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카우

Musicow
핀테크 / 음악 저작권에서 나오는 저작권료를 받을 권리를 수익증권으로 쪼개 발행하고 거래하게 하는 음악 조각투자 플랫폼 '뮤직카우'를 운영합니다. 2026년 4월 금융서비스 부문을 물적분할해 자회사 뮤직카우인베스트를 세웠고, 지금 앱과 웹 서비스의 운영 주체와 채용 법인도 뮤직카우인베스트입니다2016년 설립전체 인원은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45, 오피스동 13층 (메세나폴리스)

"Better Music Ecosystem"

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뮤직카우는 혁신금융서비스 특례로 해 오던 음악수익증권 사업을 정식 금융업으로 옮기는 중입니다.
  • 2025년 8월 샌드박스 조기 졸업을 선언하고 발행 쪽 투자중개업 라이선스를 택하면서, 발행과 유통을 나누라는 원칙에 맞춰 유통 부문을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 2026년 4월 발행을 맡을 뮤직카우인베스트를 물적분할로 세웠고, 9월 21일 금융위원회에 수익증권 투자중개업 예비인가를 신청했습니다.
  • 유통은 넥스트레이드, 신한투자증권과 함께한 NXT 컨소시엄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가 맡는 구조입니다.
  • 7월에는 신한투자증권과 400억 원 규모 음원 IP 펀드를 만들어 발행할 곡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 지금 공고 4건이 전부 뮤직카우인베스트의 금융사업, 재무, 인사, 플랫폼 기획 자리인 것도 신설 금융회사의 뼈대를 세우는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재정 한 줄 평

2025년 감사보고서 기준 매출은 267억 원으로 늘었고 영업손실은 359억 원, 자본총계는 1,130억 원입니다.

  • 발행을 맡는 신설 법인 뮤직카우인베스트가 투자중개업 인가를 준비하고 있으니, 처우 협의 때 신설 법인의 자본 계획과 인가 일정을 직접 물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매출 (2025)267억 원연결, 2025
영업이익359억 원연결, 2025
순이익372억 원연결, 2025
상장
비상장
전년 대비
매출 +79%(150억 → 267억). 저작권판매수익 125억 원이 새로 잡힌 영향이 크고, 저작권료수익(90억)과 옥션수익(22억)은 전년과 비슷합니다
같은 기간 저작권 평가손실 120억 원이 반영돼 영업손실은 238억에서 359억 원이 됐습니다(감사보고서)
3년 흐름
연결 매출은 2023년 약 135억, 2024년 150억, 2025년 267억 원이고, 연결 영업손실은 같은 기간 약 239억, 238억, 359억 원입니다(감사보고서)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현금/부채
  • 2025년 말 연결 기준 현금성자산 87억 원과 단기금융상품 27억 원, 단기차입금 276억 원, 부채총계 509억 원, 자본총계 1,130억 원입니다
  • 감사인 성우회계법인의 의견은 적정입니다(감사보고서)
투자 이력
  • 2023년 스틱인베스트먼트에서 투자를 받았다고 보도됐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서비스

면접 전에 실제 이용자 후기를 읽어 보면 서비스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뮤직카우

음악 저작권료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수익증권으로 나눠 사고파는 음악 조각투자 플랫폼입니다.

이용자 후기 보러 가기후기 1 앱스토어 ↗

후기는 각 글쓴이의 개인 경험이며 입사전의 평가가 아닙니다. 링크는 원문으로 연결됩니다. 2026-09-26 기준. 정정이 필요하면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

최근 기사 3건

2026-09-23
자회사 뮤직카우인베스트가 9월 21일 금융위원회에 수익증권 투자중개업 예비인가를 신청했다. 혁신금융서비스 특례로 해 오던 음악수익증권 발행을 정식 금융투자업으로 옮기는 절차이고, 5월에는 인가 요건을 위해 3억 5천만 원을 추가 출자했다. 지금 채용 중인 금융사업 총괄과 재무팀장이 이 인가 이후 조직을 맡는 자리다.
2026-07-08
신한투자증권이 약 400억 원 규모 음원 IP 펀드를 만들고 뮤직카우인베스트가 인수할 곡을 고르는 협약을 맺었다. 사들인 음원은 뮤직카우에서 조각투자 상품으로 발행해 장외거래소에서 거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14
뮤직카우가 4월 1일 금융서비스 부문을 떼어 자본금 10억 원의 뮤직카우인베스트를 세웠다. 투자중개업 라이선스 요건을 갖추기 위한 분할로 소개됐고, 대표는 NH투자증권 출신 인사가 맡았다. 지원자가 실제로 입사하는 법인이 이곳이다.

리더의 생각 정현경 창업자, 뮤직카우 이사회 의장, 2016부터

미국 USC 경영학과와 서강대 경영대학원을 나와 중앙ICS 대표, 한국이러닝산업협회와 한국여성벤처협회 부회장을 지냈습니다. 작사에 참여한 경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2016년 뮤직카우를 세웠다고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2024년까지 대표이사로 소개됐고 2025년 하반기부터 의장 직함으로 대외 활동을 합니다. 채용 법인 뮤직카우인베스트의 대표는 NH투자증권 출신입니다. 2026년 9월 벤처기업협회 부회장에 선임됐습니다.

음악 저작권은 예측 가능한 금융자산이다

헤럴드머니페스타 강연에서 곡은 발매 뒤 1~2년 동안 수익이 빠르게 줄다가 이후 일정한 흐름을 유지하고, 그래서 미래 수익을 현재 가치로 평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저작권을 담보로 자금을 구하기 어려웠던 창작자의 사정을 들며, 음악 저작권을 금융의 영역으로 끌어올린 것을 회사의 의미로 꼽았습니다.

헤럴드경제 (헤럴드머니페스타 2025) · 2025-10
K팝 음악증권을 해외 팬이 들어오는 입구로

이데일리 디지털자산포럼에서 해외 팬들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저작권 지분을 사려고 한국 금융 플랫폼으로 들어올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음악증권이 외국인을 국내 금융 플랫폼으로 끌어오는 앵커 자산이 될 수 있고, 유동화가 되면 약 20조 원 규모 시장이 생긴다고 전망했습니다.

이데일리 마켓인 · 2026-04
저작권법과 자본시장법을 함께 보는 제도 정비

국회 정책 세미나에서 저작권법과 자본시장법이 서로를 전제로 만들어지지 않아 기업이 두 법을 함께 지키기 어려운 지점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저작권 신탁과 금융 신탁이 겹치는 부분을 들며 부처 간 협의를 통한 제도 정비를 제안했습니다.

이데일리 마켓인 · 2026-07
앞선 사업 경험에서 얻은 세 가지 주제

월간조선 인터뷰에서 20대와 30대에 연 사업을 돌아보며 금융과 문화의 결합, 투자, 사람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얻었다고 말했습니다. 음악저작권협회 자료를 들어 저작권료 징수액이 꾸준히 늘어 왔다는 점을 사업의 근거로 설명했습니다.

월간조선 · 2024-10
지원자에게
창업자는 의장으로 제도 개선과 대외 협력에 힘을 싣고, 경영은 모회사와 자회사 대표가 나눠 맡는 구조입니다. 뮤직카우인베스트 공고의 리더급 전형에는 그룹사 임원 커피챗이 들어 있습니다. 금융 규제 대응 경험이 있는 지원자라면 면접에서 설명할 거리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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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에 나온 사람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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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2016년 설립 이후 음악 저작권료를 나눠 받는 권리를 소액으로 사고팔게 한 국내 첫 음악 조각투자 플랫폼입니다. 2022년 금융당국의 증권성 판단에 맞춰 사업 구조를 신탁 수익증권으로 바꿨고, 2023년 혁신금융서비스로 음악수익증권을 발행했습니다. 2026년에는 발행 업무를 맡을 금융 자회사를 세우고 정식 투자중개업 인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국내에서 거래되는 조각투자 종목 대부분을 차지하는 음악 조각투자 선두 사업자로 보도된다
  •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장외거래소 컨소시엄 참여까지 제도권 편입 절차를 직접 밟아 왔다
  • +채용 사이트가 면접 구성, 결과 통보 기간, 재지원 규칙을 구체적으로 공개한다
  • +월 1회 단축근무, 복지포인트 120만 원 등 복지 항목을 금액까지 밝혔다

자주 언급되는 약점

  • −지금 공고가 모두 신설 자회사 뮤직카우인베스트 소속이라 법인 구조와 처우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 −투자중개업 인가 절차가 진행 중이라 합류 시점의 조직 구성은 면접에서 확인하는 편이 좋다
  • −구성원 인터뷰와 회사 수치 일부가 2023~2024년 기준이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규제가 촘촘한 금융 환경에서 새 금융상품과 신설 법인의 기반을 처음부터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 특히 증권사나 자산운용사 경력을 음악과 문화 자산에 써 보고 싶은 사람

2026-09-25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Culture

채용 사이트는 일하는 방식 10가지를 'Amazing X'로 묶었습니다. 첫째는 문화를 즐기는 방식을 넓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자기 인식입니다.

Mureka!

뮤직카우와 유레카를 합친 말입니다. 세상에 없던 발견은 기존 법칙을 의심하는 데서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One Team

각자의 전문성을 믿고 맡기되, 개인보다 팀 전체의 성과에 집중하자는 원칙입니다.

Impact

우선순위는 결과가 낼 영향의 크기로 정하고, 그 때문에 계획이 바뀌어도 유연하게 따라간다고 설명합니다.

Simple

문제를 단순하게 정의하지 못한다면 아직 분석이 덜 된 것이라고 봅니다.

Data와 Detail

해법을 찾을 때는 데이터에서 출발하고, 실행할 때는 세부 사항까지 챙기라는 뜻입니다.

Disagree and Commit

논의할 때는 같은 수준으로 이해한 상태에서 반대 의견을 내고, 결정이 나면 같은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 과정을 소통이라고 정의했습니다.

Be Open, Keep Inside

성장을 위해서는 열려 있어야 하지만, 회사를 지키기 위해 안에 둬야 할 정보는 지킨다는 원칙입니다.

Social Value

창작자, 투자자, 음악 산업 등 문화 생태계 참여자 모두에게 이로운 쪽으로 의사결정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Amazing

구성원의 일상에 문화와 재미가 있어야 서비스도 더 좋아진다는 마지막 항목입니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음악수익증권조각투자(STO)금융 규제 환경1day 면접시차출근제월 1회 단축근무(뮤카데이)GitHub Flow 코드 리뷰물적분할 신설 법인

연봉과 복지

평균 연봉
-
신입 개발자
공개 정보 없음
기준
채용 사이트와 공고에 연봉 수준이 없어 비워 두었습니다. 공고는 처우를 면접 뒤 협의한다고만 안내하고, 감사보고서 주석에는 임직원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와 행사 내역이 있습니다.
  • 오전 8시~10시 사이에 출근 시간을 고르는 시차출근제 등 유연근무제
  • 뮤카데이: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4시간만 근무
  • 장기근속자 유급 리프레쉬 휴가와 휴가비
  • 고사양 업무 장비, 업무환경 구축비 30만 원, 매월 개인 휴대폰 통신비
  • 사내 무료 스낵바와 무인 카페
  • 연 1회 건강검진과 검진일 유급휴가 1일
  • 연 120만 원 복지포인트 (자기계발 등에 자유롭게 사용), 설과 추석에 복지포인트 추가 지급
  • 하루 8시간을 넘겨 연장근로를 하면 야근 식대와 택시비 실비 지원

채용 프로세스

  1. 1서류전형 (PM 공고는 경력기술서나 포트폴리오 필수)
  2. 21day 면접: 같은 날 직무면접(약 40분, 함께 일할 동료와 리더)과 컬쳐면접(약 30분, 상위 리더와 HR)
  3. 3일부 직무는 코딩테스트나 과제전형 추가, 일부 포지션은 CEO 인터뷰
  4. 4리더급은 그룹사 임원 커피챗 추가 (금융사업 총괄 공고 기준)
  5. 5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
  6. 6입사 확정 (입사일은 매월 둘째 주 또는 넷째 주 화요일)

면접은 사무실을 한 번만 방문하도록 직무면접과 컬쳐면접을 하루에 몰아서 봅니다. 결과는 빠르면 1주일, 보통 2주일 안에 알려 주고 더 늦어지면 따로 연락한다고 밝혔습니다. 열려 있는 공고로만 지원받고, 원하는 포지션이 없으면 따로 지원할 수 없습니다. 다만 디자인 등 일부 직군은 '인재 Pool 등록' 카드가 열려 있습니다. 이전에 떨어졌더라도 같은 포지션이든 다른 포지션이든 다시 지원할 수 있고 중복 지원에 불이익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외국인은 국내 취업 비자와 원활한 한국어 소통이 조건이고 이력서에 비자 종류를 적어야 합니다. 서류에 적은 학력과 경력이 허위로 드러나면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지금 공고 4건(금융사업 총괄, 재무팀장, 주니어 HR Manager, 금융 플랫폼 기획자)은 모두 자회사 뮤직카우인베스트 소속이고 근무지는 합정역과 지하로 이어진 마포구 양화로 45입니다. 금융사업 총괄은 대표이사 직속 실장급 이상 자리로, 금융투자협회 투자권유자문인력 요건(검사대상기관 4년 이상 종사 등)을 필수로 요구합니다.

이렇게 지원하면 좋아합니다 공개된 채용 기준과 리더의 말에서 정리했습니다

    1PM 은 문제 정의부터 결과까지 한 줄기로

    금융 플랫폼 기획자 공고는 경력기술서나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받고, 프로젝트마다 문제 정의, 개선 가설, 적용, 결과가 드러나야 한다고 못 박았습니다. 내부 운영 시스템 개선, 규칙이 많은 환경에서의 사용자 경험 개선, 참여나 전환 지표 개선 중 하나 이상을 넣으라고 했습니다.

    2하루에 두 면접, 컬처 사례를 같이 준비

    직무면접 뒤 같은 날 상위 리더와 HR 이 들어오는 컬쳐면접이 이어집니다. Disagree and Commit, Simple, Impact 처럼 Amazing X 에 있는 항목마다 실제로 그렇게 일했던 장면을 하나씩 준비해 가세요.

    3규제 대응 경험은 구체적으로

    금융사업 총괄과 재무팀장 공고는 감독당국 대응, 인가 경험, 내부통제 구축을 우대하거나 핵심 업무로 적었습니다. 어떤 인가나 검사를 어떤 역할로 겪었는지, 무엇을 문서로 남겼는지를 사례로 정리하면 신설 법인에서 바로 쓸 경험으로 읽힙니다.

    4상품 구조를 먼저 이해하고 가세요

    뮤직카우 앱과 투자가이드에서 옥션, 마켓, 저작권료 배당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직접 보고, 2022년 증권성 판단 이후 신탁 수익증권으로 바뀐 구조를 알고 가면 면접 대화가 쉬워집니다. 투자자 보호를 어떻게 보는지 스스로의 생각도 정리해 두세요.

회사가 공개한 채용 안내, 대표와 리더의 인터뷰, 채용공고에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을 근거로 정리한 해석입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직무는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기술블로그, 채용 인터뷰, 링크드인에서

기타 2

Backend Engineer
오차를 허용하지 않는 시스템에서 리뷰로 품질을 지키는 개발자

음원 IP 의 적정 가치를 계산해 옥션 시작가를 정하는 가치산정 프로그램을 만들며 금융 용어와 가치평가 이론을 익히고 AWS Lambda, ECS 로 서버리스 구조를 구현한 경험을 소개했습니다. 서비스가 자체 프레임워크로 돌아가 낯선 시스템에 빨리 적응하는 사람, GitHub Flow 기반 코드 리뷰로 안정성을 높여 본 사람과 일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김주영 (Tech Lab 백엔드 개발 및 기술연구) · 뮤직카우 채용 사이트 구성원 인터뷰
Tech Lab
문제를 스스로 끝까지 붙드는 개발자

2017년 서비스 개발부터 함께했고, 2023년 9월 음악 저작권료 참여청구권을 수익증권으로 전환한 작업을 가장 어려웠던 일로 꼽았습니다. 제도권에 들어온 사업자로서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고, 함께할 사람으로 스스로 문제를 풀려는 끈기가 있는 개발자를 들었습니다.

서성렬 (Tech Lab Lead) · 뮤직카우 채용 사이트 구성원 인터뷰

지원 전에 알아둘 것

  • 지금 공고는 전부 뮤직카우인베스트 소속입니다. 뮤직카우가 2026년 4월 1일 금융서비스 부문을 물적분할해 자본금 10억 원으로 세운 금융 자회사이고, 음악수익증권 발행을 맡습니다. 유통은 NXT 컨소시엄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가 맡는 구조로 보도됐습니다.
  • 뮤직카우인베스트는 2026년 9월 21일 금융위원회에 수익증권 투자중개업 예비인가를 신청했습니다. 금융사업 총괄 공고의 주요 업무 첫 줄이 이 인가 취득입니다. 합류 시점에 인가 절차가 어디까지 왔는지 면접에서 물어보세요.
  • 재무팀장 공고는 결산만이 아니라 내부통제 체계, 외부감사 대응, ERP 구축까지 맡는 신설 금융회사 재무 조직의 첫 리더 자리입니다. 금융회사 재직 경험이 필수입니다.
  • 금융 플랫폼 기획자(PM) 공고는 탐색에서 옥션 참여, 저작권료 배당, 재투자로 이어지는 고객 흐름을 끊기지 않게 만드는 일과 어드민 같은 내부 운영 도구 개선을 함께 맡습니다.
  • 주니어 HR Manager 는 인사 기획과 운영에 총무 일부까지 맡고, 모회사 뮤직카우 HR 과 맞춰 제도를 만듭니다. 신설 법인이라 한 사람이 맡는 범위가 넓습니다.
  • 공고 상세는 GreetingHR 채용 시스템에 있고 이 사이트는 제목과 링크만 보여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뮤직카우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뮤직카우 채용은 서류전형 (PM 공고는 경력기술서나 포트폴리오 필수) → 1day 면접: 같은 날 직무면접(약 40분, 함께 일할 동료와 리더)과 컬쳐면접(약 30분, 상위 리더와 HR) → 일부 직무는 코딩테스트나 과제전형 추가, 일부 포지션은 CEO 인터뷰 → 리더급은 그룹사 임원 커피챗 추가 (금융사업 총괄 공고 기준) →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 → 입사 확정 (입사일은 매월 둘째 주 또는 넷째 주 화요일) 순서로 진행됩니다. 면접은 사무실을 한 번만 방문하도록 직무면접과 컬쳐면접을 하루에 몰아서 봅니다.

뮤직카우에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요?

뮤직카우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점은 PM 은 문제 정의부터 결과까지 한 줄기로, 하루에 두 면접, 컬처 사례를 같이 준비, 규제 대응 경험은 구체적으로입니다. 금융 플랫폼 기획자 공고는 경력기술서나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받고, 프로젝트마다 문제 정의, 개선 가설, 적용, 결과가 드러나야 한다고 못 박았습니다.

뮤직카우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규제가 촘촘한 금융 환경에서 새 금융상품과 신설 법인의 기반을 처음부터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 특히 증권사나 자산운용사 경력을 음악과 문화 자산에 써 보고 싶은 사람.

뮤직카우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국내에서 거래되는 조각투자 종목 대부분을 차지하는 음악 조각투자 선두 사업자로 보도된다,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장외거래소 컨소시엄 참여까지 제도권 편입 절차를 직접 밟아 왔다, 채용 사이트가 면접 구성, 결과 통보 기간, 재지원 규칙을 구체적으로 공개한다입니다. 약점으로는 지금 공고가 모두 신설 자회사 뮤직카우인베스트 소속이라 법인 구조와 처우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투자중개업 인가 절차가 진행 중이라 합류 시점의 조직 구성은 면접에서 확인하는 편이 좋다, 구성원 인터뷰와 회사 수치 일부가 2023~2024년 기준이다이 꼽힙니다.

뮤직카우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2025년 감사보고서 기준 매출은 267억 원으로 늘었고 영업손실은 359억 원, 자본총계는 1,130억 원입니다.

뮤직카우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오전 8시~10시 사이에 출근 시간을 고르는 시차출근제 등 유연근무제, 뮤카데이: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4시간만 근무, 장기근속자 유급 리프레쉬 휴가와 휴가비, 고사양 업무 장비, 업무환경 구축비 30만 원, 매월 개인 휴대폰 통신비, 사내 무료 스낵바와 무인 카페, 연 1회 건강검진과 검진일 유급휴가 1일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4건

사업/마케팅
서비스/사업서울 마포구정규직경력 10년 이상
상시
경영지원
스탭서울 마포구정규직경력 10년 이상
상시
경영지원
스탭서울 마포구정규직경력 2년 이상
상시
개발
서비스/사업서울 마포구정규직경력 5년 이상
상시

직군/경력으로 걸러 보려면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뮤직카우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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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회사: 뮤직카우

뮤직카우는 흔히 스타트업으로 묶여 비교됩니다. 스타트업 채용 비교에서 공고, 신입 공고, 전형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업종 회사의 공고는 핀테크·금융 채용 (11곳)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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