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회사는 예약과 웨이팅을 넘어 외식의 시작부터 재방문까지를 다루는 요식업 플랫폼을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 매장 쪽에서는 예약, 대기, 포스를 하나로 묶은 캐치테이블 비즈니스를 키우고 있고, 결제 서비스 캐치테이블페이와 일본 시장 진출(일본 GTM TF, Global-Japan 운영)도 공고에 드러납니다.
- 2025년 10월에는 가짜 리뷰와 대가성 리뷰 제재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 지금 공고는 광고 영업과 B2B 매장 영업, 오퍼레이션, AX Manager, 데이터 분석, 프로덕트 디자인,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개발에 걸쳐 있습니다.
매출이 1년 새 70% 늘었고 누적 투자 규모도 공개돼 성장 단계의 회사로 볼 수 있습니다.
- 영업이익과 현금 규모는 이 사이트가 확인하지 못해 재무 안정성 판단은 보류합니다.
- 처우 협의 때 수익성과 일본 사업 투자 계획을 물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 상장
- 비상장
- 전년 대비
- 매출 70% 증가 (2024년 177억 원)
- 3년 흐름
- 포브스코리아 자료 기준 매출이 2024년 177억 원에서 2025년 301억 원으로 늘었습니다이익 금액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 투자 이력
- 외부 투자를 받았다는 자료(포브스코리아)는 있지만 투자 시점과 라운드는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서비스
면접 전에 실제 이용자 후기를 읽어 보면 서비스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캐치테이블
식당 예약과 원격 줄서기(웨이팅)를 하는 앱입니다.
캐치테이블 웨이팅(매장용)
식당이 예약 손님과 대기 손님을 관리하는 앱입니다.
이용자 후기 보러 가기후기 1 앱스토어 ↗
후기는 각 글쓴이의 개인 경험이며 입사전의 평가가 아닙니다. 링크는 원문으로 연결됩니다. 2026-09-26 기준. 정정이 필요하면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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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운영사 와드가 만든 외식 예약 플랫폼입니다. 채용 사이트는 월 방문자 700만, 누적 회원 1,500만 명, 가맹점 1만 곳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포브스코리아의 2026 고속성장 스타트업 50 자료에는 2025년 매출 301억 원(전년 177억 원 대비 70% 증가)과 누적 투자 724억 원이 실렸습니다. 소비자 앱과 매장용 솔루션을 함께 운영해 B2C 와 B2B 경험을 한 회사에서 쌓을 수 있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식대, 추가 근무 수당, 택시비, 추천금처럼 복지를 금액까지 공개했다
- +CEO 가 매달 비전과 계획을 직접 공유하는 월간 미팅이 있다
- +영업과 운영 직무에 인턴과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가는 길이 열려 있다
- +2025년 가짜 리뷰와 대가성 리뷰를 막는 정책을 내놓고 관련 광고 상품을 없앴다
자주 언급되는 약점
- −영업이익과 전체 인원은 공식 채널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 −근무지가 판교라 서울 거주자는 통근 거리를 따져 봐야 한다
외식 매장 현장과 소비자 앱을 함께 다루며 빠른 실행과 결과 중심 평가를 좋아하는 사람
2026-09-25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채용 사이트가 내건 리더십 원칙 9가지 중 첫 번째입니다. 직급과 상관없이 모두가 고객을 위한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리더처럼 일하자는 취지입니다.
빠른 실행을 경쟁력으로 본다는 원칙입니다. 효율이 곧 전략(Efficiency Is Strategy)이라는 원칙과 짝을 이룹니다.
만드는 사람의 취향이 곧 고객의 취향은 아니라는 원칙으로 읽힙니다. 다이브 딥(Dive Deep)과 함께 데이터와 현장을 깊게 보라는 방향입니다.
결과로 평가받고 기준을 계속 올린다는 원칙입니다. 이 밖에 오너십, 최고 인재 채용과 육성까지 모두 9가지를 리더십 원칙이라고 부릅니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
- 신입 개발자
- 공개 정보 없음
- 기준
- 공식 채용 사이트에 연봉 수준이 없어 비워 두었습니다. 수습 기간에도 보상과 복지가 같다는 안내만 있습니다.
- 도서, 세미나, 컨퍼런스, 북클럽 비용 지원
- 정밀 건강검진 2년 1회, 마음 건강 검진 연 4회
- 인재 추천 입사 확정 시 최대 300만 원 추천금
- 3, 5, 7, 10년 근속 휴가와 휴가비
- 추가 근무 수당(1만 5천 원), 오후 11시 이후 퇴근 시 택시비
- 점심 식대 1만 2천 원, 2시간 이상 추가 근무 시 저녁 식대 2만 원, 간식과 음료
- 모든 좌석 모션데스크, 고사양 업무 장비, 개인 법인카드 지급
- 오전 8~10시 사이 1시간 단위 출근 시간 선택
- 생일 반차와 상품권 10만 원, 명절 반차와 연 40만 원 상품권, 연 100만 원 자사 미식 포인트
- 경조사 휴가와 축의금, 근조 화환
채용 프로세스
- 1서류
- 21차 인터뷰 (직무 경험과 역량)
- 3직무 적합성 검사 (참고용)
- 42차 인터뷰 (가치관)
- 5경력직은 레퍼런스 체크 가능
- 6처우 협의와 입사 확정
채용 사이트는 서류, 1차 인터뷰, 직무 적합성 검사, 2차 인터뷰, 입사 확정을 기본 순서로 안내합니다. 직무 적합성 검사는 성향 파악용 참고 자료이고 합격 여부를 가르는 기준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경력직은 2차 인터뷰 뒤 레퍼런스 체크를 할 수 있습니다. 모든 포지션에 입사 후 3개월 수습이 있고 수습 기간에도 보상과 복지는 같습니다. 근무지는 대부분 판교 오피스입니다. 영업과 운영은 계약직이나 6개월 인턴으로 뽑아 정규직 전환 기회를 주는 공고가 여럿입니다. 문의는 recruit@catchtable.co.kr 입니다.
이렇게 지원하면 좋아합니다 공개된 채용 기준과 리더의 말에서 정리했습니다
B2B 매장 영업, 오퍼레이션, 광고 영업 공고가 많습니다. 외식 매장 사장님이 예약과 대기, 포스에서 어떤 불편을 겪는지 직접 관찰하거나 써 본 경험을 앞에 두세요.
계약직과 6개월 인턴 공고 여럿이 정규직 전환 기회를 적어 두었습니다. 전환 평가 시점과 기준을 공고 상세에서 확인하고 면접에서 물어보세요.
2차 인터뷰는 가치관을 이야기하는 자리라고 안내합니다. 고객 집착, 오너십, 결과로 말한다 같은 원칙 가운데 두세 개를 골라 실제로 그렇게 움직였던 장면을 준비하세요.
회사가 공개한 채용 안내, 대표와 리더의 인터뷰, 채용공고에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을 근거로 정리한 해석입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지원 전에 알아둘 것
- 리더십 원칙 9가지가 2차 인터뷰의 가치관 대화 기준으로 읽힙니다. 원칙마다 짧은 사례를 준비하세요.
- 계약직, 인턴 공고 제목에 '정규직 전환 기회'가 적혀 있습니다. 전환 조건은 공고 상세에서 확인하세요.
- 캐치테이블페이 공고는 결제서비스팀 소속으로 따로 표시됩니다.
- 인재풀 등록과 사외 추천 카드는 공고가 아니라 이 사이트에서 뺐습니다.
- 공고 상세는 GreetingHR 채용 시스템 위의 회사 채용 사이트에 있고 이 사이트는 제목과 링크만 보여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캐치테이블(와드)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캐치테이블(와드) 채용은 서류 → 1차 인터뷰 (직무 경험과 역량) → 직무 적합성 검사 (참고용) → 2차 인터뷰 (가치관) → 경력직은 레퍼런스 체크 가능 → 처우 협의와 입사 확정 순서로 진행됩니다. 채용 사이트는 서류, 1차 인터뷰, 직무 적합성 검사, 2차 인터뷰, 입사 확정을 기본 순서로 안내합니다.
캐치테이블(와드)에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요?
캐치테이블(와드)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점은 매장 현장을 이해하고 있다는 신호, 전환형 공고는 조건부터 확인, 리더십 원칙을 사례로입니다. B2B 매장 영업, 오퍼레이션, 광고 영업 공고가 많습니다.
캐치테이블(와드)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외식 매장 현장과 소비자 앱을 함께 다루며 빠른 실행과 결과 중심 평가를 좋아하는 사람.
캐치테이블(와드)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식대, 추가 근무 수당, 택시비, 추천금처럼 복지를 금액까지 공개했다, CEO 가 매달 비전과 계획을 직접 공유하는 월간 미팅이 있다, 영업과 운영 직무에 인턴과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가는 길이 열려 있다입니다. 약점으로는 영업이익과 전체 인원은 공식 채널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근무지가 판교라 서울 거주자는 통근 거리를 따져 봐야 한다이 꼽힙니다.
캐치테이블(와드)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매출이 1년 새 70% 늘었고 누적 투자 규모도 공개돼 성장 단계의 회사로 볼 수 있습니다.
캐치테이블(와드)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도서, 세미나, 컨퍼런스, 북클럽 비용 지원, 정밀 건강검진 2년 1회, 마음 건강 검진 연 4회, 인재 추천 입사 확정 시 최대 300만 원 추천금, 3, 5, 7, 10년 근속 휴가와 휴가비, 추가 근무 수당(1만 5천 원), 오후 11시 이후 퇴근 시 택시비, 점심 식대 1만 2천 원, 2시간 이상 추가 근무 시 저녁 식대 2만 원, 간식과 음료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3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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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테이블(와드)는 흔히 스타트업으로 묶여 비교됩니다. 스타트업 채용 비교에서 공고, 신입 공고, 전형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업종 회사의 공고는 IT 플랫폼 채용 (28곳)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