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취업 공고 모음 소개: 입사전 글로벌관은 어떻게 모으나

입사전 글로벌관은 일본, 미국, 중국, 대만, 싱가포르처럼 한국 밖에서 일하는 채용공고 633건을 회사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만 모은 목록입니다(일본 208건, 미국 215건, 중국 20건, 대만 171건, 싱가포르 19건). 한국에서 시작한 회사의 해외 조직 공고는 모두 싣고, 외국계 회사는 한국어가 요건이나 우대로 적힌 공고만 싣습니다. 이 숫자는 한국 근무 공고 6,366건과 따로 셉니다.

한눈에 추천

처음이면 글로벌관에서 나라를 고른 뒤 카드의 언어 칸과 비자 칸부터 보세요. 한국어로 일할 수 있는지, 한국에서 지원해도 비자가 나오는지가 공고마다 가장 크게 갈리기 때문입니다. 글로벌관 열기

  • 일본 취업이 처음이라면 일본 근무 공고와 함께 일본 취업 준비 안내의 비자 절을 먼저 읽습니다.
  • 영어로 일할 자리를 찾는다면 미국과 싱가포르 공고에서 비자 문구부터 확인합니다.
  • 한국 공고만 보고 싶다면 채용공고 첫 화면은 한국 근무 공고만 보여 줍니다. 해외 공고는 지역 줄의 나라 칩을 눌러야 나옵니다.

요약

  • 해외 근무 공고 633건은 한국 공고 수, 회사별 공고 수, 직군 통계와 따로 셉니다.
  • 회사 공식 채용 사이트와 그 사이트가 쓰는 공개 채용 시스템에서만 받고, 공고 본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 외국어 제목은 자동 번역이라 지원 전에 원문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나라별 공고 수와 회사 수

2026-10-16 기준. 숫자는 공고를 새로 받을 때마다 다시 셉니다. 회사 이름은 공고가 많은 순입니다.

어떤 공고를 싣나요

  1. 한국에서 시작한 회사의 해외 조직쿠팡 대만, 몰로코 미국, 하이브 일본처럼 한국에서 시작한 회사가 해외에 둔 조직의 공고는 모두 싣습니다. 미국 물류센터 교대 근무 시급직처럼 사무직 지원자와 거리가 먼 자리만 뺍니다.
  2. 외국계 회사는 한국어가 적힌 공고만앤트로픽, AWS,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같은 외국계 회사는 자격 요건이나 우대 칸에 한국어가 적힌 공고만 싣습니다. 한국 사람이 경쟁력을 가질 만한 자리만 고르려는 기준입니다.
  3. 회사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만회사 홈페이지의 채용 링크에서 시작해, 그 링크가 가리키는 공개 채용 시스템(Greenhouse, Lever, Workday 같은 곳)만 씁니다. 여러 회사 공고를 모아 보여 주는 채용 사이트는 쓰지 않고, robots.txt 가 막은 경로와 로그인 뒤 페이지는 열지 않습니다.
  4. 사실만 싣고 본문은 원문으로제목, 근무지, 마감일, 고용 형태와 원문 링크만 싣습니다. 공고 본문은 저장하지 않고, 지원도 원문 페이지에서 합니다.

한국 공고 수와 따로 세는 이유

해외 공고를 한국 공고와 섞으면 회사별 공고 수, 직군 통계, 마감 임박 목록이 해외 채용 사정에 따라 흔들립니다. 한 회사가 한 나라에서 공고를 많이 열면 한국 목록 앞자리를 그 회사 해외 공고가 다 채우기도 합니다. 그래서 홈과 채용공고의 숫자는 한국 근무 공고만 세고, 해외 공고는 글로벌관과 나라 페이지에서만 셉니다.

제목 번역과 갱신 주기

일본어, 영어, 중국어 제목은 자동 번역으로 한국어 직무명을 붙였습니다. 회사 이름, 제품 이름, PM이나 QA 같은 직무 약어는 원어로 두고, 번역 검사에 걸린 줄은 원문만 보여 줍니다. 그래도 직급어나 팀 이름이 어색하게 옮겨질 수 있으니 나라 페이지의 원어 보기 버튼으로 원래 제목을 확인하고, 지원 전에는 원문 공고를 꼭 읽어 주세요.

공고 목록은 회사마다 1주일에 한 번 다시 받고, 마감일이 지난 공고는 화면에서 자동으로 빠집니다.

비자 안내는 정부 원문만

비자와 취업허가 설명은 각 나라 정부 기관 원문만 근거로 요약했습니다(일본 출입국재류관리청, 미국 USCIS, 싱가포르 인력부, 홍콩 이민국, 주한 중국대사관, 대만 노동부 노동력발전서). 기준은 자주 바뀌어서 요약 옆에 원문 링크를 두었고, 한국인이 실제로 가서 일한 경험담은 비자 설명과 섞지 않고 나라별 비자 페이지 아래 후기 칸에 따로 둡니다.

아직 부족한 점

카드의 언어, 비자 칸은 공고 문구를 자동으로 읽은 값이라 표현이 특이하면 놓칩니다. 한국 대기업의 중국 법인처럼 아직 살펴보지 못한 회사도 있습니다. 빠진 회사나 틀린 칸을 보면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해외 취업 공고는 지금 몇 건인가요?
2026-10-16 기준 633건입니다. 나라별로 일본 208건(회사 23곳), 미국 215건(회사 13곳), 중국 20건(회사 5곳), 대만 171건(회사 5곳), 싱가포르 19건(회사 4곳)입니다. 한국 근무 공고 수, 회사별 공고 수, 직군 통계와 따로 셉니다.
어떤 회사 공고를 싣나요?
두 갈래입니다. 쿠팡, 몰로코, 하이브처럼 한국에서 시작한 회사가 해외에 둔 조직의 공고는 모두 싣습니다(미국 물류센터 교대 근무 시급직은 뺍니다). 외국계 회사는 한국어가 필수나 우대로 적힌 공고만 싣습니다. 그래서 외국계 회사의 해외 공고는 일부만 보입니다.
공고는 어디에서 가져오나요?
회사 공식 채용 사이트와, 그 사이트가 연결한 공개 채용 시스템(Greenhouse, Lever, Workday 같은 곳)에서만 가져옵니다. 여러 회사 공고를 모아 보여 주는 채용 사이트는 쓰지 않습니다. robots.txt 가 막은 경로와 로그인해야 열리는 페이지는 열지 않습니다.
공고 제목의 한국어는 누가 옮기나요?
외국어 제목은 자동 번역으로 한국어 직무명을 붙였습니다. 회사 이름, 제품 이름, 널리 쓰는 직무 약어는 원어로 두고, 번역이 원문과 어긋나 보이는 줄은 원문만 보여 줍니다. 공고 본문은 번역하지도 저장하지도 않으니 지원 전에는 꼭 원문을 읽어 주세요. 나라 페이지의 원어 보기 버튼으로 원래 제목을 볼 수 있습니다.
얼마나 자주 새로 받나요?
회사마다 1주일에 한 번 다시 받고, 마감일이 지난 공고는 화면에서 자동으로 뺍니다.
비자 안내는 무엇을 근거로 하나요?
각 나라 정부 기관 원문만 근거로 요약합니다. 일본은 출입국재류관리청, 미국은 USCIS, 싱가포르는 인력부(MOM), 홍콩은 이민국, 중국은 주한 중국대사관, 대만은 노동부 노동력발전서 안내입니다. 기준은 자주 바뀌므로 요약 옆에 원문 링크를 두었습니다. 개인 경험담은 비자 설명과 섞지 않고 나라별 비자 페이지 아래 후기 칸에 따로 둡니다.
카드의 언어, 비자 칸은 믿어도 되나요?
공고 원문에서 한국어, 현지어, 영어 요건과 비자 지원 문구를 자동으로 찾아 적은 값입니다. 문구가 특이하면 놓치기도 합니다. 칸이 비어 있으면 표기가 없다는 뜻이지 지원할 수 없다는 뜻은 아니어서, 회사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글로벌관에서 나라별 공고 보기

15분 이야기면 스타벅스 1만 원 쿠폰, 짧은 의견 한 줄도 환영합니다입사전은 아직 작은 사이트라, 실제로 공고를 찾는 분의 이야기가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보내 주신 의견은 대부분 하루이틀 안에 사이트에 반영합니다. 불편했던 점, 쓸모없던 칸, 있었으면 하는 기능을 들려주시면 다음 화면을 같이 만들어 가게 됩니다.참여 방법 고르기 (1분 설문부터 15분 인터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