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2026년 9월 한국 공고는 항암제 마케팅과 마켓 액세스에 몰려 있습니다.
- 새 항암제의 국내 급여 등재와 판매를 준비하는 인력으로 읽힙니다.
- 동물 의약품 기술 지원 공고도 함께 열려 있습니다.
모회사는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로 분기마다 실적을 공개합니다.
- 한국 법인 재무와 모회사 실적 수치는 이 프로필에서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 상장
- 모회사 Merck & Co. 뉴욕증권거래소 MRK. 한국 법인은 비상장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최근 기사 2건
리더의 생각 김알버트 대표이사 (Managing Director), 2023-08부터
노바티스에서 제약과 백신 부문을 거치며 CFO를 지냈고, 한국메나리니 초대 대표이사로 지사 설립을 맡았다. 이후 삼성바이오에피스 커머셜 전략팀 임원으로 주요 제품의 미국과 유럽 출시를 이끌다 2023년 8월 한국MSD 대표가 됐다.
취임을 앞둔 2023년 7월 발표에서 두 가지를 약속했다. 하나는 한국MSD의 신약과 백신, 개발 중인 후보물질을 더 많은 환자가 쓸 수 있게 하는 일이다. 다른 하나는 다양성과 포용, 환자 중심, 인간 존중으로 이어져 온 MSD 문화를 바탕으로 직원이 건강하게 일하며 함께 성장하는 조직을 만드는 일이다.
한국MSD 보도자료 (대표이사 선임) · 2023-07바이오코리아 2025의 한국MSD 오픈이노베이션 세션 연자로 나서, 일본에서 다이이찌산쿄와 다케다 같은 글로벌 제약사가 나온 바탕을 기초과학에서 찾았다. 한국도 신약 투자와 파이프라인은 늘었지만 FDA와 EMA 기준을 맞출 기초 연구 역량이 더 단단해져야 하고, 그러면 10년에서 20년 안에 한국에서도 다국적 제약사가 나올 수 있다고 내다봤다. 같은 해 AACR에서 한국 기업의 발표와 부스가 크게 늘어난 점도 한국 바이오의 자산으로 꼽았다.
청년의사 (바이오코리아 2025 오픈이노베이션 세션) · 2025-052026년 4월 말 국내에 MSD BD&L(사업개발과 라이선싱) 오피스가 생긴 뒤 연 첫 파트너링 행사에서, 한국MSD가 하는 일이 해외 신약과 백신을 들여오는 데 머물지 않고 한국 바이오 기업과 MSD의 글로벌 조직을 잇는 쪽으로 넓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연구 성과가 MSD 네트워크를 거쳐 해외 시장에 닿도록 오래 가는 파트너십을 이어 가겠다고 했다.
메디포뉴스 (오픈 이노베이션 위크) · 2026-05김알버트 대표는 2025년 바이오코리아와 2026년 오픈 이노베이션 위크에서 모두 국내 바이오 기업과의 공동 연구와 라이선싱을 앞세웠고, 2026년 4월에는 국내에 MSD BD&L 오피스가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 법인은 신약과 백신 판매에 더해 국내 기업과 MSD 본사를 잇는 파트너링 창구 역할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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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자주 언급되는 약점
제약 마케팅이나 급여, 약가 업무를 외국계에서 이어 가려는 경력자
2026-09-25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품질 높은 제품과 서비스를 내놓을 책임은 모두에게 있다. 사람과 동물의 건강을 높이고 의약품과 백신이 닿는 곳을 넓히려 하며, 제품을 쓰거나 필요로 하는 사람에 대한 책임으로 모든 행동을 잰다.
회사의 성과는 직원의 지식, 상상력, 기술, 안전, 팀워크에서 나온다고 본다. 서로 존중하고 포용하며 책임지는 일터를 만들고, 헌신과 성과를 보상하며 직원과 가족의 필요에 귀를 기울인다.
직원, 환자, 고객, 유통사와 공급사, 주주, 지역사회를 모두 책임져야 할 상대로 둔다. 가장 높은 윤리 기준을 지키고, 직업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지름길을 택하지 않는다.
연구의 목적을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둔다. 연구소만이 아니라 사업 전 영역에서 새 방법을 찾아 환자와 고객에게 가장 급한 필요를 채우려 한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
- 신입 개발자
- 공개 정보 없음
- 기준
-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채용 프로세스
- 1Workday 채용 사이트 온라인 지원
- 2서류 검토
- 3면접 (단계와 방식은 공고별로 다름)
- 4오퍼
2026년 9월 기준 한국 공고는 서울 근무이고 항암제 마케팅 매니저, 마켓 액세스(스페셜리스트와 Associate Director), 공급망 관리, 양돈 분야 기술 매니저가 올라와 있습니다. 대부분 경력직입니다. 지원은 Workday 채용 사이트에서 계정을 만들어 이력서를 올리는 방식입니다. 면접 단계는 공식 안내를 찾지 못해 적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지원하면 좋아합니다 공개된 채용 기준과 리더의 말에서 정리했습니다
급여 신청부터 등재까지 맡은 단계와 걸린 기간을 적으면 경력 수준이 분명해집니다.
어떤 암종 제품을 맡았는지, 출시 준비를 해 봤는지를 먼저 적는 편이 공고 요구와 맞습니다.
MSD 채용 사이트의 채용 안내는 공고를 읽으며 그 역할의 주요 역량을 찾아 이력서에 드러내고, 가장 강한 점을 첫 페이지 위쪽에 두라고 권합니다. 회사도 키워드로 후보자를 검색하니 업계에서 두루 쓰는 용어로 적고, 이전 직장에서만 통하던 약어는 풀어 쓰세요.
MSD는 역할에 필요한 역량을 기준으로 구조화 면접을 하고, 이전 프로젝트와 행동, 상황 질문으로 능력과 장기 잠재력을 본다고 안내합니다. 환자 우선이나 윤리와 정직처럼 회사가 내세우는 가치와 맞닿은 실제 사례를 상황, 행동, 결과 순서로 정리해 두세요. 영업, 제조 운영, 리더십 역할에는 별도 평가가 붙을 수 있고 해당되면 회사가 미리 알려 준다고 하니, 면접 일정을 받을 때 함께 확인하세요.
2025년 5월 바이오코리아 세션 보도 당시 국내 기업 11곳이 키트루다 병용 임상 14건을 진행하고 있었고, 알테오젠과는 키트루다 피하주사 제형 상업화를 함께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Oncology Marketing Manager에 지원한다면 국내 파트너 임상이나 제형 변화가 마케팅 계획에 던지는 과제 하나를 골라 면접에서 말할 수 있게 준비하세요.
회사가 공개한 채용 안내, 대표와 리더의 인터뷰, 채용공고에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을 근거로 정리한 해석입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지원 전에 알아둘 것
- 마켓 액세스 공고가 두 직급으로 함께 열려 있습니다. 보험 급여 등재나 약가 협상 경험이 있다면 본인 경력에 맞는 직급을 고르세요.
- 양돈 기술 매니저 공고는 동물 의약품 사업 자리입니다. 수의학이나 축산 전공자에게 맞는 드문 외국계 공고입니다.
- 공고 본문이 영어라 영문 이력서를 준비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MSD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한국MSD 채용은 Workday 채용 사이트 온라인 지원 → 서류 검토 → 면접 (단계와 방식은 공고별로 다름) → 오퍼 순서로 진행됩니다. 2026년 9월 기준 한국 공고는 서울 근무이고 항암제 마케팅 매니저, 마켓 액세스(스페셜리스트와 Associate Director), 공급망 관리, 양돈 분야 기술 매니저가 올라와 있습니다.
한국MSD에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요?
한국MSD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점은 마켓 액세스는 성과를 절차 단위로 적으세요, 항암제 마케팅은 적응증 경험을 앞에 두세요, 공고의 요구 역량을 이력서 첫 페이지 위쪽에 두세요입니다. 급여 신청부터 등재까지 맡은 단계와 걸린 기간을 적으면 경력 수준이 분명해집니다.
한국MSD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제약 마케팅이나 급여, 약가 업무를 외국계에서 이어 가려는 경력자.
한국MSD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모회사는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로 분기마다 실적을 공개합니다.
한국MSD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5건
직군/경력으로 걸러 보려면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한국MSD만 보기
한국MSD는 흔히 외국계 제약으로 묶여 비교됩니다. 외국계 제약 채용 비교에서 공고, 신입 공고, 전형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업종 회사의 공고는 제약·바이오 채용 (14곳), 외국계 채용 (36곳)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