호로, 건강 관점에서는 질병의 단서로 읽힌다는 예를 들며 데이터를 프리즘에 비유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 라벨링을 단순 노동으로만 보지 말고 사람이 해석하는 창의적인 일로 다뤄야 한다고 했습니다. 데이터 분야를 꿈꾸는 사람에게는 데이터를 새로 결합하고 다른 관점으로 비춰 그동안 못 풀던 문제에 도전해 보라고 권했습니다.
영상 보기 EO Korea (유튜브) · 2020-10서울경제 인터뷰에서 그동안 데이터 인프라에는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고 돌아보고, 2023년부터는 "비용을 줄이고 매출에만 집중할 것"(서울경제)이라고 밝혔습니다. 무료 유전자 검사로 모은 건강 데이터를 보험 추천과 잇는 금융과 건강의 결합을 다음 방향으로 꼽았습니다. 회사 블로그는 이후 2023년에 시작한 턴어라운드를 2024년에 마쳤다고 적었습니다.
서울경제 (대표 인터뷰) · 2023-01창업자가 10년 넘게 직접 이끄는 회사라, 개인이 자기 데이터로 더 나은 결정을 하게 한다는 대표의 문제의식이 제품 방향에 그대로 이어집니다. 지표와 데이터를 전사에 여는 문화라 숫자로 설명하고 스스로 결정하는 방식이 익숙한 사람에게 맞습니다. 다만 대표 본인이 공개 인터뷰에서 밝힌 생각은 대부분 2020~2023년 것이고, AI 에이전트 전환에 대한 최근 발언은 공식 채널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링크드인에서 이 회사 사람 보기 링크드인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 사이트는 링크드인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회사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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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2017년 무렵 카드와 대출 비교가 막혀 있던 환경에서 고객이 자기 금융 데이터를 쓰게 하겠다며 출발했다고 스스로 설명하는 마이데이터 핀테크입니다. 공식 블로그는 2023년 시작한 턴어라운드를 2024년에 마쳤다고 적었습니다. 지금은 AI 에이전트를 제품 방향으로 내세우고 보험 상담, 광고, 개인사업자 쪽으로 새 조직을 꾸리는 중입니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매출, 이익, 성장률 같은 핵심 지표를 주 단위로 전사에 공유한다고 밝혔다
- +채용 FAQ와 합류 안내가 전형별 평가 기준, 재지원 규칙까지 자세하다
- +주식의 25%를 액면가 스톡옵션으로 나눴다고 공개했다
- +기술블로그에 LLM 활용, Go 테스트 같은 실무 글이 꾸준히 올라온다
자주 언급되는 약점
- −매출, 이익 금액과 전체 인원은 공식 채널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 −안식휴가 같은 복지 설명 일부가 2023년 글 기준이다
- −리더 자리를 처음 뽑는 공고가 여럿이라 합류 뒤 역할 범위를 면접에서 확인하는 편이 좋다
지표가 투명하게 공개되는 환경에서 한 사람이 끝까지 결정권을 갖고, 금융 데이터와 AI 로 새 사업을 처음부터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
2026-09-25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회사가 '한계를 모르는 문제 해결자'라고 풀어 쓴 가치입니다. 채용 페이지의 인재상도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보는 목표를 세우고 실행으로 달성하는 사람을 찾는다고 적었습니다.
'언더독 마인드셋'이라고 붙였습니다. 당연한 관습을 의심하고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라는 합류 안내 문구와 이어집니다.
'고객 중심 주의'입니다. 회사 소개는 모든 결정의 기준을 고객이 얻는 이익에 둔다고 설명합니다.
'완벽에 대한 집착'이라고 적었습니다. 작은 부분까지 높은 기준으로 마무리하라는 뜻입니다.
'자율과 책임'입니다. 일의 시작부터 끝까지 최종결정권(DRI)을 맡기고 결과도 그 사람이 책임지는 운영 원칙과 짝을 이룹니다.
'빠른 실행'입니다. 빠르게 실행하고 결과로 증명한다는 문구가 자회사 소개에도 반복됩니다.
'충돌과 헌신'입니다. 논의할 때는 반대 의견을 분명히 내고, 결정이 나면 그 결정에 맞춰 함께 움직이는 방식입니다.
'전사적 관점'입니다. 내 팀의 목표보다 회사 전체에 무엇이 좋은지를 먼저 보라는 뜻입니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
- 신입 개발자
- 공개 정보 없음
- 기준
- 공식 채용 사이트와 블로그에 연봉 수준이 없어 비워 두었습니다. 보상 제도로는 스톡옵션, 성과급, 상시 인센티브를 밝혔습니다.
- 액면가 스톡옵션 (회사 설명: 총 발행주식의 25%, 30만 주 이상 부여)
- 전사 목표 달성에 따라 늘어나는 성과급과 상시 성과 인센티브
- 최고 수준의 업무 장비
- 건강식부터 뷔페까지 고를 수 있는 식사 지원
- 워크샵, 팀 단위 조직문화 활동, 리더 활동에 예산 배정
- 주 1~2회 재택근무 (2026년 1월 기술블로그 기준)
- 근속 3년마다 2주 안식휴가, 반기별 Refresh Day, 여름휴가 3일 (2023년 블로그 기준)
- 입사 후 3개월 부트캠프 (웰컴 강의, 식사 프로그램)
채용 프로세스
- 1서류 (전 직군 자유 양식)
- 2리크루터와 첫 통화
- 3일부 직무 사전과제 또는 전화 면접 (개발 직군은 1시간 안팎 라이브 코딩)
- 4직무 면접 (실무 리드가 대면으로, 2회 이상일 수 있고 시스템 설계 등 라이브 테스트 포함 가능)
- 5컬처핏 면접 (보통 직무 면접과 같은 날)
- 6레퍼런스 체크, 연봉 증빙, 처우 협의
- 7최종 입사 제안
상시채용이라 공고에 마감일이 없고 적합한 사람이 뽑히면 닫힙니다. 여러 공고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고, 회사가 더 맞는 포지션을 제안하기도 합니다. 같은 포지션은 불합격 안내일로부터 6개월 뒤 재지원할 수 있고 다른 포지션은 제한이 없습니다. 나이 제한은 없고 공고의 경력 연차는 참고 기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라이브 코딩은 2025년 10월 기준 Android, iOS, Web, Server Engineer 포지션에서 하고,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과 사고 과정을 봅니다. 병역특례(산업기능요원, 전문연구요원)는 테크와 데이터 직군만 되고 지원서에 대상자임을 적어야 합니다. 서류는 국문을 권하고 연봉 정보와 주민등록번호는 빼 달라고 합니다. 전형별 개별 피드백은 주지 않으며, 일주일 넘게 결과가 없으면 recruit@banksalad.com 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해외 거주자는 화상 면접이 가능합니다. 공고는 제목의 [최초채용], [초기멤버], [리더십], [Frontier] 표시로 성격이 나뉩니다. 자회사 뱅크샐러드금융서비스는 보험 상담을 맡는 금융 솔루션 전문가를 교육 6주, 인턴 2단계(각 2개월, 기본급 230만 원과 성과 인센티브), 정규직 전환 평가 순서로 뽑는 채용연계형 인턴십을 안내했습니다(2025년 12월~2026년 1월 서류 접수 회차 기준).
이렇게 지원하면 좋아합니다 공개된 채용 기준과 리더의 말에서 정리했습니다
합류 안내의 리크루터 팁은 자유 양식 이력서에 직무 경험과 역량, 그 결과를 수치로 강조하라고 합니다. 성공만이 아니라 실패 경험에서 무엇을 시도했고 어떻게 기여했는지도 적으라고 했습니다.
대부분의 전형이 리크루터와의 첫 통화로 시작되고, 리크루터 팁은 이때 팀 상황과 채용 사유를 확인해 강점을 보여 줄 방식을 정하라고 권합니다. [최초채용]이나 [초기멤버] 공고라면 새 조직이 왜 생겼는지부터 물어보면 준비 방향이 잡힙니다.
컬처 면접은 커리어에서 마주한 문제, 시도, 선택을 두고 대화한다고 안내합니다. Disagree and Commit, Freedom with Accountability 처럼 이름이 붙은 가치마다 실제로 그렇게 움직였던 장면을 하나씩 준비하세요.
개발 직군 1차는 1시간 안팎의 라이브 코딩이고, 어떻게 접근하고 어떤 사고를 거쳐 해결책을 내는지를 본다고 밝혔습니다. 직무 면접에서는 시스템 설계 같은 라이브 테스트가 붙을 수 있습니다.
회사는 개발, 기획, 디자인, 운영 전 영역에서 AI 를 쓰는 AI 네이티브 조직을 운영 원칙으로 내걸었습니다. [Frontier] 서버 공고와 AI Native Operation Manager 인턴 공고에 지원한다면 AI 를 업무에 붙여 무엇을 줄였고 결과를 어떻게 검증했는지를 사례로 준비하세요.
회사가 공개한 채용 안내, 대표와 리더의 인터뷰, 채용공고에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을 근거로 정리한 해석입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직무는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기술블로그, 채용 인터뷰, 링크드인에서
데이터·AI 1
운영자가 한글로 미션 규칙을 적으면 LLM 이 전용 DSL 로 바꾸고, 테스트 API 와 두 번째 LLM 검토로 환각을 거르는 구조를 만든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LLM 시대의 엔지니어링은 오히려 LLM 을 덜 쓰는 방법의 문제가 될 거라고 보고, 앞으로 엔지니어의 일은 LLM 이 안전하게 코딩할 환경을 설계하고 검증하는 쪽으로 옮겨 갈 거라고 적었습니다.
샐러드게임 서버 개발팀 (뱅크샐러드 기술블로그, 작성자 이름 비공개) · 뱅크샐러드 기술블로그 · 2025-09기타 1
테스트의 목적을 회귀 버그 방지와 요구사항 검증에서 한 걸음 더 나가 비즈니스 리스크를 줄이는 일로 설명했습니다. 1분에 큰 매출이 오가는 기능도 제때 리팩토링하려면 자동화된 테스트가 필요하다고 보고, Go 에서 테이블 주도 테스트와 testify suite 를 어떻게 나눠 쓰는지 공유했습니다.
김한수 (금융쇼핑 PA Server Engineer) · 뱅크샐러드 기술블로그 · 2025-12지원 전에 알아둘 것
- 제목의 [최초채용]은 그 자리를 처음 뽑는다는 표시이고 [초기멤버]는 새로 꾸리는 팀의 첫 구성원이라는 뜻으로 읽힙니다.
- Head of Product, Head of Business, Platform Product Lead 가 모두 [최초채용] [리더십]입니다. 제품과 사업 조직을 새로 세우는 시기입니다.
- 보험 공고(Product Manager 보험, Insurance Solution Coach)는 '보험 GA'로 따로 묶여 있습니다. 보험 리모델링 사례 페이지와 자회사 소개를 먼저 읽어 보세요.
- 채용 사이트의 컬처 탭과 FAQ, 합류 여정 페이지가 전형 설명을 대신합니다. 컬처핏 면접을 직무 면접과 같은 날 보는 경우가 많으니 가치별 사례는 미리 준비해 두세요.
- 마감일이 없는 상시채용이라 관심 있는 공고는 빨리 지원하라고 회사가 권합니다.
- 공고 상세는 GreetingHR 채용 시스템에 있고 이 사이트는 제목과 링크만 보여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뱅크샐러드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뱅크샐러드 채용은 서류 (전 직군 자유 양식) → 리크루터와 첫 통화 → 일부 직무 사전과제 또는 전화 면접 (개발 직군은 1시간 안팎 라이브 코딩) → 직무 면접 (실무 리드가 대면으로, 2회 이상일 수 있고 시스템 설계 등 라이브 테스트 포함 가능) → 컬처핏 면접 (보통 직무 면접과 같은 날) → 레퍼런스 체크, 연봉 증빙, 처우 협의 → 최종 입사 제안 순서로 진행됩니다. 상시채용이라 공고에 마감일이 없고 적합한 사람이 뽑히면 닫힙니다.
뱅크샐러드에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요?
뱅크샐러드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점은 결과는 숫자로, 실패도 함께, 첫 통화에서 팀 상황과 채용 사유를 물어보세요, 컬처핏은 가치 8개에 붙일 장면으로입니다. 합류 안내의 리크루터 팁은 자유 양식 이력서에 직무 경험과 역량, 그 결과를 수치로 강조하라고 합니다.
뱅크샐러드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지표가 투명하게 공개되는 환경에서 한 사람이 끝까지 결정권을 갖고, 금융 데이터와 AI 로 새 사업을 처음부터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
뱅크샐러드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매출, 이익, 성장률 같은 핵심 지표를 주 단위로 전사에 공유한다고 밝혔다, 채용 FAQ와 합류 안내가 전형별 평가 기준, 재지원 규칙까지 자세하다, 주식의 25%를 액면가 스톡옵션으로 나눴다고 공개했다입니다. 약점으로는 매출, 이익 금액과 전체 인원은 공식 채널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안식휴가 같은 복지 설명 일부가 2023년 글 기준이다, 리더 자리를 처음 뽑는 공고가 여럿이라 합류 뒤 역할 범위를 면접에서 확인하는 편이 좋다이 꼽힙니다.
뱅크샐러드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회사는 2024년 4분기 전사 행사 소개 글에서 2023년부터 이어 온 턴어라운드를 마무리했다고 적었고, 채용 페이지에는 애자일 팀 하나가 연 수백억 원 이익을 내는 사업을 만든다고 썼습니다.
뱅크샐러드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액면가 스톡옵션 (회사 설명: 총 발행주식의 25%, 30만 주 이상 부여), 전사 목표 달성에 따라 늘어나는 성과급과 상시 성과 인센티브, 최고 수준의 업무 장비, 건강식부터 뷔페까지 고를 수 있는 식사 지원, 워크샵, 팀 단위 조직문화 활동, 리더 활동에 예산 배정, 주 1~2회 재택근무 (2026년 1월 기술블로그 기준)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10건
직군/경력으로 걸러 보려면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뱅크샐러드만 보기
뱅크샐러드는 흔히 스타트업으로 묶여 비교됩니다. 스타트업 채용 비교에서 공고, 신입 공고, 전형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업종 회사의 공고는 핀테크·금융 채용 (11곳)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