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

Lee & Ko
법률 서비스 / 종합 로펌. 40개가 넘는 전문팀을 두고 변호사 외에 회계사, 세무사, 변리사가 함께 일한다1977년 설립전체 인원을 공개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서울 중구 남대문로 63

"Premier Full Service Firm"

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1977년 한미 합동 법률사무소로 시작해 송무 로펌 광장과 합병한 뒤 자문과 송무를 함께 키워 왔습니다.
  • 베이징과 호치민, 하노이에 해외 사무소를 두고 있고 특허법인 광장리앤고와 공익활동위원회를 별도로 운영합니다.
  • 2026년에는 2027년 전자주주총회 의무화에 맞춘 기업자문 대응 체계를 꾸렸고, 언론보도 목록에는 노동과 디지털자산, 디지털 헬스케어처럼 규제가 바뀌는 분야 자문 소식이 자주 올라옵니다.
재정 한 줄 평

로펌은 상장 기업처럼 실적을 공시하지 않습니다.

  • 이 사이트에서는 원문으로 확인한 회계 자료가 없어 숫자를 비워 두었습니다.
  • 지원할 때는 재무보다 어느 전문팀에 배치되는지, 자문과 송무 비중이 어떤지를 확인하는 편이 실질적입니다.
매출 -
영업이익-
순이익-
상장
유한책임 법무법인 (비상장, 공시 의무 없음)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최근 기사 4건

2026-09-21
2027년 1월 전자주주총회 의무화를 앞두고 기업법연구센터와 경영권분쟁센터 중심으로 자문 체계를 꾸렸습니다. 기업자문 쪽 신규 업무가 늘어날 분야입니다.
2026-07-29
검찰에서 약 16년 일하고 금융감독원 파견 경력이 있는 천재인 전 광주지검 목포지청 형사1부장을 영입했습니다. 형사그룹의 기업 위기 대응과 금융 범죄 대응 역량을 보강하려는 영입이라고 밝혔습니다.
2026-06-30
2026년 상반기 M&A 법률자문 실적 2위법무법인 광장 언론보도 (연합인포맥스)
상반기 M&A 법률자문 거래 규모 기준으로 2위에 올랐다는 보도를 회사가 소개했습니다. M&A 자문 물량이 많은 곳이라 기업자문 지망생에게 참고가 됩니다.
2026-04-22
IP & Technology 그룹, 전문가 160여 명 규모법무법인 광장 언론보도 (매일경제)
변호사와 변리사, 박사, 약사를 합쳐 160여 명이 지식재산 그룹에 있고, 소속 변호사 중 이공계 전공자가 80%를 넘는다고 소개했습니다. 이공계 출신 변호사에게 관련 있는 내용입니다.

리더의 생각 김상곤 경영총괄 대표변호사, 2022부터

1994년 공채로 광장에 들어온 M&A 변호사(사법연수원 23기)로, 삼성과 한화의 빅딜, LG와 SK, CJ 그룹의 지주회사 전환 같은 거래를 자문했다. 2018년 운영위원, 2021년 대표변호사를 거쳐 2022년 경영총괄 대표변호사가 됐다.

법률 자문을 넘어 경영 리스크의 해법을 주는 종합 컨설팅 펌

2026년 4월 인터뷰에서 기업 고객이 이제 법률 자문 한 가지가 아니라 경영 리스크 전반을 풀 해법을 원한다고 진단하고, 광장을 종합 컨설팅 펌으로 바꿔 2026년 매출 5000억원(2025년 4309억원)을 내겠다고 했다. 성장 근거로는 공정거래 조사, 노동 제도 변화, 개인정보 리스크로 늘어나는 기업의 규제 대응 수요와 상법 개정 뒤 커질 경영권 자문 수요를 들었다. 고객 정보가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자체 폐쇄망 AI 프로그램 eLK를 만들어 쓰고 있다고도 소개했다.

한국경제 (대표변호사 인터뷰) · 2026-04
변호사 수보다 규제 당국 출신 전문가와 함께 뛰는 원팀

변호사를 더 영입하는 것보다 공정거래, 노동, 금융, 개인정보 분야 규제 당국 출신 전문위원과 고문을 늘려 기업 규제 리스크에 한꺼번에 대응하는 체계가 먼저라고 했다. 송무와 자문 사이의 칸막이를 없앤 원팀 체제를 성장의 바탕으로 꼽았고, 2025년에는 파트너 수가 줄었는데도 최대 실적을 내 파트너 보너스 총액이 전년보다 10% 넘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 (대표변호사 인터뷰) · 2026-04
법인의 앞날이 걸린 결정은 구성원 전체의 뜻을 모아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사옥 이전(신축 건물 이전과 기존 빌딩 리모델링 두 안)과 파트너 정년 연장을 구성원 회의 안건으로 올리기로 했다. 앞으로 50년의 경쟁력이 걸린 일이라 경영진이 혼자 정하지 않고 구성원 전체의 뜻을 모아 투명한 절차로 확정하겠다고 했다.

한국경제 (대표변호사 인터뷰) · 2026-04
지원자에게
김상곤 경영총괄 대표변호사는 공채로 들어와 30년 넘게 광장에서 일한 M&A 변호사로, 로펌을 규제 대응까지 아우르는 종합 컨설팅 펌으로 바꾸고 2026년 매출 5000억원을 내겠다는 목표를 내걸었습니다. 신입 변호사에게 멘토 파트너를 붙이고 연차별 성장 로드맵으로 키운다고 밝혔으니, 어느 전문팀에서 무엇을 배우며 크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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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1977년 한미 합동 법률사무소에서 출발해 송무 로펌 광장과 합치면서 지금의 이름이 된 대형 로펌입니다. 자문과 송무를 한 조직에서 함께 다루고, 해외 사무소와 특허법인을 따로 두고 있습니다. 채용 사이트 공고 수는 많지 않지만 외국변호사처럼 상시 창구로 열어 둔 분야가 있어 공고 목록만 보고 판단하면 놓치는 부분이 생깁니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자문과 송무를 한 조직에서 함께 경험할 수 있다
  • +전문팀이 세분화되어 있어 분야를 정하고 들어가기 쉽다
  • +공익활동위원회를 따로 두고 공익 업무를 조직 차원에서 지원한다

자주 언급되는 약점

  • −공고에 처우와 근무 조건이 거의 적히지 않는다
  • −복리후생 정보를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하기 어렵다
  • −제출한 지원서는 다시 고칠 수 없어 한 번에 완성해야 한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대형 로펌에서 자문과 송무를 함께 익히고 싶은 변호사, 그리고 로펌 안에서 회계나 세무 전문성을 쓰고 싶은 전문직

2026-09-23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One-stop Service

분야별 변호사가 회계사, 세무사, 변리사, 전직 관료와 한 사건 안에서 협업해 고객에게 한 번에 답을 준다는 방식을 회사 소개 첫머리에 둡니다.

전문팀 운영

구성원의 전문성을 기준으로 40개 이상의 전문팀을 나눠 운영한다고 밝히고, 팀 사이의 협조를 서비스 품질의 바탕으로 설명합니다.

사회적 책임과 직업윤리

구성원이 법률 지식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하며, 2007년에 공익활동위원회를 따로 세웠습니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1977년 설립40개 이상 전문팀특허법인 광장리앤고 별도 운영공익활동위원회상시 채용 공고 운영

연봉과 복지

평균 연봉
-
신입 개발자
공개 정보 없음
기준
로펌은 직역과 연차에 따라 보수 구조가 달라 공개된 평균값이 없습니다.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 복리후생 항목을 채용 사이트에 따로 공개하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처우와 근무 조건은 공고별 안내와 채용 문의 창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채용 프로세스

  1. 1채용공고 목록에서 분야(변호사, 기타 전문직, 인턴, 직원)를 골라 진행 중인 공고 확인
  2. 2온라인 입사지원 (지원 분야를 변호사, 기타 전문직, 직원 중에서 선택)
  3. 3서류 심사
  4. 4면접
  5. 5채용 확정

채용 사이트가 공고 목록, 지원하기, 채용문의 세 메뉴로 단순하게 짜여 있습니다. 외국변호사처럼 상시 채용으로 걸어 둔 공고는 상세 페이지 없이 바로 지원 단계로 넘어갑니다. 작성 중인 지원서를 임시 저장했다가 이름과 이메일, 비밀번호로 다시 불러올 수 있지만, 이미 제출한 지원서는 불러와 고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지원하면 좋아합니다 공개된 채용 기준과 리더의 말에서 정리했습니다

    1지원 분야를 먼저 정확히 고르세요

    지원서 첫 단계에서 변호사, 기타 전문직, 직원 중 하나를 고르게 되어 있고 분야마다 심사 경로가 다릅니다. 변호사가 아닌 전문직은 기타 전문직 분야가 따로 있으니 공고의 분야 표시를 먼저 확인하세요.

    2실무수습과 기수를 전문팀과 연결해 쓰세요

    40개가 넘는 전문팀으로 나뉜 조직이라 신입변호사도 어느 팀과 맞는지가 배치 논의의 출발점이 됩니다. 변호사시험 합격 기수와 실무수습 기간에 다룬 사건 유형을 함께 적고, 관심 있는 전문팀 이름을 구체적으로 밝히는 편이 좋습니다.

    3외국변호사는 상시 공고로 바로 지원합니다

    외국변호사 공고는 상시 채용으로 걸려 있어 마감일이 없습니다. 해외 사무소와 국제 업무 비중이 큰 곳이라 영어 서면 작성 경험과 한국어 업무 가능 수준을 이력서에 분명히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4제출은 한 번뿐이라고 생각하세요

    임시 저장한 지원서는 불러올 수 있지만 이미 제출한 지원서는 불러와 고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첨부 서류와 경력 기술을 모두 확인한 뒤 제출 버튼을 누르세요.

    5외국변호사는 광장이 새로 만든 팀과 닿는 경험을 앞에 두세요

    2026년 4월 한국경제 기사에 따르면 광장은 최근 우주항공산업팀, Tech&AI팀, 플랫폼규제대응팀, 노동 컴플라이언스팀, 디지털자산센터를 새로 만들었고,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공정거래, 노동, 금융, 개인정보 규제 대응 수요를 성장 근거로 꼽았습니다. 외국변호사로 지원한다면 이 분야의 해외 규제 대응이나 크로스보더 거래 경험을 사건 단위로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6로스쿨 인턴십은 피드백을 반영한 두 번째 결과물까지 봅니다

    2024년 법률신문 기사에서 광장 채용 담당 변호사들은 신입 변호사를 로스쿨 하계, 동계 인턴십 중심으로 뽑고, 인턴에게 지망 팀의 실제 업무를 바탕으로 한 과제를 준 뒤 지도변호사 피드백을 반영한 2차 결과물까지 평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리쿠르트팀장은 지금의 지식보다 전문가로 성장하려는 비전을 본다고 했으니, 인턴십에서는 피드백을 받고 무엇을 어떻게 고쳤는지가 드러나게 결과물을 다듬으세요.

회사가 공개한 채용 안내, 대표와 리더의 인터뷰, 채용공고에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을 근거로 정리한 해석입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직무는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기술블로그, 채용 인터뷰, 링크드인에서

기타 3

신입 변호사 육성 (어사인 파트너 제도)
신입마다 멘토 파트너를 붙이고 연차별 로드맵으로 키운다

원팀 체계를 지키려고 전문팀장이 사건마다 팀 구성을 점검하고, 신입 변호사마다 멘토 역할의 '어사인 파트너'를 붙이는 제도를 운영한다고 소개했다. 일이 특정 변호사에게 몰리지 않게 관리하면서 연차별 성장 로드맵에 따라 신임 변호사가 고루 성장하게 한다는 설명이다. 정보는 검색으로 찾을 수 있는 시대라 흩어진 정보를 모아 실질적인 해결책을 내놓는 능력이 더 중요해졌다고 봤다.

김상곤 (경영총괄 대표변호사) · 아시아경제 (대표변호사 인터뷰) · 2026-04
신입변호사 채용 (리쿠르트팀)
전문성은 입사 뒤에 기르니, 전문가로 크려는 비전을 본다

변호사의 전문성은 입사한 뒤에 길러진다고 보고, 채용에서는 지원자가 전문가로 성장하려는 비전이 뚜렷한지를 평가한다고 했다. 광장이 채용 절차를 줄이는 업계 흐름과 달리 인턴십 중심 선발을 지키는 것도 전문성 있는 사람을 직접 길러 내려는 뜻이라는 설명이다. 10년, 20년 뒤 광장을 이끌며 후배에게 가치를 물려줄 포부가 있는 사람이 지원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구대훈 (리쿠르트팀 팀장, 2024년 기사 기준) · 법률신문 ([로펌 입사하기] 법무법인 광장 편) · 2024-05
로스쿨 인턴십 평가
피드백을 소화해 결과물을 얼마나 끌어올리는지

인턴은 지망한 전문팀에 배정돼 그 팀이 실제로 했던 업무를 바탕으로 한 의견서, 소송 서면, 계약서 초안, 리서치 과제를 받는다. 평가는 첫 결과물 하나로 끝내지 않고 지도변호사의 피드백을 반영한 두 번째 결과물까지 보며, 피드백을 이해하고 반영해 완성도를 얼마나 높였는지를 주로 본다고 했다.

우민지 (신입변호사 채용 담당 변호사, 2024년 기사 기준) · 법률신문 ([로펌 입사하기] 법무법인 광장 편) · 2024-05

지원 전에 알아둘 것

  • 채용공고 목록의 분야 탭(변호사, 기타 전문직, 인턴, 직원)을 모두 확인하세요. 변호사 탭이 비어 있어도 다른 탭에는 공고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출 전까지는 임시 저장으로 이어서 쓸 수 있지만 제출 후에는 수정할 수 없습니다.
  • 지원서 검색이 안 되면 채용 사이트 채용문의 메뉴에 적힌 인사 담당 창구로 문의하라고 안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법무법인 광장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법무법인 광장 채용은 채용공고 목록에서 분야(변호사, 기타 전문직, 인턴, 직원)를 골라 진행 중인 공고 확인 → 온라인 입사지원 (지원 분야를 변호사, 기타 전문직, 직원 중에서 선택) → 서류 심사 → 면접 → 채용 확정 순서로 진행됩니다. 채용 사이트가 공고 목록, 지원하기, 채용문의 세 메뉴로 단순하게 짜여 있습니다.

법무법인 광장에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요?

법무법인 광장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점은 지원 분야를 먼저 정확히 고르세요, 실무수습과 기수를 전문팀과 연결해 쓰세요, 외국변호사는 상시 공고로 바로 지원합니다입니다. 지원서 첫 단계에서 변호사, 기타 전문직, 직원 중 하나를 고르게 되어 있고 분야마다 심사 경로가 다릅니다.

법무법인 광장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대형 로펌에서 자문과 송무를 함께 익히고 싶은 변호사, 그리고 로펌 안에서 회계나 세무 전문성을 쓰고 싶은 전문직.

법무법인 광장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자문과 송무를 한 조직에서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전문팀이 세분화되어 있어 분야를 정하고 들어가기 쉽다, 공익활동위원회를 따로 두고 공익 업무를 조직 차원에서 지원한다입니다. 약점으로는 공고에 처우와 근무 조건이 거의 적히지 않는다, 복리후생 정보를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하기 어렵다, 제출한 지원서는 다시 고칠 수 없어 한 번에 완성해야 한다이 꼽힙니다.

법무법인 광장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로펌은 상장 기업처럼 실적을 공시하지 않습니다.

법무법인 광장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복리후생 항목을 채용 사이트에 따로 공개하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처우와 근무 조건은 공고별 안내와 채용 문의 창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2건

디자인
디자인지원팀서울 중구 남대문로 63신입
D-6
법률·회계
외국변호사(Foreign attorney)서울 중구 남대문로 63
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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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은 흔히 로펌·회계법인으로 묶여 비교됩니다. 로펌·회계법인 채용 비교에서 공고, 신입 공고, 전형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업종 회사의 공고는 법률·로펌 채용 (6곳)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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