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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블업이 해마다 여는 기술 컨퍼런스로 올해는 AI 추론, 에이전트, 보안, LLM 관제와 인프라 최적화를 다룹니다. GPU 클러스터를 실제로 운영하는 회사의 문제를 가까이서 들을 수 있습니다
- 대상
- AI 인프라와 MLOps에 관심 있는 개발자, 대학원생
- 일정
- 2026년 9월 29일(화)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남). 공식 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참가비는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공모전과 해커톤, 대외활동, IT 연합 동아리, 개발자 교육, 기업 컨퍼런스와 채용설명회, 장학금, 유학 지원, 자격증 시험 일정을 주최 기관 공식 페이지 기준으로 모았습니다. 심사 기준과 과거 수상작, 준비 방법을 함께 적었고, 접수가 끝난 항목은 목록에서 자동으로 빠집니다.
회사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 접수 중인 인턴 공고 166건은 인턴 채용에서 채용형, 체험형으로 나눠 봅니다.
로스쿨 정원과 변호사시험 합격률, LEET와 공인회계사 시험 일정은 로펌과 회계법인에 가는 길에 모았습니다.
삼성 GSAT, SK SKCT, LG, CJ 인적성을 보는 회사와 입사전이 직접 만든 연습 문제 8개는 대기업 인적성 가볍게 풀어보기에 있습니다.





래블업이 해마다 여는 기술 컨퍼런스로 올해는 AI 추론, 에이전트, 보안, LLM 관제와 인프라 최적화를 다룹니다. GPU 클러스터를 실제로 운영하는 회사의 문제를 가까이서 들을 수 있습니다
상금 2,800만원에 특전 200만원을 더해 총 3,000만원 규모입니다. 서비스 개발 부문 대상은 700만원이고, 대상팀에는 해외 시빅테크 행사 참가 항공권과 참가비를 1인당 50만원,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서비스 개발 부문은 민관협력 지원 플랫폼의 클라우드 자원을 써서 실제로 동작하는 앱이나 웹을 만드는 팀을 뽑고, 아이디어 부문은 프로토타입까지 요구합니다. 예선은 상세기획서 서류로 기획성과 협력성을 보고, 본선은 상위 10팀이 발표자료와 서비스 결과물을 들고 나와 완성도 25점, 확장성 25점, 유용성 25점으로 평가받습니다. 과거 대상작은 공공시설 정보 플랫폼, 수어 소통 플랫폼처럼 특정 취약계층의 불편을 공공데이터와 AI로 푼 서비스였고 재난, 지역소멸, 고령화, 딥페이크 범죄가 주제 범위입니다. 4인 이하 팀이 서류 접수부터 12월 시상까지 멘토링을 거치므로, 기획서에 대상 사용자와 공공데이터 활용 계획을 구체적으로 적고 본선까지 실제 서비스를 배포해 보이는 팀이 유리합니다.
최고 상금 50만원 규모로 시상합니다. 경북 과수 통합브랜드의 공식 채널에 노출되는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경북 대표 과일 브랜드 데일리(사과, 복숭아, 포도, 자두)를 소재로 한 15초에서 30초 사이의 9:16 세로 숏폼을 뽑습니다. 배점상 주제적합성과 창의성이 각각 30점으로 가장 크므로 경북 농산물의 맛과 신선함이 화면에 드러나면서도 밈이나 챌린지 형식으로 젊은 시청자에게 닿는 영상이 유리합니다. 영상, 이미지, 음악, 내레이션 중 하나 이상에 생성형 AI를 반드시 써야 하고 프롬프트 명세서도 제출해야 하므로 AI 활용 과정을 정리해 둘 수 있는 팀이 20점을 챙기기 쉽습니다. 수상작은 경북농협 SNS와 홍보물에 쓰이고 수상자는 AI 크리에이터로 임명되므로 실제 소비로 이어질 만한 구매 유도 메시지를 담는 것이 좋습니다.
본선에서는 모의 군사 임무를 AI로 푸는 과제가 나옵니다. 군 장병 4명과 청년 1명이 한 팀으로 묶이는 구조라, 현장 데이터를 다뤄 본 사람들과 짧은 기간에 협업해 보는 경험이 남습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예선은 Python3로 3문항을 90분 안에 푸는 코딩 시험이라 알고리즘 풀이 실력으로 50명을 거릅니다. 본선은 군 장병 4명과 일반인 1명이 한 팀이 되어 제공된 정찰 로봇을 AI로 프로그래밍하고 드론을 원격 제어해 모의 군사 임무를 수행하며, 주행평가가 80%, 발표평가가 20%입니다. 2024년은 AI 전차, 2025년은 MUM-T 기반 정찰 로봇과 드론이 주제였고 수상작은 모두 실제 로봇이 임무를 완수한 결과물입니다. 자율주행, 객체 인식, ROS 계열 로봇 제어 경험이 있는 사람이 유리하고, 합숙 기간에 처음 만난 팀원과 역할을 나눠 빠르게 구현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참가 대상은 군 장병과 만 19세에서 34세 청년입니다.
최우수 1명 200만원, 우수 2명 각 100만원, 장려 3명 각 50만원. 선정 논문은 서울특별시의회 전문지 예산과 정책에 실릴 수 있습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매 회차 주제가 정해져 있고, 올해는 청년과 신혼부부가 선호하는 주택 공급 방향입니다. 심사 기준이 주제적합성, 논리성, 정책 활용도인 만큼 일반적인 주택정책론보다 서울시의회가 조례나 예산, 행정사무감사로 실제 움직일 수 있는 제안이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지난 수상작은 서울시 조례 분석, 자치구별 데이터, 의회 내 위원회 신설안처럼 서울과 의회를 직접 겨냥한 논문이 최우수와 우수를 가져갔습니다. A4 10매 이상에 표준 서식과 참고문헌 형식을 지켜야 하며, 2인 팀 응모도 많습니다. 정책 제안이 구체적일수록 유리합니다.
대상 1팀 700만원, 최우수상 2팀 각 500만원, 우수상 5팀 각 200만원, 장려상 12팀 각 50만원을 장학금 형태로 줍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AI를 활용한 경영혁신 아이디어를 A4 20쪽 내외 보고서(hwp 또는 Word)로 받고, AI 활용 내역서와 확약서를 함께 제출하게 합니다. 1차 서류심사는 창의성과 실현가능성이 각 30점으로 가장 크고, 2차 PT에서는 실현가능성 20점에 발표 10점이 더해집니다. 최근 대상과 최우수상은 생성형 AI 리뷰 요약 서비스, 합성 데이터 마케팅 자동화, 반복 크라우드펀딩 투자자 행동처럼 기업이 바로 검토할 수 있는 기획이나 데이터 실증 연구였습니다. 9개 주제 분야 중 하나를 골라 분석 근거를 갖추고 도입 효과까지 제시하는 팀이 유리합니다.
PM, 프로덕트 디자이너, 백엔드, 프론트엔드, iOS, Android 6개 직군이 한 팀을 이뤄 4개월 동안 서비스 하나를 만들어 출시까지 갑니다. 중간에 UT 세션, 현업자 컨퍼런스, 직군별 네트워킹 데이가 들어 있습니다
대상 1편 600만원, 부문별 우수상 각 200만원, 부문별 장려상 각 100만원. 후원사는 SK이며 수상작 초록은 이후 공모전 홍보에 공개됩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심사 항목과 배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최근 두 회차 수상작은 모두 계량 모형을 세워 데이터를 돌린 실증 논문입니다. 대상작은 통화정책과 탄소배출권, 무역 개방도와 소득불평등처럼 정책 변수와 경제 지표를 잇는 주제였고, 국소투영이나 DSGE, CGE, 도구변수 같은 방법론이 제목에 드러납니다. 주최 측이 제시한 6개 주제 중 하나를 골라 A4 20매 이내로 쓰고, 유사도 15% 이내 검사서와 생성형 AI 활용내역 확인서를 함께 내야 합니다. 부문별로 우수상과 장려상을 나누므로 거시·금융, 재정·복지, 산업·통상 중 데이터 확보가 쉬운 쪽을 고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출연연 연구자와 기업 발표자가 기조연설 2개와 3개 트랙 18개 발표로 오픈소스와 AI의 결합을 다룹니다. AI 안전성, 학습데이터 법적 리스크 같은 주제가 있고, 사전등록자 대상 경품 추첨과 선착순 100명 점심이 있습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와 Android, iOS, Web, Server 개발자가 팀을 이뤄 약 4개월 동안 기획부터 런칭까지 갑니다. 아이디어톤, UT, 해커톤(딮커톤), 런칭데이, 현직자와의 만남, 커리어 성장 세션이 일정에 들어 있습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핀테크 기업 9곳과 기업당 30분 이내로 면담하며 개발, 기획, 마케팅, 운영 직무를 뽑습니다. 같은 날 AX 기반 디지털금융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도 열립니다
대상 1팀 200만원, 최우수상 1팀 100만원, 우수상 1팀 50만원. 상패는 팀 단위, 상장은 참가자 개인별로 주며 시상식은 한국국제협력단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급성 분쟁, 급성 자연재난, 만성 분쟁, 만성 기후·식량 위기 네 유형 중 하나를 골라 실제 사례의 인도적 수요를 분석하고 지원 방안을 제안하는 제안서를 뽑습니다. A4 가로형 프레젠테이션 15쪽 이내 PDF에 요약 1쪽을 따로 붙이며, 지원 대상 우선순위와 근거, 전달 방법, 현지 파트너 참여, 위험 대응, 성과 지표가 들어가야 합니다. 국제기구나 정부 공식 자료를 3개 이상 인용하고 출처를 각주로 적어야 하며 AI 답변은 출처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배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다섯 기준 모두 인도적 지원 4대 원칙과 현장 제약을 이해한 근거 중심 제안을 요구하므로, 참신함보다 자료 기반 분석과 실행 계획이 촘촘한 팀이 유리합니다.
대상 1팀 100만원, 우수상 1팀 50만원, 장려상 2팀 각 30만원. 본선에 오르면 국내외 커피 산업 관계자가 모이는 월드커피포럼 무대에서 직접 발표하게 됩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예선은 기획안 서면평가만으로 8팀을 가르며 창의성 30점, 주제 적합성 25점, 실현 가능성 25점, 글로벌 확장성 20점 배점입니다. 캠페인 슬로건과 콘셉트, 온·오프라인 실행안, 글로벌 청년 네트워크 플랫폼, 후속 운영안까지 네 요소를 표지 제외 15장 이내 PPT에 담아야 합니다. 2025년 대상은 열차 커피 투어, 2024년 대상은 AI 브루잉 머신처럼 커피를 매개로 한 구체적 경험 설계와 실행 계획이 뚜렷한 기획이 뽑혔습니다. 본선은 발표와 질의응답이 40점이라 15분 발표에서 논리와 대응력을 함께 보여줘야 하고, 예선과 같은 아이디어로 진행해야 합니다.
올해로 7회째이며 '멈추지 않는 도시를 만드는 기술'을 주제로 AI와 ML, 백엔드, 프론트엔드, 모바일, 데이터, 조직문화, 로봇 분야 40개 세션이 열립니다. 자율주행 배달로봇 운영 경험을 다루는 세션도 있습니다
올해로 14회째인 야외 채용박람회로 대기업, 금융사, 스타트업, 공공기관이 부스를 엽니다. 올해는 K-뷰티관과 AI 테크관이 새로 생겨 분야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인업체 42개사가 참여하고 그중 10개 부스가 반도체 산업관입니다. 반도체 측정과 공정 체험, 이력서 사진 촬영, AI를 활용한 이력서 작성, 8개 분야 직무 멘토링이 함께 열립니다
대학부문 최우수상 100만원과 내년 공모전 메인 비주얼 제작 외주 의뢰 권리, 우수상 70만원. 수상자는 픽시브 미디어 인터뷰와 해외 매체 소개, 심사위원 강평을 받고 작품이 특별 화집에 실립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배점표는 공개하지 않고 크리에이터 심사위원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수진이 선정합니다. 2024년은 자유 주제, 2025년은 '꿈', 2026년은 '나(Me)'처럼 매년 한 단어 테마를 주고, 수상작 제목을 보면 테마를 자기 이야기로 바꿔 해석한 작품이 뽑혔습니다. 2차 창작과 AI 생성물은 제외되고 전연령 일러스트 한 장으로 승부하므로, 완성도 높은 오리지널 캐릭터와 장면 연출이 있는 지원자가 유리합니다. 수상작은 300dpi PSD 제출과 전시가 따르니 인쇄를 견디는 해상도로 작업하는 편이 좋습니다.
12주 동안 두 차례 기술 검증을 거친 오픈소스 프로젝트 6개가 결과를 발표합니다. 쿠버네티스 비용 관리, DevSecOps 자동화 같은 주제가 있고 Argo 프로젝트 메인테이너 등이 초청 연사로 나옵니다
시상 규모는 총 2,750만원입니다. 인터넷에서 내려받을 수 없는 데이터를 다뤄 본다는 점이 이 대회의 값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국민연금공단을 포함한 9개 기관이 92종의 미개방 데이터를 내놓았습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동작하는 서비스보다 데이터안심구역 안의 미개방데이터를 실제로 분석해 얻은 결과와 30쪽 이내 아이디어 기획서를 뽑는 대회입니다. 예선 기술평가 20점이 안심구역 방문일수와 미개방데이터 연계 여부에 걸려 있어, 센터를 직접 며칠 찾아가 두 기관 이상의 데이터를 묶은 팀이 유리합니다. 2025년 수상작은 러너 코스 추천, 전통시장 빈 점포 입지 선정처럼 공공 현안을 정책 제안 수준으로 구체화한 분석이었습니다. 본선은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순위를 정하므로 시각화와 전달력도 점수에 들어갑니다.
10주년을 맞은 국내 프론트엔드 컨퍼런스입니다. 메인 세션은 11시부터 두 홀에서 나뉘어 열리고 토스, 토스플레이스, 당근, 미리디, LG유플러스 개발자가 테스트, 디자인 시스템, 마이크로 프론트엔드, 런타임 성능을 발표합니다. 라이트닝 토크, 네 차례 네트워킹 시간, 후원사 부스가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200만원을 비롯해 총 550만원 규모의 상금이 걸려 있습니다. 웹해킹과 시스템해킹, 포렌식, 리버싱, 암호학 과정을 무료로 듣고 곧바로 실전 CTF에 써 볼 수 있습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프로토타입이나 기획서가 아니라 1박 2일 동안 CTF 25문제를 얼마나 많이, 얼마나 어려운 것까지 푸는지로 순위를 가리는 대회입니다. 웹 해킹, 시스템 해킹, 포렌식, 리버싱, 암호학 다섯 분야가 각각 5문제씩 나오므로 분야를 나눠 맡을 수 있는 2~4인 팀이 유리합니다. 난이도별 배점이 다르기 때문에 쉬운 문제를 빠르게 훑고 고배점 문제에 시간을 몰아주는 운영이 점수를 좌우합니다. 대회 전 3주간 daker.ai 온라인 교육 6개 과정이 열리므로 그 범위가 출제 수준의 기준이 됩니다.
총 시상 규모는 2000만원 상당입니다. 기술보증기금과 창업진흥원, 한국수자원공사가 후원하며 부문별 시상 내역은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SDGs 17개 목표 중 하나를 골라 사회문제 해결형 창업 아이디어나 콘텐츠를 제시하는 대회입니다. 예비창업가와 창업가 섹션은 사회성과 실현가능성에 65점이 걸려 있어 소셜미션이 분명하고 해결 방안의 차별점이 구체적인 사업계획서가 서류 예선을 통과합니다. 본선은 팀당 5분 발표에 5분 질의응답이며 발표력 10점이 추가되고 학교명이나 지도교수명은 발표자료에서 빼야 합니다. 크리에이터 섹션은 유튜브 영상을 단일 심사하며 창작성과 채널 영향력을 봅니다. 다른 대회에서 같은 아이디어로 수상한 이력이 있으면 피봇이나 사업 발전을 증빙해야 참가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기후테크, 뉴커머, 비기너 4개 부문 15개 팀이 총상금 3억 7천만 원을 두고 겨룹니다. 비기너 부문이 있어 처음 나가는 팀도 지원선이 있습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는 공모형 대회가 아니라 아산 보이저, 아산 상회 같은 재단 육성 프로그램에서 6개월 액셀러레이팅을 거친 팀이 결선 심사를 지나 데모데이 무대에 오르는 구조입니다. 2025년에는 스파크랩, 앤틀러 코리아 등 벤처캐피털 심사위원이 팀 역량, 비즈니스 모델, 기업가정신을 기준으로 트랙별 대상을 뽑았습니다. 대상팀은 미국 진출 AI 소프트웨어, 기후테크, 이주배경 창업가처럼 각 트랙 취지에 맞는 문제 정의와 실행 근거가 뚜렷한 팀이었습니다. 무대에 서려면 글로벌, 기후테크, 뉴커머, 비기너 부문별 모집에 먼저 선발되어야 하고, 10월 28일 행사 자체는 누구나 사전등록으로 참관할 수 있습니다.
해외 기관 인턴십 자리를 재단이 직접 연결해 줍니다. 왕복 항공료 일부와 현지 체재비, 해외여행자 보험을 지원하며 저소득층 참가자에게는 지원 폭이 넓어집니다. 국제기구나 싱크탱크 진로를 준비하는 경우 경력으로 남습니다.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과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장상, 우수상 3점, 부문별 파이널리스트 7점을 뽑습니다. 수상자는 연합회 회원사 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이 면제되고 회원사 방문과 실무 경험 기회를 받습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졸업작품 가운데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아이템을 찾는 공모전이라, 디자인 기업 심사위원이 실제 제품이나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봅니다. 2024년과 2025년 대상은 한국공학대학교와 한양대학교 ERICA 학생 작품이었고, 우수상에는 산불 복구용 이끼 스테이션, 당뇨 반려견 인슐린 주사기처럼 사용자 문제가 분명한 작품이 올랐습니다. 제출물은 500x500 대표 이미지와 가로 1400px 상세 패널이 전부이므로 문제 정의, 사용 시나리오, 렌더링 품질을 패널 한 장에서 읽히게 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품 내 무기명 원칙과 국문 설명 규정을 지켜야 하며, 배점표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최고 상금 300만원 규모로 시상합니다. 학생 부문과 일반 부문이 따로 있어 대학생끼리 겨루며, 통상과 표준 분야 진로를 생각한다면 실무 주제를 다뤄 볼 기회가 됩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서면심사 두 번과 발표심사 한 번을 거치며, 1차는 투고 규정과 형식 25점을 먼저 보므로 표준인증안전학회 학술지 양식에 맞춘 A4 15매에서 25매 국문 논문이 출발점입니다. 2차는 주제, 내용, 방법, 결과를 각 25점씩 고르게 보기 때문에 연구 방법이 타당하고 결과를 정책이나 기업 대응에 쓸 수 있는 논문이 살아남습니다. 지난 회차 수상작은 EU 배터리 규정, PFAS, CSAP, CBPR처럼 규제 하나를 잡아 WTO TBT 협정 조문과 대조하고 국내 산업 사례를 붙인 구성이 많았습니다. 올해 권고 주제인 AI 규제, 에코디자인, 화학물질, EU 배터리 규정, CBAM 중 하나를 고르면 주제 적절성 점수를 챙기기 쉽고, 3차 발표는 논리력과 설득력이 40점이라 질의응답 대비도 필요합니다.
부문별 상금과 상장을 줍니다. 금융위원회와 한화생명이 후원하고 금융감독원, 신용회복위원회가 함께 주최해 금융 공기업 지원 시 활동 이력으로 쓰기 좋습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공식 심사 기준은 공개돼 있지 않지만, 지난 두 회차 수상자를 보면 방향이 분명합니다. 단체 부문은 금융회사나 공공기관이 취약계층, 고령층, 자립준비청년처럼 대상을 특정해 꾸준히 운영한 교육 프로그램이 상위 상을 받았습니다. 학생 부문은 동아리 활동 기록, 체험수기, 소논문, 경제워크북처럼 본인이 실제로 금융교육을 겪고 남긴 결과물이 평가 대상입니다. 화려한 기획보다 활동 기간과 참여 인원, 교육 자료 같은 실적 증빙을 갖춘 응모가 유리합니다. 심사위원단은 언론, 금감원, 신복위, 금융교육협의회 인사로 구성되므로 금융 피해 예방과 건전한 금융 습관이라는 취지에 맞춘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대상 1팀 1000만원, 최우수상 분야별 1팀 각 300만원, 우수상 분야별 2팀 각 100만원. 우수작에는 차량 대여와 개발지원보조금을 얹어 기아와의 사업화 협업으로 이어 줍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기술적 완성도와 시장 실현성이 합쳐 55점이라 아이디어의 참신함보다 실제로 만들어 팔 수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부문이 컨버전, 애프터마켓 용품, 솔루션(S/W), 비즈니스, 일반으로 나뉘고 PV5 연계성이 별도 배점이니 PV5 차체와 플랫폼 특성에 맞춘 제안이어야 합니다. 예선은 텍스트, 이미지, 영상 자유 형식이고 본선은 상세 제안 PPT 발표라 실현 방법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수상 후 PoC 협업과 파트너사 등록, 개발지원금이 이어지므로 시제품이나 사업 실행 계획을 가진 기업, 스타트업이 유리합니다.
대상 1명 80만원, 우수상 2명 각 30만원, 장려상 3명 각 20만원. 대상과 우수상 작품은 주최 측이 실제 영상으로 구현해 줍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그림 실력은 평가하지 않고, 화면 속 개발도상국 주민을 동정 대상이 아니라 자기 삶의 주인으로 그렸는지를 봅니다. 주최사가 준 가상 사례 3개는 주민이 이미 하고 있는 일과 모금 사용처가 적혀 있으니, 그 정보를 왜곡 없이 살리면서 문제의 원인까지 짚는 구성이 유리합니다. 동시에 모금광고이므로 기부로 이어질 설득력이 있어야 하고, 불쌍함을 강조하는 기존 공식을 벗어난 표현을 찾아야 합니다. A3 스토리보드 10컷, 60초 이내이고 2차 시민 투표가 있어 일반 시청자에게도 바로 읽히는 장면 설계가 필요합니다.
12개 세션이 두 트랙으로 열리고 Compose, 크래시 추적, 네트워크 최적화, 마이그레이션 경험을 다룹니다. 올해부터 발표 영상을 녹화하지 않아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습니다
총상금 3,500만원 규모이고 부문별 대상에 우주항공청장상과 상금 500만원이 걸려 있습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경상국립대학교, 진주시가 함께 주관해 본선 기간에 현장 기술지도를 받습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코드보다 문서를 봅니다. 부문1은 아리랑위성 자료를 분석한 논문 양식 작성본을, 부문2와 3은 제안서 양식을 제출하고 서면심사를 통과하면 발표로 순위를 가립니다. 부문1은 재현성과 완성도 배점이 있어 분석 과정을 다시 돌릴 수 있게 정리한 팀이, 부문2는 사업성과 실현가능성이 50점이라 시장과 수익 구조를 숫자로 보여 준 팀이 유리합니다. 2025년 대상은 GEMS 오존 분석, AI 어장 예측 플랫폼, 궤도상 PCR 임무처럼 위성 자료에 AI나 특정 산업 문제를 붙인 제안이었습니다. 본선 전 코칭 프로그램에서 받은 멘토링을 발표에 반영하는 것도 요구됩니다.
대상 1팀 500만원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금상 2팀 각 150만원, 은상 4팀 각 100만원. 후원 광고회사 10곳의 인턴십 전형이 전국대회 발표 심사와 함께 진행됩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두 부문 모두 창의성 배점이 절반 안팎이라, 주제인 배민과 함께하는 더 나은 일상의 변화를 남다른 시각으로 해석한 빅 아이디어가 있어야 상위권에 듭니다. 크리에이티브 영상 부문은 60초 안에 타깃과 인사이트가 드러나는 완성도 있는 영상을, 신설된 아이디어 영상 부문은 120초 안에 실행 방안까지 설득하는 구성을 봅니다. 아이디어 보드 한 장에 인사이트, 아이디어, 기대효과를 담아야 하고 예심은 인터넷이 끊긴 노트북에서 보므로 링크에 기대면 불리합니다. 2025년 대상과 금상 두 팀은 시각영상디자인 전공 팀이었지만 국어국문학 전공 팀도 금상을 받았으므로 전공보다 아이디어와 영상 완성도가 결과를 가릅니다.
에이전틱 AI,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AI 인프라 세션은 무료입니다. 워크숍은 얼리버드 199달러(10월 19일까지), 정가 500달러이고 추론 최적화, Isaac 로보틱스, 에이전트 개발 실습과 인증 시험 1회 응시가 포함됩니다
목표만 주면 계획을 짜고 필요한 도구를 호출해 일을 끝내는 AI 에이전트를 만드는 대회입니다. 단순 질의응답 챗봇은 대상이 아닙니다. DGX Spark, Nemotron, NIM 같은 NVIDIA 에이전트 도구 위에서 산업 현장 문제를 풉니다. 최우수 1팀은 DGX Spark 를 받고 NVIDIA 공식 GitHub 레시피와 기술 블로그에 소개됩니다.
1년 무상 SW·AI 교육과 월 100만원 교육지원비, 취업 지원 서비스를 받습니다. 서울대, 연세대, KAIST 교수진과 함께 만든 커리큘럼이라고 삼성전자가 밝혔습니다
총 18팀에 상금 650만원을 나눕니다. 최우수상 1팀 200만원, 우수상 2팀 각 100만원. 최우수상 팀은 현업 전문가 일대일 멘토링과 자산관리 플랫폼 2개월 이용권을 함께 받습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재무설계 사례 60점, AI 활용 40점으로 나눠 블라인드 서면심사를 합니다. 본인이나 가족의 실제 재무 상황(A안) 또는 직접 만든 가상 고객(B안)을 재무설계 6단계 프로세스에 따라 진단하고 해법을 제시하는 보고서가 본문이고, AI를 어떻게 썼고 그 결과를 어떻게 검증했는지 적는 AI 활용 기술서가 부록입니다. 배점상 진단의 논리와 실행 가능한 해법에 40점이 몰려 있으니 숫자 근거가 분명한 설계안이 유리합니다. AI 답변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오류를 잡아낸 과정을 보여주면 부록 점수를 챙길 수 있습니다. 제출은 docx 또는 hwp 한 파일이며 PDF나 PPT는 심사에서 제외됩니다.
올해 주제어는 내러티브, 콘솔, 스토리텔링, 디자인, 아트입니다. 파이널 판타지 VII, 하데스, 더 위처 3 제작진과 시프트업 대표 등 30명 넘는 연사가 나옵니다. 같은 기간 지스타 전시에서 게임사 부스도 볼 수 있습니다
파이토치 한국 사용자 모임이 처음 여는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입니다. Build, Serve, Run 세 트랙으로 모델 개발부터 최적화, 서빙, AI 애플리케이션까지 현업 경험을 나눕니다
핀테크 전시와 금융정책, AI, 결제기술 세션이 사흘간 열립니다. 27일 오전에는 핀테크 기업 인사담당자와 1:1 취업 상담, 빅테크와 핀테크 채용 트렌드 세션, 이력서와 면접 현장 피드백이 있습니다
AWS 가 한 해의 새 서비스와 방향을 발표하는 가장 큰 행사입니다. 생성형 AI, 머신러닝, 서버리스 등 2,200개가 넘는 세션이 열려, AWS 코리아에 지원하거나 클라우드 직무를 준비한다면 지금 AWS 가 어디에 힘을 싣는지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얼리버드 15,000원, 1차 20,000원, 2차 25,000원입니다. 클라우드, AI, DevOps, .NET, 보안, GitHub Copilot 같은 Microsoft 기술 주제로 커뮤니티 개발자가 발표합니다
교육비가 없고 라 피신을 포함해 최장 2년 동안 배웁니다. 학습 시간 조건을 채우면 지원금이 나오며, 공식 FAQ는 2021년 기준 세전 월 100만원 수준이라고 적었습니다. 교수와 교재 없이 동료 평가와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교육장은 24시간 열려 있습니다.
예비 과정 2개월은 월 30만원, 본 과정 6개월은 월 100만원을 받고 IT 기기 구입비 300만원, 자기주도 학습비 50만원, 팀별 프로젝트 활동비를 지원받습니다. 17기는 서울 300명, 부산 150명을 뽑았습니다.
독일 대학은 주별로 학비가 없거나 매우 낮고, DAAD 장학금은 체재비를 지원합니다. 영어로 진행하는 석사 과정이 많습니다
상위 수상팀에 글로벌 금융탐방 기회를 줍니다. 미국 탐방은 뉴욕 금융권과 동부 대학 방문으로 짜이고, 미국 탐방 대상 학생은 재단 석박사 장학 프로그램 지원 시 우대를 받습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경제, 보험/은행, 증권/자산운용 세 분야에서 논문(Word)이나 기획안(PPT)을 받고 실용성 40점, 창의성 30점, 논리성 30점으로 심사합니다. 분량 제한은 없지만 각주와 참고문헌을 갖춘 논문 형식을 요구합니다. 최근 대상은 통화정책 충격과 소득불평등, 보험시장의 도덕적 해이 추정처럼 계량 모형으로 가설을 검증한 경제학 논문이었고, 최우수상에는 WGAN 역스트레스 테스트나 고령사회 보험 요율 체계 같은 금융공학, 보험상품 설계도 올랐습니다. 데이터와 식별 전략이 분명하고 보험이나 금융 실무에 바로 연결되는 시사점을 낸 팀이 유리합니다.
참가비가 없습니다(공식 FAQ 기준 100% 무료). 개발자 4명(프론트엔드 2, 백엔드 2)과 디자이너 2명이 한 팀이 되어 총 10팀이 8주 동안 사이드 프로젝트를 완성합니다
Google이 운영하는 개발자 커뮤니티 프로그램의 대학 버전입니다. Google은 실무 경험과 기술 역량, 기술 분야 커리어의 기반을 쌓는 곳으로 소개합니다. 챕터 행사는 대부분 무료 등록이고, 2026년에는 한국과 일본 챕터 연합 해커톤처럼 학교 간 행사도 열렸습니다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가운데 하나를 골라 구글 기술로 해결책을 만드는 국제 대회입니다. 상위 팀은 구글 멘토링과 글로벌 데모데이 기회를 받고, 결과물이 영문 데모 영상으로 남아 해외 지원에도 쓰입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UN 지속가능발전목표 중 하나를 골라 Google 기술(Flutter, Firebase, Google Cloud 등)로 만든 동작하는 앱을 2분 데모 영상과 공개 GitHub 저장소로 제출합니다. 심사는 영향 25점과 기술 25점으로 나뉘며, 실제 사용자 피드백과 반복 개선의 증거, 아키텍처 설명, 샘플이 아닌 실제 작동 화면, 확장 가능성을 봅니다. Top 100에서 Final 10, Winning 3으로 좁혀 가며 데모 데이에서 발표하므로 영상 안에 문제 정의와 시연이 함께 담겨야 합니다. 4인 이하 대학생 팀이 사용자 검증까지 마친 프로토타입을 내면 유리합니다.
상금 1600만원과 실행비 1200만원 규모로 6개 작품을 뽑습니다. 대상 10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대상 팀은 겨울방학 인턴십 참가 자격을 받습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상업 브랜드 과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캠페인 제안서를 받는 공익형 공모전입니다. 예심은 파워포인트 10매 이내 제안서로 보지만, 본선에 오르면 실행비 300만원을 받아 실제로 캠페인을 집행하고 그 영상과 SNS 반응으로 심사받습니다. 그래서 아이디어의 참신함만큼 두 달 안에 실행할 수 있는지, 사람들이 반응할 만한 확산 장치가 있는지가 결과를 가릅니다. 최근 대상작은 분리배출, 하임리히법 같은 생활 밀착형 아젠다를 소품이나 행동 장치로 풀어낸 사례입니다. 제안서에는 아젠다, 솔루션, 확산 방법 세 가지가 모두 들어가야 하며 학교와 이름을 적으면 심사에서 배제됩니다.
핀란드에서 시작한 해커톤의 아시아 대회입니다. 진행 언어가 영어라 해외 참가자와 팀을 짜게 되고, 파트너 기업이 내놓은 트랙 과제를 사흘 안에 풀면서 기업 담당자와 직접 이야기할 자리가 생깁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200만원을 포함해 25개 팀이 수상하고 총 1,800만원 규모가 걸립니다. 수상 팀 수가 많아 데이터사이언스를 공부하는 학생에게는 첫 대회 이력을 만들기 좋은 무대입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예선은 5분 발표 영상과 PDF 자료, 계획서로 심사하고 학계 심사위원 점수 70%와 산업계 30%를 합산해 본선 팀을 정합니다. 본선은 대구에서 기업과 공공기관이 낸 12개 과제 중 하나를 골라 데이터 분석 모델이나 데모를 만들어 발표하는 방식이며, 예선 심사위원 피드백을 반영하지 않으면 감점입니다. 2026년 장관상은 설명 가능한 임상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처럼 산업 현장의 문제를 다중 데이터로 푼 팀에게 돌아갔습니다. 대학원생과 학부생 2~4명으로 구성되고 데이터 결합 분석과 발표를 모두 해낼 수 있는 팀이 유리합니다.
온라인 AI 교육과 LG 실제 데이터를 쓰는 온라인 해커톤, 상위 팀이 나가는 오프라인 해커톤까지 약 3개월 동안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되고 비용은 없습니다. 과정을 마치면 LG 공식 참여확인증을 받고, 성적 우수자는 LG가 관리하는 AI 인재로 등록됩니다. 매달 주는 지원금은 없습니다.
Product Design, Android, iOS, Web, Node, Spring 6개 팀이 플랫폼별 스터디와 프로젝트를 함께 합니다. 16기는 약 7개월 동안 전체 모임 14번(주로 토요일 오후 3시~6시), 워크숍, 해커톤, UT, 런칭데이를 치렀습니다. 16기 회비는 13만원이었습니다
넥슨 게임 소재를 알고리즘 문제로 바꿔 내는 방식이라 문제를 읽는 맛이 다른 대회와 다릅니다. 대학생 대상 마스터 트랙이 따로 분리돼 청소년 참가자와 같은 순위표에서 겨루지 않습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온라인 예선에서 문제를 풀어 제출한 점수로 본선 진출자를 가리고, 판교 넥슨 사옥에서 같은 PC 환경으로 치르는 본선 점수로 순위를 정하는 알고리즘 대회입니다. 결과물은 프로젝트가 아니라 채점기를 통과하는 코드이며, 코드 유사성 검수에 걸리면 실격입니다. 2026년부터는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문제에서 제한 시간 안에 점수를 최대화하거나 상대 AI 코드와 대결하는 전략형 문제로 바뀌고 AI 도구 사용도 허용됩니다. 알고리즘 기본기에 더해 휴리스틱 최적화와 게임 AI 경험이 있는 개인(Rookie Track)과 대학생 팀(Master Track)이 유리합니다.
삼성을 비롯한 다수 대기업이 말하기 평가로 인정합니다. IH 이상을 요건으로 두는 곳이 많습니다
SK하이닉스의 기업 문화와 직무, 반도체 기술을 주제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직접 출연합니다. 매월 활동비를 받고 실무자 멘토링과 오프라인 행사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공식 수료증이 발급됩니다.
기획, 디자인, 안드로이드, iOS, 웹, 서버 6개 파트가 매주 토요일 파트별 세미나를 듣고, 무박 2일 솝커톤과 약 5주짜리 장기 해커톤 앱잼에서 팀을 이뤄 서비스를 만듭니다. 앱잼 데모데이에서는 파트별 현직자 피드백을 받습니다
데이터 직무 지원 시 기본기를 보여주는 자격입니다. 준비 기간이 짧은 편이라 학기 중에도 소화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 공채와 공공기관 채용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어학 성적입니다. 성적 유효기간은 2년입니다
PM, Design, Android, iOS, Web, Node, Spring 파트가 학교에서 주차별 워크북으로 스터디를 하고, 연합 해커톤과 PM 데이, 데모데이에서 다른 학교 학생과 팀을 이뤄 프로젝트를 합니다
PM, 디자이너, Web, Android, iOS, Server 6개 직군이 한 팀으로 4개월 동안 웹이나 앱 서비스 하나를 만듭니다. 데브캠프(해커톤) 2~3회와 데모데이, 현직 선배에게 피드백받는 성과공유회가 있습니다. 회비는 10만원대 초반으로 안내됐습니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과 제품 서비스 개발 부문으로 나뉩니다. 기관별 예선이 많아 도전할 기회 자체가 많고, 수상하면 창업 지원 사업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있어 팀 창업을 생각하는 학생에게 맞습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기관별 예선을 거쳐 통합본선과 왕중왕전으로 올라가는 창업 대회라서, 결과물은 공공데이터를 실제로 쓰는 서비스 시제품이나 사업계획 발표입니다. 배점이 가장 큰 항목이 공공데이터 활용 30점이고, AI 기술 활용과 AI 서비스 항목이 15점씩 따로 있어 공공데이터가 없으면 성립하지 않는 문제를 AI로 푸는 팀이 유리합니다. 발전 가능성 20점은 창업과 투자유치 계획을 보므로 시장과 수익 모델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왕중왕전은 전문가 60%, 국민평가단 35%, AI 심사 5%로 점수를 매기기 때문에 일반인이 듣고 바로 이해할 수 있는 발표와 시연이 필요합니다. 2024년과 2025년 대통령상은 관세청 통관 데이터, 산림 병해충 데이터, 국악 음원처럼 특정 기관의 데이터를 깊게 파고든 팀에게 돌아갔습니다.
학기당 장학금을 지급하며 최대 4학기까지 이어집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장학재단 중 하나입니다
해외 대학원 학비와 체재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국가의 어학 요건을 재단 규정으로 정해 두고 있습니다
교내외 기관에서 일하고 시급을 받습니다. 학과 연계형이나 취업 연계 중점 과정을 고르면 경력으로 쓸 수 있는 근로지를 배정받을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과 대기업 채용에서 가점 또는 자격 요건으로 쓰입니다. 기업 자격증 취득비 지원 제도와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득구간에 따라 등록금을 지원합니다. 대학 자체 노력과 연계된 II 유형이 별도로 있습니다
석사와 박사 학위 과정을 지원합니다. 2026년 공고 기준 미국은 연 최대 4만 달러(저소득층 5만 달러)와 항공료를 지원했습니다. 일반, 꿈나래, 기술·기능인 전형으로 나뉩니다
총상금 1,000만원이 걸려 있고 본선에 오른 15개 팀에는 생성형 AI 도구 유료 플랜을 지원합니다. 기상청이 보유한 기상기후 데이터를 직접 받아 쓰는 대회라 공공 데이터로 결과물을 만들어 본 경험이 남습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결과물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는 웹 기반 인터랙티브 교육 도구로 정해져 있습니다. 실제 기상 데이터나 그 데이터에서 나온 모델과 시나리오를 학습자가 직접 조작하며 배우는 구조여야 하고, 모바일 지원을 권장합니다. 배점은 실현 가능성 30점과 체험·참여형 설계 25점이 가장 커서, 예측 모델의 정확도보다 현장에서 동작하는 데모와 조작 경험이 점수를 좌우합니다. 2026년 수상작은 아카데미, 교육게임, 탐정 추리처럼 세계관을 입힌 교육 콘텐츠가 많았습니다. 천안 현장 본 대회에서 라이브 데모와 발표를 하므로 4인 이하 팀에 프론트엔드 구현과 교육 기획을 맡을 사람이 함께 있으면 유리합니다.
8주 동안 디자이너와 프론트엔드, 백엔드, Android, iOS 개발자가 서비스를 기획하고 검증해 출시까지 갑니다. 사용성 테스트, 1일 해커톤, 출시 후 VOC 분석까지 일정에 들어 있고 2012년부터 약 800명이 활동했습니다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에게 학습지원과 진로, 교우관계 상담을 하고 시간당 12,790원의 근로장학금을 받습니다. 학기 중에는 월 최대 80시간, 방학 중에는 주당 최대 40시간까지 활동할 수 있습니다.
국내 팸투어에 참여하고 콘텐츠 제작 정기 교육을 받습니다. 미션비가 지급되며 수료증과 함께 우수 활동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등이 주어집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의 국민이 말하는 정책 지면에 실릴 기사를 직접 취재해 씁니다. 원고료가 지급되고 취재 교육을 지원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포상이 있습니다.
대상 1팀 상금 500만원과 대홍기획 체험형 인턴십. 이후 등급도 팀 단위로 상금이 이어집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Visual, Film, Digital Campaign, Customer Experience, Outdoor Media 다섯 카테고리로 나눠 받고, 모든 출품작은 제안 배경과 캠페인 아이디어, 기대효과, 시안을 한 장에 담은 브리프보드가 필수입니다. 심사가 브리프보드를 우선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한 장 안에서 아이디어가 바로 읽히는 작품이 유리합니다. Film 카테고리는 1분 이내 시안 영상까지 제출해야 하며, 42회에는 기준에 맞는 작품이 없어 Film 수상작을 내지 않았고 43회에는 Grand Prix를 선정하지 않았습니다. 43회 Gold는 빼빼로, 유니클로 같은 실제 클라이언트 브랜드 과제 작품이 차지했습니다. 상격을 채우기보다 기준에 미달하면 비우는 방식이라 완성도가 중요합니다.
14기는 전국 80개 대학이 참여합니다. 학교별 트랙 스터디로 1년을 보내며 중앙 아이디어톤, 한 달 개발 뒤 무박 2일로 여는 중앙 해커톤, 권역별 연합 해커톤과 기업 연계 해커톤에 나갑니다. 자소설닷컴, 탈잉 같은 창업 사례가 여기서 나왔습니다
학비와 생활비 지원 외에 배움터 사업 등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합니다
Algorithm 트랙과 AI 트랙으로 나뉘어 두 달에 걸쳐 온라인 1차와 2차, 결선을 치릅니다. 역대 누적 상금이 10억원대에 이르고, 국내 기업이 여는 프로그래밍 대회 중 수상 이력이 널리 통용되는 축에 들어갑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Algorithm 트랙은 결과물이 소스코드 하나뿐인 개인전입니다. 온라인 예선 두 번은 기초 기법과 구현력, 그 다음 효율성과 최적화를 보고, 본선은 현장에서 고난도 문제를 제한 시간 안에 푸는 방식이라 백준이나 코드포스 같은 대회형 문제 풀이에 익숙한 사람이 유리합니다. AI 트랙은 2026년부터 에이전트 개발 능력을 봅니다. 스마트폰 사용자의 불편을 직접 문제로 정의하고 명령과 맥락을 유지하는 모바일 에이전트 하네스를 구현한 뒤, 본선에서 설계와 성능, 개선 계획을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거칩니다. 두 트랙 모두 팀이 아니라 개인 실력을 평가하며 상위 입상자에게 채용 특전이 있습니다.
1994년 시작해 32회까지 이어진 논문 대회로, 제32회에는 초록 3,172건 가운데 511편이 초록 심사를 통과했고 최종 120편이 상을 받았습니다. 시상식 개회사를 삼성전자 DS부문장이 맡았습니다
교육비 전액과 장비를 현대자동차그룹이 지원하고, 과정 평가와 최종 면접을 거쳐 현대자동차와 기아 IT 직무 신입 채용 기회가 주어집니다. 8기는 웹 백엔드(기아), 데이터 엔지니어링과 서비스 기획(현대자동차) 등으로 약 70명을 뽑았습니다. 매달 주는 지원금 안내는 없습니다.
대상 1팀 1000만원, 최우수상 2팀 각 500만원, 우수상 3팀 각 300만원. 참가자에게 본사 신입사원 서류전형 면제와 대학생 인턴십 참여 기회, 해외법인 채용 지원 시 가산점을 줍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배점표는 공개하지 않지만 과제는 매년 지정 브랜드 하나를 골라 마케팅 제안서를 쓰는 형식으로 고정돼 있습니다. 2026년 과제는 라네즈, 에뛰드, 이니스프리, 코스알엑스 중 하나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커뮤니티를 키우는 로컬 마케팅 활동 제안이며, 브랜드별 미션 브리프에 고민 포인트와 타깃(Gen Z, 19~29세)이 적혀 있으니 그 문제에 답하는 제안이 유리합니다. 본선은 온라인 발표, 결선은 본사 발표라 3인 팀의 발표력이 중요하고, 2026년부터 5개국 통합 심사라 자국 시장 이해를 바탕으로 한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가 평가받습니다. 결선 진출만으로 채용 서류 면제가 주어지므로 아모레퍼시픽 입사를 원하는 대학생에게 맞는 대회입니다.
오리엔테이션 뒤 12월까지 온라인 교육이 이어져 대회가 끝난 뒤에도 남는 것이 있습니다. 학생 부문이 따로 있어 현업 개발자와 직접 겨루지 않고, 출품작은 공개 저장소에 남아 포트폴리오로 쓰입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결과보고서 5쪽, GitHub 저장소 링크, 3분 시연영상, SBOM을 한 번에 내는 대회이며 1차 서면 30점과 2차 발표 70점을 합산합니다. 활용성과 오픈소스SW 적절성이 각 15점으로 가장 크고, 기능테스트 10점은 에러 없이 도는지 실제로 확인하니 동작하는 소프트웨어가 필수입니다. GitHub Issues, Pull request, 커밋 이력 같은 협업 흔적과 README 문서 수준도 점수에 들어갑니다. 2025년 대상은 The Library Mocka(테스트 데이터 생성 라이브러리)와 hot-updater(React Native OTA 업데이트)처럼 다른 개발자가 바로 가져다 쓸 수 있는 라이브러리였고, 앱보다 개발 도구 성격의 프로젝트가 강세입니다.
약 10개월 동안 웹 백엔드, 웹 프론트엔드, 모바일 안드로이드 가운데 한 과정을 오프라인으로 배웁니다. 교육비는 전액 지원되고 개인 부담금은 없다고 밝혔지만, KDT 정책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백엔드 100명, 프론트엔드 30명, 안드로이드 25명 내외를 뽑습니다.
현지 활동비와 항공료, 보험을 지원하고 활동 종료 후 귀국 지원금이 있습니다. 국제개발협력 분야 경력으로 인정받습니다
대상 1000만원, 금상 5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50만원. 대상 수상팀 전원에게 이노션 체험형 인턴 기회를 주고 파이널리스트에게는 장학금이 나갑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매년 사회 문제 하나를 주제로 걸고(2025년은 배리어프리) 기획서와 크리에이티브 구분 없이 PDF, JPG, PNG, MP4 자유 형식으로 받는 사회공헌형 공모전입니다. 분량과 형식은 평가에 넣지 않는다고 명시했기 때문에 기획 의도와 실행방안이 얼마나 분명하게 전달되는지가 관건입니다. 최근 대상작은 자가검진 키트, 심박수 감지 ATM, 화장품 폐기 패키지처럼 광고 캠페인보다 문제를 직접 푸는 제품이나 장치 형태의 솔루션이 많았습니다. 파이널리스트는 실현 가능성 검토를 거쳐 실제 제작 지원을 받으므로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가 유리합니다. 심사는 이노션 실무진부터 본부장급까지 3단계로 진행됩니다.
총상금이 3억원대로 국내 대학생 AI 대회 가운데 규모가 큰 편입니다. 1위 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 5,000만원입니다. 주제를 자유롭게 잡을 수 있어 수업 프로젝트를 키워서 낼 수 있습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대학생 대상 개발 대회로, 예선 도전제안서부터 최종 결선까지 약 8개월 동안 같은 프로젝트를 키워 시연 가능한 시제품으로 완성하는 팀을 뽑습니다. 본선과 결선 심사표는 도전성 40점, 실용성 40점, 팀역량 20점이라서 참신한 시도와 현장에서 실제 문제를 푸는 효과를 함께 보여줘야 합니다. 1차 결선은 킨텍스 부스에서 심사위원이 순회하며 일반 관람객에게도 시연을 설명해야 하고, 최종 결선은 10분 발표와 10분 질의응답으로 순위를 정합니다. 국내 AI 트랙은 업스테이지, LG AI연구원, NC, SKT, KT 중 한 곳의 모델 API를 쓰고 사용 로그를 제출해야 합니다. 연구 인프라 크레딧과 개발지원금이 나오므로 GPU 학습보다 서비스 완성도와 시연 준비에 시간을 쓰는 팀이 유리합니다.
전 세계 재외공관에 파견돼 공공외교와 국제교류 업무를 직접 합니다. 왕복 항공료와 월 200만원에서 220만원의 체재비, 월 40만원에서 7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여행자 보험과 비자 발급비, 예방접종비를 전액 부담합니다.
금융위원회 위원장상과 한국거래소 이사장상 등 6팀 이내로 표창과 장학금을 줍니다. 본선 진출팀은 연구비 100만원을 받고 입상자는 한국거래소 신입 채용에서 향후 5년간 서류전형 우대를 받습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자본시장 제도나 파생상품을 주제로 한 학부생 팀 단위 실증 연구 논문을 뽑습니다. 예선에서는 연구 배경, 문헌, 연구설계, 예상 결과, 활용방안을 갖춘 7~13쪽 연구제안서를 블라인드로 서류 심사하고, 본선에서는 연구비 100만원을 받아 완성한 연구보고서와 발표를 평가합니다. 최근 입상작은 KOFR 전환, 대체거래소 유동성, NDF 청산, 옵션 만기일 리스크처럼 거래소 실무와 맞닿은 주제를 계량 모형으로 다뤘습니다. 데이터로 검증 가능한 설계와 한국거래소가 실제로 쓸 수 있는 활용방안을 함께 제시하는 팀이 유리합니다.
AI 모델 개발과 데이터 분석 과제를 실제 데이터로 풀어 볼 수 있습니다. 수상 실적이 포트폴리오에 남습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대학생 트랙의 중심인 AI ROOKIE 대회는 자유 주제로 AI 기술이나 서비스를 직접 구현해 시연하는 팀을 뽑습니다. 예선은 도전제안서 서류, 본선은 15페이지 이내 본선제안서와 중간 결과물, 결선은 킨텍스 부스에서 심사위원과 일반 관람객에게 직접 시연하고 최종 결선에서 10분 발표와 10분 질의응답을 거칩니다. 결선 배점은 도전성 40점, 실용성 40점, 팀역량 20점이라 참신한 문제 정의와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결과물이 모두 필요합니다. 최종 결과보고서에는 SOTA 대비 성능이나 벤치마크 같은 정량 근거를 요구하므로, 데모와 수치를 함께 준비하는 팀이 유리합니다. KT, LG AI연구원, NC AI, SKT, 업스테이지 모델을 쓰는 국내 AI 트랙은 별도로 시상합니다.
대상 1편 1000만원, 금상 1편 500만원, 은상 2편 각 300만원, 동상 5편 각 100만원. 대상과 금상 수상자는 제일기획 신입공채와 인턴 선발에서 직무적합성평가와 직무적성검사 전형 우대를 받습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Film, Brand Experience, Out of Home, Design, Strategy 다섯 부문으로 나눠 받으며, 대부분의 부문은 16:9 기획서 10매 안에 인사이트와 아이디어, 그리고 콘티나 이미지 형태의 제작물까지 담아야 합니다. Strategy 부문만 30매에서 50매 분량의 전략 기획서를 요구합니다. 최근 수상작을 보면 동원참치, 알바몬, 에버랜드처럼 실제 클라이언트 브랜드 과제에 대해 제품 특성을 한 줄 콘셉트로 압축한 Film 기획안이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본심이 프레젠테이션 심사라 기획서 완성도와 함께 발표로 아이디어를 설득하는 능력이 점수에 반영됩니다. 학교나 팀명을 기획서에 적으면 안 되고, AI 사용 내역은 페이지마다 표기해야 합니다.
약 6개월 동안 판교 교육장과 온라인에서 배웁니다. 약 1800만원 상당의 교육비를 국비로 지원받고 본인은 60만원을 부담하며(2026년 KDT 기준), 미취업자는 출석 80% 이상이면 월 최대 30만원의 훈련장려금을 받습니다. 카카오 현직자 멘토링과 코드리뷰, 맥북 대여가 포함됩니다.
공공기관과 사무직 채용에서 가점이나 우대 항목으로 자주 쓰입니다
기획, 디자인, 프론트엔드(React), 백엔드(Spring) 4개 파트가 18주 장기 스터디나 9주 단기 스터디를 고르고, PM 기획 발표 뒤 팀빌딩으로 약 4개월 프로젝트를 해 데모데이에서 발표합니다. 회비는 기수마다 5만원입니다
기획, 디자인, 프론트엔드, 백엔드 파트 48명이 한 기수로 활동합니다. 실제 기업 과제를 받아 푸는 기업 연계 프로젝트와, 기획 파트 발제로 3개월 동안 만드는 밋업 프로젝트, 현업 전문가 초청 강연이 있습니다. 기준을 채우면 수료증을 줍니다
SW-AI Lab은 약 5개월, Game Lab과 Game Tech Lab은 약 6개월 동안 경기 용인 정글 캠퍼스에서 합숙하며 배웁니다. 기숙사(2인 1실)와 장비가 제공되고 참가자 대상 채용 설명회가 월 평균 2회 열립니다. 최종 합격자에게 참가비용 납부 방법을 따로 안내한다고 밝히고 있어 전액 무료 과정은 아닙니다.
전국결선 금상 1000만원, 은상 500만원, 동상 300만원. 지역예선 최우수 1팀과 우수 1팀 팀원은 한국은행 신입 채용에서 향후 5년간 서류전형 우대를 받습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형태 학부생 4명이 금융통화위원회 역할을 맡아 기준금리를 모의 결정하고 그 근거를 설득하는 대회입니다. 예심은 5월 기준금리 결정 시 가장 중요한 이슈 하나를 골라 A4 7쪽 이내로 분석한 보고서를 서면 평가하며, 이슈 선정의 적합성과 분석방법, 시사점을 봅니다. 예선과 결선에서는 15분 발표 뒤 15~20분 질의응답이 이어지고, 발표 내용과 응답의 정확성, 논리성을 평가합니다. 기준금리를 바꿀 때는 물가, 성장,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을 반드시 설명해야 하고, 자료의 단순 편집보다 창의성과 논리적 분석을 중시한다고 안내합니다. 경제지표를 직접 해석해 결정 근거를 세우고 심사위원 질문에 팀원 모두가 답할 수 있는 팀이 유리합니다.
포항에서 10주 합숙하며 교육비와 숙식이 무료이고 교육수당 월 100만원을 받습니다. 차수당 75명 이내를 뽑고, 성적 우수자는 포스코그룹 채용이나 급여와 숙소가 제공되는 2개월 포스텍 연구인턴 기회를 얻습니다. K-Digital Training 과정이라 2026년부터 일부 참여자에게 자기부담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생활 장학금을 여러 학기에 걸쳐 지원하고 해외봉사와 멘토링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합니다
미국 대학에서 한국어 수업을 보조하며 체재비를 지원받습니다. 대학원 진학 전 미국 체류 경험을 쌓는 경로로 쓰입니다
한미 양국 정부가 지원하는 장학 프로그램입니다. 80년 가까이 이어져 온 제도라 동문 네트워크가 넓습니다
해외 박사 과정의 학비와 생활비를 장기간 지원합니다. 인문사회 분야 지원 규모가 큰 편입니다
공무원 시험 응시 요건과 다수 공공기관·기업 채용의 가점 항목으로 쓰입니다
서울과 경기 북부 지역 초등학생, 중학생을 상대로 경제교육 봉사를 합니다. 강의기법 연수와 교재를 제공하고 봉사실적을 인정받으며 교통비와 홍보용품이 지급됩니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포상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어학연수와 인턴십, 여행을 이어서 합니다. 장기 18개월은 어학연수 4개월과 인턴십 8개월에서 12개월, 중기 12개월과 단기 6개월은 기간을 줄여 운영합니다. 한미 정부 간 협약으로 운영되는 공식 연수입니다.
장학금과 함께 멘토링, 해외 연수, 커뮤니티 활동을 운영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매달 지원금을 받으며 배우는 곳은 SSAFY, AI·SW 마에스트로, 포스코 AI·빅데이터 아카데미, 42서울입니다. 우아한테크코스, 카카오테크 부트캠프, 포스코 AI·빅데이터 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 K-Digital Training(KDT) 과정이라 국민내일배움카드가 필요합니다. KDT를 한 번 들으면 다른 KDT 과정 수강이 제한되거나 자부담이 생길 수 있어, 셋 가운데 무엇을 먼저 들을지 정하고 지원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크래프톤 정글은 최종 합격 뒤 참가비를 안내한다고 밝히고 있어 전액 무료가 아닙니다.
| 프로그램 | 기간, 장소 | 비용과 지원금 | 선발 | 자격 | 다음 모집 |
|---|---|---|---|---|---|
| SSAFY삼성전자 | 1년, 5개 캠퍼스 | 돈 받으며 무료, 월 100만원 | 서류, SW 적성진단, 면접 | 만 29세 이하 미취업 졸업자 | 15기 11월 10일 마감 |
| AI·SW 마에스트로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 약 8개월 (예비 2, 본 6) | 돈 받으며 무료, 월 30만원 뒤 월 100만원 | 코딩 테스트 2회, 심층면접 | 학생 또는 미취업자 | 18기 2027년 1월 공고 |
| 포스코 AI·빅데이터 아카데미포스코, 포항공과대학교 인공지능연구원 | 10주, 포항 합숙 | 돈 받으며 무료, 월 100만원, 숙식 (KDT) | 서류, 필기(코딩, 수학), 면접 | 4년제 졸업, 2년 내 졸업예정 | 2026년 4회 모두 접수 끝 |
| 42서울이노베이션 아카데미 | 최장 2년 | 돈 받으며 무료, 조건 충족 시 지원금 | 온라인 테스트, 라 피신 4주 | 성인 또는 고졸 이상 | 온라인 테스트 상시 |
| 우아한테크코스우아한형제들 | 약 10개월, 오프라인 | 무료 교육비 전액 지원 (KDT) | 5주 프리코스, 코딩 테스트 | 기초 코딩, KDT 신청 가능 | 9기 공고 전 (8기 9월 말) |
| 카카오테크 부트캠프카카오 | 약 6개월, 판교와 온라인 | 본인 부담 있음 자부담 60만원, 장려금 월 최대 30만원 (KDT) | 서류, 코딩 테스트, 면접 | 내일배움카드 발급 가능자 | 2026년은 2~3월 접수 |
| 소프티어 부트캠프현대자동차, 기아 | 8주, 서울 오프라인 | 무료 무료, 장비 지급 | 코딩 테스트, SW 지식, 면접 | 4년제 졸업(예정), 재직자 불가 | 공식 페이지 확인 |
| LG AimersLG AI연구원 | 약 3개월, 온라인 | 무료 무료, 지원금 없음 | 지원서 심사, 해커톤 | 만 19~29세 미취업, 코딩 경험 | 7기는 5~6월 접수 |
| 크래프톤 정글크래프톤 | 5~6개월, 용인 합숙 | 본인 부담 있음 참가비 있음 (합격 뒤 안내) | 입학시험(웹사이트 제작), 인터뷰 | 합숙 가능자 | 연 2회, 12기는 12월 말 접수 |
2026-09-24 기준, 각 기관 공식 모집 페이지에서 확인한 내용입니다. 모집 일정이 공개되지 않은 곳은 날짜를 적지 않았습니다. 개발자 교육만 모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