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2026년 3월 전사 워크숍에서 AX(AI 전환)를 방향으로 내걸고 사내 자동화 서비스 약 30개를 공유했습니다.
- 테크팀은 올해 목표를 Security First 로 잡고 CISO 직속 보안 조직을 새로 꾸리는 중이며, 공고의 Security Researcher 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 운용 쪽은 거래소 기반 고빈도 차익거래와 온체인 DeFi 볼트 운용을 함께 키우고 있고, 2026년 들어 온체인 주식 연동 상품 차익거래로도 이야기를 넓혔습니다.
- 벤처 투자는 온체인 리스크 관리, RWA 같은 본업과 이어지는 분야에 집중합니다.
비상장사라 감사보고서 수치는 이 사이트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회사는 2021년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와 ISMS 인증을 받았고 9년째 기관 자금을 운용해 왔다고 설명합니다.
- 성과급이 회사 수익에 연동되는 구조라 처우 협의 때 최근 실적과 성과급 기준을 직접 물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 상장
- 비상장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 투자 이력
- 2019년 시리즈 A(VIP자산운용, 카카오인베스트먼트, 스프링캠프), 2021년 시리즈 B(해시드, 코인베이스, 삼성넥스트, GS퓨처스 등), 2022년 코인베이스 브릿지 투자를 받았습니다
- 인력 추이
- 공식 홈페이지 기준 40명 이상 (2026년 7월)
최근 기사 2건
리더의 생각 이원준 (Lloyd Lee), 오상록 공동 대표 (이원준 창업자), 2018부터
이원준 대표는 모건스탠리 투자은행 부문 출신으로 2018년 1월 회사를 세웠고, 2022년 포브스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30인에 뽑혔습니다. 오상록 대표도 공식 홈페이지에 CEO 로 올라 있고, 직원 인터뷰에는 채용 면접을 직접 본 사례가 나옵니다.
두 대표의 경영 철학을 따로 정리한 공식 글은 찾지 못했습니다. 채용 페이지의 핵심 가치 세 가지(Lean Startup, Open Communication, Degen)가 문화 면접의 기준에 가장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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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2018년 설립된 디지털자산 운용사로, 거래소 간 가격 차이와 온체인 시장의 구조적 비효율에서 수익을 내는 마켓 뉴트럴 전략을 창업 때부터 유지해 왔다고 스스로 설명합니다. 2021년 금융정보분석원에 가상자산사업자 신고가 수리됐고, 코인베이스와 해시드, 삼성넥스트 등에서 투자를 받았습니다. 채용 페이지의 직원 인터뷰는 역할이 직위에 묶이지 않고 20대 초반에 들어와 리드가 된 사례를 여럿 소개합니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트레이더가 코드를 쓰고 엔지니어가 트레이딩을 하는 구조라 개발과 운용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 +직원 인터뷰에 팀 구성, 협업 방식, 원하는 역량이 구체적으로 적혀 있다
- +서울과 도쿄를 오가는 크로스 오피스 제도가 있다
- +사내 AI 봇과 AI 도구 지원을 공개적으로 강조한다
자주 언급되는 약점
- −매출과 이익 같은 재무 수치는 공식 채널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 −운용 성과가 가상자산 시장 구조와 규제 변화에 영향을 받는 업종이다
- −트레이딩 직무는 실거래 성과를 요구해 진입 문턱이 높다
- −직원 인터뷰에 작성 시점이 적혀 있지 않아 일부 내용은 최신이 아닐 수 있다
코드로 시장의 비효율을 찾아 실제 수익으로 연결하는 일을 즐기고, 보안과 리스크를 처음부터 설계에 넣는 데 익숙한 사람
2026-09-25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빠르게 실행하고 피드백으로 고쳐 나가는 방식입니다. 채용 페이지는 대부분의 상황에서 속도를 품질보다 앞에 두고, 움직이는 편이 가만히 있는 것보다 낫다고 적었습니다.
정보를 투명하게 나누고, 모르는 것은 솔직하게 말하고, 필요하면 바로 묻는 문화입니다. 수평적인 피드백과 함께 보안을 철저히 지키는 태도도 이 가치 안에 넣었습니다.
가상자산 업계에서 과감한 투자자를 부르는 말을 가치로 가져왔습니다. 회사는 용기 있게 움직이되 잘 훈련되고 통제된 상태여야 한다는 뜻으로 풀었고, 어려운 순간에도 유머를 잃지 말자는 태도를 함께 적었습니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
- 신입 개발자
- 공개 정보 없음
- 기준
- 공식 채용 페이지는 '업계 최고 수준의 기본급'과 실적 연동 성과급을 내걸었지만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점심과 간식, 야근 시 저녁 식대 지원 (공고 기준 점심 최대 2만 원)
- 회사 실적과 연동한 성과급, 성과가 뛰어난 사람에게 스톡옵션
- 매년 프리미엄 종합검진과 맞춤형 영양제
- 맥북 프로와 4K 모니터 지급
- 서울과 도쿄 오피스 간 교차 근무(크로스 오피스)
- 사내 기술, 트레이딩 세미나와 국내외 워크숍
- 자기계발비 (공고 기준 연 최대 100만 원)
- ChatGPT, Claude Code, Cursor 같은 AI 업무 도구 전원 지급 (2026년 공고 기준)
- 임직원 투자조합 운용, 팀별 유연근무제
- 생일과 명절 선물,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
채용 프로세스
- 1서류 (자유 양식 이력서, PDF 또는 URL)
- 2사전 과제
- 31차 인터뷰 (기술)
- 42차 인터뷰 (문화)
- 5레퍼런스 체크 (필요 시)
- 6오퍼
CeFi Systematic Trader 공고 기준으로 서류, 사전 과제, 기술 인터뷰, 문화 인터뷰, 오퍼 순서이고 경력에 따라 일부 단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트레이딩 직무는 직접 만든 봇으로 실거래 수익을 낸 경험을 자격 요건으로 두고, 남의 시스템을 운영한 경험은 인정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이력서에 봇 트레이딩 성과를 근거와 수치로 쓰고, 블로그나 지갑 주소, PnL 리더보드 같은 증빙을 선택으로 붙일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번호와 현재, 희망 연봉은 지우거나 가려서 내 달라고 합니다. 인턴십 공고가 자산운용과 사업개발에 따로 열려 있고, 도쿄 법인 공고는 제목에 [Tokyo]가 붙습니다.
이렇게 지원하면 좋아합니다 공개된 채용 기준과 리더의 말에서 정리했습니다
CeFi Systematic Trader 공고는 직접 설계한 봇으로 낸 실거래 성과를 이력서에 근거와 수치로 적으라고 합니다. 특정 시장 급락일에 어떻게 대응했는지 같은 구체적인 장면을 예로 들었고, 블로그나 지갑 주소, PnL 리더보드를 증빙으로 붙일 수 있습니다.
테크팀은 로직 오류를 찾는 일과 빠진 조건을 찾는 일을 함께 하라는 '틀찾 빠찾' 원칙으로 일한다고 CTO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기술 인터뷰에서는 정답만큼 예외 상황과 리스크를 어떻게 점검하는지 말로 풀어 보세요.
2차 인터뷰는 문화 인터뷰입니다. 빠르게 실행하고 고친 경험(Lean Startup), 모르는 것을 먼저 물은 경험(Open Communication), 과감하되 통제된 판단을 한 경험(Degen)을 하나씩 준비해 두면 좋습니다.
회사는 2026년 워크숍에서 AI 전환을 방향으로 정했고 사내 봇으로 반복 업무를 줄인 사례를 채용 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어떤 직무든 AI 도구로 일을 줄여 본 경험이 있으면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거리가 됩니다.
회사가 공개한 채용 안내, 대표와 리더의 인터뷰, 채용공고에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을 근거로 정리한 해석입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직무는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기술블로그, 채용 인터뷰, 링크드인에서
디자인 1
DeFi팀은 큐레이션, 차익거래, 월렛 셀로 나뉘고, 이상한 가격을 보면 왜 그런 구조가 생겼는지 논리로 설명하는 능력과 그 발견을 빠르게 구현하는 능력 중 하나는 꼭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신기한 구조를 파고드는 데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 잘 맞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영찬 Lead Engineer (DeFi팀) · 하이퍼리즘 채용 페이지 직무 인터뷰기타 2
테크팀은 코드를 잘 짜는 사람보다 자기 기술이 사업과 리스크 관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고민하는 사람을 원한다고 했습니다. 올해 목표를 Security First 로 잡고 CISO 직속 조직에 Web3 해킹 사례를 분석하는 레드팀과 방어, 탐지 인프라를 만드는 블루팀을 뽑는다고 밝혔습니다.
장준호 CTO · 하이퍼리즘 채용 페이지 직무 인터뷰자산운용팀은 트레이더로 이뤄진 크립토 셀과 모니터링 봇, 자동 거래 봇을 만드는 엔지니어링 셀로 나뉜다고 소개했습니다. 거래소와 온체인 시장을 넘나들며 비효율에서 돈을 버는 방법을 평소에 고민하고 직접 매매해 온 사람이 팀과 잘 맞는다고 했습니다.
정재현 Engineer (자산운용팀 엔지니어링 셀) · 하이퍼리즘 채용 페이지 직무 인터뷰지원 전에 알아둘 것
- 공고는 [자산운용], [사업개발] 같은 부서 표시로 나뉩니다. 자산운용 공고는 CeFi(거래소)와 DeFi(온체인)로 다시 갈립니다.
- 보안 채용은 CTO 인터뷰에서 밝힌 CISO 직속 보안 조직 신설과 이어집니다. Security Researcher 에 지원한다면 그 인터뷰의 레드팀, 블루팀 설명을 먼저 읽어 보세요.
- Business Development Analyst 는 인턴십으로 열려 있습니다. 회사 뉴스 페이지에 정리된 벤처 투자 이력을 보면 어떤 프로젝트를 보는지 감이 잡힙니다.
- 도쿄 본사 공고는 제목에 [Tokyo]가 붙고 이 사이트에서는 뺐습니다.
- 공고 상세와 지원은 GreetingHR 채용 페이지에서 합니다. 이 사이트는 제목과 링크만 보여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이퍼리즘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하이퍼리즘 채용은 서류 (자유 양식 이력서, PDF 또는 URL) → 사전 과제 → 1차 인터뷰 (기술) → 2차 인터뷰 (문화) → 레퍼런스 체크 (필요 시) → 오퍼 순서로 진행됩니다. CeFi Systematic Trader 공고 기준으로 서류, 사전 과제, 기술 인터뷰, 문화 인터뷰, 오퍼 순서이고 경력에 따라 일부 단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이퍼리즘에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요?
하이퍼리즘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점은 트레이딩 성과는 근거와 숫자로, 틀린 것과 빠진 것을 함께 찾는 습관, 문화 인터뷰는 가치 세 개에 붙일 경험으로입니다. CeFi Systematic Trader 공고는 직접 설계한 봇으로 낸 실거래 성과를 이력서에 근거와 수치로 적으라고 합니다.
하이퍼리즘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코드로 시장의 비효율을 찾아 실제 수익으로 연결하는 일을 즐기고, 보안과 리스크를 처음부터 설계에 넣는 데 익숙한 사람.
하이퍼리즘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트레이더가 코드를 쓰고 엔지니어가 트레이딩을 하는 구조라 개발과 운용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직원 인터뷰에 팀 구성, 협업 방식, 원하는 역량이 구체적으로 적혀 있다, 서울과 도쿄를 오가는 크로스 오피스 제도가 있다입니다. 약점으로는 매출과 이익 같은 재무 수치는 공식 채널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운용 성과가 가상자산 시장 구조와 규제 변화에 영향을 받는 업종이다, 트레이딩 직무는 실거래 성과를 요구해 진입 문턱이 높다이 꼽힙니다.
하이퍼리즘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비상장사라 감사보고서 수치는 이 사이트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하이퍼리즘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점심과 간식, 야근 시 저녁 식대 지원 (공고 기준 점심 최대 2만 원), 회사 실적과 연동한 성과급, 성과가 뛰어난 사람에게 스톡옵션, 매년 프리미엄 종합검진과 맞춤형 영양제, 맥북 프로와 4K 모니터 지급, 서울과 도쿄 오피스 간 교차 근무(크로스 오피스), 사내 기술, 트레이딩 세미나와 국내외 워크숍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8건
직군/경력으로 걸러 보려면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하이퍼리즘만 보기
같은 업종 회사의 공고는 블록체인·디지털자산 채용 (7곳)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