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2026년 9월 한국 공고는 의료기기 임상 영업과 의약품 의학부가 중심입니다.
- 북아시아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북아시아 인사이트(AI와 분석) 매니저처럼 서울에서 일본, 중국 등 주변 시장을 함께 맡는 자리도 있습니다.
모회사는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로 분기마다 실적을 공개합니다.
- 한국 법인들의 재무와 모회사 실적 수치는 이 프로필에서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 상장
- 모회사 Johnson & Johnson 뉴욕증권거래소 JNJ. 한국 법인은 비상장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최근 기사 3건
리더의 생각 크리스찬 로드세스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티브 메디슨 북아시아 총괄대표 겸 한국 대표이사, 2024부터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티브 메디슨(제약 부문)의 한국, 대만, 홍콩 시장을 묶은 북아시아 권역을 총괄하면서 한국 법인 대표를 함께 맡는다. 2025년 12월 인터뷰에서 취임 1년을 돌아봤다.
한국에서는 신약이 허가를 받은 뒤 건강보험 급여를 거쳐 환자에게 쓰이기까지 평균 23개월이 걸린다며 이 기간을 가장 큰 과제로 짚었다. 임기 안에 꼭 이루고 싶은 목표를 묻자 신속하고 형평성 있는 치료 접근을 들었다. 걸림돌로는 2007년 GDP에 맞춰 둔 비용 효과 평가 기준(ICER)을 지목하고, 지금 경제 규모에 맞게 고쳐야 혁신 신약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된다고 봤다.
청년의사 (DEEP DIVE 인터뷰) · 2025-12세 시장은 소득 수준이 높은데도 혁신 치료제가 들어오기까지 20~40개월이 걸린다는 점이 같아 하나의 북아시아 권역으로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그의 설명으로는 J&J의 글로벌 혁신 의약품 가운데 한국에 출시된 비율이 27%로 미국 87%와 차이가 크다. 한국에서 먼저 속도를 낼 분야로는 종양, 면역질환, 정신건강을 꼽았고 의료진 대상 교육도 늘리겠다고 했다.
코메디닷컴 (북아시아 총괄 인터뷰) · 2025-122026년 9월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보건의료혁신 세미나에서 J&J가 해마다 연구개발에 약 150억 달러를 쓴다고 소개하면서, 그 결과물이 환자의 의약품 접근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은 분명하게 실행된다면 접근성을 끌어올릴 기회라고 평가했다.
청년의사 (암참 보건의료혁신 세미나) · 2026-09대표가 인터뷰와 세미나마다 신약이 환자에게 닿는 속도를 가장 먼저 꺼내고, 한국, 대만, 홍콩을 한 권역으로 운영해 북아시아 단위로 일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로드세스 대표는 제약 부문(Innovative Medicine) 대표이고, [MedTech]와 [Vision Care] 공고는 다른 사업 조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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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자주 언급되는 약점
의료기기 임상 영업이나 제약 의학부 경력을 외국계에서 쌓고 싶은 사람
2026-09-25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1943년에 만든 신조(Our Credo)가 가장 먼저 꼽는 책임이다. 제품을 쓰는 환자, 의사, 간호사, 부모의 요구에 맞춰 품질을 지키고, 가격을 적정하게 두고, 주문을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라고 적었다.
직원 한 사람의 존엄과 장점을 인정하고 공정한 보상과 안전한 일터를 갖추라고 한다. 누구나 제안하고 이의를 낼 수 있어야 하며, 자격을 갖춘 사람에게 채용, 개발, 승진 기회를 공평하게 준다.
더 많은 지역에서 의료 접근성과 돌봄을 넓혀 사람들의 건강에 보탬이 돼야 한다고 본다. 보건과 교육 지원, 세금 부담, 환경과 천연자원 보호를 좋은 시민의 몫으로 든다.
사업은 건전한 이익을 내고, 그 이익으로 연구를 이어 가며 새 설비와 제품에 투자하고 어려운 때를 대비해야 한다. 앞의 책임을 지키며 운영하면 주주도 정당한 이익을 얻는다는 순서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
- 신입 개발자
- 공개 정보 없음
- 기준
-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채용 프로세스
- 1Workday 채용 사이트 온라인 지원
- 2서류 검토
- 3면접 (단계와 방식은 공고별로 다름)
- 4오퍼
2026년 9월 기준 한국 공고는 20건입니다. 서울 공고가 가장 많고, 인천(품질관리 분석, 백신 사업장 재무)과 김포(물류센터 운영) 공고가 있습니다. 공고 제목 앞의 대괄호가 사업 부문을 알려 줍니다. MedTech는 신경혈관, 전기생리 분야 임상 영업과 임상 트레이너, Innovative Medicine은 MSL, 의학, 품질, 영업 운영, 커뮤니케이션 공고입니다. 근무지가 둘 이상인 공고 가운데 대표 근무지가 해외인 것은 뺐습니다. 지원은 Workday 채용 사이트에서 계정을 만들어 이력서를 올리는 방식입니다. 면접 단계는 공식 안내를 찾지 못해 적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지원하면 좋아합니다 공개된 채용 기준과 리더의 말에서 정리했습니다
전기생리, 신경혈관처럼 공고가 적은 시술 분야에서 의료진과 일해 본 경험이 있으면 첫 줄에 두세요.
일본, 중국 같은 주변국 팀과 함께 일한 사례, 영어로 보고한 경험을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로드세스 대표는 2025년 12월 인터뷰와 2026년 9월 세미나에서 모두 신약이 환자에게 닿기까지의 시간을 첫 과제로 꺼냈고, 허가 뒤 급여까지 평균 23개월이라는 숫자도 직접 제시했습니다. Innovative Medicine 공고라면 품질, 재무, 분석처럼 환자와 멀어 보이는 직무도 그 일이 이 기간을 줄이거나 공급을 지키는 데 어떻게 이어지는지 한두 문장으로 정리해 두세요.
의학부장 정형진 님은 의료진 면담 횟수보다 만들어 낸 근거와 만남의 질을 보겠다고 했고, 혈액암 학술팀 박영주 님은 글로벌 임상, 마케팅, 허가와 약가, 약물감시 부서와 함께 움직여야 일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트렘피어가 2026년 6월부터 크론병과 궤양성대장염에 급여를 받기 시작했으니, Inflammatory Bowel Disease MSL에 지원한다면 급여 뒤 의료진이 물어 올 만한 질문을 미리 뽑아 두세요.
2026년 9월 국내에 나온 베리펄스 프로는 CARTO 3 3D 매핑 시스템과 연동되는 펄스장 절제 장비이고, 회사는 10월 APHRS 2026에서 라이브 시연과 핸즈온 교육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Clinical Sales나 Clinical Trainer(Electrophysiology)에 지원한다면 열을 쓰는 고주파, 냉각 절제와 비열성 PFA의 차이를 의료진에게 설명하듯 정리해 가세요.
회사가 공개한 채용 안내, 대표와 리더의 인터뷰, 채용공고에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을 근거로 정리한 해석입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직무는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기술블로그, 채용 인터뷰, 링크드인에서
데이터·AI 2
레미케이드, 스텔라라, 트렘피어로 이어진 면역질환 제품군을 맡아 국내 진료 현장의 미충족 수요를 연구한다고 소개했다. 국내 자체 임상으로 베체트 장염에 레미케이드 허가를 받은 일과, 아시아염증성장질환학회, 대한장연구학회와 함께 장초음파 교육 과정을 만든 일을 사례로 들었다. 의학부를 회사의 두뇌에 빗대 환자와 의료진에게서 얻은 통찰을 제품 가치와 브랜드 전략으로 잇는 자리라고 했고, 사업 전략을 세울 때 의학부의 역할이 드러나게 하는 것을 그해 팀 목표로 꼽았다.
정은석 (Therapeutic Area Associate Director, 면역질환 학술팀) · 지디넷코리아 (한국얀센 의학부 기획 기사) · 2023-03의학부 성과의 중심을 임상 근거를 만들어 보건의료 전문가에게 객관적으로 전하는 일로 보고, 데이터를 얼마나 모았고 의료진을 몇 번 만났는지보다 그 내용이 얼마나 의미 있었는지를 따지겠다고 했다. 시판 후 조사와 관찰연구, 심평원과 건보공단 자료 연구로 국내 리얼월드 근거를 많이 만드는 점을 이 조직의 특징으로 들었다. 직원 성장은 개인의 강점을 인정하고(BEING) 일에 대한 피드백과 코칭을 거쳐(DOING) 역할 확장과 승진(BECOMING)으로 잇는 틀로 설명했다.
정형진 (Head of MAF, 한국얀센 의학부) · 지디넷코리아 (한국얀센 의학부 기획 기사) · 2023-03기타 1
의학부는 신약이 임상으로 근거를 쌓는 단계부터 허가, 출시, 사후 관리까지 제품 생애 전체에 관여해서 글로벌 임상, 마케팅, 신제품 도입, 허가와 약가, 약물감시 부서와 계속 함께 움직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국내 첫 CAR-T 세포치료제 임상을 준비하는 데만 1년 넘게 걸린 일을 기억에 남는 업무로 꼽았다. 요즘은 질병 부담과 미충족 수요를 보여 주는 리얼월드 근거(RWE)를 요구받는 일이 늘었다고 봤다.
박영주 (Therapeutic Area Lead, 혈액암 학술팀) · 지디넷코리아 (한국얀센 의학부 기획 기사) · 2023-03지원 전에 알아둘 것
- 공고 제목의 대괄호([MedTech], [Innovative Medicine], [Vision Care])로 사업 부문을 먼저 거르세요. 부문마다 필요한 경력이 다릅니다.
- MedTech 임상 영업은 수술실과 시술실에서 의료진을 지원하는 일입니다. 의공학, 간호, 방사선 계열 경험이 있으면 맞습니다.
- Contractor 라고 적힌 공고는 계약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존슨앤드존슨(한국)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존슨앤드존슨(한국) 채용은 Workday 채용 사이트 온라인 지원 → 서류 검토 → 면접 (단계와 방식은 공고별로 다름) → 오퍼 순서로 진행됩니다. 2026년 9월 기준 한국 공고는 20건입니다.
존슨앤드존슨(한국)에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요?
존슨앤드존슨(한국)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점은 임상 영업은 시술 현장 경험을 적으세요, 북아시아 공고는 영어와 지역 업무 경험을 보여 주세요, 지원 직무가 신약 도입 속도와 어떻게 닿는지 말해 보세요입니다. 전기생리, 신경혈관처럼 공고가 적은 시술 분야에서 의료진과 일해 본 경험이 있으면 첫 줄에 두세요.
존슨앤드존슨(한국)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의료기기 임상 영업이나 제약 의학부 경력을 외국계에서 쌓고 싶은 사람.
존슨앤드존슨(한국)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모회사는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로 분기마다 실적을 공개합니다.
존슨앤드존슨(한국)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20건
직군/경력으로 걸러 보려면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존슨앤드존슨(한국)만 보기
존슨앤드존슨(한국)는 흔히 외국계 제약으로 묶여 비교됩니다. 외국계 제약 채용 비교에서 공고, 신입 공고, 전형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업종 회사의 공고는 제약·바이오 채용 (14곳), 외국계 채용 (36곳)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