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서길준 원장은 인사말에서 신축 이전과 중앙감염병병원 건립, 코로나19 대응 이후 위축된 진료 기능 회복, 경영 혁신을 당면 과제로 꼽았습니다.
- 채용 게시판에서는 2026년 9월 기준 응급의료정책기획팀 의사직, 지역 응급의료지원센터 연구원, 광역응급의료상황팀 전문의와 간호사처럼 응급의료 정책 조직의 공고가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운영되는 공공기관이라 기업과 같은 기준으로 매출과 이익을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 이 사이트에서는 원문으로 확인한 회계 수치가 없어 비워 두었습니다.
- 원장 인사말에서 신축 이전과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을 앞두고 있다고 밝히고 있어, 앞으로 시설과 인력 구성이 바뀔 수 있습니다.
- 상장
- 보건복지부 소관 공공기관 (상장 주식 없음)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최근 기사 2건
리더의 생각 서길준 원장 (제6대), 2025부터
응급의학과 외상, 재난의료를 전공한 의사로 서울대 의대 교수로 20년 넘게 일했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기획조정실장과 진료부원장을 지냈고, 대한응급의학회와 대한재난의학회, 대한외상학회 회장을 거쳐 2025년 3월 19일 원장에 취임했습니다.
취임 보도자료에서 다섯 가지 목표를 내놓았습니다. 국가 위기 대응 의료체계 강화, 신축 이전과 중앙감염병병원 건립, 우수 의료진 확충을 통한 진료 활성화와 함께 인적자원 관리 체계 개편과 구성원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환경 조성을 따로 꼽았습니다. 코로나19 대응 이후 위축된 진료 기능을 되살리는 것이 당면 과제라고 진단했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 보도자료 (신임원장 취임) · 2025-03취임 1주년 간담회에서 첫해를 기반을 다진 시기로 평가했습니다. 의료진 영입과 로봇수술 장비 도입, 임상시뮬레이션센터 개소를 거쳐 2026년 1월 기준 환자 수와 진료수익이 전년보다 약 3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2030년 776병상 규모 신축 이전과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을 다음 목표로 두고, 전체 진료의 4분의 1가량을 취약계층 진료로 유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 보도자료 (취임 1주년) · 2026-03같은 간담회에서 지역과 필수, 공공의료 인력을 늘리는 방법으로 특화 교육훈련, 파견과 순환근무 체계 개선, 시니어 의사제 확대를 제시했습니다. 공공보건의료본부가 공공병원 설립부터 운영까지 돕는 컨트롤타워를 맡고, 중앙응급의료센터는 광역응급의료상황실 중심으로 중증 응급환자 이송과 전원 관리를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채용 게시판의 응급의료 정책 조직 공고가 이 흐름과 이어집니다.
이데일리 · 2026-03기타 공공기관이라 총액인건비와 총정원제에 묶여 있어 진료수익이 늘어도 채용을 늘리거나 인건비를 민간병원 수준으로 올리기 어렵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국립대병원, 국립암센터와 함께 기타 공공기관 지정 해제를 추진 중이라고 했습니다. 수익은 나지 않아도 외상, 감염병, 재난의료처럼 국민에게 필요한 분야를 맡는 것이 신병원의 역할이라는 입장입니다.
한겨레 (건강한겨레) · 2026-04원장이 응급, 외상, 재난의료 전문가라 응급의료 정책 조직과 외상센터에 힘이 실려 있고, 2030년 신축 이전과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을 앞두고 있습니다. 다만 원장 스스로 총액인건비와 총정원제 때문에 채용 규모와 보수를 민간 수준으로 맞추기 어렵다고 밝힌 만큼, 계약직 비중과 처우는 공고문에서 꼼꼼히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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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1958년에 세워진 국립병원으로 감염병과 응급의료 같은 국가 위기 대응의 중심 역할을 맡아 왔습니다. 채용 게시판에는 병원 진료 인력보다 응급의료 정책 사업의 계약직 공고가 더 자주 보이고, 근무지가 서울 본원 밖의 지역 응급의료지원센터인 경우도 있습니다. 재공고가 잦아 같은 자리가 여러 번 올라오기도 합니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공공의료와 응급의료 정책 사업 경력을 쌓을 수 있다
- +감염병과 외상 같은 특수 진료 현장을 경험할 수 있다
- +공공기관이라 채용 절차와 결과 정보가 공개되어 있다
자주 언급되는 약점
- −계약직과 휴직대체 공고 비중이 높다
- −정책 사업 공고는 근무지가 지역 센터로 흩어져 있다
- −재공고가 많아 목록에서 같은 자리를 구분하기 번거롭다
응급의료나 감염병 대응 같은 공공의료 정책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의료 직종과 연구 직종 지원자
2026-09-23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의료 격차를 줄이고 모든 국민이 같은 의료 이용 기회를 갖도록 하는 것을 첫 번째 핵심가치로 둡니다.
높은 수준의 지식으로 진료하고,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겠다고 밝힙니다. 구성원 사이의 정직과 상호 존중도 같은 가치에 묶어 설명합니다.
공공의료를 이끌며 다른 기관에 모범이 되고, 국가 보건의료 정책을 이끄는 중심기관 역할을 하겠다고 설명합니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
- 신입 개발자
- 공개 정보 없음
- 기준
- 직종과 고용형태에 따라 차이가 커서 평균값을 옮기지 않았습니다. 처우는 공고마다 첨부된 공고문에서 확인하세요.
채용 프로세스
- 1외부 채용 사이트(nmc.recruiter.co.kr) 온라인 접수
- 2서류전형
- 3필기시험 또는 면접 (직종별로 공고문에 안내)
- 4최종합격 후 임용
홈페이지 채용공고 게시판에 공고 번호와 첨부 공고문이 올라오고, 접수는 nmc.recruiter.co.kr 에서 받습니다. 공고 제목 앞에 계약직, 업무직, 의사직 같은 구분이 붙습니다. 병원 진료 인력 외에도 중앙응급의료센터와 각 지역 응급의료지원센터, 광역응급의료상황팀처럼 정책 사업 조직의 연구원과 간호사, 응급구조사 공고가 많습니다. 전공의 모집은 같은 게시판에 수련교육부 이름으로 올라옵니다. 친인척 채용인원을 분기마다 공개합니다.
이렇게 지원하면 좋아합니다 공개된 채용 기준과 리더의 말에서 정리했습니다
게시판 기록을 보면 신규간호사 채용 공고가 2021년 10월, 2023년 11월, 2025년 10월 말에 올라왔습니다. 매년 열린 것은 아니니 가을이 되면 게시판 검색창에 신규간호사를 넣어 확인하세요. 가을 공고라 간호사 국가시험보다 선발이 먼저 끝나니 면허 관련 조건을 공고문에서 먼저 읽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레지던트 1년차 상반기 모집은 12월 초에, 하반기 모집은 8월에 열렸고 상급년차 모집은 1월과 7월에 따로 있었습니다. 하반기 1년차 모집 공고에는 필기시험 안내문이 함께 첨부되었습니다.
같은 계약직 간호사라도 본원 간호부 휴직대체인지, 외상센터인지, 지역 응급의료지원센터인지에 따라 하는 일과 근무지가 다릅니다. 제목 괄호의 부서명을 보고 공고문에서 업무 내용을 확인한 뒤 지원하세요.
공고문에 안내된 nmc.recruiter.co.kr 링크로 접수합니다. 접수 마감 시각이 오전 10시처럼 이른 경우가 있으니 날짜뿐 아니라 시각까지 확인하세요.
회사가 공개한 채용 안내, 대표와 리더의 인터뷰, 채용공고에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을 근거로 정리한 해석입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직무는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기술블로그, 채용 인터뷰, 링크드인에서
기타 3
국립중앙의료원 공식 채널의 '하루의 의미' 시리즈로, 외상중환자실 간호사들의 데이 근무와 이브닝 근무를 따라갑니다. 영상 설명은 이 시간을 '숨 돌릴 틈 없는' 시간으로 소개합니다. 외상센터 간호사 공고에 지원하기 전에 교대 근무가 실제로 어떻게 흘러가는지 볼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중환자실 간호사들 · 국립중앙의료원 공식 유튜브 · 2025-12국립중앙의료원 공식 채널이 교육전담간호사를 소개한 영상입니다. 영상 설명에 따르면 신규와 동료 간호사의 교육, 역량 강화를 맡는 역할을 다루고, 프리셉터와 간호 교육을 해시태그로 함께 달았습니다. 입사 후 누구에게 어떻게 배우게 되는지 궁금한 지원자가 참고할 만합니다.
국립중앙의료원 교육전담간호사 · 국립중앙의료원 공식 유튜브 · 2024-12국립중앙의료원 공식 채널이 입사를 준비하는 사람을 위해 만든 영상입니다. 영상 설명에 따르면 현직자들이 관련 경험, 정량적 스펙, 그리고 가장 중요하다고 한 기관 분석 방법까지 취업 조언을 전합니다. 공공 의료기관 행정직을 준비한다면 지원서에 기관이 맡은 역할을 얼마나 담았는지 점검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 행정직 현직자들 · 국립중앙의료원 공식 유튜브 · 2026-05지원 전에 알아둘 것
- 공고 제목 괄호 안이 근무 부서입니다. 응급의료지원센터나 광역응급의료상황팀은 서울 본원이 아닌 지역에서 일할 수 있으니 공고문에서 근무지를 확인하세요.
- 재공고가 자주 올라옵니다. 이전 공고에서 마감을 놓쳤더라도 같은 자리가 다시 열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 게시판 목록에 지원기간이 함께 표시되므로 마감이 가까운 공고부터 챙기기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립중앙의료원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국립중앙의료원 채용은 외부 채용 사이트(nmc.recruiter.co.kr) 온라인 접수 → 서류전형 → 필기시험 또는 면접 (직종별로 공고문에 안내) → 최종합격 후 임용 순서로 진행됩니다. 홈페이지 채용공고 게시판에 공고 번호와 첨부 공고문이 올라오고, 접수는 nmc.recruiter.co.kr 에서 받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에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요?
국립중앙의료원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점은 신규간호사 채용은 가을에 열립니다, 전공의 모집은 수련교육부 공고를 보세요, 계약직 공고는 근무 조직을 먼저 구분하세요입니다. 게시판 기록을 보면 신규간호사 채용 공고가 2021년 10월, 2023년 11월, 2025년 10월 말에 올라왔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응급의료나 감염병 대응 같은 공공의료 정책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의료 직종과 연구 직종 지원자.
국립중앙의료원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공공의료와 응급의료 정책 사업 경력을 쌓을 수 있다, 감염병과 외상 같은 특수 진료 현장을 경험할 수 있다, 공공기관이라 채용 절차와 결과 정보가 공개되어 있다입니다. 약점으로는 계약직과 휴직대체 공고 비중이 높다, 정책 사업 공고는 근무지가 지역 센터로 흩어져 있다, 재공고가 많아 목록에서 같은 자리를 구분하기 번거롭다이 꼽힙니다.
국립중앙의료원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국립중앙의료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운영되는 공공기관이라 기업과 같은 기준으로 매출과 이익을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5건
직군/경력으로 걸러 보려면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국립중앙의료원만 보기
국립중앙의료원은 흔히 병원으로 묶여 비교됩니다. 병원 채용 비교에서 공고, 신입 공고, 전형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업종 회사의 공고는 병원·의료 채용 (10곳)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