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한국로슈진단
Roche Korea, Roche Diagnostics Korea"바이오의약품과 체외 진단을 함께 하는 스위스 로슈의 한국 조직"
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한국로슈 공식 사이트는 한국 법인을 바이오의약품과 맞춤의료 분야 회사로 소개합니다.
- 2026년 9월 채용은 진단 부문에 몰려 있어 디지털 사업 매니저, 공급망, 인허가, 장비 엔지니어를 함께 뽑고 있습니다.
모회사는 스위스 증권거래소 상장사로 반기마다 실적을 공개합니다.
- 한국 두 법인의 재무와 모회사 실적 수치는 이 프로필에서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 상장
- 모회사 Roche Holding 스위스 증권거래소 ROG. 한국 법인은 비상장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최근 기사 4건
리더의 생각 킷 탕 한국로슈진단 대표, 2021부터
영국 케임브리지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2005년 로슈그룹에 들어와 홍콩, 독일, 중국, 미국과 스위스 본사를 거쳤다. 2021년 한국로슈진단 대표로 부임했고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부회장과 스위스-한국 비즈니스 협의회 이사를 맡고 있다.
서울경제 연재 네 번째 글에서 좋은 기술과 좋은 제도가 서로 맞물려야 혁신이 환자에게 닿는다고 정리했다. 정부, 학계, 의료진, 산업계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영국 NHS의 연합형 데이터 플랫폼과 국내 정밀의료 연구 KOSMOS를 예로 들었다. 한국로슈진단이 2022년 로슈의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네 번째 나라로 들여온 것도 같은 이유라고 했고, 진단은 검사 한 건의 값보다 바뀐 치료 결과로 평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서울경제 (킷 탕의 헬스케어 Insight 기고) · 2026-09동반진단 검사와 함께 허가된 전이성 위암 치료제가 정작 그 검사의 수가를 받지 못해 치료 대상자를 가려내기 어려웠던 사례를 들었다. 약제 급여 평가와 동반진단 수가 심사가 서로 다른 트랙에서 진행되는 구조를 병목으로 보고, 두 절차를 함께 진행하거나 급여 결정 전에도 검사를 먼저 할 수 있게 하는 과도기 제도를 제안했다. 생화학을 전공하고 단백질공학을 연구하며 같은 병명이라도 환자마다 몸속 변화가 다르다는 것을 배웠다는 경험도 곁들였다.
서울경제 (킷 탕의 헬스케어 Insight 기고) · 2026-07킷 탕 대표는 진단 부문 한국로슈진단을 이끌고, 제약 부문 한국로슈는 대표가 따로 있습니다. 대표가 직접 쓰는 칼럼이 동반진단 급여, 데이터 연결, 정부와 학계와의 협력을 계속 다루고 있어 진단 부문 일도 제도 변화와 맞물려 움직인다는 점을 알고 가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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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자주 언급되는 약점
진단 장비나 체외 진단 시약 사업을 외국계에서 하고 싶은 엔지니어, 영업, 품질 경력자
2026-09-25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로슈가 내건 기업 이념. 새 의약품과 진단법을 찾고, 데이터로 환자에게 맞는 치료 결정을 돕는 일을 이 문장 아래 묶는다.
기업문화의 바탕으로 삼는 세 가치. 회사 소개는 로슈가 한 약속을 지키려면 이 셋을 갖춘 사람이 있어야 한다고 적었다.
배경과 관점, 경험이 다른 임직원이 모여야 환자에게 이로운 해법이 나온다고 본다. 일하는 방식은 안정성과 속도, 유연성 사이 균형을 맞춰 변화에 네트워크로 빠르게 대응하는 쪽을 지향한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
- 신입 개발자
- 공개 정보 없음
- 기준
-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채용 프로세스
- 1Workday 채용 사이트 온라인 지원
- 2서류 검토
- 3면접 (단계와 방식은 공고별로 다름)
- 4오퍼
2026년 9월 기준 한국 공고는 13건이고 서울 12건, 대전 1건입니다. 한국로슈진단 공고는 품질보증, 전략 마케팅, 공급망, 인허가, 디지털 사업, 현장 서비스 엔지니어, 영업, 제품 매니저, 의학 학술 매니저이고, 한국로슈 공고는 안과 분야 필드 메디컬과 신경과학 질환 책임자입니다. 지원은 Workday 채용 사이트에서 계정을 만들어 이력서를 올리는 방식입니다. 면접 단계는 공식 안내를 찾지 못해 적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지원하면 좋아합니다 공개된 채용 기준과 리더의 말에서 정리했습니다
같은 직무가 서울과 대전으로 따로 올라옵니다. 담당 지역 병원을 다니는 일이라 근무지가 곧 생활권입니다.
체외진단의료기기 허가나 품질 체계 경험이 있으면 이력서 첫머리에 두세요.
킷 탕 한국로슈진단 대표는 2026년 서울경제 연재에서 치료제와 따로 심사받느라 늦어지는 동반진단 급여, 본인부담이 큰 NGS 검사, 검사 단가보다 치료 결과로 진단을 평가하자는 제안을 차례로 다뤘습니다. Strategic Marketing Manager, Product Manager, Medical and Scientific Affairs Manager에 지원한다면 맡을 제품이 어떤 허가와 급여 단계를 거치는지, 그 과정에서 병원과 학회, 정부 가운데 누구와 일하게 되는지 정리해 가세요.
한국로슈진단은 디지털 전담 사업부를 따로 출범시켜 NAVIFY로 병원 검사실을 스마트 랩으로 바꾸는 사업을 키우고 있습니다. 데일리팜 기사는 국내 병원이 데이터 호환성과 수가 기반이 부족해 새 디지털 시스템 도입에 보수적이라고 짚었습니다. 검사실에서 장비와 시약, 결과 데이터가 어떻게 오가는지와 병원이 도입을 망설이는 이유를 함께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하세요.
회사가 공개한 채용 안내, 대표와 리더의 인터뷰, 채용공고에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을 근거로 정리한 해석입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지원 전에 알아둘 것
- 공고 대부분이 진단 부문입니다. 의공학, 임상병리, 전자 장비 정비 경험이 있으면 현장 서비스 엔지니어 공고를 먼저 보세요.
- 같은 채용 사이트에 제약과 진단 공고가 섞여 있습니다. 공고 상세의 채용 법인을 보고 어느 회사 자리인지 확인하세요.
- 로슈 Workday 사이트에는 국가 필터가 없어 근무지를 서울, 대전처럼 도시로 골라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로슈·한국로슈진단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한국로슈·한국로슈진단 채용은 Workday 채용 사이트 온라인 지원 → 서류 검토 → 면접 (단계와 방식은 공고별로 다름) → 오퍼 순서로 진행됩니다. 2026년 9월 기준 한국 공고는 13건이고 서울 12건, 대전 1건입니다.
한국로슈·한국로슈진단에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요?
한국로슈·한국로슈진단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점은 현장 서비스 엔지니어는 근무지를 먼저 보세요, 인허가, 품질 공고는 진단 규정 경험을 적으세요, 진단 공고는 제품만큼 급여 경로를 공부해 가세요입니다. 같은 직무가 서울과 대전으로 따로 올라옵니다.
한국로슈·한국로슈진단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진단 장비나 체외 진단 시약 사업을 외국계에서 하고 싶은 엔지니어, 영업, 품질 경력자.
한국로슈·한국로슈진단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모회사는 스위스 증권거래소 상장사로 반기마다 실적을 공개합니다.
한국로슈·한국로슈진단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13건
직군/경력으로 걸러 보려면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한국로슈·한국로슈진단만 보기
한국로슈·한국로슈진단은 흔히 외국계 제약으로 묶여 비교됩니다. 외국계 제약 채용 비교에서 공고, 신입 공고, 전형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업종 회사의 공고는 제약·바이오 채용 (14곳), 외국계 채용 (36곳)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