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2026년 두나무의 최대 현안은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포괄적 주식교환이다.
- 두나무 15조, 네이버파이낸셜 5조로 평가해 1:2.54 비율로 교환하고 두나무를 100% 자회사로 넣는 구조인데, 공정위 기업결합 심사와 특금법 대주주 심사, 거래소 대주주 지분 20% 상한 논의가 겹치며 6월에서 9월, 다시 12월 31일로 두 차례 밀렸다.
- 회사는 교환 뒤 1년 안에 IPO위원회를 꾸려 상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US GAAP 전환을 마쳐 나스닥행 관측이 나온다.
- 사업 면에서는 거래 수수료 의존(매출의 98%)을 줄이려 비자와 스테이블코인 결제·송금, 카자흐스탄 디지털 금융 인프라, 기관용 업비트 비즈와 커스터디, 이더리움 L2 기와(GIWA)로 확장 중이며, 개발 조직에는 AI 코딩 에이전트 활용을 채용 요건으로 넣을 만큼 밀어붙이고 있다.
- 리스크는 2026년 상반기 매출이 반토막 나며 영업이익이 80% 줄어든 시황 의존성, 2025년 11월 445억 해킹에 대한 금감원 제재, 금융사들이 15조 밸류에 넣은 2.2조가 장외가 기준 39% 손실 구간에 있다는 점이다.
현금 7,500억에 부채비율 112%, 2025년에도 영업이익 8,693억을 낸 회사라 재무 위험은 매우 낮다.
- 문제는 이익의 98%가 거래 수수료라 2026년 상반기처럼 시황이 꺾이면 영업이익이 80% 줄고 성과급과 평균 급여가 바로 따라 내려간다는 점이다.
- 네이버파이낸셜 편입과 IPO가 성사되면 지분 가치 상승 여지가 있지만 규제와 심사 지연으로 두 번 미뤄졌고, 기업가치는 15조에서 9조 안팎으로 평가가 내려온 상태다.
- 상장
- 비상장 (장외 거래, 2026-12-31 네이버파이낸셜과 주식교환 예정)
- 전년 대비
- 2025년 매출 -10%, 영업이익 -26.7%, 순이익 -27.9%. 4Q 매출 3,700억(-50.9%), 영업이익 849억(-86.0%). 2026년 상반기 매출 4,081억(-49.1%), 영업이익 1,115억(-79.7%), 순이익 1,084억(-74.1%); 2Q 영업이익 235억(-84.6%), 순이익 389억(-60%)
- 3년 흐름
- 2023 매출 약 1조 원대 → 2024 매출 약 1조 7,300억, 영업이익 약 1조 1,900억으로 사상 최대 → 2025 1조 5,600억, 8,693억으로 감소 → 2026 상반기는 거래 절벽으로 매출 반토막. 이익률은 2024년 70%대에서 2026년 상반기 27%까지 하락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 현금/부채
- 현금 및 현금성자산 4,032억(2025말) → 7,503억 원(2026-06), 정기예적금 4,416억, 펀드 8,467억 보유. 부채비율 160.3% → 112.4%(2025). 2026 상반기 영업현금흐름 -528억으로 순유출 전환, 자체 보유 가상자산 장부가 6,921억 감소, 배당 약 2,000억 지급. 거래 플랫폼 수수료가 매출의 98.26%. 자본잠식 아님
- 투자/밸류
- 2026-05~06 하나은행(약 1조), 한화투자증권, 삼성증권·삼성SDS·삼성카드 등이 주당 43만 9,250원에 총 2조 2,139억 원 지분 투자(기업가치 약 15조). 2026-08 장외가 26만 9,000원(약 9조)으로 투자 단가 대비 39% 하락. 네이버파이낸셜과 1:2.5422618 포괄적 주식교환(두나무 15조, 네이버파이낸셜 5조 평가) 후 100% 자회사 편입, 이후 IPO 추진(나스닥 ADR 관측)
- 인력 추이
- 757명(2026-06 말). 2026 상반기 1인당 평균 급여 1억 3,975만 원으로 -8.5%. 구조조정, 희망퇴직 보도 없음
- 빗썸이 효율화로 돌아선 반면 두나무는 비자 협력, 카자흐스탄 인프라, 업비트 비즈 등 확장 기조 유지. 2026-01 정보보호 전담 인력 확대 보도. 2026-09 공개 채용 공고 3건
최근 기사 8건
리더의 생각 오경석 대표이사, 2025-07부터
1976년생, 고려대 경영학과 졸업 후 공인회계사(삼일회계법인)와 사법시험(수원지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김앤장 변호사)을 거친 법률·회계 전문가다. 2018년부터 의류업체 팬코 대표를 6년 맡았고 두나무 감사(2021~2022), 무신사 이사를 지낸 뒤 2025년 7월 이석우 전 대표의 뒤를 이어 취임했다.
오경석 대표가 취임하며 내건 화두는 안정성과 혁신의 균형이었다. 거래소 경쟁력이 속도와 이용자 수에서 자금세탁방지, 내부통제, 당국 대응으로 옮겨 가는 국면에서 법률과 회계 이력이 선택된 배경이기도 하다. 2025년 11월 해킹 때 고객 자산을 전액 보전한 것도 같은 판단에서 나왔고, 그는 "지금은 신뢰를 설계하는 시대"라고 말한다(아주경제, 2026-07).
아주경제 [ABC AI금융시대] · 2026-07매출의 98%가 거래 수수료인 구조를 바꾸기 위해 오 대표는 2026년 5월 고려대 특강에서 연내 자체 월렛과 체인을 내놓고 1,300만 업비트 이용자를 온체인으로 끌어들이겠다고 밝혔다. 거래를 중개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보관, 송금, 결제, 금융상품까지 다루는 플랫폼이 목표다. 스테이블코인은 블록체인과 현실 금융을 잇는 관문으로 보고 비자, 하나금융과의 협업을 진행 중이다.
테크M [금융人사이트] · 2026-08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서로 독립성을 지키면서 사용자 기반, 기술, 데이터를 합치는 동맹으로 규정한다. 오 대표는 네이버페이 3,400만 이용자와 두나무 블록체인 기술이 만나면 디지털자산이 일상 금융으로 퍼지는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심사 지연으로 일정이 12월 31일까지 밀린 상태라 이 결합을 완성하는 것이 취임 2년 차의 가장 큰 과제다.
뉴스워치 [이수미의 금융人] · 2026-042026년 6월 준법 경영 실천 서약식에 이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강화 선포식을 열면서 오 대표는 투명한 거래 질서가 리더들의 솔선수범에서 시작된다고 당부했다. 상반기 수수료 매출이 반토막 났음에도 연구개발비 비중을 4.4%로 올리고 코인모으기, 코인빌리기, 투자일임 같은 비거래 수익원을 키우는 중이다.
시사오늘 [오늘의 리더] · 2026-09창업자 출신이 아니라 법률·회계·경영을 두루 거친 관리형 CEO라 내부통제와 컴플라이언스 비중이 크고, 금융회사에 준하는 규율을 기대해야 한다. 네이버파이낸셜 결합과 상장 준비가 겹쳐 조직 변화가 잦을 수 있다. 채용 공고에 AI 코딩 에이전트 활용 경험을 요건으로 넣을 만큼 개발 조직에도 AI 활용을 요구한다.
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추천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고 보상 만족도가 특히 높다. 다만 싱글 워크홀릭에게 맞는 회사라는 표현이 상단에 오를 만큼 강도 높은 근무를 전제로 하며, 2026년 실적 급감 이후 분위기 변화를 걱정하는 리뷰가 늘고 있다. 회사 추천 의견과 경영진 신뢰 모두 우호적이라 평가 방향은 리뷰 사이트마다 같다. 보상과 성장성은 높게 보지만 워라밸과 승진 체계는 보통 수준으로 평가된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급여와 복지가 국내 IT 최상위권으로 평가되고 인센티브 규모가 언급된다
- +커리어 향상 평가도 높고, 대규모 트래픽 거래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다
- +점심·저녁·주말 식대 등 촘촘한 복지
- +업계 평균을 크게 웃도는 평가로 직장인 평가 최상위권
- +복지와 급여가 항목 중 가장 높은 평가
-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는 응답이 다수
자주 언급되는 약점
- −업무와 삶의 균형은 보통 수준이고, 심야 슬랙과 휴가 소진 어려움이 언급된다
- −사내 문화는 무난한 편이지만 체계 부족으로 주니어 성장이 어렵다는 평
- −입사 초 대비 복지와 분위기가 점점 내려간다는 최근 리뷰
- −회의와 보고가 많아 일을 위한 일이 생긴다는 지적
- −워라밸이 항목 중 가장 낮게 평가된다
- −승진 기회와 사내문화는 보통 수준
최고 수준 보상과 디지털자산 산업의 규제 최전선을 경험하고 싶고, 실적 변동성이 큰 산업을 받아들이는 사람
2026-09-19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직접 보기: 블라인드잡플래닛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구성원 각자를 해당 분야 전문가로 보고 의견과 결정을 존중한다. 서비스에 대한 고객 신뢰를 최우선에 두고, 그 신뢰를 바탕으로 수평적으로 소통한다.
이미 1위여도 더 빠르게 움직인다. 기회를 놓치지 않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목표에 몰입해 변화를 앞장서 이끈다.
모든 결정의 중심에 고객을 둔다. 고객을 위해 할 일을 찾아 실행하고, 의사결정권자는 수평적 소통을 바탕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결정한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2025년 직원 평균 급여 약 2억 5,000만 원 (사업보고서 기준 보도, 성과급 포함) / 2026년 상반기 1인당 평균 1억 3,975만 원 (전년 동기 대비 -8.5%)
- 신입 개발자
- 공개 정보 없음
- 기준
- 취업 포털 및 공시 자료
- 점심 식대 월 30만 원, 저녁 식대, 팀별 회식비
- 통신비 월 5만 원
- 비포괄임금제 (실제 연장근무에 따른 수당 지급)
- 국내외 컨퍼런스·교육 참여, 도서(e-book 포함) 구매 지원
- 최고 사양 장비, 모션 데스크, 휴먼스케일 의자
- 우수 인재 추천금
- 본인, 배우자, 직계 존비속 실손 의료보험 (치과 포함)
- 본인 생명보험 가입 지원
- 연 100만 원 상당 종합건강검진 (가족 3인까지 총 300만 원)
- 주택자금 목적 사내대출
- 경조사 휴가·경조비, 명절 선물 연 2회
- 아난티, 안토 등 고급 휴양소 멤버십 할인가 이용
- 근속 3년마다 안식휴가 10일
- 연 500만 원 한도 복지카드
- 사내 웰니스 센터 (크라이오테라피, 고압산소테라피, 회복 클래스)
채용 프로세스
- 1서류 전형 (자유 양식, 합불 모두 메일 통보)
- 2Pre-Test 또는 사전 과제 (일부 직무, 개발 직군은 CS 기초 질의 가능)
- 31차 면접 (실무진, 업무 역량·경험 질의응답)
- 42차 면접 (임원 및 Co-worker, 상호 핏 확인)
- 5처우 협의 (경력자는 사전 동의 후 레퍼런스 체크 가능)
- 6최종 합격
공고 간 중복 지원이 가능하고 불이익은 없으며, 이력에 더 맞는 포지션부터 검토한다. 동일 직무 재지원은 6개월 후, 다른 직무는 제한 없음. 산업기능요원 채용은 운영하지 않는다. 성별, 연령 제한 없음. 지원서와 포트폴리오는 자유 양식이며 주민번호, 현재·희망 연봉 등 민감 정보는 마스킹해서 내야 한다. 공고가 없을 때는 개발·일반 직군 인재풀에 등록할 수 있다. 채용 프로세스는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명시한다. 2026-09 기준 공개 공고는 Senior Backend Engineer(Spring/Kotlin, AI 코딩 에이전트 활용 경험 요구), DevOps Engineer, IT보안 헬프데스크 3건으로 채용 규모가 작다. 문의는 jobs@dunamu.com.
지원 전에 알아둘 것
- Senior Backend 공고는 Spring(Kotlin/Java) 5년 이상에 더해 Claude Code, Codex 같은 AI 코딩 에이전트로 코드 작성과 검증을 해본 경험을 요구한다. AI 결과물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사례를 준비한다.
- 1차 면접에서 개발 직군은 사전 과제 리뷰나 CS 기초 질의가 나올 수 있다. 트래블룰, AML, FDS 같은 컴플라이언스 연동 경험이 있으면 강점이 된다.
- 비포괄임금제라 연장근무 수당이 나오지만, 리뷰 전반이 강한 업무 강도를 전제한다. 팀별 야간 대응과 휴가 소진 실태를 면접에서 물어본다.
- 평균 급여 2.5억은 성과급이 큰 해의 숫자다.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이 80% 줄고 1인당 급여도 8.5% 감소했으니 기본급과 변동급 비중을 처우 협의 때 분리해서 확인한다.
- 2026-12-31 네이버파이낸셜과 주식교환 뒤 IPO를 추진한다고 밝혔지만 공정위 심사와 지분 규제로 두 차례 미뤄졌다. 스톡옵션이나 자사주가 있는 조건이라면 교환 비율과 일정 변동 리스크를 감안한다.
자주 묻는 질문
두나무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두나무 평균 연봉은 2025년 직원 평균 급여 약 2억 5,000만 원 (사업보고서 기준 보도, 성과급 포함) / 2026년 상반기 1인당 평균 1억 3,975만 원 (전년 동기 대비 -8.5%)입니다.
두나무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두나무 채용은 서류 전형 (자유 양식, 합불 모두 메일 통보) → Pre-Test 또는 사전 과제 (일부 직무, 개발 직군은 CS 기초 질의 가능) → 1차 면접 (실무진, 업무 역량·경험 질의응답) → 2차 면접 (임원 및 Co-worker, 상호 핏 확인) → 처우 협의 (경력자는 사전 동의 후 레퍼런스 체크 가능) → 최종 합격 순서로 진행됩니다. 공고 간 중복 지원이 가능하고 불이익은 없으며, 이력에 더 맞는 포지션부터 검토한다.
두나무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최고 수준 보상과 디지털자산 산업의 규제 최전선을 경험하고 싶고, 실적 변동성이 큰 산업을 받아들이는 사람.
두나무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급여와 복지가 국내 IT 최상위권으로 평가되고 인센티브 규모가 언급된다, 커리어 향상 평가도 높고, 대규모 트래픽 거래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다, 점심·저녁·주말 식대 등 촘촘한 복지입니다. 약점으로는 업무와 삶의 균형은 보통 수준이고, 심야 슬랙과 휴가 소진 어려움이 언급된다, 사내 문화는 무난한 편이지만 체계 부족으로 주니어 성장이 어렵다는 평, 입사 초 대비 복지와 분위기가 점점 내려간다는 최근 리뷰이 꼽힙니다.
두나무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현금 7,500억에 부채비율 112%, 2025년에도 영업이익 8,693억을 낸 회사라 재무 위험은 매우 낮다.
두나무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점심 식대 월 30만 원, 저녁 식대, 팀별 회식비, 통신비 월 5만 원, 비포괄임금제 (실제 연장근무에 따른 수당 지급), 국내외 컨퍼런스·교육 참여, 도서(e-book 포함) 구매 지원, 최고 사양 장비, 모션 데스크, 휴먼스케일 의자, 우수 인재 추천금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