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2026년 오늘의집은 가구 중개 커머스에서 시공, 오프라인, 결제, 해외로 사업 축을 옮기는 중이다.
- 시공은 2025년 거래액이 3.5배 늘어 가구보다 큰 축이 됐고, 소규모 시공사업자용 월 9만 원 구독 멤버십 라이트(2026-07)와 판교라운지(2026-03), 목동 상담소(2026-10 예정), 분당 홈플러스 자리의 첫 대형 매장까지 오프라인 거점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 커머스는 컬리페이, 놀유니버스 출신 기술·제품 총괄을 영입해 자체 결제(오늘의집페이)와 일본·미국 역직구를 키우고, 9월에는 VIP 등급을 없앤 라이프이벤트 중심 유료 멤버십으로 재구매를 늘리려 한다.
- 내부적으로는 AI frontier라는 이름으로 디자인, 재무, 데이터 조직까지 AI 도구와 바이브 코딩 플랫폼(Data Playground)을 도입하고 채용 인터뷰에도 AI 활용 세션을 넣었다.
- 리스크는 자회사 6곳 전부 적자, 해외 법인 지분법 손실 확대, 매출 성장률 둔화이며, 2022년 이후 새 투자 없이 현금 2,400억으로 버티는 구조라 투자 회수 성과가 2026~2027년에 검증될 전망이다.
현금 2,400억에 빚이 없어 재무 기반은 안정적이고, 매출도 11년 연속 늘고 있다.
- 다만 2024년 잠깐 흑자를 낸 뒤 2025년 다시 적자로 돌아섰고 자회사 6곳이 전부 손실을 내는 투자 확대 국면이라 큰 성과급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 2022년 이후 새 투자 라운드가 없고 회사가 상장을 준비하지 않는다고 밝혀 스톡옵션의 현금화 시점은 불확실하며, 성장률 둔화를 멤버십과 오프라인 매장으로 돌파하려는 전환기다.
- 상장
- 비상장
- 전년 대비
- 매출 +11.7%(2,879억 → 3,215억), 영업이익은 2024년 약 6억 원 첫 흑자에서 147억 원 적자로 전환. 지분법 손실 56억 → 88억 원으로 확대
- 3년 흐름
- 2023 매출 2,355억(적자) → 2024 매출 2,879억, 영업이익 약 6억 원으로 창사 첫 연간 흑자 → 2025 매출 3,215억으로 첫 3,000억 돌파했으나 시공, 해외, 결제 투자로 영업손실 147억. 매출 증가율은 58.5%(2022) → 26.3% → 22.3% → 11.7%로 매년 둔화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 현금/부채
- 현금성 자산 약 2,400억 원, 무차입 (2026-04 회사 설명). 이익잉여금 -999억 원이나 자본잉여금 3,219억 원으로 결손 흡수 가능, 자본잠식 아님. 잔여 RCPS 49만 4,717주(2026년 10만 주, 2027년 13만 주 전환 예정). 자회사 6곳 전부 적자로 누적 투입 약 495억 원, 리빙 브랜드 투셰는 완전자본잠식, 해외 3개 법인 지분법 손실 70억 원(2025)
- 투자/밸류
- 2022-05 시리즈D 약 2,300억 원, 기업가치 약 1.8조~2조 원(보도별 상이). 소프트뱅크벤처스(SBVA), 미래에셋벤처, IMM인베스트먼트, 네이버 등 참여. 이후 신규 라운드 없음
- 2025-07 초기 투자자들이 지분 5% 안팎 구주 매각 추진, 2조 이상 밸류로 신규 투자는 어렵다는 평가. 2026-04 회사는 상장 준비 중이 아니라고 밝힘
- 인력 추이
- 약 700명(잡플래닛 등록치). 구조조정, 희망퇴직 보도 없음
- 2026-01 컬리페이, 놀유니버스 출신 기술·제품 총괄 영입. 2026-09 기준 공고 약 80건으로 채용은 활발하나 물류센터, 시공, 일본 사업 쪽 계약직이 많고 정규 개발 공고는 Payment, Commerce, Ads, Search 중심 10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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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생각 이승재 대표이사 (창업자), 2014부터
공학을 전공하고 인테리어와 무관한 분야에서 일하다 자취를 시작하면서 집을 꾸미는 정보가 흩어져 있다는 문제의식으로 2014년 버킷플레이스를 세웠다. 콘텐츠와 커뮤니티에서 커머스로, 다시 시공과 오프라인으로 사업을 넓혀 왔고 창업 10년 만인 2024년 첫 연간 흑자를 냈다.
이승재 대표는 좋은 제품은 많은데 어떤 조합이 어울리는지, 실제로 써 본 사람의 후기는 어떤지 알기 어려웠던 경험에서 창업했다고 말한다. 사용자끼리 공감하고 질문하고 답하는 과정이 쌓여 신뢰가 되고, 그 신뢰가 소비로 이어진다는 것이 오늘의집 모델의 핵심 논리다. 리빙 커머스가 상품 판매에 집중할 때 오늘의집은 사용자 경험 전체를 설계한다고 구분 짓는다.
메트로신문 [도전! 스타트UP] 인터뷰 · 2025-05같은 인터뷰에서 이 대표는 오늘의집을 "고객 경험을 혁신하는 기술 회사"라고 정의했다(메트로신문, 2025-05). 기술과 데이터를 결합해 딥테크 기반 리빙 플랫폼으로 가겠다는 방향이고, 2026년 들어 디자인, 재무, 데이터 조직까지 AI 도구와 바이브 코딩 플랫폼을 도입하고 채용 인터뷰에 AI 활용 세션을 넣은 것도 이 연장선이다.
메트로신문 [도전! 스타트UP] 인터뷰 · 2025-052025년 10월 리브랜딩에서 새 슬로건 '집의 변화를 쉽게'를 내걸며 가구와 시공, 온라인과 오프라인, 국내와 해외를 한데 묶겠다고 밝혔다. 수요는 많지만 마진이 낮아 대형 업체가 꺼리는 부분시공(도배, 장판, 주방)에 직접 들어간 것이 상징적이다. 2026년에는 시공 자회사 설립, 오늘의집페이 출자, 판교와 목동 오프라인 거점까지 200억 원 넘는 투자를 이어 가고 있다.
디지털데일리 · 2025-10매출 증가율이 2022년 58.5%에서 2025년 11.7%로 내려오자 이 대표는 2026년 전략으로 독립, 신혼, 이사처럼 집을 새로 꾸리는 순간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침대나 소파처럼 한 번 사면 오래 쓰는 상품은 반복 구매가 어렵다는 한계를 인정하고, VIP 등급을 없앤 뒤 생애 구매 주기에 맞춘 유료 멤버십으로 재구매를 만들겠다는 계산이다.
비즈니스포스트 · 2026-07창업자가 12년째 직접 이끄는 회사이며 사용자 경험과 데이터, 기술 회사라는 정체성을 반복해서 강조한다. 지금은 커머스에서 시공, 결제, 오프라인, 해외로 축을 옮기는 시기라 신사업 쪽 자리가 많고 성과 압박도 그만큼 크다. 면접에서 AI 활용 역량을 따로 보는 만큼 도구를 실제로 써 본 경험을 준비하는 편이 좋다.
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추천 의견이 다수이고 직장인 평가에서도 중상위권에 든다. 동료 수준과 문화는 긍정적으로 보지만 워라밸 평가가 낮고, 어느 팀에 배치되느냐에 따라 만족도가 갈린다는 흐름이 반복된다. 경영진 신뢰와 회사 추천 여부도 우호적인 쪽이 많다. 다만 2022년 무렵보다 최근 평가가 내려왔고, 문화는 좋게 보지만 워라밸이 발목을 잡는 구조는 리뷰 사이트마다 같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커리어 향상과 사내 문화 평가가 업계 평균을 눈에 띄게 웃돈다
- +사내카페, 식사 지원, 강남 접근성 등 근무 환경 만족도
- +자율 출퇴근과 휴가 사용의 자유도
- +빠르게 성장한 서비스에서 커머스·시공 등 여러 도메인을 경험
- +사내문화가 항목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는다
- +현직원 설문 워라밸 1위 답변이 탄력근무
자주 언급되는 약점
- −업무와 삶의 균형이 항목 중 가장 낮게 평가된다
- −자율 출근이 사실상 늦은 퇴근으로 이어진다는 평
- −팀에 따라 업무량과 분위기 편차가 크다는 지적
- −급여와 복지 평가가 낮아 보상은 평범하다는 인식
- −프로세스가 덜 정비돼 수작업과 실수가 잦다는 의견
- −워라밸 평가가 특히 박하다
커머스와 콘텐츠를 함께 다루는 프로덕트 조직을 원하고, 적자 축소 국면의 비용 통제를 이해하는 사람
2026-09-19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직접 보기: 블라인드잡플래닛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적당히 괜찮은 결과에서 멈추지 않는다. 고객이 자기 삶이 실제로 달라졌다고 느끼는 순간을 만들어냈을 때만 일이 끝난 것으로 본다.
실패와 장애물을 배우는 재료로 쓴다. 지금 못 하는 일도 결국 해낼 수 있다는 전제로 계속 시도해 답을 찾는다.
어떤 일도 대충 마무리하지 않는다. 끝냈다는 사실보다 얼마나 잘 해냈는지를 보고, 고집은 의견이 아니라 결과의 질에 둔다.
판단이 어려울 때는 회사에 장기적으로 이로운 쪽을 택한다. 내 담당이 아닌 일도 돕고, 주인이 없는 일은 먼저 맡는다.
할 일이 많아도 임팩트가 큰 일부터 손댄다.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준은 언제나 결과의 크기다.
달성 가능해 보이는 수준이 아니라 어려울 만큼 높은 목표를 세운다. 그래야 기존 방식을 넘어서는 해법을 찾게 된다고 본다.
빠르게 가되 방향을 계속 점검한다. 합리적인 가설로 최단 경로를 잡고, 잘못 들어섰다면 즉시 멈추고 다시 정한다.
논의 단계에서는 얼마든지 부딪히되 결정권자와 기한을 먼저 정한다. 결정이 내려지면 자기 의견과 달라도 같은 방향으로 전력을 다한다.
팀이 더 나은 판단을 하도록 정보를 최대한 공유한다. 필요한 정보는 스스로 찾고, 불명확하면 반드시 확인해 모두가 같은 곳을 본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공개된 평균 연봉 통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보상 수준은 채용 공고와 처우 협의 단계에서 직접 확인하는 편이 낫다.
- 신입 개발자
- 공개 정보 없음
- 기준
- 취업 포털 및 공시 자료
- 근무시간 자율 선택 (06시~22시 사이)
- 결재 없이 쓰는 휴가
- 도서, 컨퍼런스, 교육비 지원
- 조식, 중식, 석식 지원 및 사내카페 O!Cafe 전 메뉴 무료
- 휴게실 안마의자
- 고기여자 대상 스톡옵션, 성과 인센티브
- 종합건강검진 (본인, 배우자, 양가 부모)
- 단체보험 (본인, 배우자, 자녀)
- 리프레시 휴가 및 장기근속 포상
- 마음케어 프로그램
- 오늘의집 꾸미기 지원금 연 150만 원
- 오늘의집 VIP 회원 승급
채용 프로세스
- 1서류 전형 (자유 양식, PDF 권장, 결과 1주 내 통보)
- 2인터뷰 사전 질문 (주관식 3문항, 팀 문화·일하는 방식 관련)
- 3코딩테스트 (Engineering 직군)
- 4직무 인터뷰 (이력에 따라 1~2회, 포지션별 사전·현장 과제 추가 가능)
- 5조직문화 인터뷰 2회 (AI 활용 역량 확인 세션 포함) 및 레퍼런스 체크
- 6처우 협의
- 7최종 합격 (입사 후 3개월 수습, Move in Program 온보딩)
전 직군 상시 채용이며 채용 완료 시 조기 마감된다. 중복 지원이 가능하고 채용팀이 더 맞는 포지션을 제안하기도 한다. 재지원 제한은 없지만 충분한 성장 후 보완해서 지원하라고 안내한다. 외국 국적 지원 가능. 이력서에 연봉, 가족, 신체 정보 등 민감 정보는 빼야 한다. Engineering은 서류 뒤 코딩테스트가 붙고, 조직문화 인터뷰는 2회로 AI 활용 역량 세션이 들어간다. 일부 개발 공고는 전문연구요원, 산업기능요원 채용을 병행한다. 2026-09 기준 공고 약 80건 중 물류, 시공, 일본 사업 쪽 계약직 비중이 높다.
지원 전에 알아둘 것
- 인터뷰 전 사전 질문 3문항은 9가지 일하는 방식(O! Moment, Ohouship, Disagree and Commit 등)을 자기 경험으로 풀어 쓰는 단계다. 문서를 미리 읽고 사례를 준비해야 한다.
- 조직문화 인터뷰에 AI 활용 역량 세션이 있다. 회사 블로그 AI frontier 시리즈처럼 실제 업무에서 AI 도구로 무엇을 자동화했는지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 개발 공고는 Payment, Commerce, Ads, Search ML에 몰려 있다. 2026년 초 컬리페이, 놀유니버스 출신 기술·제품 총괄이 합류해 결제와 커머스 플랫폼 재정비가 진행 중이라 이 영역 경험이 유리하다.
- 리뷰 사이트마다 워라밸 평가가 특히 박하다. 면접에서 팀별 근무 강도와 퇴근 시간을 직접 물어보는 편이 낫다.
- 2025년 영업손실 147억이지만 현금 2,400억에 무차입이라 단기 위험은 낮다. 다만 상장 준비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으므로 스톡옵션 가치 실현 시점은 불확실하다.
자주 묻는 질문
오늘의집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오늘의집 평균 연봉은 공개된 평균 연봉 통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보상 수준은 채용 공고와 처우 협의 단계에서 직접 확인하는 편이 낫다.입니다.
오늘의집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오늘의집 채용은 서류 전형 (자유 양식, PDF 권장, 결과 1주 내 통보) → 인터뷰 사전 질문 (주관식 3문항, 팀 문화·일하는 방식 관련) → 코딩테스트 (Engineering 직군) → 직무 인터뷰 (이력에 따라 1~2회, 포지션별 사전·현장 과제 추가 가능) → 조직문화 인터뷰 2회 (AI 활용 역량 확인 세션 포함) 및 레퍼런스 체크 → 처우 협의 → 최종 합격 (입사 후 3개월 수습, Move in Program 온보딩) 순서로 진행됩니다. 전 직군 상시 채용이며 채용 완료 시 조기 마감된다.
오늘의집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커머스와 콘텐츠를 함께 다루는 프로덕트 조직을 원하고, 적자 축소 국면의 비용 통제를 이해하는 사람.
오늘의집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커리어 향상과 사내 문화 평가가 업계 평균을 눈에 띄게 웃돈다, 사내카페, 식사 지원, 강남 접근성 등 근무 환경 만족도, 자율 출퇴근과 휴가 사용의 자유도입니다. 약점으로는 업무와 삶의 균형이 항목 중 가장 낮게 평가된다, 자율 출근이 사실상 늦은 퇴근으로 이어진다는 평, 팀에 따라 업무량과 분위기 편차가 크다는 지적이 꼽힙니다.
오늘의집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현금 2,400억에 빚이 없어 재무 기반은 안정적이고, 매출도 11년 연속 늘고 있다.
오늘의집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근무시간 자율 선택 (06시~22시 사이), 결재 없이 쓰는 휴가, 도서, 컨퍼런스, 교육비 지원, 조식, 중식, 석식 지원 및 사내카페 O!Cafe 전 메뉴 무료, 휴게실 안마의자, 고기여자 대상 스톡옵션, 성과 인센티브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73건
직군/경력으로 걸러 보려면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오늘의집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