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강점으로 쓰려면 한국어가 요건이나 우대로 적힌 27건부터 보십시오.
미국 회사는 대부분 비자 지원 여부를 공고에 적지 않습니다(99%). 비자 문구로 거르면 남는 공고가 거의 없어, 한국어 요건과 직군으로 먼저 고르고 스폰서 여부는 리크루터에게 직접 묻는 편이 빠릅니다.
- 개발자라면 개발 공고 117건을 직군 페이지에서 연봉과 함께 보십시오.
- 대학생이나 졸업 예정이라면 국적 제한 없는 신입, 인턴 프로그램 공고 98건이 있습니다.
- 비자부터 확인하려면 회사가 청원하는 H-1B, 주재원 L-1, 유학 뒤 OPT 경로를 먼저 보십시오.
- 공고가 많은 직군은 개발 117건, 데이터·AI 51건, 경영지원 33건 순입니다.
- 한국 계열 205건(65%), 한국어 요건 공고 14건(4%), 신입, 인턴 프로그램 98건(31%)입니다.
- 비자 문구는 지원 0건, 제한적 지원 1건, 스폰서 없이 일할 자격 필요 3건이고 313건(99%)은 공고에 표기가 없습니다.
- 연봉 범위가 적힌 149건의 하한 중앙값은 $149,600, 상한 중앙값은 $225,000입니다. 표본 3건 이상인 직군 가운데 하한 중앙값이 가장 높은 곳은 제품·디자인($176,600, 12건)입니다.
숫자로 보기
직군과 공고 갈래
밑줄이 있는 직군은 따로 모은 직군 페이지가 있습니다.
- 한국에서 시작한 회사의 미국 조직 205건 13곳, 65%
- 미국 회사 공고 가운데 한국어가 요건, 우대로 적힌 자리 14건 5곳, 4%
- 국적 제한 없이 받는 신입, 인턴 프로그램 98건 2곳, 31%
- 비자 지원 문구 있음 0건 0%
- 제한적 지원 문구 1건 0%
- 스폰서 없이 일할 자격 필요 3건 1%
- 공고에 표기 없음 313건 99%
공고 원문의 스폰서 문구를 자동으로 찾아 나눈 것입니다. 표기가 없다고 지원이 안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공고에 적힌 연봉, 직군별
연봉 범위가 숫자로 적힌 공고 149건(47%)만 셉니다. 선은 적힌 숫자의 가장 낮은 값부터 가장 높은 값까지, 점은 하한 중앙값, 짙은 칸은 하한 중앙값에서 상한 중앙값까지입니다. 공고에 적힌 미국 달러 기본급이고 보너스와 주식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시급으로 적힌 2건은 뺐습니다.
| 직군 | 표본 | 하한 중앙값 | 상한 중앙값 | 적힌 범위 |
|---|---|---|---|---|
| 개발 | 36건 | $159,800 | $257,500 (36건) | $75,000~$345,000 |
| 데이터·AI | 20건 | $161,900 | $279,500 (20건) | $93,000~$386,400 |
| 경영지원 | 23건 | $126,000 | $178,000 (23건) | $48,000~$345,000 |
| 영업·사업개발 | 16건 | $124,600 | $204,880 (16건) | $54,000~$500,000 |
| 제품·디자인 | 12건 | $176,600 | $267,000 (12건) | $140,000~$386,100 |
| 마케팅 | 11건 | $108,800 | $178,000 (11건) | $93,000~$400,000 |
| 운영·물류 | 5건 | $60,000 | $85,000 (5건) | $52,000~$125,000 |
| 회계·컨설팅 | 6건 | $87,250 | $145,350 (6건) | $58,725~$240,000 |
| 그 밖 | 20건 | $69,000 | $92,500 (20건) | $34,320~$237,000 |
근무 주
여러 도시를 적은 공고는 처음 적힌 도시의 주로 셌습니다. 공고에 주가 없으면 도시 이름으로 짐작했고, 짐작하지 못한 공고는 '주 표기 없음'에 넣었습니다.
이 숫자의 한계
- 공고에 적힌 것만 셉니다. 직군, 비자, 연봉 칸은 공고 원문을 자동으로 읽은 값이라 틀릴 수 있고, 지원 전에는 원문을 다시 봐야 합니다.
- 한국 계열 회사는 미국 공고를 모두 싣고, 미국 회사는 한국어가 적힌 공고와 국적 제한 없는 신입, 인턴 프로그램만 싣습니다. 회사 몇 곳의 공고가 숫자를 크게 움직입니다.
- 연봉은 공고가 밝힌 기본급 범위입니다. 같은 자리도 경력과 지역에 따라 범위 안 어디에서 오퍼가 나올지 달라지고, 보너스와 주식은 회사마다 크게 다릅니다.
- 비자 문구가 없는 공고가 대부분이라, 비자 비율은 회사의 실제 스폰서 여부보다 공고를 쓰는 습관을 더 많이 보여 줍니다.
직군별 미국 채용 페이지
공고 5건 이상인 직군만 따로 모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미국 채용공고는 어떤 직군이 많나요?
- 2026-10-16 기준 미국 근무 공고 317건 가운데 개발 117건, 데이터·AI 51건, 경영지원 33건, 영업·사업개발 24건, 제품·디자인 19건, 마케팅 14건, 운영·물류 8건, 회계·컨설팅 7건, 그 밖 44건입니다. 직군은 공고 제목과 부서 이름으로 자동 분류했습니다.
- 미국 채용공고 연봉은 얼마나 적혀 있나요?
- 연봉 범위가 숫자로 적힌 공고는 149건(47%)입니다. 하한 중앙값은 $149,600, 상한 중앙값은 $225,000입니다. 직군별 하한 중앙값은 개발 $159,800(36건), 데이터·AI $161,900(20건), 경영지원 $126,000(23건), 영업·사업개발 $124,600(16건), 제품·디자인 $176,600(12건), 마케팅 $108,800(11건), 운영·물류 $60,000(5건), 회계·컨설팅 $87,250(6건), 그 밖 $69,000(20건)입니다. 공고에 적힌 기본급 범위이고 보너스와 주식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캘리포니아처럼 공고에 급여 범위를 적게 한 주가 있어 연봉이 적힌 공고가 많습니다.
- 미국 채용공고에 비자 스폰서가 적혀 있나요?
- 비자 지원 문구가 있는 공고는 0건, 제한적 지원 문구는 1건, 스폰서 없이 미국에서 일할 자격이 있어야 한다고 적은 공고는 3건입니다. 나머지 313건(99%)은 공고에 표기가 없어 리크루터에게 직접 물어야 합니다.
- 미국 어느 지역 공고가 많나요?
- 캘리포니아 155건, 워싱턴주 63건, 미네소타 26건, 버지니아 24건 순입니다. 여러 도시를 적은 공고는 처음 적힌 도시로 셌습니다.
- 이 숫자가 미국 채용 시장 전체를 보여 주나요?
- 아닙니다. 한국 계열 회사(13곳)는 미국 공고를 모두 싣고, 미국 회사는 한국어가 적힌 공고와 국적 제한 없는 신입, 인턴 프로그램만 실었습니다. 회사 몇 곳의 공고가 숫자를 크게 움직입니다.
공고 목록은 미국 취업 채용공고, H-1B와 주재원 L-1, 유학 뒤 OPT 경로는 미국 취업 비자와 가는 길, 지원부터 오퍼와 입국 뒤 행정까지는 미국 이직 절차 안내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