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디지털자산 회사 7곳
거래량이 몰리는 순간에도 멈추면 안 되는 시스템, 규제 요건을 코드와 절차로 옮기는 일, 고객 자산을 지키는 보안에 흥미가 있는 경력자
매출과 손익 숫자는 이 사이트가 확인한 공식 채널에 없습니다.
금융 수준의 보안과 규제 준수를 전제로, 가상자산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쓸 수 있는 거래 경험을 만들고 싶은 사람
대형 증권사와 해외 거래소가 새 주주로 들어오며 신주 발행 자금이 유입됐지만, 매출과 이익 금액은 이 사이트가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해 재무 안정성 판단은 보류합니다.
대형 금융그룹 아래에서 가상자산 거래소의 제품과 시스템을 다시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
대형 금융그룹 계열로 들어가 모회사가 분명해졌다는 점은 확인됩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금융 규제 안으로 들여오는 일을, 인원 80명 규모 조직에서 넓은 역할로 맡아 보고 싶은 사람
2025년 시리즈 B 로 300억 원을 새로 받았고 2027년 기업공개를 목표로 한다고 채용공고에 밝혔습니다.
최고 수준 보상과 디지털자산 산업의 규제 최전선을 경험하고 싶고, 실적 변동성이 큰 산업을 받아들이는 사람
현금 7,500억 원에 부채비율 112%, 2025년에도 영업이익 8,693억 원을 낸 회사라 재무 기반은 탄탄합니다.
코드로 시장의 비효율을 찾아 실제 수익으로 연결하는 일을 즐기고, 보안과 리스크를 처음부터 설계에 넣는 데 익숙한 사람
비상장사라 감사보고서 수치는 이 사이트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블록체인을 코인 가격이 아니라 금융 인프라로 보고, 노드 운영이나 AML 데이터처럼 규제와 안정성이 중요한 영역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
두나무 자회사이고 2021년까지 누적 1,055억 원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