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2024년 11월 취임한 양한광 원장은 국가암관리 정책기관 역할 강화, 희귀난치암 치료 기회 확대, 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융복합 연구를 과제로 내걸었습니다.
- 5대 전략방향에도 선제적 암진료 모델 제시와 국가 암 연구 생태계 고도화가 들어 있습니다.
- 채용 게시판에서는 2026년 9월 기준 당직전담의, 입원전담전문의, 임상스텝전문의, 전임의 초빙 공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출연 공공기관이라 기업과 같은 기준으로 매출과 이익을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 요약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는 공공기관 경영공시로 공개되지만 이 사이트에서는 원문 수치를 옮기지 않아 비워 두었습니다.
- 지원할 때는 재무보다 직종별 고용형태와 근무 조건을 공고문에서 확인하는 편이 실질적입니다.
- 상장
- 보건복지부 소관 기타공공기관 (상장 주식 없음)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최근 기사 2건
리더의 생각 양한광 원장, 2024-11부터
서울대 의대를 나와 1995년부터 29년간 서울대병원 교수로 일하며 서울대병원 외과장과 서울대 암병원장을 지냈고, 대한암학회 이사장과 국제위암학회 사무총장도 맡았다. 위암 분야 외과의로, 2024년 11월 13일 제9대 국립암센터 원장에 취임했다.
취임 1년 반을 맞은 2026년 6월 인터뷰에서 국립암센터를 암을 치료하는 병원에 머물지 않고 국가 암 관리와 연구를 총괄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암 통제기관으로 키우겠다고 했다. 가장 큰 경쟁력으로는 민간 병원이 갖기 어려운 국가 단위 암 데이터를 들었고, 전국 암 등록사업의 약 500만 명 자료를 바탕으로 임상 데이터 플랫폼 K-CURE를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취임 뒤에는 하급자가 원장을 포함한 상급자를 평가하는 상향 평가를 들였고, 남은 임기에는 수술 사망률 같은 치료 성적을 공개하고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취임 1년 반 인터뷰) · 2026-06취임 당일 인터뷰에서 공정한 평가와 소통을 바탕으로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했다. 연구 성과만이 아니라 팀워크와 기여도를 평가에 반영하고, 연구회 운영을 장려해 젊은 세대 연구자가 리더십을 발휘할 자리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다학제 협력을 강화해 구성원이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성장하게 돕겠다고도 했다.
메디포뉴스 (취임 당일 인터뷰) · 2024-11같은 인터뷰에서 공공기관 총액인건비제도에 묶여 개원 초기와 달리 보상 수준이 민간 대형병원보다 낮아졌고, 경력 의사와 간호사가 주변 병원으로 옮겨 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공공수가 지원과 정부 재정지원을 늘려 중증 암환자 진료에 전념할 수 있는 보상 체계를 만들고, 진료와 연구를 함께 하는 의사에게 연구비와 교육 기회를 넓히겠다고 했다.
메디포뉴스 (취임 당일 인터뷰) · 2024-11국립암센터에서는 입원 환자 가운데 임상연구에 참여하는 비율이 12.6%로 다른 병원보다 높다며, 표준 치료보다 나은 치료가 있는지 비교하는 임상연구를 이 병원의 특징으로 꼽았다. 환자가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은 최신 표준 치료라며, 국립암센터가 낸 결과라는 사실만으로 믿을 수 있는 기관을 만들겠다고 했다. 희귀암과 소아암처럼 수익이 낮은 공공 영역을 맡는 만큼 정부가 4차 병원 수준의 특수병원으로 인정해 수가를 보장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뉴스핌 (원장 인터뷰) · 2026-06양한광 원장은 취임 때부터 의료진 보상 체계 개선과 젊은 연구자에게 기회를 주는 공정한 평가를 약속했고, 2026년에는 국가 암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연구와 치료 성적 공개를 앞세우고 있습니다. 진료만이 아니라 임상연구와 국가 암관리라는 공공 역할을 함께 맡는 병원이라는 점을 지원 동기의 전제로 두면 원장의 방향과 맞습니다.
링크드인에서 이 회사 사람 보기 링크드인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 사이트는 링크드인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회사 페이지
로그인 없이 보려면 구글에서 이 회사 링크드인 글 찾기. 동명이인이 섞일 수 있으니 소속을 확인하세요.
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암 한 분야에 집중한 국립기관이라 연구와 진료, 정책 사업이 한곳에 모여 있습니다. 채용 게시판을 보면 의사 초빙 공고가 가장 자주 올라오고, 간호직은 졸업예정자 공채와 경력직 공고가 따로 열립니다. 근무지가 경기 고양시 일산 한 곳이라 통근 거리를 먼저 따져 보는 지원자가 많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암 진료와 연구를 한 기관에서 경험할 수 있다
- +공공기관이라 채용 절차와 경영 정보가 공개되어 있다
- +국가암관리사업 같은 정책 업무 경력을 쌓을 수 있다
자주 언급되는 약점
- −근무지가 일산 한 곳이라 서울 동남권에서는 통근이 멀다
- −암 환자 중심 병원이라 경험할 수 있는 진료과 폭이 종합병원보다 좁다
- −공고 목록에 마감일이 없어 상세 페이지를 열어야 한다
암 환자 진료나 암 연구, 공공 보건 정책 업무를 길게 보고 경력을 쌓고 싶은 의료 직종 종사자
2026-09-23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국민을 암으로부터 보호하고 암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미션으로 둡니다. 연구와 진료를 함께 해서 암 발생률과 사망률을 낮추려고 세운 정부출연기관이라고 스스로 설명합니다.
암관리법에 근거해 암 등록 통계, 검진, 호스피스 같은 국가암관리사업을 맡습니다. 병원 한 곳이 아니라 정책을 함께 수행하는 기관이라는 점이 민간 대학병원과 가장 다릅니다.
인권경영헌장에서 장애, 성별, 학력, 나이, 직종 등을 이유로 고용상 차별을 하지 않겠다고 밝히고, 인권센터를 두어 침해 신고를 받습니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
- 신입 개발자
- 공개 정보 없음
- 기준
- 공공기관 경영공시(알리오)에 직원 평균보수가 공개되지만 이 사이트에서는 원문 수치를 옮기지 않았습니다. 국립암센터 경영공시 페이지의 링크로 확인하세요.
채용 프로세스
- 1외부 채용 사이트(ncc.recruiter.co.kr) 온라인 접수
- 2서류전형
- 3면접 등 이후 단계는 공고문에 직종별로 안내
홈페이지 채용공고 게시판에는 공고 요약과 첨부 공고문만 올라오고, 실제 지원은 ncc.recruiter.co.kr 에서 받습니다. 의사직은 당직전담의, 입원전담전문의, 임상스텝전문의 초빙 공고가 수시로 올라오고, 간호직과 사무직, 청년인턴, 임시직, 업무직은 공고 제목에 구분이 적혀 있습니다. 공공기관이라 친인척 채용이나 경영공시 같은 정보 공개 의무를 따릅니다.
이렇게 지원하면 좋아합니다 공개된 채용 기준과 리더의 말에서 정리했습니다
게시판을 보면 간호직 졸업예정자 채용공고가 2022년 8월, 2023년 8월, 2024년 10월, 2025년 7월에 올라왔습니다. 대체로 여름부터 가을 사이에 열리니 4학년 1학기가 끝날 무렵부터 게시판을 챙겨 보세요. 경력 간호사는 정규직 간호직(경력직) 공고가 따로 열립니다.
졸업예정자 공채는 국가시험 결과가 나오기 전에 진행됩니다. 면허 취득과 임용 시점에 관한 조건은 첨부 공고문에 있으니 먼저 읽고, 국시 원서 접수 일정과 겹치지 않게 서류를 준비하세요.
레지던트 1년차 모집은 상반기 공고가 전년도 11월 말에, 하반기 공고가 8월 무렵에 올라왔고 상급연차 모집은 1월에 따로 열렸습니다. 암센터 특성상 수련 가능한 과가 제한될 수 있으니 공고문의 모집 과목을 먼저 확인하세요.
연구소와 부속병원, 사업본부가 모두 고양시 일산동구 캠퍼스에 모여 있습니다. 교대 근무가 있는 직종이라면 출퇴근 경로를 미리 따져 보는 것이 좋습니다.
양한광 원장은 입원 환자 가운데 임상연구 참여 비율이 12.6%로 다른 병원보다 높다는 점을 국립암센터의 특징으로 들었고, 약 500만 명 규모의 국가 암 데이터와 임상 데이터 플랫폼 K-CURE를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습니다. 전임의나 임상스텝전문의에 지원한다면 진료 경력과 함께 참여하고 싶은 임상연구 주제나 이 데이터로 풀어 보고 싶은 질문을 한두 가지 적어 가세요.
원장은 취임 때 젊은 세대 연구자에게 리더십을 발휘할 기회를 주고, 연구 성과뿐 아니라 팀워크와 기여도까지 평가에 반영하겠다고 했습니다. 지원 동기에는 수련 뒤 어느 분야를 맡아 키우고 싶은지, 다학제 진료에서 어떤 역할을 해 왔는지를 구체적으로 쓰세요.
회사가 공개한 채용 안내, 대표와 리더의 인터뷰, 채용공고에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을 근거로 정리한 해석입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지원 전에 알아둘 것
- 공고 목록에는 제목과 등록일만 보입니다. 접수기간은 상세 페이지 본문에 있으니 꼭 열어 보세요.
- 지원은 홈페이지가 아니라 ncc.recruiter.co.kr 에서 합니다. 크롬 브라우저 사용을 권장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 게시판 검색창에 간호, 전공의, 졸업예정 같은 단어를 넣으면 지난 공고의 시기를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립암센터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국립암센터 채용은 외부 채용 사이트(ncc.recruiter.co.kr) 온라인 접수 → 서류전형 → 면접 등 이후 단계는 공고문에 직종별로 안내 순서로 진행됩니다. 홈페이지 채용공고 게시판에는 공고 요약과 첨부 공고문만 올라오고, 실제 지원은 ncc.recruiter.co.kr 에서 받습니다.
국립암센터에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요?
국립암센터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점은 간호직 신규 공채는 졸업예정자 공고를 기다리세요, 간호사 국가시험 일정과 면허 취득 시점을 맞춰 두세요, 전공의 모집은 연 2회 흐름입니다입니다. 게시판을 보면 간호직 졸업예정자 채용공고가 2022년 8월, 2023년 8월, 2024년 10월, 2025년 7월에 올라왔습니다.
국립암센터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암 환자 진료나 암 연구, 공공 보건 정책 업무를 길게 보고 경력을 쌓고 싶은 의료 직종 종사자.
국립암센터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암 진료와 연구를 한 기관에서 경험할 수 있다, 공공기관이라 채용 절차와 경영 정보가 공개되어 있다, 국가암관리사업 같은 정책 업무 경력을 쌓을 수 있다입니다. 약점으로는 근무지가 일산 한 곳이라 서울 동남권에서는 통근이 멀다, 암 환자 중심 병원이라 경험할 수 있는 진료과 폭이 종합병원보다 좁다, 공고 목록에 마감일이 없어 상세 페이지를 열어야 한다이 꼽힙니다.
국립암센터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정부출연 공공기관이라 기업과 같은 기준으로 매출과 이익을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5건
국립암센터는 흔히 병원으로 묶여 비교됩니다. 병원 채용 비교에서 공고, 신입 공고, 전형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업종 회사의 공고는 병원·의료 채용 (10곳)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