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Korea Investment & Securities
증권 / 금융투자 (한국금융지주 계열)1974년 설립약 2,900명 (공식 채용 포털 계열사 소개의 임직원 2,886명 기준, 기준 시점은 표기돼 있지 않습니다)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여의도 본사)

"열정과 도전정신, 전문역량을 갖춘 변화주도형 인재"

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경영 목표를 경계를 넘어서자(Beyond Boundaries)로 잡았습니다.
  • 첫째 축은 해외입니다.
  • 미국 IB법인과 홍콩, 베트남, 인도네시아 법인을 키우고 JP모간자산운용, 칼라일, MAN그룹 같은 글로벌 금융사와 상품 제휴를 넓히고 있습니다.
  • 둘째는 자산관리입니다.
  • PB와 상품, 세무, 연금 인력이 팀으로 움직이는 방식으로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 100조 원을 넘겼고, 2025년 말 1호 IMA 사업자로 지정돼 발행어음과 함께 고객 자금을 운용합니다.
  • 셋째는 디지털입니다.
  • 2024년 디지털혁신본부를 따로 만들었고 코인원 지분 투자로 디지털자산 쪽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 이번 IT/디지털 경력 공채에서 토큰증권 플랫폼 개발자와 AI 엔지니어,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뽑는 것도 같은 흐름입니다.
  • 변수는 시장입니다.
  • 상반기 사상 최대 이익 뒤 거래대금이 줄어 하반기에는 이익이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재정 한 줄 평

모회사 한국금융지주 이익의 90% 이상을 내는 핵심 회사이고, 2025년과 2026년 상반기 모두 업계 최고 수준 이익을 내 재무 안정성은 최상위권입니다.

  • 다만 하반기에는 거래대금이 줄어 이익이 상반기보다 크게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 매출액(영업수익)은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매출 (2025)-
영업이익2조 원
순이익2조 원2025년 연결, 언론 보도
상장
비상장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지주는 코스피 071050)
전년 대비
2026년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 2조 1,701억 원(+89.1%), 당기순이익 1조 7,311억 원(+68.9%). 1분기만 보면 영업이익 9,599억 원, 순이익 7,847억 원
3년 흐름
2024년부터 업계 최고 실적을 잇달아 경신했고 2025년에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2조 원을 넘었습니다
2026년 상반기에 이미 2025년 연간 실적에 가까운 이익을 냈습니다
2023년과 2024년의 정확한 수치는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현금/부채
  • 2026년 상반기 기준 자기자본 약 13조 원. 발행어음 22조 4,700억 원과 IMA 2조 9,400억 원을 운용합니다
  • 한국신용평가는 2026년 5월 리포트에서 이익창출력이 우수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면서, 운용자산이 빠르게 늘어난 만큼 투자자산 손익 변동성은 지켜볼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인력 추이
  • 공식 채용 포털 계열사 소개에 임직원 2,886명으로 적혀 있습니다
  • 연도별 인원 변화는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최근 기사 8건

2026-09-16
10월 19일 17시까지 PB, IB, PF, 홀세일, 퇴직연금, 운용, 리서치, 리스크관리, 경영관리, IT/Digital 전 부문 신입을 뽑는다. 전공 제한은 없고 서류 뒤 직무역량평가, AI면접, 1차와 2차 면접, 최종면접을 거친다.
2026-09-17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과 김성환 사장이 서울대,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에서 직접 채용설명회를 연다. 회사는 이를 신입 채용과 연결된 행사로 운영하며 참석자에게 서류 가산점을 준다.
2026-09-20
2018년부터 전역장교 공채를 해마다 운영해 연 8~13명을 뽑았고 최근 전형에서도 4명을 채용했다. 합격자는 본사 영업, IB, 리스크관리, 지점 WM 부서에 배치됐다.
2026-09-07
한투증권은 2025년 증권업계 최초로 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 2조 원을 넘겼고, 2026년 상반기 연결 순이익은 1조 7,311억 원(+68.9%)이었다. 자기자본은 약 13조 원이며 발행어음과 IMA를 함께 운용한다.
2026-09-04
증권사들이 AI 전담 조직을 키우는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은 2024년 디지털혁신본부를 따로 두고, 사내 핵심 데이터베이스와 연결한 전사 AI 플랫폼을 업무에 쓰고 있다. AI 엔지니어 경력 채용과 같은 흐름이다.
2026-09-21
상반기 대형 증권사가 사상 최대 이익을 냈지만 거래대금이 줄어 하반기 이익이 크게 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한국투자증권은 코인원 지분 투자로 디지털자산 사업 기반을 넓히고 있다.
2026-06-08
2026년 경영 목표를 경계를 넘어서자(Beyond Boundaries)로 잡고 미국, 홍콩, 베트남, 인도네시아 법인과 글로벌 운용사 제휴를 늘리고 있다. 1분기 연결 순이익은 7,847억 원이었다.
2026-05-21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가 100조 원을 넘었다. PB와 상품, 세무, 연금 인력이 팀으로 고객을 맡는 영업점 팀제가 바탕이고, PB 평가에도 판매량보다 고객 자산 성과를 반영한다.

리더의 생각 김성환 대표이사 사장, 2024부터

1969년생으로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에서 부동산 PF와 채권운용, IB, 리테일을 두루 거쳤고 IB그룹장(전무)과 개인고객그룹장(부사장)을 지낸 뒤 2024년 대표이사가 됐습니다. 2026년 9월 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에도 선임됐습니다.

시장의 경계를 넘는다

2026년 경영 목표를 경계를 넘어서자로 정하고, 신년사에서 회사가 세계 무대에서는 아직 "배고픈 도전자"(한국금융신문)라고 했습니다. 해외에 나가는 것만이 아니라 글로벌 자금이 한국투자증권 플랫폼을 거쳐 흐르게 만들자는 뜻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국금융신문 (2026년 신년사 인용 보도) · 2026-01
스타 PB보다 팀

리테일그룹장 시절 영업점 팀제를 도입해 PB와 상품, 세무, 연금 전문가가 함께 고객을 맡게 했습니다. PB 평가에도 판매량보다 고객 자산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늘었는지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바꿨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연합인포맥스 · 2026-05
좋은 사람보다 딱 맞는 사람

대학 채용설명회에서 "좋은 사람보다는 딱 맞는 사람이 필요하다"(동행미디어 시대)고 말했습니다. 목표를 높게 잡고 최고의 전문가가 되려는 창의적인 인재를 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동행미디어 시대 · 2024-09
업황과 무관하게 매년 뽑는다

회사는 업황이 좋지 않아도 채용 규모와 시기를 인위적으로 조정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밝혀 왔습니다. 김 사장은 2026년 하반기에도 성균관대와 연세대 설명회에 직접 나서 회사 비전과 인재상을 소개합니다.

조선비즈 · 2026-09
지원자에게
PB와 IB, 리테일을 모두 거친 대표라 면접에서 지원 직무를 왜 골랐는지와 고객 관점의 경험을 함께 물을 가능성이 큽니다. 설명회에 직접 나오는 만큼 참석해 회사가 강조하는 방향(글로벌, 팀 단위 자산관리)을 직접 들어 두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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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에 나온 사람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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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동원증권이 2005년 한국투자증권(옛 한국투자신탁)을 인수해 지금의 회사가 됐고, 국내에서 드문 투자은행 중심 금융지주의 핵심 계열사입니다. 채용 쪽에서는 업황과 관계없이 매년 신입 공채를 하고 오너 회장과 사장이 직접 대학을 찾아 설명회를 여는 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상은 업계 최상위권이지만 성과급 비중이 커서 해마다 차이가 큽니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2026년 상반기 반기 평균 급여가 증권사 최상위권이고, 5급 신입 연봉도 공고에 약 6,260만 원으로 공개돼 있다
  • +PB, IB, PF, 운용처럼 직무를 나눠 뽑아 입사 첫날부터 전공 분야가 정해진다
  • +해외 법인과 글로벌 운용사 제휴가 늘어 글로벌 업무 기회가 많아지는 추세다
  • +CEO 채용설명회 참석만으로 서류 가산점을 주는 등 채용 과정이 공개적이다

자주 언급되는 약점

  • −성과급 비중이 커서 거래대금이 줄면 보상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
  • −IT/디지털 경력직 공채는 계약연봉직으로 뽑는다
  • −운용자산과 발행어음 규모가 빠르게 커져 리스크 관리 직무의 비중이 크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처음부터 한 분야(PB, IB, 운용, IT 등)를 정해 전문가로 크고 싶고, 성과에 따라 보상이 크게 달라지는 구조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

2026-09-24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열정 (Passion)

공식 채용 포털 인재상의 첫 키워드입니다. 2026년 금융권 채용박람회에서 인사담당자도 하고 싶은 일이 분명하고 그 일을 해내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을 찾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도전정신 (Challenge)

김성환 사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회사를 세계 무대의 도전자로 표현했습니다. 해외 법인과 새 사업을 넓히는 방향이라 낯선 일에 먼저 손드는 태도를 높이 삽니다.

전문역량 (Professional)

신입 공채부터 PB, IB, PF, 운용, 리서치처럼 직무를 나눠 뽑습니다. 입사 때 고른 분야에서 전문가로 크는 구조라 지원 직무에 대한 이해가 곧 평가 기준입니다.

변화주도 (Change)

인재상 문장은 변화주도형 인재로 끝납니다. 디지털혁신본부, IMA, 토큰증권처럼 최근 몇 년 사이 새 조직과 상품이 계속 생기고 있다는 점과 맞닿아 있습니다.

고객에게 기쁨을 주는 경영

그룹 경영이념의 첫째 항목입니다. 고객을 사업 기반이자 그룹이 존재하는 이유로 보고, 고객 입장에서 판단하겠다는 원칙입니다.

사람을 존중하는 경영

구성원을 독립된 인격체로 대하고 일을 통해 성장하도록 돕겠다는 원칙입니다. 그룹은 금융의 성패가 시스템보다 사람에게 달려 있다고 설명합니다.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경영

고객과 사회에 새로운 가치를 계속 내놓고, 조직 역량을 키워 더 높은 목표를 좇겠다는 원칙입니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투자은행 중심 금융그룹직무별 신입 공채CEO 캠퍼스 채용설명회팀 단위 자산관리글로벌 확장성과급 비중 높은 보상

연봉과 복지

평균 연봉
2026년 상반기 1인당 평균 급여 1억 6,200만 원 (반기 6개월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CEO스코어 집계 보도). 같은 집계에서 모회사 한국금융지주는 1억 8,400만 원이었습니다
신입 개발자
사원S(5급) 기준 연봉 약 6,260만 원 (연차수당과 퇴직금 포함, 경영성과급 별도, FY2026 일반 공채 공고 기준). IT/디지털 경력직은 계약연봉직으로 개별 협의합니다
기준
, (FY2026 일반 공채 공고문)
  • 경조사 지원 (경조금, 상조 서비스)
  • 사내 대출 지원
  • 의료비 지원
  • 명절과 가정의 달 복리금 지급
  • 개인연금 50% 지원
  • 자녀 학자금 지원, 사내 어린이집
  • 휴양 시설 이용 포인트 제공
  • 자기 계발 지원 (도서 서비스, 교육비 지원)

채용 프로세스

  1. 1온라인 입사지원 (채용 포털, 이메일과 우편 접수 불가)
  2. 2서류전형 (CEO 채용설명회 참석자는 가산점)
  3. 3직무역량평가와 AI면접 (온라인, IT/Digital은 인적성 외에 코딩테스트 추가)
  4. 4부서장 면접
  5. 5임원 면접
  6. 6채용검진
  7. 7최종면접

신입은 해마다 일반 공채(5급)로 뽑고, 경력은 수시로 뽑습니다. FY2026 일반 공채는 9월 15일부터 10월 19일 17시까지 받으며 학사 이상 기졸업자와 2027년 2월 졸업예정자가 대상입니다. 모집 부문은 PB, IB, PF, 운용, Wholesale(국내법인, 해외법인), 퇴직연금, 리서치, 리스크관리, IT/Digital(개발과 운영, AI와 디지털과 정보보호), 경영관리(전략기획, 상품전략, 글로벌사업, 마케팅과 홍보, HR)입니다. 이와 별도로 IT/디지털 경력직 공채(9월 21일~10월 6일 17시)가 클라우드 엔지니어, 퇴직연금 개발자, 토큰증권(STO) 금융플랫폼 개발자, 방카슈랑스 개발자, AI 엔지니어를 계약연봉직으로 뽑습니다. 전역장교 공채도 2018년부터 해마다 따로 운영합니다.

이렇게 지원하면 좋아합니다 공개된 채용 기준과 리더의 말에서 정리했습니다

    1일반 공채는 10월 19일 17시에 닫힙니다

    FY2026 일반 공채(신입사원 5급)는 9월 15일부터 10월 19일 17시까지 채용 포털에서만 받습니다. 공고 기준 직무역량평가와 AI면접은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온라인으로 치를 예정입니다. CEO 채용설명회에 참석하면 서류 가산점이 붙으니 일정이 맞으면 들러 두는 편이 유리합니다.

    2자격증 가점 여부는 공고에 없습니다

    공고의 해당자 제출서류에 자격증 사본과 공인어학 성적 원본(유효기간 안의 국내 정기시험)이 들어 있어 기재한 자격은 증빙을 요구합니다. 투자자산운용사, CFA,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 같은 금융 자격증에 가점을 주는지는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지원 직무와 연결되는 자격이라면 적어 두고 증빙을 미리 준비하세요.

    3IT/Digital은 코딩테스트가 추가됩니다

    신입 IT/Digital 부문은 직무역량평가에서 인적성검사 외에 코딩테스트를 따로 봅니다. 경력 공채(클라우드 엔지니어, 퇴직연금 개발자, STO 금융플랫폼 개발자, 방카슈랑스 개발자, AI 엔지니어)는 10월 6일 17시 마감이고 계약연봉직이며 IT 관련 전공을 우대합니다.

    4필기 과목 구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공식 공고에는 직무역량평가와 AI면접이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채용 포털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직무역량평가 수탁 업체로 마이다스아이티와 그렙 등이 올라 있지만, 세부 과목이나 금융 상식 시험 여부는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5면접은 세 번입니다

    공고 기준 부서장 면접, 임원 면접, 채용검진 뒤 최종면접 순서입니다. 인사담당자는 이 일을 하고 싶은 이유와 잘할 수 있는 이유를 준비하라고 했고, 김성환 사장은 딱 맞는 사람을 뽑는다고 말해 왔습니다. 지원 직무 하나에 맞춘 경험을 깊게 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

회사가 공개한 채용 안내, 대표와 리더의 인터뷰, 채용공고에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을 근거로 정리한 해석입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직무는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기술블로그, 채용 인터뷰, 링크드인에서

기타 2

신입 공채 (인사)
하고 싶은 일이 분명한 사람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직무백서에서 인재상으로 본인이 하려는 바가 명확하고 의지와 열정이 있는 사람을 꼽았습니다. 이 일을 하고 싶은 이유와 잘할 수 있는 이유를 스스로 물어보고 답을 정리해 오라고 조언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 인사담당자 · 한국금융신문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보도) · 2026-08
운용
숫자에 강한 꼼꼼함과 멀티태스킹

숫자가 중요한 업종이라 섬세하고 꼼꼼한 성격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짧은 시간에 여러 업무를 동시에 처리하는 일이 많아 멀티태스킹 능력도 중요하다고 봤습니다.

한국투자증권 운용 분야 현직자 · 한국금융신문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보도) · 2026-08

지원 전에 알아둘 것

  • CEO 채용설명회(9월 29일 성균관대, 10월 1일 서울대, 10월 7일 고려대, 10월 13일 연세대)에 참석하면 이번 공채 서류전형 가산점을 받습니다. 사전 신청자는 채용 담당자 Q&A 세션에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 모집 직무가 PB, IB, PF처럼 세분돼 있어 지원서와 면접에서 왜 그 직무인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합니다. 인사담당자는 이 일을 하고 싶은 이유와 잘할 수 있는 이유를 스스로 물어보라고 조언했습니다.
  • IT/Digital 지원자는 직무역량평가 단계에서 인적성검사와 함께 코딩테스트를 봅니다. 공고 기준 MTS, HTS, Web 개발과 원장, 매매 시스템이 주요 업무입니다.
  • 제출 서류(졸업, 성적증명서와 자격증 사본, 어학성적 원본)는 AI면접 합격자만 부서장 면접 전에 올립니다. 모두 최근 3개월 안에 발급한 것이어야 하니 미리 준비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하반기 증권사 실적은 거래대금 감소로 상반기보다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성과급 비중이 큰 업종이라 첫해 보상이 시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지원하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투자증권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한국투자증권 평균 연봉은 2026년 상반기 1인당 평균 급여 1억 6,200만 원 (반기 6개월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CEO스코어 집계 보도). 같은 집계에서 모회사 한국금융지주는 1억 8,400만 원이었습니다입니다. 신입 개발자는 사원S(5급) 기준 연봉 약 6,260만 원 (연차수당과 퇴직금 포함, 경영성과급 별도, FY2026 일반 공채 공고 기준). IT/디지털 경력직은 계약연봉직으로 개별 협의합니다.

한국투자증권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한국투자증권 채용은 온라인 입사지원 (채용 포털, 이메일과 우편 접수 불가) → 서류전형 (CEO 채용설명회 참석자는 가산점) → 직무역량평가와 AI면접 (온라인, IT/Digital은 인적성 외에 코딩테스트 추가) → 부서장 면접 → 임원 면접 → 채용검진 → 최종면접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입은 해마다 일반 공채(5급)로 뽑고, 경력은 수시로 뽑습니다.

한국투자증권에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요?

한국투자증권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점은 일반 공채는 10월 19일 17시에 닫힙니다, 자격증 가점 여부는 공고에 없습니다, IT/Digital은 코딩테스트가 추가됩니다입니다. FY2026 일반 공채(신입사원 5급)는 9월 15일부터 10월 19일 17시까지 채용 포털에서만 받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처음부터 한 분야(PB, IB, 운용, IT 등)를 정해 전문가로 크고 싶고, 성과에 따라 보상이 크게 달라지는 구조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

한국투자증권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2026년 상반기 반기 평균 급여가 증권사 최상위권이고, 5급 신입 연봉도 공고에 약 6,260만 원으로 공개돼 있다, PB, IB, PF, 운용처럼 직무를 나눠 뽑아 입사 첫날부터 전공 분야가 정해진다, 해외 법인과 글로벌 운용사 제휴가 늘어 글로벌 업무 기회가 많아지는 추세다입니다. 약점으로는 성과급 비중이 커서 거래대금이 줄면 보상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 IT/디지털 경력직 공채는 계약연봉직으로 뽑는다, 운용자산과 발행어음 규모가 빠르게 커져 리스크 관리 직무의 비중이 크다이 꼽힙니다.

한국투자증권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모회사 한국금융지주 이익의 90% 이상을 내는 핵심 회사이고, 2025년과 2026년 상반기 모두 업계 최고 수준 이익을 내 재무 안정성은 최상위권입니다.

한국투자증권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경조사 지원 (경조금, 상조 서비스), 사내 대출 지원, 의료비 지원, 명절과 가정의 달 복리금 지급, 개인연금 50%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사내 어린이집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2건

새 공고가 뜨면 알려드릴까요관심 회사를 고르고 이메일을 남기면, 새 공고나 회사에 큰 변화가 있을 때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관심 회사: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흔히 금융권으로 묶여 비교됩니다. 금융권 채용 비교에서 공고, 신입 공고, 전형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업종 회사의 공고는 증권·자산운용 채용 (6곳)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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