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카카오는 2026년 '카톡 안의 AI'에 모든 것을 걸고 있습니다.
- 3월 카나나와 AI 스튜디오를 통합해 정신아 대표 직속으로 두고, 오픈AI와 만든 ChatGPT for Kakao(가입자 1,100만 명 이상)와 6월 출시한 채팅방 ChatGPT 챗봇, 온디바이스 '카나나 인 카카오톡'을 밀고 있으며 9월에는 성과가 부진한 독립 앱 카나나를 접기로 했습니다.
- 실적은 톡비즈 광고와 모빌리티, 페이 덕에 2분기 사상 최대(영업이익 2,770억 원)를 냈고 콘텐츠 부문은 정체 상태입니다.
- 그룹 차원에서는 비핵심 계열사 매각과 희망퇴직이 이어지면서 6월 창사 첫 파업이 일어났고, RSU 성과급 편입 문제로 노사 갈등이 진행 중입니다.
- 김범수 창업자의 SM 시세조종 항소심도 2026년 하반기 내내 지배구조 리스크로 남아 있습니다.
매출 8조 원에 부채비율 80%대, 2025년 순이익 흑자전환으로 재무 기반이 탄탄하고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이 47% 늘어 실적 모멘텀도 좋습니다.
- 다만 이익 회복이 계열사 매각과 비용 절감에 기대는 부분이 커서 본사는 성과급 여력이 생겼지만 계열사는 구조조정이 진행 중이라 어디에 지원하느냐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다릅니다.
- 성장 단계는 카톡 플랫폼 수익화 성숙기이고, AI는 독립 앱을 접고 카톡 내장으로 방향을 바꾼 재정비 국면입니다.
- 상장
- 코스피 035720
- 전년 대비
- 매출 +2.9%, 영업이익 +59.1% (2024 매출 7조 8,717억 원, 영업이익 4,602억 원)
- 3년 흐름
- 2023 당기순손실 약 1조 125억 원(영업이익 4,609억) → 2024 영업이익 4,602억 원으로 정체 → 2025 영업이익 7,320억 원, 순이익 흑자전환. 2026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7.4% 증가(1분기 2,114억, 2분기 2,770억 원)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 현금/부채
- 부채비율 82.5% (2025년 말, 연결). 자본잠식 없음
- 현금성 자산 세부 수치는 확인 못함
- 인력 추이
- 2025년 말 3,922명(기간제 포함, 사업보고서). 신규 채용은 2년 연속 감소(이투데이). 2025년 9월 창사 첫 그룹 신입 공채(세 자릿수 규모)를 했으나 2026년은 직무별 수시채용으로 전환. 계열사(엑스엘게임즈,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등)에서 희망퇴직과 전환배치가 이어져 2026년 6월 첫 파업 발생
최근 기사 8건
리더의 생각 정신아 대표이사 (2027년 1월 인적분할 후 신설법인 카카오AI 대표 내정), 2024-03부터
보스턴컨설팅그룹, 이베이 아시아태평양본부, 네이버를 거쳐 2014년 카카오벤처스에 합류했고 2018년부터 대표로 초기 스타트업 투자를 이끌었다. 2023년 12월 카카오 단독대표 내정자로 지명돼 2024년 3월 취임했다. 2026년 8월 인적분할 발표와 함께 카카오톡과 AI를 맡는 카카오AI 대표로 내정됐다.
4900만 명이 이미 쓰는 카카오톡 안에서 정보 탐색부터 예약, 발급, 결제까지 대화창 하나로 끝내는 구조를 그린다. 정부 '모두의 AI' 착수 간담회에서는 한 사람을 여러 전문 에이전트가 함께 돕는 '1인 N에이전트'를 목표로 제시했고, AI를 한 번 써보는 서비스가 아니라 생활 습관에 스며들게 하겠다고 했다.
블로터 (모두의 AI 착수 간담회) · 2026-092026년 8월 카카오AI(카카오톡, AI, 광고, 커머스)와 카카오X(테크핀, 콘텐츠, 모빌리티 투자)로 인적분할을 결의했다. 하나의 의사결정 체계로는 성격이 다른 사업을 빠르게 실행하기 어렵다는 판단이며, "AI 시대에 맞는 속도와 책임의 구조"(노컷뉴스)라는 표현이 취지를 요약한다. 발표 당일 주가가 7% 넘게 빠지고 노조와 소액주주 반발이 이어져 설득은 아직 진행형이다.
노컷뉴스 (인적분할 발표) · 2026-08자체 초거대 모델 경쟁에 자본을 쏟기보다 오픈AI 등 외부 모델을 붙여 시장에서 바로 작동하는 B2C 앱에 집중한다. 2025년 포브스 아시아 표지 인터뷰에서 AI 에이전트는 사용자가 AI를 몰라도 알아서 일을 처리해 삶을 편하게 만드는 것이어야 한다고 했다. 오픈AI를 파트너로 고른 이유로는 같은 철학을 공유한다는 점을 들었다.
헤럴드경제 (포브스 아시아 인터뷰 보도) · 2025-07취임 후 2년 만에 계열사를 대폭 줄이고 비핵심 사업을 정리했다. 2026년 9월 주주 설명회에서는 올해 카카오톡 AI 서비스 MAU 500만, 내년부터 에이전트 광고와 커머스 수익화, 2030년 AI 매출 1조원과 AI 서비스 DAU 2000만이라는 시간표를 내놨다. 모델 개발비와 인프라 부담 속에서 이 숫자를 채워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뉴스핌 (인적분할 주주 설명회) · 2026-09VC 출신 CEO라 사업 지표와 우선순위 정리에 익숙하고, 회사는 인적분할과 카카오톡 AI 전환이라는 큰 구조 변화 한가운데 있다. AI 에이전트, 광고와 커머스 데이터 쪽 기회가 많지만 조직 재편과 노조 갈등 같은 변동성도 함께 감안해야 한다.
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리뷰가 두텁게 쌓였지만 전반 평가는 5개사 중 낮은 편이고 추천 의견도 반반에 가깝다. 워라밸과 사내문화는 좋게 평가되는데 경영진 평가가 발목을 잡는다. 2023년 오피스 퍼스트 전환과 2024~2025년 경영 쇄신기의 불안이 최근 리뷰에 집중된다. 다른 리뷰 사이트에서는 추천 의견이 더 많지만 경영진과 성장 전망 평가는 여기서도 낮아, 회사 자체는 좋지만 방향이 불안하다는 패턴이 반복된다. 장단점 테마는 공개 리뷰와 검색 결과를 종합했고, 개별 리뷰는 로그인 없이 일부만 노출.
자주 언급되는 강점
- +워라밸 평가가 5개사 중 가장 좋음, 자율출퇴근과 리커버리 데이
- +수평적 호칭과 크루 문화, 판교 오피스 환경
- +네임밸류와 커리어 이력 가치
- +명절 현금, 리프레시 휴가 등 실속형 복지
- +워라밸과 사내문화 평가가 최고 수준
- +초봉이 괜찮고 동종 대비 연봉 상위권
자주 언급되는 약점
- −경영진 평가가 특히 박함, 잦은 리더십 교체와 쇄신 피로
- −2023년 재택 폐지 후 근무제 갈등, 노사 대립
- −네이버, 라인 대비 보상 체감이 낮다는 평
- −영어 이름을 쓰지만 실제로는 수직적이라는 지적
- −경영진과 CEO에 대한 신뢰가 낮음
- −승진 기회와 성장 전망 평가가 낮음
서비스 브랜드와 복지를 중시하되, 계열사 재편과 조직 변화가 잦은 환경을 견딜 수 있는 사람
2026-09-19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직접 보기: 블라인드잡플래닛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개인적인 목표와 회사 미션이 부딪힐 때 미션 쪽을 앞에 두는 판단 기준.
만드는 것이 사용자에게 정말 필요한지부터 따져 보는 관점.
가장 좋은 결과가 나올 때까지 시도를 그만두지 않는 태도.
같은 목표를 향해 하나의 팀처럼 움직이며 협력한다는 원칙.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약 1억 900만 원 (2025년, 1인 평균 급여, 사업보고서 기준)
- 신입 개발자
- 신입 개발자 약 6,000만 원대 초중반 추정 (공식 공개 아님, 연봉 사이트 및 커뮤니티 추정)
- 기준
- 2025 사업보고서 보도( moneypicker.kr 추정
- 리프레시: 만 3년 근무마다 1개월 유급휴가 + 휴가비 200만 원
- 리커버리 데이: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휴무
- 명절 설/추석 각 30만 원 카카오페이머니, 이모티콘 플러스/톡클라우드/멜론 이용권
- 사내 어린이집(만 0~5세), 산후/경조사 지원, 가족사랑 보험금 2억 원
- 본인/배우자/자녀/양가 부모 단체상해보험 및 실손 지원
- 야근 식대, 22시 이후 택시비 실비, 판교 순환/통근 셔틀
채용 프로세스
- 1서류전형
- 2코딩테스트(테크 직군, 신입 공채는 1차/2차)
- 31차 인터뷰(실무진 + 직무 전문 인터뷰어)
- 42차 인터뷰(리더 + 인사부서, 조직적합도)
- 5입사 확정
경력은 careers.kakao.com에서 상시 채용. 신입은 2025년 9월부터 그룹 단위 '카카오그룹 신입크루 공채'(카카오, 게임즈, 모빌리티, 뱅크, 엔터, 페이 6개사 중 1개사만 지원, 서류와 코딩테스트 동시 진행, 11월 면접, 이듬해 1월 입사). 테크 포지션은 코딩테스트 후 사전 인터뷰나 과제가 추가될 수 있고, 레퍼런스 체크가 붙기도 한다. 1차 인터뷰 이후 탈락 시 동일 직군 재지원은 1년 후. 정규직 수습 3개월(보상/복지 동일).
지원 전에 알아둘 것
- 신입은 9월 그룹 공채에서 6개사 중 하나만 고를 수 있다. 카카오 본사와 계열사(뱅크, 페이 등)는 보상과 문화가 다르니 리뷰를 계열사별로 따로 볼 것.
- 테크 직군은 코딩테스트가 서류와 동시에 진행되고, 1차/2차 코딩테스트 해설이 tech.kakao.com에 매년 공개된다. 기출 해설을 그대로 훈련 자료로 쓰는 게 가장 효율적이다.
- 2차 인터뷰는 리더와 인사부서가 조직적합도를 본다. 공식 가치 4개(Integrity, User-Centric, Challenge for Excellence, Team Synergy) 각각에 대응하는 경험을 하나씩 준비하면 질문 대부분이 커버된다.
- 재택은 원칙적으로 없고(오피스 퍼스트) 조직 협의로만 가능하다. 재택을 전제로 지원하면 후회하니 면접에서 해당 조직의 실제 운영을 물어볼 것.
자주 묻는 질문
카카오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카카오 평균 연봉은 약 1억 900만 원 (2025년, 1인 평균 급여, 사업보고서 기준)입니다. 신입 개발자는 신입 개발자 약 6,000만 원대 초중반 추정 (공식 공개 아님, 연봉 사이트 및 커뮤니티 추정).
카카오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카카오 채용은 서류전형 → 코딩테스트(테크 직군, 신입 공채는 1차/2차) → 1차 인터뷰(실무진 + 직무 전문 인터뷰어) → 2차 인터뷰(리더 + 인사부서, 조직적합도) → 입사 확정 순서로 진행됩니다. 경력은 careers.kakao.com에서 상시 채용. 신입은 2025년 9월부터 그룹 단위 '카카오그룹 신입크루 공채'(카카오, 게임즈, 모빌리티, 뱅크, 엔터, 페이 6개사 중 1개사만 지원, 서류와 코딩테스트 동시 진행, 11월 면접, 이듬해 1월 입사). 테크 포지션은 코딩테스트 후 사전 인터뷰나 과제가 추가될 수 있고, 레퍼런스 체크가 붙기도 한다.
카카오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서비스 브랜드와 복지를 중시하되, 계열사 재편과 조직 변화가 잦은 환경을 견딜 수 있는 사람.
카카오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워라밸 평가가 5개사 중 가장 좋음, 자율출퇴근과 리커버리 데이, 수평적 호칭과 크루 문화, 판교 오피스 환경, 네임밸류와 커리어 이력 가치입니다. 약점으로는 경영진 평가가 특히 박함, 잦은 리더십 교체와 쇄신 피로, 2023년 재택 폐지 후 근무제 갈등, 노사 대립, 네이버, 라인 대비 보상 체감이 낮다는 평이 꼽힙니다.
카카오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매출 8조 원에 부채비율 80%대, 2025년 순이익 흑자전환으로 재무 기반이 탄탄하고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이 47% 늘어 실적 모멘텀도 좋습니다.
카카오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리프레시: 만 3년 근무마다 1개월 유급휴가 + 휴가비 200만 원, 리커버리 데이: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휴무, 명절 설/추석 각 30만 원 카카오페이머니, 이모티콘 플러스/톡클라우드/멜론 이용권, 사내 어린이집(만 0~5세), 산후/경조사 지원, 가족사랑 보험금 2억 원, 본인/배우자/자녀/양가 부모 단체상해보험 및 실손 지원, 야근 식대, 22시 이후 택시비 실비, 판교 순환/통근 셔틀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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