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항공우주 회사 5곳
무기체계나 엔진처럼 수년 단위로 개발하고 양산하는 제품을 끝까지 맡고 싶고, 창원이나 대전 같은 지방 사업장 근무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
지상방산 수출이 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3년 연속 커졌고, 2026년 2분기 지상방산 수주잔고가 38조 3,000억 원이라 쌓아 둔 물량이 큽니다.
선박이나 함정처럼 몇 년에 걸쳐 만드는 큰 제품을 설계부터 인도까지 맡고 싶고, 거제 근무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
2023년 영업손실에서 2년 만에 영업이익 1조 원대로 올라섰고, 2024년 이후 받은 고선가 상선 물량이 매출로 잡히며 이익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레이다, 전자광학, 위성처럼 하드웨어와 신호처리가 얽힌 체계를 오래 파고들고 싶은 사람, 또는 제조와 금융 계열사 IT를 깊게 맡고 싶은 사람
방산 부문은 수주잔고가 9조 원을 넘고 2026년 2분기 영업이익률이 14.8%라 수익 기반이 탄탄합니다.
전차나 열차처럼 수만 개 부품이 모이는 큰 장비를 오래 붙잡고 완성하는 일이 맞고, 수도권 밖 근무도 괜찮은 사람
방산 수출이 실적을 끌어올리며 3년 사이 영업이익이 약 다섯 배로 늘었고, 신용등급도 두 차례 연속 올랐습니다.
실패가 허용되지 않는 시스템을 설계부터 시험 발사까지 끝까지 붙잡는 일이 맞고, 수도권 밖 사업장 근무도 괜찮은 사람
매출과 영업이익이 3년 연속 늘었고, 2026년 6월 말 수주잔고는 24조 5,781억 원으로 2025년 매출의 약 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