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법률사무소

Kim & Chang
법률 서비스 / 종합 로펌. 변호사 외에 외국변호사, 공인회계사, 변리사, 세무사, 전문위원이 함께 일하는 구조를 두고 있다1973년 설립전문가와 직원 수를 공개한 최신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39 (세양빌딩)

"시대와 미래를 내다보는 로펌"

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1973년에 문을 연 뒤 기업 법무를 중심으로 분야를 넓혀 왔고, 지금은 변호사와 외국변호사, 공인회계사, 변리사, 세무사가 한 조직 안에서 일하는 구조입니다.
  • 지식재산권은 별도 사이트로 나누어 운영하고 사회공헌 조직도 따로 두고 있습니다.
  • 채용 쪽에서는 신입과 경력 변호사 지원을 상시 받고, 법무관 전역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공고를 몇 해 앞선 연도까지 미리 열어 두는 방식을 쓰고 있습니다.
재정 한 줄 평

로펌은 상장 기업처럼 실적을 공시하지 않습니다.

  • 이 사이트에서는 원문으로 확인한 회계 자료가 없어 숫자를 비워 두었습니다.
  • 지원할 때는 재무보다 어느 전문 분야 팀에 들어가는지, 사건 구성이 어떤지를 확인하는 편이 실질적입니다.
매출 -
영업이익-
순이익-
상장
법률사무소 (비상장, 공시 의무 없음)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최근 기사 1건

2026-04-26
내부통제팀과 자금세탁방지팀 등을 합쳐 100여 명 규모의 금융리스크컨설팅센터를 열었다. 회계법인에서 리스크컨설팅을 이끈 전종무 회계사가 센터장을 맡고, 네 그룹 가운데 AI와 IT 센터를 두어 AI를 접목한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컨설팅도 새로 내놓는다.

리더의 생각 정계성 대표변호사

사법연수원 6기로, 1976년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초기 멤버로 들어왔다.

1위를 지키는 힘은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재

1위를 지키려고 따로 세운 전략은 없고 늘 최고 수준의 해법을 찾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경쟁력을 유지하는 열쇠는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재를 확보하는 일이라고 했다. AI, 통상, 사이버, 공정거래, 금융 규제처럼 새 제도와 법이 생기는 분야에서 자문 수요가 늘고, 창업주 고령화로 가업 승계 같은 가사와 상속 자문도 새 먹거리가 된다고 봤다. 개인정보보호, AI, 스테이블코인 분야 전문가를 모셔야 한다면서도, 법 이론과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새 논리를 만드는 일은 변호사 몫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국경제 (대표변호사 인터뷰) · 2026-04
2,200명 조직을 묶는 것은 상호 존중과 신뢰의 팀워크

한국변호사 1,141명(2025년 말)을 포함해 구성원이 2,200여 명이지만 양적 성장 기조는 유지하겠다며, 규모 자체보다 위임과 분산으로 조직을 운영하는 방식을 강조했다. 이 규모에서도 결속력을 지키는 바탕으로 구성원끼리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며 만든 팀워크를 들었다.

한국경제 (대표변호사 인터뷰) · 2026-04
AI는 속도보다 고객 정보 보안이 먼저

해외 로펌의 AI 도입 사례를 직접 살펴보니 수준이 제각각이었다며 플랫폼 선택에 신중하게 접근한다고 했다. 가장 먼저 챙기는 것은 고객 정보가 밖으로 나가지 않게 하는 일이고, 내부에 GPU를 두는 자체 시스템과 외부 플랫폼 사이에서 비용과 보안을 저울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가 신입 변호사를 대신하느냐는 질문에는 5년 뒤에는 채용이 줄 수도 있지만 지금은 영향이 없다고 답했고, AI와 사람의 분업을 설계하는 일을 앞으로의 큰 과제로 꼽았다.

한국경제 (대표변호사 인터뷰) · 2026-04
지원자에게
정계성 대표변호사는 경쟁력의 핵심을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재 확보로, 2,200여 명 조직을 묶는 힘을 구성원 간 상호 존중과 신뢰의 팀워크로 꼽았습니다. AI는 도입 속도보다 고객 정보 보안을 먼저 따지는 중이고, 신입 변호사 채용에는 당장 영향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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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로펌으로 알려져 있고, 변호사뿐 아니라 회계사와 변리사, 세무사를 같은 조직 안에 두고 있습니다. 채용 공고 수 자체는 많지 않은데, 신입과 경력 변호사 지원 창구를 상시 열어 두고 필요할 때 선발하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공고가 떠 있지 않아도 지원 경로가 닫힌 것은 아니라는 점이 다른 채용 사이트와 다릅니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변호사 외에 회계사, 변리사, 세무사 경로가 채용 단계부터 나뉘어 있다
  • +신입과 경력 변호사 지원 창구가 상시 열려 있다
  • +법무관 전역 예정자를 위한 공고가 연도별로 미리 올라온다

자주 언급되는 약점

  • −공고에 상세 조건과 처우가 거의 적히지 않아 문의가 필요하다
  • −모바일에서는 지원할 수 없고 PC 환경이 필요하다
  • −복리후생 정보를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하기 어렵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기업 법무와 송무를 대형 조직 안에서 경험하고 싶은 변호사, 그리고 로펌 안에서 회계·세무·특허 전문성을 쓰고 싶은 전문직

2026-09-22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로펌은 사람

채용안내 첫 문단에 인재제일주의를 내걸고, 사무소의 이념과 가치를 공유하는 전문가가 모여 있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인화와 포용의 팀워크

선후배가 함께 성장하는 업무 분위기와 팀워크 중심의 조직문화를 스스로의 강점으로 설명합니다.

선제적 대응

법률시장 개방 같은 환경 변화에 미리 대응해 왔다는 점을 채용 안내에서 강조합니다. 전문 분야를 세분화해 운영하는 방식과 이어집니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국내 최대 규모 로펌직역별 채용 탭 분리신입·경력 변호사 상시 지원법무관 사전 채용PC 지원 전용

연봉과 복지

평균 연봉
-
신입 개발자
공개 정보 없음
기준
로펌은 연차와 직역에 따라 보수 구조가 달라 공개된 평균값이 사실상 없습니다. 공고와 개별 협의로 확인하세요.
  • 복리후생 항목을 채용 사이트에 따로 공개하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처우와 근무 조건은 개별 공고와 채용 담당자 문의로 확인해야 합니다

채용 프로세스

  1. 1채용안내에서 직역 탭(변호사, 공인회계사, 변리사, 세무사, 인턴, Staff)을 골라 진행 중인 공고 확인
  2. 2온라인 지원 (PC 환경에서만 지원 가능)
  3. 3서류 심사
  4. 4면접
  5. 5채용 확정

채용안내 페이지가 직역별 탭으로 나뉘어 있고, 탭마다 진행 중인 공고 건수가 표시됩니다. 신입변호사와 경력변호사는 별도 지원 창구가 상시 열려 있고, 법무관은 전역 예정 연도별로 공고가 미리 올라옵니다. 지원은 PC에서만 가능하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원하면 좋아합니다 공개된 채용 기준과 리더의 말에서 정리했습니다

    1법무관은 전역 연도 기준으로 미리 지원하세요

    법무관 신입변호사 공고가 전역 예정 연도별로 따로 올라오고 접수 기간이 몇 년 단위로 길게 열립니다. 군법무관이나 공익법무관으로 복무 중이라면 전역 연도에 맞는 공고를 찾아 복무 기간에 미리 지원해 두는 것이 일반적인 경로입니다.

    2공고가 없어도 지원 창구는 열려 있습니다

    신입변호사와 경력변호사는 채용안내 페이지에 지원하기 버튼이 상시 놓여 있고, 연중 수시로 받는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목록이 비어 있다고 채용을 안 하는 것이 아니니, 원하는 시기에 맞춰 지원서를 넣고 결과를 기다리는 편이 맞습니다.

    3전문 분야를 미리 정해 지원서에 드러내세요

    변호사 외에 회계사와 변리사, 세무사를 직역별로 나눠 뽑는 조직입니다. 지원서에서 조세, 공정거래, 금융, 지식재산권처럼 자신이 다루고 싶은 분야를 분명히 밝히고, 로스쿨 실무수습이나 인턴 경험을 그 분야와 연결해 적으면 배치 논의가 수월해집니다.

    4실무수습과 인턴 경험을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변호사시험 합격 후 실무수습 기간에 어떤 사건을 맡았는지, 서면을 몇 건 작성했는지 같은 구체적인 내용이 신입 지원자를 구분하는 거의 유일한 재료입니다. 기수와 성적만 적기보다 다룬 사건 유형과 역할을 함께 쓰는 편이 낫습니다.

    5지원은 PC에서 여유 있게 마치세요

    채용 사이트가 모바일 지원을 막아 두고 PC에서만 제출하도록 안내합니다. 첨부 서류가 많은 지원서라 마감 당일에 시작하면 시간이 모자랍니다. 자료를 미리 준비해 두고 마감 하루 이상 앞서 제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6IT 부문은 데이터 유출을 막은 경험을 먼저 쓰세요

    정계성 대표변호사는 AI를 들일 때 고객 정보가 밖으로 나가지 않게 하는 것을 가장 먼저 챙긴다고 했고, 내부에 GPU를 둔 자체 시스템과 외부 플랫폼 사이에서 비용과 보안을 저울질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IT 부문(개발, IT 운영, IT 지원, 정보보안) 수시 채용에 지원한다면 접근 통제나 유출 방지 체계를 만들고 운영한 경험, 외부 서비스를 들일 때 보안을 검토한 경험을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7자기소개서에는 면접에서 깊이 풀어낼 수 있는 경험만 쓰세요

    로스쿨타임즈 인터뷰에서 박종국 변호사는 자기소개서에 쓴 경험이나 관심사를 면접에서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면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다고 했고, 면접에서는 일상 속 사회 사례의 법률 쟁점을 로스쿨 기초 지식으로 분석하게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법무관 신입변호사에 지원한다면 자기소개서의 사례마다 꼬리 질문에 답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민사 기초 지식으로 사례의 쟁점을 나눠 말하는 연습을 해 두세요.

회사가 공개한 채용 안내, 대표와 리더의 인터뷰, 채용공고에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을 근거로 정리한 해석입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직무는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기술블로그, 채용 인터뷰, 링크드인에서

기타 2

신입변호사 (평가 기준과 면접)
믿고 일을 맡길 수 있는지,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지

신입 변호사는 사실관계 확인과 자료 검토 같은 기본 업무를 맡기 때문에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을 원하고, 함께 일할 수 있는지와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지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본다고 했다. 로스쿨과 변호사시험 성적은 충분히 참고하지만 평가 요소 가운데 하나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자기소개서에 쓴 경험을 면접에서 설명하지 못하면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고, 면접에서는 지원 동기와 함께 일상 속 사회 사례의 법률 쟁점을 로스쿨 기초 지식으로 분석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박종국 변호사 (2012년 입사, 컴플라이언스와 공정거래 등) · 로스쿨타임즈 (김앤장 변호사 채용 인터뷰) · 2025-09
신입변호사 (인턴십과 면접 절차)
한 가지 요소가 아니라 사무실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인지

성적이나 성장 과정 같은 한 요소만 보지 않고, 사무실에 잘 적응하고 고객에게 신뢰를 주며 팀 안에서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인지를 종합해서 본다고 했다. 인턴십 과제는 일반 기업 사례에서 나오고 로스쿨 1학년 수준 지식으로 풀 수 있으며, 특정 법률 지식보다 문제 해결 과정과 대안 제시를 본다고 소개했다. 면접은 최종 면접이라는 구분 없이 분야와 연차가 다른 변호사들이 보통 두세 차례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김계정 변호사 (2013년 입사, 핀테크와 가상자산 등) · 로스쿨타임즈 (김앤장 변호사 채용 인터뷰) · 2025-09

지원 전에 알아둘 것

  • 채용안내 페이지의 직역 탭을 바꿔 가며 보세요. 변호사 탭에 공고가 없어도 Staff나 인턴 탭에는 진행 중인 공고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신입변호사와 경력변호사는 공고와 별개로 지원 버튼이 상시 열려 있습니다.
  • 지원은 PC에서만 됩니다. 마감일 직전에 모바일로 접근하면 제출하지 못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김·장 법률사무소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김·장 법률사무소 채용은 채용안내에서 직역 탭(변호사, 공인회계사, 변리사, 세무사, 인턴, Staff)을 골라 진행 중인 공고 확인 → 온라인 지원 (PC 환경에서만 지원 가능) → 서류 심사 → 면접 → 채용 확정 순서로 진행됩니다. 채용안내 페이지가 직역별 탭으로 나뉘어 있고, 탭마다 진행 중인 공고 건수가 표시됩니다.

김·장 법률사무소에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요?

김·장 법률사무소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점은 법무관은 전역 연도 기준으로 미리 지원하세요, 공고가 없어도 지원 창구는 열려 있습니다, 전문 분야를 미리 정해 지원서에 드러내세요입니다. 법무관 신입변호사 공고가 전역 예정 연도별로 따로 올라오고 접수 기간이 몇 년 단위로 길게 열립니다.

김·장 법률사무소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기업 법무와 송무를 대형 조직 안에서 경험하고 싶은 변호사, 그리고 로펌 안에서 회계·세무·특허 전문성을 쓰고 싶은 전문직.

김·장 법률사무소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변호사 외에 회계사, 변리사, 세무사 경로가 채용 단계부터 나뉘어 있다, 신입과 경력 변호사 지원 창구가 상시 열려 있다, 법무관 전역 예정자를 위한 공고가 연도별로 미리 올라온다입니다. 약점으로는 공고에 상세 조건과 처우가 거의 적히지 않아 문의가 필요하다, 모바일에서는 지원할 수 없고 PC 환경이 필요하다, 복리후생 정보를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하기 어렵다이 꼽힙니다.

김·장 법률사무소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로펌은 상장 기업처럼 실적을 공시하지 않습니다.

김·장 법률사무소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복리후생 항목을 채용 사이트에 따로 공개하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처우와 근무 조건은 개별 공고와 채용 담당자 문의로 확인해야 합니다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5건

법률·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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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39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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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39신입
D-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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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회사: 김·장 법률사무소

김·장 법률사무소는 흔히 로펌·회계법인으로 묶여 비교됩니다. 로펌·회계법인 채용 비교에서 공고, 신입 공고, 전형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업종 회사의 공고는 법률·로펌 채용 (6곳)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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