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이직

한국인이 해외 빅테크로 옮긴 경로: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메타, 엔비디아, 넷플릭스의 공식 채용 과정과 직접 쓴 글

한눈에 추천

지원 버튼을 누르기 전에 그 회사의 공식 채용 과정 안내를 읽고, 아는 현직자에게 직원 추천(레퍼럴)을 부탁할 수 있는지 먼저 알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번에 찾은 합격자 글 2편은 모두 직원 추천으로 지원했고, 엔비디아는 공식 안내에서 지원 전 추천 절차를 따로 설명합니다. 회사별 공식 과정

  • 구글이나 아마존이라면 따로 정리한 구글로 옮긴 경로와 아마존(AWS)으로 옮긴 경로를 봅니다.
  • 한국에서 일하고 싶다면 입사전에 2026-10-09 기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25건, 엔비디아코리아 19건, 애플코리아 22건 한국 근무 공고가 모여 있습니다. 회사별 공고 수
  • 해외 근무를 노린다면 실은 해외 근무 글 1편의 글쓴이는 이미 미국에서 일하다 지원했고, 공고에 비자 스폰서를 하지 않는다고 적은 곳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공고의 비자 문구부터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요약

  • 이번에 연 공식 채용 사이트 가운데 면접 과정을 적은 곳은 마이크로소프트(면접 대부분 2~4번, 한 번 최대 1시간)와 엔비디아(한 번 30~60분, 오퍼 전 대면 면접 필수)입니다. 애플과 넷플릭스는 면접 단계 안내를 찾지 못했습니다.
  • 합격하거나 오퍼를 받은 사람이 직접 쓴 공개 글은 메타 1편, 엔비디아 1편을 찾았고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넷플릭스는 기준에 맞는 글을 찾지 못했습니다.
  • 엔비디아 공식 안내는 면접 중 허가되지 않은 AI 도구(ChatGPT 등)를 쓰면 탈락이라고 적습니다.

구글과 아마존을 뺀 해외 빅테크 다섯 곳(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메타, 엔비디아, 넷플릭스)으로 한국인이 어떻게 옮겼는지 모았습니다. 회사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한 지원과 면접 과정, 합격한 사람이 직접 쓴 공개 글에서 겪은 일, 입사전에 모인 한국 지사 공고 수를 같이 봅니다. 찾은 글이 적어 회사마다 확인된 편수만 적었고, 글이 없는 회사는 없다고 적었습니다.

공식 채용 안내는 2026-10-09에 원문을 다시 열어 확인했고, 후기는 같은 날까지 읽은 글입니다. 글은 2026-10-09에 고쳤습니다.

구글과 아마존은 따로 정리했습니다

두 회사는 찾은 글이 많아 같은 기준으로 페이지를 나눴습니다. 공식 채용 과정, 지원 경로별 편수, 한국 공고를 회사마다 봅니다.

회사별 한눈에

확인된 합격자 글 수와 입사전에 모인 한국 근무 공고 수입니다. 공고는 2026-10-09 수집 기준이고 회사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한국 근무지만 받았습니다. 메타와 넷플릭스는 입사전이 공고를 모으지 않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공식 안내 확인
글 0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고 25건
엔비디아공식 안내 확인
글 1편 엔비디아코리아 공고 19건
메타공식 안내 싣지 않음
글 1편 공고 수집 안 함
넷플릭스공식 안내 확인
글 0편 공고 수집 안 함
애플공식 면접 안내 찾지 못함
글 0편 애플코리아 공고 22건

그 밖에 한국 공고가 모이는 해외 빅테크 후기는 이번에 찾지 않았습니다

외국계 IT 비교에서 한 번에 보기

회사별 공식 채용 과정과 옮긴 사람들의 글

회사마다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한 과정과, 합격하거나 오퍼를 받은 사람이 직접 쓴 글을 함께 봅니다. 글은 겪은 일만 한두 줄로 줄였으니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보십시오.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채용 과정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채용 사이트의 채용 과정 안내(How we hire)에 적힌 순서입니다. 직무에 따라 다음 단계가 달라진다고 회사가 밝힙니다.

  1. 지원

    채용 사이트에서 프로필을 만들고 이력서를 올려 지원합니다. Job Cart 기능으로 여러 공고에 함께 지원할 수 있습니다.

    "through the Job Cart feature"

    근거 Microsoft Careers, How we hire

  2. 서류 검토

    지원자가 많으면 이력서를 본 뒤 짧은 스크리닝 대화로 면접 대상을 정하기도 합니다.

    "a brief screening conversation"

    근거 Microsoft Careers, How we hire

  3. 면접

    대부분 같이 일할 사람, 다른 직군 동료와 2~4번 대화하고 한 번은 최대 1시간입니다. 전화, Teams, 대면 중 하나로 하고, 직무에 따라 코드 작성, 포트폴리오, 작업물 제출이 있습니다.

    "each lasting up to an hour"

    근거 Microsoft Careers, How we hire

  4. 오퍼와 입사 준비

    면접 뒤 리크루터가 다음 일정을 알려 주고, 합격하면 오퍼 서류에 서명한 뒤 입사일 확정과 입사 전 절차를 거칩니다.

    근거 Microsoft Careers, How we hire

마이크로소프트로 옮긴 사람이 직접 쓴 글 0편

합격해 입사했거나 오퍼를 받은 사람이 직접 쓴 공개 글 가운데 기준(2019년 이후, robots 가 열린 개인 블로그)에 맞는 글은 이번에 찾지 못했습니다. 찾은 글은 브런치 글이거나 결과가 나오기 전 인턴 면접 글이었습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 공고 25건과 채용 절차 보기

엔비디아 공식 채용 과정

엔비디아 공식 채용 사이트의 채용 과정 안내(How We Hire)와 같은 페이지 자주 묻는 질문에 적힌 내용입니다.

  1. 지원

    공식 제한은 없지만 관심과 경력에 가장 맞는 직무 3~5개로 지원을 줄이라고 권합니다. 여러 팀과 면접을 보면 피드백이 팀 사이에 공유될 수 있습니다.

    "top three to five roles"

    근거 NVIDIA Careers, How We Hire (자주 묻는 질문 포함)

  2. 추천(레퍼럴)

    아는 엔비디아 직원에게 지원 전에 사내 채용 게시판으로 추천해 달라고 부탁하고, NVIDIA-HR 이 보낸 메일로 지원을 마칩니다.

    "refer you through the internal job board"

    근거 NVIDIA Careers, How We Hire (자주 묻는 질문 포함)

  3. 연락

    면접 대상이 되면 보통 지원 뒤 몇 주 안에 채용팀이 연락한다고 적었습니다.

    "within a couple of weeks"

    근거 NVIDIA Careers, How We Hire (자주 묻는 질문 포함)

  4. 면접

    채용 매니저, 팀원, 다른 조직 직원을 전화, 화상, 대면으로 만나고 한 번은 보통 30~60분입니다. 기술 직무는 HackerRank 코딩 과제가 있을 수 있고, 허가되지 않은 외부 도구(ChatGPT 등)를 쓰면 탈락입니다.

    "usually last 30-60 minutes each"

    근거 NVIDIA Careers, How We Hire (자주 묻는 질문 포함)

  5. 대면 면접

    오퍼를 검토받으려면 사무실에서 대면 면접을 반드시 거칩니다.

    "onsite, in-person interview"

    근거 NVIDIA Careers, How We Hire (자주 묻는 질문 포함)

  6. 결정

    대부분 첫 면접부터 몇 주 안에 결정이 나고, 일정이 급하면 채용팀에 미리 말하라고 권합니다.

    근거 NVIDIA Careers, How We Hire (자주 묻는 질문 포함)

엔비디아로 옮긴 사람이 직접 쓴 글 1편

  • 2023.12솔루션 아키텍트(생성형 AI)글에 근무지 없음

    국내 IT 기업 생성형 AI 조직 엔지니어, 직원 추천으로 엔비디아 생성형 AI 솔루션 아키텍트 오퍼

    오퍼 받음직원 추천(레퍼럴)

    이전 커리어국내 IT 기업의 생성형 AI 조직에서 일했습니다. 경력 연수는 글에 없습니다.

    지원 경로엔비디아 직원의 추천으로 서류를 냈습니다.

    어려웠던 점코딩 문제가 어려웠지만 면접관의 힌트를 받아 풀었다고 적었습니다.

    면접 단계 3개 보기
    1. 서류: 직원 추천으로 통과
    2. 1:1 면접 6번: 딥러닝 모델, 트랜스포머 구조, 어텐션 연산, 코딩, 소프트 스킬을 물었고 면접관마다 진행 방식이 달랐습니다
    3. 레퍼런스 체크와 백그라운드 확인: 지원자가 따로 할 일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엔비디아코리아 한국 공고 19건과 채용 절차 보기

메타 공식 채용 과정

메타 공식 채용 사이트의 면접 안내는 이번 정리에 넣지 않았습니다. 지원 전에는 메타 공식 채용 사이트(metacareers.com)에서 직접 확인하십시오. 아래 후기 1편에 적힌 단계는 글쓴이 한 사람의 경험입니다.

메타로 옮긴 사람이 직접 쓴 글 1편

  • 2025.01소프트웨어 엔지니어미국 뉴욕이전 경력 8~12년

    국내 대기업 모바일 앱 개발 3년, 싱가포르, 미국 스타트업을 거쳐 메타 뉴욕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입사직원 추천(레퍼럴)걸린 기간 스크리닝부터 온사이트 합격 통보까지 약 한 달, 전체 구직은 지원 시작부터 입사까지 6개월

    이전 커리어국내 대기업 모바일 앱 개발 3년, 싱가포르 회사 1년 반, 미국 스타트업 3년 반(모두 8년). 빅테크 경력과 리트코드식 코딩 면접 경험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지원 경로직원 추천으로 지원했고 리크루터 통화부터 시작했습니다. 미국 스타트업 경력 뒤 미국 안에서 구직한 경우입니다.

    준비리트코드 140문제(쉬움 60, 보통 70, 어려움 10)를 여러 번 반복해 풀었고, 시스템 디자인은 돈을 내는 모의면접 6번으로 준비했습니다. 행동 면접은 STAR 틀로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어려웠던 점시스템 디자인을 처음 연습할 때 막혔고, 결과를 기다리는 주말이 가장 힘들었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 권유같은 글쓴이의 구직 기록 글은 채용 공고에 비자 스폰서를 하지 않는다고 적은 곳이 많았다며, 비자 고민은 이민 변호사와 짧게 상담해 보라고 권했습니다.

    면접 단계 5개 보기
    1. 리크루터 통화
    2. 스크리닝: 짧은 행동 질문과 코딩 2문제, 3일 뒤 통과 연락
    3. 원하면 현직자(메타 앰버서더)와 이야기하는 자리
    4. 버추얼 온사이트: 시스템 디자인 2번, 코딩 2번, 행동 면접 1번, 3주 뒤 합격 통보
    5. 팀 매칭: 면접을 통과해도 팀이 정해져야 오퍼가 나온다고 적었고, 뉴욕에 맞는 팀이 없어 다른 오피스 매니저의 팀과 연결됐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같은 글쓴이의 구직 전체 기록: 200곳 넘게 지원, 8곳 면접, 3곳 합격, 6개월 2025.01

    입사 첫 주: 멘로파크 본사에서 오리엔테이션과 엔지니어링 부트캠프 뒤 뉴욕 오피스 근무 2025.01

넷플릭스 공식 채용 과정

넷플릭스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면접 단계를 설명한 페이지는 찾지 못했습니다. 대신 채용 사이트의 문화 문서(Netflix Culture)에서 사람을 뽑고 남기는 기준을 적은 문장을 옮겼습니다.

  1. 뽑는 기준

    자유를 감당할 만큼 책임감 있는 사람과 높은 성과를 내는 사람만 두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적었습니다.

    "aim only to have high performers"

    근거 Netflix Jobs, Netflix Culture

  2. 남기는 기준(keeper test)

    관리자는 그 직원이 떠난다면 붙잡을지, 지금 아는 것을 알고도 다시 뽑을지를 스스로 묻습니다.

    "would I hire X again?"

    근거 Netflix Jobs, Netflix Culture

  3. 보상

    직무와 근무지 기준으로 그 사람이 다른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시장 최고 수준에 맞춰 준다고 적었습니다.

    "top of market for the role and location"

    근거 Netflix Jobs, Netflix Culture

넷플릭스로 옮긴 사람이 직접 쓴 글 0편

합격해 입사했거나 오퍼를 받은 사람이 직접 쓴 공개 글은 찾지 못했습니다. 찾은 면접 후기는 브런치 글이라 열지 않았습니다.

애플 공식 채용 과정

애플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지원과 면접 단계를 설명한 페이지는 찾지 못했습니다. 채용 사이트 첫 화면은 직무 검색, 학생, 리테일 안내로만 이어집니다.

애플로 옮긴 사람이 직접 쓴 글 0편

합격해 입사했거나 오퍼를 받은 사람이 직접 쓴 공개 글 가운데 열어 읽을 수 있는 글은 찾지 못했습니다. 개인 도메인의 애플 인턴 취업기는 사이트가 자동 요청을 막아 열지 않았습니다.

애플코리아 한국 공고 22건과 채용 절차 보기

글을 고른 기준

그 회사에 합격해 입사했거나 오퍼를 받은 사람이 직접 쓴 공개 개인 글(티스토리, velog, 개인 블로그, 깃허브 페이지)만 실었습니다. 글마다 robots.txt 를 먼저 확인했고, 네이버 블로그, 브런치, 미디엄처럼 막힌 곳은 열지 않았습니다. 커뮤니티와 리뷰 서비스(워킹유에스, 블라인드, 클리앙, 잡플래닛), 기사, 유료 강의나 취업 컨설팅 홍보 글, 협찬 글, 비난 글, 2019년 이전 글은 넣지 않았고 링크드인 개인 프로필은 찾아보지 않았습니다. 글쓴이 이름, 아이디, 이전 회사 이름, 팀 이름은 옮기지 않고 경력 유형으로만 적었습니다.

글은 각 글쓴이의 개인 경험이며 입사전의 평가가 아닙니다. 2026-10-09 기준으로 읽었고, 글은 쓴 사람이 고치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정정이 필요하면 문의하기로 알려 주십시오.

글에서 센 것

다섯 회사에서 찾은 합격자 글 2편을 셌습니다. 표본이 작아 전체 합격자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직원 추천(레퍼럴)
2편 / 2편
해외 근무
1편 / 2편
한국 근무
0편 / 2편
글에 근무지 없음
1편 / 2편

글과 공식 안내를 같이 읽고 정리한 것 입사전 정리

  • 실은 글 2편은 모두 직원 추천(레퍼럴)으로 서류를 냈습니다. 엔비디아는 공식 안내에서도 지원 전에 직원이 사내 게시판으로 추천하는 절차를 따로 설명합니다. 아는 현직자가 있다면 지원 버튼을 누르기 전에 추천을 부탁할 수 있는지 먼저 묻는 편이 순서가 맞습니다.
  • 두 글 모두 면접이 다섯 번 안팎이었습니다(메타는 스크리닝 1번과 온사이트 5번, 엔비디아는 1:1 면접 6번).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안내의 2~4번, 엔비디아 공식 안내의 30~60분짜리 여러 번과 비슷한 규모로, 한 번에 끝나는 국내 경력직 면접보다 일정이 길다고 보고 준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메타 글은 면접 통과와 오퍼 사이에 팀 매칭 단계가 따로 있었고, 엔비디아 글은 오퍼 전에 레퍼런스 체크가 있었습니다. 면접 결과만 보고 지금 회사에 퇴사를 알리지 말고 오퍼 서류를 받은 뒤 움직이는 편이 낫습니다.
  • 해외 근무로 간 글은 1편이고 그 글쓴이는 이미 미국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바로 해외 본사로 옮긴 글은 이번 기준으로 찾지 못했습니다. 한국에서 시작한다면 한국 지사 공고부터 보거나, 해외 공고의 비자 지원 문구를 먼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에서 일하다가 해외 빅테크 본사로 바로 옮긴 사례가 있나요?
이번에 기준에 맞춰 찾은 글 2편 가운데 해외 근무는 메타 뉴욕 1편이고, 글쓴이는 국내 대기업에서 3년 일한 뒤 싱가포르와 미국 스타트업을 거쳐 미국에서 지원했습니다. 엔비디아 글은 근무지를 적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 바로 해외 본사로 옮긴 사람이 직접 쓴 공개 글은 이번 기준(2019년 이후, robots 가 열린 개인 블로그)으로 찾지 못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면접은 몇 번 보나요?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채용 안내(How we hire)는 대부분 같이 일할 사람, 다른 직군 동료와 2~4번 대화하고 한 번은 최대 1시간이라고 적습니다. 전화, Teams, 대면 중 하나로 하고, 직무에 따라 코드 작성, 포트폴리오, 작업물 제출이 들어갑니다. 지원자가 많으면 면접 전에 짧은 스크리닝 대화를 하기도 합니다.
엔비디아 면접에서 ChatGPT 같은 AI 도구를 써도 되나요?
안 됩니다. 엔비디아 공식 채용 안내는 면접 중 허가되지 않은 외부 도구(ChatGPT 등)를 쓰면 지원 자격을 잃는다고 적습니다. 기술 직무는 HackerRank 로 코딩 과제를 볼 수 있고, 오퍼를 검토받으려면 사무실 대면 면접을 반드시 거칩니다.
엔비디아 직원 추천(레퍼럴)은 어떻게 받나요?
엔비디아 공식 안내는 아는 엔비디아 직원에게 지원하기 전에 사내 채용 게시판으로 추천해 달라고 부탁하고, NVIDIA-HR 이 보낸 메일을 받아 지원을 마치라고 적습니다. 이미 지원한 뒤가 아니라 지원 전에 추천을 받아야 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이 페이지에 실은 엔비디아 글도 직원 추천으로 서류를 냈습니다.
메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면접은 어떤 순서인가요?
이 페이지에 실은 글 1편(2025년 1월) 기준으로 리크루터 통화, 스크리닝(짧은 행동 질문과 코딩 2문제), 버추얼 온사이트(시스템 디자인 2번, 코딩 2번, 행동 면접 1번), 팀 매칭 순서였고, 팀 매칭이 끝나야 오퍼가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의 경험이고 메타 공식 안내는 이번 정리에 넣지 않았으니 지원 전에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하십시오.
넷플릭스는 어떤 사람을 뽑나요?
넷플릭스 채용 사이트의 문화 문서는 높은 성과를 내는 사람만 두는 것을 목표로 하고, 관리자가 그 직원이 떠난다면 붙잡을지 스스로 묻는 keeper test 를 쓴다고 적습니다. 보상은 직무와 근무지 기준 시장 최고 수준에 맞춘다고 밝힙니다. 면접 단계를 설명한 공식 페이지와 합격자가 직접 쓴 공개 글은 이번에 찾지 못했습니다.
애플은 지원과 면접 과정을 공개하나요?
애플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지원과 면접 단계를 설명한 페이지는 이번에 찾지 못했습니다. 한국 지사 공고는 입사전 애플코리아 회사 페이지에서 볼 수 있고, 각 공고는 애플 채용 사이트 원문으로 연결됩니다.
해외 근무 공고에 지원할 때 비자는 어떻게 되나요?
이 페이지에 실은 메타 글쓴이의 구직 기록 글은 채용 공고에 비자 스폰서를 하지 않는다고 적은 곳이 많았다고 적고, 비자 고민은 이민 변호사와 짧게 상담해 보라고 권했습니다. 비자 조건은 공고와 나라마다 달라 입사전이 판단하지 않으니, 지원하는 공고의 문구와 회사 리크루터에게 확인하십시오.

이 페이지가 다루지 않는 것

  • 후기는 2편뿐이라 회사별 합격 경로나 비율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셈은 이 페이지에 실은 글만 센 것입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넷플릭스는 기준에 맞는 합격자 글을 찾지 못해 공식 안내만 적었습니다. 글을 찾으면 더합니다.
  • 메타 공식 채용 사이트의 면접 안내는 이 페이지에 옮기지 않았습니다.
  • 연봉, 보상 숫자와 커뮤니티의 면접 질문 모음은 싣지 않았습니다.
  • 비자와 이민 제도는 나라와 시기에 따라 달라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자료

  1. Microsoft Careers, How we hire 2026-10-09 원문 확인
  2. NVIDIA Careers, How We Hire (자주 묻는 질문 포함) 2026-10-09 원문 확인
  3. Netflix Jobs, Netflix Culture 2026-10-09 원문 확인
  4. Apple Careers (미국) 2026-10-09 원문 확인
  5. 국내 대기업 모바일 앱 개발 3년, 싱가포르, 미국 스타트업을 거쳐 메타 뉴욕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2025-01-13 게시, 개인 블로그
  6. 국내 IT 기업 생성형 AI 조직 엔지니어, 직원 추천으로 엔비디아 생성형 AI 솔루션 아키텍트 오퍼 2023-12-29 게시, 개인 블로그

커뮤니티, 리뷰 서비스, 기사, 유료 강의나 취업 컨설팅 홍보 글은 출처로 쓰지 않았습니다.

이어서 볼 것: 현직자에게 추천을 부탁하려면 콜드메일, 커피챗 요청하는 법, 리크루터나 헤드헌터 제안을 받았다면 헤드헌터 제안 받는 곳 비교, 최종 면접 뒤에는 레퍼런스 체크 준비하는 법. 다른 외국계 IT 회사는 외국계 IT 비교에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