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본원과 어린이병원, 암병원을 함께 운영하며 2022년 말 기준 1,782병상을 두고 있습니다.
- 인력은 간호직이 3,106명으로 가장 많고 의사직이 1,950명입니다.
- 채용은 정기공채와 수시채용 두 갈래로 돌아가는데, 게시판을 보면 레지던트와 인턴 모집, 임상강사 선발, 대체근로자 채용이 각각 다른 주기로 올라옵니다.
- 공공임상교수요원과 연구교수처럼 국립대학병원 성격이 드러나는 자리도 공고로 나옵니다.
공공기관 경영정보로 결산 자료가 공개되지만, 이 사이트에서는 원문으로 확인한 회계 수치가 없어 숫자를 비워 두었습니다.
- 지원할 때는 재무보다 직종별 고용형태와 정기공채 일정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실질적입니다.
- 상장
- 특수법인 (서울대학교병원 설치법에 따른 법인, 상장 주식 없음)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최근 기사 2건
리더의 생각 백남종 병원장, 2026-05부터
서울대 의대를 나와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로 일하며 진료협력센터장, 홍보실장, 기획조정실장을 거쳤고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분당서울대병원장을 지냈다. 2026년 5월 13일 제20대 서울대병원장으로 임기를 시작해 6월 5일 취임식을 열었고, 임기는 2029년 5월 12일까지다.
2026년 6월 5일 취임식에서 한국 의료가 큰 전환점에 서 있다고 진단하고 세 가지 방향을 내놨다. 첫째로 가장 어려운 중증질환과 희귀질환 치료에서 임상 역량을 더 끌어올리고, 지역 필수의료와 공공의료 체계를 이끄는 중심 역할을 굳혀 서울대병원을 국민의 병원으로 다시 세우겠다고 했다.
헤럴드경제 (제20대 병원장 취임식) · 2026-06디지털 전환을 두 번째 방향으로 꼽고 서울대병원 그룹 전체를 잇는 통합 DX 플랫폼을 만들어 진료 전 과정에 AI 시스템을 붙이겠다고 했다. 환자가 퇴원한 뒤에도 의료와 돌봄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지능형 연결 의료 모델을 세우는 것이 목표다.
전자신문 (제20대 병원장 취임식) · 2026-06세 번째 방향은 조직문화다. 세대와 직역 사이의 칸막이를 허물고 현장에서 나온 목소리가 병원 경영에 반영되는 구조를 만들어, 모든 구성원이 자긍심을 느끼는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했다.
이투데이 (제20대 병원장 취임식) · 2026-06백남종 병원장은 분당서울대병원장을 지낸 재활의학과 교수 출신으로, 2026년 6월 취임하며 중증과 희귀질환 치료, 그룹 통합 DX 플랫폼과 진료 전 과정의 AI, 세대와 직역 사이 칸막이를 허무는 조직문화를 내걸었습니다. 퇴원 뒤 의료와 돌봄을 잇는 연결 의료를 강조하니, 지원 직무가 이 흐름의 어디에 닿는지 설명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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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국립대학병원이라 채용 절차가 공고문에 적힌 대로 단계별로 진행되고, 필기시험과 신체검사까지 거치는 정기공채 비중이 큽니다. 임용후보자로 등록된 뒤 결원이 생겨야 임용되는 구조라 최종 합격과 입사 시점 사이에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직종별로 뽑는 시기가 정해져 있어 일정을 미리 맞춰 두는 편이 유리합니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정기공채 일정이 상·하반기로 공개되어 준비 기간을 잡기 쉽다
- +본원과 어린이병원, 암병원을 함께 운영해 접하는 환자군이 넓다
- +교육과 연수 제도가 제도로 정리되어 있다
자주 언급되는 약점
- −임용후보자 등록 뒤 결원이 생겨야 임용되어 입사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다
- −필기시험이 포함된 전형이 있어 준비 부담이 있다
- −채용 게시판에 합격자 발표 글이 섞여 있어 공고를 찾기 번거롭다
정기공채 일정에 맞춰 준비할 수 있고, 공공의료와 임상연구를 함께 경험하고 싶은 의료 직종 종사자
2026-09-22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미션에 교육과 연구, 진료를 나란히 두고 있습니다. 채용도 진료 인력과 연구 인력을 같은 게시판에서 나눠 뽑습니다.
국립대학병원으로서 의료 정책에 협력하는 역할을 비전에 넣어 두었습니다. 공공임상교수요원 같은 공공의료 자리가 따로 공고됩니다.
핵심가치에 인재양성과 인재존중을 넣고, 인재원과 사이버인재원을 두어 직무 교육과 해외 연수 과정을 운영합니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
- 신입 개발자
- 공개 정보 없음
- 기준
- 직종과 직급, 고용형태에 따라 차이가 커서 공개된 평균값을 그대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공고마다 처우 조건을 확인하세요.
- 인재원과 사이버인재원에서 직무, 외국어, 리더십 과정을 운영하고 수강료를 지원합니다
- 4주 이내 해외연수 제도를 두고 비용을 지원합니다
- 직급과 직책을 분리해 운영하며 자격등급마다 승진 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 세부 복지 항목은 채용사이트의 복지제도 안내에서 직종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채용 프로세스
- 1채용공고 확인 후 온라인 입사지원서 접수
- 2서류전형
- 3필기시험 (채용 목적과 병원 정책에 따라 생략될 수 있습니다)
- 4면접전형
- 5신체검사 (병원에서 직접 진행합니다)
- 6임용후보자 등록 후 결원 범위 안에서 정규직 임용
정기공채와 수시채용을 함께 운영합니다. 정기공채는 매년 상반기 3월부터 6월 사이에 주로 간호직과 약무직을, 하반기 8월부터 11월 사이에 사무직과 보건직 등 나머지 직종을 뽑습니다. 수시채용은 부서별로 필요한 인력을 촉탁직이나 단시간 근로자 형태로 뽑는 방식입니다. 채용 게시판에는 공고뿐 아니라 전형 단계별 합격자 발표와 일정 안내도 같이 올라오므로, 실제 지원 가능한 글인지 진행상황 칸을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이렇게 지원하면 좋아합니다 공개된 채용 기준과 리더의 말에서 정리했습니다
정기공채는 상반기 3월부터 6월 사이에 간호직과 약무직, 하반기 8월부터 11월 사이에 사무직과 보건직 등을 뽑습니다. 간호사 신규 지원자라면 상반기 공고를 기준으로 준비 일정을 잡는 편이 맞고, 국가고시 일정과 겹치는 시기를 미리 계산해 두면 서류 준비가 밀리지 않습니다.
채용절차에 필기시험이 들어 있고 직무 전문지식을 평가합니다. 채용 목적에 따라 생략되기도 하지만 생략을 전제로 준비하면 곤란해집니다. 전공 과목과 직무 기초 지식을 정리해 두고, 이전 공고의 전형 단계를 확인해 어느 단계까지 진행됐는지 보는 편이 도움이 됩니다.
신체검사까지 통과하면 바로 입사가 아니라 임용후보자로 등록되고, 결원이 생기는 범위 안에서 정규직으로 임용됩니다. 합격 시점과 출근 시점이 떨어질 수 있으니 다른 병원 전형과 일정을 함께 관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간호직 공채는 직종 단위로 뽑고 병동, 중환자실, 외래 같은 배치는 입사 이후 정해지는 구조입니다. 특정 부서를 목표로 한다면 지원서와 면접에서 관련 실습이나 경력을 구체적으로 쓰되, 배치가 달라질 가능성도 감안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인턴과 레지던트 모집, 임상강사 선발은 일반 직원 공채와 접수 기간이 다르고 공고도 따로 올라옵니다. 의사 직종이라면 일반 직원 공채 일정이 아니라 해당 모집 공고의 접수 기간을 기준으로 준비하세요.
백남종 병원장은 2026년 6월 취임하며 중증과 공공의료의 중심인 국민의 병원, 진료 전 과정에 AI를 붙이는 미래 병원, 현장 목소리가 경영에 닿는 행복 공동체를 방향으로 내놨습니다. 지원 직무가 이 가운데 어디에 가까운지 하나를 골라, 그 방향에 보탬이 될 본인 경험을 한 가지 사례로 연결해 쓰세요.
공식 채용사이트 인터뷰에서 법무팀 직원은 병원이라고 해서 의료 지식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고 의료 밖의 분야에서도 역량을 펼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행정이나 법무 같은 사무직에 지원한다면 의료 지식을 억지로 내세우기보다 맡게 될 업무와 바로 이어지는 경험을 중심에 두세요.
회사가 공개한 채용 안내, 대표와 리더의 인터뷰, 채용공고에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을 근거로 정리한 해석입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직무는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기술블로그, 채용 인터뷰, 링크드인에서
기타 2
법무팀에서 의료분쟁과 교직원 안전 업무를 맡는다. 환자와 의료진이 함께 상처를 입는 의료분쟁을 양쪽 모두 더 다치지 않게 중재했을 때 보람을 느낀다고 했고, 전국 국공립병원 의료분쟁 담당자 모임에서 서울대병원이 기준 역할을 한다는 점을 자부심으로 꼽았다. 지원자에게는 병원이라고 해서 의료 지식이 꼭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의료 밖의 분야에서도 자기 역량을 펼칠 수 있다고 했다.
법무팀 직원 (사무직, 이름 비공개) · 서울대학교병원 채용사이트 직원 인터뷰영상의학과 일반촬영실 외래 검사실에서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외래 환자의 뼈, 부비동 같은 촬영 검사를 맡는다. 병을 진단하거나 치료하는 직업은 아니지만 그 일을 할 수 있게 돕는 자리라며, 병실에서 이송돼 검사받던 환자가 몇 년 뒤 외래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검사받을 때 감동을 느꼈다고 했다. 지원자에게는 어학 공부와 자기소개서에 지칠 때 가고 싶은 병원에서 일하는 모습을 떠올려 보라고 권했다.
영상의학과 일반촬영실 직원 (보건직, 이름 비공개) · 서울대학교병원 채용사이트 직원 인터뷰지원 전에 알아둘 것
- 간호직과 약무직은 상반기 공채, 사무직과 보건직은 하반기 공채가 중심입니다. 직종에 맞는 시기를 먼저 확인하세요.
- 채용 게시판의 진행상황 칸이 접수중인 글만 실제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전형 결과 안내입니다.
- 수시채용은 촉탁직과 단시간 근로자 중심입니다. 정규직을 원한다면 정기공채 일정을 기다리는 편이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대학교병원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서울대학교병원 채용은 채용공고 확인 후 온라인 입사지원서 접수 → 서류전형 → 필기시험 (채용 목적과 병원 정책에 따라 생략될 수 있습니다) → 면접전형 → 신체검사 (병원에서 직접 진행합니다) → 임용후보자 등록 후 결원 범위 안에서 정규직 임용 순서로 진행됩니다. 정기공채와 수시채용을 함께 운영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에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요?
서울대학교병원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점은 직종별 공채 시기를 먼저 맞추세요, 필기시험이 있는 전형을 전제로 준비하세요, 임용후보자 등록 구조를 알고 지원하세요입니다. 정기공채는 상반기 3월부터 6월 사이에 간호직과 약무직, 하반기 8월부터 11월 사이에 사무직과 보건직 등을 뽑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정기공채 일정에 맞춰 준비할 수 있고, 공공의료와 임상연구를 함께 경험하고 싶은 의료 직종 종사자.
서울대학교병원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정기공채 일정이 상·하반기로 공개되어 준비 기간을 잡기 쉽다, 본원과 어린이병원, 암병원을 함께 운영해 접하는 환자군이 넓다, 교육과 연수 제도가 제도로 정리되어 있다입니다. 약점으로는 임용후보자 등록 뒤 결원이 생겨야 임용되어 입사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다, 필기시험이 포함된 전형이 있어 준비 부담이 있다, 채용 게시판에 합격자 발표 글이 섞여 있어 공고를 찾기 번거롭다이 꼽힙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공공기관 경영정보로 결산 자료가 공개되지만, 이 사이트에서는 원문으로 확인한 회계 수치가 없어 숫자를 비워 두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인재원과 사이버인재원에서 직무, 외국어, 리더십 과정을 운영하고 수강료를 지원합니다, 4주 이내 해외연수 제도를 두고 비용을 지원합니다, 직급과 직책을 분리해 운영하며 자격등급마다 승진 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세부 복지 항목은 채용사이트의 복지제도 안내에서 직종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1건
직군/경력으로 걸러 보려면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서울대학교병원만 보기
같은 업종 회사의 공고는 병원·의료 채용 (10곳)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