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불닭볶음면을 해외에 파는 일이 회사의 중심축입니다.
- 미국, 중국, 일본, 유럽, 중남미로 권역을 나눠 각각 마케팅과 영업 조직을 두고 있고, Buldak.com 이라는 글로벌 디지털 플랫폼을 따로 만들고 있습니다.
- 제품은 삼양라면과 불닭 외에 맵탱, 짜짜로니, 탱글, 삼양1963 으로 늘렸고 소스와 간편식, 냉동으로도 넓혔습니다.
- 안쪽에서는 SAP 를 글로벌 기준으로 다시 깔고 AI 전환(AX) 조직을 새로 만드는 중이라 데이터와 IT 직무 공고가 함께 열립니다.
- Mitomics 연구소에서 마이크로바이옴과 대사 연구도 시작했습니다.
매출과 이익이 함께 늘어난 드문 구간입니다.
- 2025년 영업이익률이 22% 안팎으로 식품 업계 기준으로는 매우 높습니다.
- 다만 성장의 대부분이 불닭 브랜드의 해외 수요에서 나오기 때문에, 한 제품군의 유행이 꺾이면 실적이 빠르게 되돌아올 수 있다는 점은 지원 전에 염두에 둘 만합니다.
- 2026년 들어서는 마케팅 비용이 늘며 이익률 개선 폭이 줄었습니다.
- 상장
- 상장 (삼양식품, 코스피 003230)
- 전년 대비
- 매출 +36.1%, 영업이익 +52.1%
- 3년 흐름
- 2023년 매출 1조 1,929억 원 → 2024년 1조 7,280억 원 → 2025년 2조 3,518억 원. 2년 만에 두 배가 됐습니다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 인력 추이
- 2026년 9월 기준 79건의 공고를 동시에 열고 있습니다
- 글로벌 마케팅과 해외 영업, SAP·데이터, AI 전환(AX) 조직의 비중이 큽니다
최근 기사 5건
리더의 생각 김정수 삼양식품그룹 회장, 삼양식품 대표이사 (삼양라운드스퀘어 대표이사는 장석훈)
삼양식품 대표이사로 불닭볶음면을 앞세워 해외 매출 비중을 2025년 기준 약 80%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지주사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으로 그룹 비전과 전략을 이끌어 왔고, 2026년 회장에 올랐습니다. 2026년 1월 그룹 본사를 명동 신사옥으로 옮겼습니다.
2026년 1월 명동 신사옥 이전 뒤 팀장 이상 직책자 110여 명과 타운홀을 열어 Food for Thought 를 그룹 최상위 경영 비전으로 삼겠다고 했습니다. 이를 실행할 기준으로 조직의 가치와 기준을 끌어올리는 리더십,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춘 프로세스, 데이터에 근거한 객관적 의사결정 체계 세 가지를 내놓았고, 이어진 Q&A 에서 조직 문화와 리더십 방향에 대한 질문에 직접 답했습니다.
삼양식품 보도자료 (삼양라운드스퀘어 하우스-워밍 데이) · 2026-02김정수 부회장이 한국경영학회의 대한민국 경영자대상을 받으며 이 상을 성과 평가보다 앞으로의 책임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했습니다. 해외 시장에서 배운 점으로 "우리만의 정체성을 지키는 것이 장기적인 경쟁력"(삼양식품 보도자료)을 꼽았습니다. 학회는 내수 중심이던 제품, 브랜드, 마케팅을 글로벌 기준으로 다시 짠 점을 선정 이유로 들었고, 해외 매출 비중은 2025년 기준 약 80%입니다.
삼양식품 보도자료 · 2026-022025년 신년사 영상에서 전략 방향 세 가지를 내놓았습니다. 생산량 증대와 해외 공장, 생산 현지화로 가장 잘하는 것을 더 강하게 만드는 것, 식품을 넘어 웰니스와 헬스케어로 업의 정의를 넓히는 것, 연구개발부터 물류까지 가치사슬 전체를 잇는 사업 확장입니다. 헬스케어 회사로 가는 길이 쉽지 않지만 그 과정에서 더 강하고 유연한 조직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삼양식품 보도자료 (2025 신년사) · 2025-01그룹 슬로건이 Rethink food. Make it food for Thought. 입니다. 라면을 파는 회사에서 식문화와 콘텐츠까지 다루는 회사로 범위를 넓히겠다는 뜻이고, 매운맛 콘텐츠 브랜드 번트(BURNT)나 문화 사업이 여기서 나옵니다.
삼양라운드스퀘어 채용 안내 · 2026S-Beliefs 를 소개하는 문장에 결과 못지않게 과정도 중요하다는 믿음을 담았다고 적혀 있습니다. 무엇과 타협하지 않을 것인지를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삼양라운드스퀘어 채용 안내 · 2026식품 회사로만 보고 오면 실제 업무와 어긋날 수 있습니다. 지금 열린 공고의 큰 덩어리는 해외 권역 운영, 글로벌 시스템, 데이터입니다.
지금 풀고 있는 문제 공식 블로그, 뉴스룸, 발표 기준
- 해외 수요를 따라잡을 생산과 공급망을 까는 일
2026년 2분기 해외 매출이 처음 6천억 원을 넘었고, 밀양 제2공장에 이어 첫 해외 생산기지인 중국 자싱공장을 2027년 1월 완공 목표로 짓고 있습니다. 국내 공장은 미주와 유럽 물량을, 자싱은 중국 내수를 맡는 구조로 나뉩니다. 그래서 공정관리, 설비, 유틸리티, 중국법인 SCM 공고가 한꺼번에 열려 있습니다.
관련 직무: [삼양식품] 밀양공장 면생산 공정관리, [삼양식품] 글로벌 생산운영관리 담당자 (경력 5년 이상, 원주공장 근무), [삼양식품] 수요관리 중국법인SCM, [삼양식품] 유틸리티·에너지 개선 엔지니어 - 글로벌 기준에 맞는 프로세스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세우는 일
김정수 부회장은 명동 신사옥 타운홀에서 실행 기준으로 리더십,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프로세스,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 의사결정 세 가지를 제시했습니다. 공고에서는 글로벌 SAP SD와 FI/CO 운영, ITGC와 ITAC 내부통제, 해외법인 연결회계로 나타납니다. 매출 80% 이상이 해외인 회사가 시스템을 그 규모에 맞추는 단계라 ERP 전환이나 내부통제 구축 경험이 곧바로 쓰입니다.
관련 직무: [삼양식품] 글로벌 SAP SD Module & 수출입솔루션 운영 담당, [삼양식품] 글로벌 SAP FI & CO 모듈 운영 담당, [삼양식품] 내부통제 매니저 - ITGC·ITAC (경력 5년 이상), [삼양식품] 해외법인 재무 및 연결회계 담당 - 불닭을 한국 라면이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 Buldak으로 굳히는 일
삼양식품은 국내외 마케팅에서 영문 명칭 Buldak을 일관되게 앞세우기로 했고, 코첼라 파트너십과 권역별 캠페인으로 접점을 넓혀 왔습니다. 매운맛 콘텐츠 브랜드 번트와 캐릭터 페포까지 붙이는 중이라 브랜드 전략, IMC 캠페인, 해외영업 직무가 같은 목표를 공유합니다. 여러 나라에서 동시에 캠페인을 돌려 본 경험이 강점입니다.
관련 직무: [삼양라운드스퀘어] 브랜드 전략/기획 파트장, [삼양식품] 글로벌 IMC 캠페인 기획 담당, [삼양식품] 해외영업 매니저 (Emerging Market), [삼양라운드스퀘어] Popow - Brand &Agency Partnerships (Account Executive) - 라면 다음 사업으로 대사 헬스케어를 키우는 일
2026년 5월 미토콘드리아와 대사유연성에 초점을 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스핀들을 내고 첫 제품으로 아커만시아 균주 기반 근력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제품으로 연결하는 단계라 헬스케어 AI 연구개발 파트장처럼 데이터와 ML로 연구를 받치는 자리가 새로 생겼습니다. 바이오 데이터 모델링 경험자에게 식품 회사답지 않은 기회입니다.
관련 직무: [삼양식품] 헬스케어 AI 연구개발 파트장 (ML 모델 개발), [삼양식품] 면개발 연구원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회사가 공식적으로 밝힌 인재상을 지원자 입장에서 정리
삼양라운드스퀘어는 Food for thought를 실현하는 일하는 방식으로 S-Beliefs 일곱 가지를 공개했습니다. 현상 유지를 존중하지 않기, 문제 정의에 시간 쓰기, 디테일에 집착하기, 취향 기르기, 방어할 만한 관점 갖기, 내 몫이 아니라 결과를 책임지기, 실패를 벌어서 하기입니다. 지원서와 역량면접에서는 문제를 어떻게 정의했는지부터 설명하고, 내 의견을 근거와 함께 밀어붙인 경험과 맡은 범위 밖까지 결과를 챙긴 경험을 보여 주는 편이 맞습니다.
- 해법보다 문제 정의를 먼저 한다 Spend time defining the problem을 두 번째 믿음으로 둡니다. 프로젝트를 설명할 때 무엇이 진짜 문제였는지, 그 정의를 어떻게 바꿨는지부터 이야기하면 면접 질문과 맞아떨어집니다.근거
- 익숙한 방식을 그대로 두지 않는다 Disrespect the status quo가 첫 번째입니다. 해 오던 절차나 시스템을 바꾼 경험을 이유와 결과까지 함께 준비합니다.근거
- 근거 있는 자기 관점을 가진다 Have a point of view worth defending은 의견 없이 따라가는 태도를 경계합니다. 반대 의견 속에서 데이터로 판단을 지킨 사례가 잘 맞습니다.근거
- 맡은 부분이 아니라 결과를 책임진다 Own the outcome, not just your part는 해외 권역과 본사, 공장이 얽힌 지금 구조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다른 팀 일까지 챙겨 목표를 맞춘 경험을 보여 주면 좋습니다.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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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불닭 하나로 회사의 규모가 2년 만에 두 배가 된 곳입니다. 2025년 연결 매출 2조 3,518억 원, 영업이익 5,239억 원으로 둘 다 역대 최대였고 해외 매출이 전체를 끌었습니다. 지금 열린 공고를 보면 글로벌 마케팅, 해외 법인 재무, SAP 와 데이터, AI 전환(AX) 조직이 동시에 커지고 있습니다. 식품 회사 이미지와 달리 실제 채용의 무게는 글로벌 운영과 시스템 쪽에 실려 있습니다. 다만 경력 공고 비중이 압도적이라 신입이 들어갈 문은 공채와 인턴에 몰려 있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해외 매출이 성장을 끌고 있어 글로벌 업무 기회가 실제로 많다
- +2년 만에 매출이 두 배가 되며 조직과 시스템을 새로 세우는 자리가 열려 있다
- +자격증 취득비 지원, 복지 포인트, 연수원 무료 숙박 같은 제조 대기업형 복지가 갖춰져 있다
- +원주, 익산, 밀양 공장과 물류 계열사가 있어 생산·품질·SCM 경력을 쌓기 좋다
자주 언급되는 약점
- −불닭 브랜드 의존도가 높아 한 제품군의 해외 수요에 실적이 크게 흔들린다
- −열려 있는 공고의 대부분이 경력직이라 신입이 들어갈 창구가 좁다
- −공장과 물류센터 직무는 근무지가 원주, 익산, 밀양으로 지방이다
- −성과 중심 평가와 3단계 직책 체계를 내걸고 있어 연차보다 결과로 갈린다
글로벌로 파는 제품을 직접 만들고 운영하고 싶고, 빠르게 커지는 제조 조직의 체계를 세우는 일에 흥미가 있는 사람
2026-09-22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S-Beliefs 일곱 가지 중 첫 번째가 Disrespect the status quo 입니다. 지금까지 해 온 방식이라는 이유로 유지되는 것을 기본값으로 두지 않겠다는 선언입니다.
Spend time defining the problem. 바로 해법으로 뛰지 말고 무엇을 푸는 것인지부터 합의하라는 요구입니다. 면접에서 프로젝트를 설명할 때 이 순서를 따르면 맞아떨어집니다.
Obsess over the specifics. 제조업과 식품 안전이 바탕인 회사라 구체성이 곧 품질로 이어진다는 인식이 깔려 있습니다.
Have a point of view worth defending. 의견 없이 따라가는 것보다 근거를 들고 버티는 쪽을 요구합니다.
Own the outcome, not just your part. 맡은 범위만 끝내고 손을 떼는 방식을 경계합니다.
Earn your failures. 시도 없이 안전하게 머무는 것보다 근거 있는 실패를 더 쳐준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취향을 기른다(Cultivate your taste)는 항목과 함께 놓여 있습니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
- 신입 개발자
- 공개 정보 없음
- 기준
- 공개된 평균 연봉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 복지 포인트를 재직 기간에 따라 부여합니다 (명절 선물대 포함 최대 80만 원)
- 하계휴가비를 재직 기간에 따라 지급합니다 (최대 30만 원)
- 정기 건강검진과 가족 검진 할인, 사내 건강관리실을 운영합니다
- 사내 식당을 운영하고 자율 복장으로 근무합니다
- 대관령 삼양라운드힐 연수원 무료 숙박, 소노호텔앤리조트 임직원가 혜택이 있습니다
- 경조 휴가와 경조금, 생일 축하금, 출산 키트, 웰컴 키트를 지급합니다
- 업무 관련 자격증 취득 비용(교육비, 응시료, 교재비)을 지원합니다
- 근로자 심리상담과 단체상해·실손보험을 운영하며, 2021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아 2024년 연장했습니다
채용 프로세스
- 1서류전형
- 21차 면접 (실무부서 역량면접)
- 32차 면접 (임원 인성·적성면접)
- 4평판조회 및 처우협의 (경력직)
- 5채용검진
- 6최종합격
채용 안내 페이지에 여섯 단계가 명시돼 있고, 평판조회와 처우협의는 경력직에만 적용합니다. 계열사 내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공고는 Ninehire 로 운영하며 제목 앞에 [삼양식품], [삼양라운드스퀘어], [삼양로지스틱스] 처럼 계열사를 표기합니다. 사회적 기업 육성법 시행령이 정한 취약계층과 보훈대상자에게 전형별 가산점을 주는 우대 제도를 운영합니다.
이렇게 지원하면 좋아합니다 공개된 채용 기준과 리더의 말에서 정리했습니다
S-Beliefs 두 번째가 문제를 정의하는 데 시간을 쓰라는 것입니다.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무엇을 했는지보다 어떤 문제였고 왜 그것이 진짜 문제라고 판단했는지를 먼저 놓으면 회사의 언어와 맞습니다.
미국, 중국, 동아시아, EU·EMEA·CIS, 중남미로 권역이 나뉘어 있고 각각 별도 공고가 열립니다. 지원하는 권역의 유통 구조와 경쟁 제품을 한 줄이라도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으면 다른 지원자와 갈립니다.
본사는 서울 중구 명동이지만 생산·품질·공무 직무는 원주, 익산, 밀양이고 물류는 밀양과 원주 센터입니다. 근무지를 모르고 지원했다가 면접에서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Obsess over the specifics 가 가치에 들어 있습니다. 제조와 품질이 바탕인 회사라 공정 불량률, 리드타임, 재고 회전 같은 구체적인 지표를 다뤄 본 경험이 잘 통합니다.
상시 공고는 거의 경력직입니다. 채용연계형 인턴과 공채가 따로 열리므로 채용 사이트를 즐겨찾기 해 두고 열리는 시점에 맞춰 준비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업무 관련 자격증 취득비를 지원하는 회사라 지원 단계에서도 자격증이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공개한 채용 안내, 대표와 리더의 인터뷰, 채용공고에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을 근거로 정리한 해석입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직무는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기술블로그, 채용 인터뷰, 링크드인에서
개발 1
불닭소스의 제형 개발과 공정 설계를 맡고 있으며, 작은 단위 실험과 실제 생산 환경이 다르다는 점을 전제로 설비 조건과 배합 방식, 공정을 함께 설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일을 잘하는 사람의 조건으로는 입사 전부터 지금까지 '커뮤니케이션에 능한 사람'을 꼽았습니다. 연구소 안에서 끝나지 않고 생산, 품질, 마케팅 부서와 입장을 조율하는 일이 좋은 제품의 바탕이라고 봤습니다.
김인경 연구원 (삼양식품 소스개발팀) · 삼양라운드스퀘어 채용 사이트 (삼양 People)사업·마케팅 3
불닭 IMC팀에서 해외 업무를 하다 건면 파스타 브랜드 탱글의 RPM팀으로 옮겨 해외 런칭을 맡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소비자와 시장 조사로 국가별 환경을 분석하고, 법인, 영업과 함께 커뮤니케이션과 제품 개선, 가격 전략을 세운다고 했습니다. 여러 나라의 SNS와 이커머스 채널을 직접 챙겨 보며 삼양에 적용할 해외 사례를 따로 기록해 둔다고 밝혔습니다.
장윤혜 파트장 (삼양식품 탱글/삼양 RPM팀) · 삼양라운드스퀘어 채용 사이트 (삼양 People)유럽, CIS, 중동, 서남아, 아프리카 국가를 대상으로 제품 출시와 캠페인, 프로모션을 맡는 팀이라고 소개했습니다. 현지 파트너사와 대행사, 사내 세일즈와 연구소까지 소통 상대가 넓어서, 대화 전에 진행 배경을 먼저 설명하고 끝나면 내용을 정리해 다시 공유한다고 했습니다. EMEA를 아직 성장 여지가 큰 권역으로 보고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꼽았습니다.
장다혜 팀장 (삼양식품 EMEA Commercial팀) · 삼양라운드스퀘어 채용 사이트 (삼양 People)해외영업을 영업관리와 Trading 두 축으로 나눠, 수입상과 소매상을 거쳐 소비자에게 가기까지 단계별 판매 흐름을 관리하는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수출 물량이 커서 성과가 분명히 드러나는 대신, 수출 서류 확인과 샘플 발송, 시차 때문에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바이어 회의처럼 보이지 않는 일이 많다고 했습니다. 해외 출장은 목표와 성과를 분명히 정하고 떠나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권기현 팀장 (삼양식품 중동아시아 Sales팀, 인도네시아 법인 담당) · 삼양라운드스퀘어 채용 사이트 (삼양 People)지원 전에 알아둘 것
- 공고 제목 앞의 대괄호가 계열사입니다. [삼양식품], [삼양라운드스퀘어], [삼양로지스틱스] 중 어디에 지원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 본사(서울 중구 명동)와 공장(원주, 익산, 밀양), 물류센터(밀양, 원주)는 근무지가 완전히 다릅니다.
- 경력 공고가 대부분입니다. 신입이면 공채 시즌과 채용연계형 인턴 공고를 따로 기다리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삼양라운드스퀘어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삼양라운드스퀘어 채용은 서류전형 → 1차 면접 (실무부서 역량면접) → 2차 면접 (임원 인성·적성면접) → 평판조회 및 처우협의 (경력직) → 채용검진 → 최종합격 순서로 진행됩니다. 채용 안내 페이지에 여섯 단계가 명시돼 있고, 평판조회와 처우협의는 경력직에만 적용합니다.
삼양라운드스퀘어에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요?
삼양라운드스퀘어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점은 문제 정의부터 쓰세요, 해외 권역 중 하나를 골라 준비하세요, 근무지를 먼저 확인하세요입니다. S-Beliefs 두 번째가 문제를 정의하는 데 시간을 쓰라는 것입니다.
삼양라운드스퀘어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글로벌로 파는 제품을 직접 만들고 운영하고 싶고, 빠르게 커지는 제조 조직의 체계를 세우는 일에 흥미가 있는 사람.
삼양라운드스퀘어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해외 매출이 성장을 끌고 있어 글로벌 업무 기회가 실제로 많다, 2년 만에 매출이 두 배가 되며 조직과 시스템을 새로 세우는 자리가 열려 있다, 자격증 취득비 지원, 복지 포인트, 연수원 무료 숙박 같은 제조 대기업형 복지가 갖춰져 있다입니다. 약점으로는 불닭 브랜드 의존도가 높아 한 제품군의 해외 수요에 실적이 크게 흔들린다, 열려 있는 공고의 대부분이 경력직이라 신입이 들어갈 창구가 좁다, 공장과 물류센터 직무는 근무지가 원주, 익산, 밀양으로 지방이다이 꼽힙니다.
삼양라운드스퀘어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매출과 이익이 함께 늘어난 드문 구간입니다.
삼양라운드스퀘어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복지 포인트를 재직 기간에 따라 부여합니다 (명절 선물대 포함 최대 80만 원), 하계휴가비를 재직 기간에 따라 지급합니다 (최대 30만 원), 정기 건강검진과 가족 검진 할인, 사내 건강관리실을 운영합니다, 사내 식당을 운영하고 자율 복장으로 근무합니다, 대관령 삼양라운드힐 연수원 무료 숙박, 소노호텔앤리조트 임직원가 혜택이 있습니다, 경조 휴가와 경조금, 생일 축하금, 출산 키트, 웰컴 키트를 지급합니다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74건
직군/경력으로 걸러 보려면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삼양라운드스퀘어만 보기
같은 업종 회사의 공고는 식품·소비재 채용 (7곳), 대기업 채용 (27곳)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