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2026년 플렉스는 HR SaaS에서 'HR 데이터 기반 AI 플랫폼'으로 정체성을 바꾸는 중입니다.
- 6월 팀데이에서 새 슬로건 Relations Driven AX를 발표했고, 7월 조직과 구성원의 관계 데이터를 AI와 묶은 기업용 AI 플랫폼을 내놓은 뒤 8월에는 신규 고객에게도 열었습니다.
- 같은 해 IBM, 오라클 출신 김경호 CRO가 합류했고 김태은 CPO가 CAIO를 맡아 C레벨 대상 AX 세션을 직접 엽니다.
- 중기부 유니콘브릿지 1기에 선정돼 해외 진출도 준비합니다.
- 채용은 FDE(Forward Deployment Engineer)와 AI Agent Backend 같은 AI 제품 자리,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세일즈와 파트너 영업 쪽에 몰려 있습니다.
- 리스크는 재무 수치가 회사 발표로만 나와 있다는 점과, 범용 AI를 들여오는 대기업 고객을 상대로 자체 AI 플랫폼의 차별점을 계속 증명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재무제표를 직접 확인하지 못해 매출과 이익은 비워 두었습니다.
- 회사가 밝힌 ARR이 1년 새 300억 원에서 400억 원 이상으로 늘었고 2026년 흑자전환을 예상한다고 했으니, 성장 구간에서 손익분기를 넘기려는 단계로 보입니다.
- 기업가치는 2022년 3,500억 원에서 2025년 5,000억 원으로 올랐고 경영진은 1조 원을 다음 목표로 말합니다.
- 다만 이 수치는 모두 회사 측 발표라 외부 감사 수치로 교차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 상장
- 비상장
- 전년 대비
-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회사 발표 기준 ARR은 2025년 상반기 300억 원에서 2026년 상반기 400억 원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 3년 흐름
- 2020년 서비스 출시 뒤 2025년 ARR 300억 원 돌파(공식 About 페이지), 2026년 상반기 ARR 400억 원 이상(CRO 인터뷰). 장해남 대표는 매경이코노미 인터뷰에서 한 번의 하락 없이 성장했고 2026년 흑자전환을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손익 수치는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 투자 이력
- 2019년 프리A, 2020년 시리즈 A, 2022년 시리즈 B, 2025년 시리즈 B-1(한리버파트너스)을 받았습니다
- 인력 추이
- 2025년 5월 약 180명(이데일리 보도). 2026년 9월 상시채용 24개 포지션이 열려 있고 2026년에 CRO, CAIO를 새로 두었습니다
- 최신 인원은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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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x
근태, 급여, 인사정보, 성과관리, 전자계약을 한 곳에서 관리하는 HR 플랫폼입니다. 구성원은 모바일 앱으로 출퇴근 기록과 휴가 신청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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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각 글쓴이의 개인 경험이며 입사전의 평가가 아닙니다. 링크는 원문으로 연결됩니다. 2026-09-26 기준. 정정이 필요하면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
최근 기사 5건
리더의 생각 장해남 대표이사 (창업자), 2019부터
대기업에서 HR 업무로 경력을 쌓으면서 인사 담당자가 데이터 입력과 급여 계산 같은 반복 행정에 묶여 본질을 놓치는 모습을 겪었고, 중소기업이 엑셀과 수기로 근태와 급여를 관리하다 오류를 내는 현장도 봤다고 말합니다. 이 문제를 풀려고 2019년 5월 플렉스를 세웠고 2020년 첫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2025년 신년 얼라인먼트 데이에서 장 대표는 소프트웨어를 파는 'Software as a Service'에서 어떤 수단으로든 고객의 HR 문제를 끝까지 푸는 'Service as a Software'로 가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제품, 사람(HR, Payroll Partners), AI를 모두 문제 해결 수단으로 본다는 뜻이고, 창립 때 정한 미션을 두고 "본질은 처음부터 '문제 해결'에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플렉스 공식 블로그 (2025 얼라인먼트 데이) · 2025-01조직도, 발령 이력, 목표 달성 현황, 직무별 접근 권한 같은 관계 데이터가 있어야 AI가 조직을 이해한다는 것이 장 대표의 주장입니다. 한국에는 세계 시장에 내세울 B2B 소프트웨어가 없었고, 기업이 사람 문제를 직감과 암묵지로 결정해 왔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매경이코노미 (플렉스 공식 블로그 재게시) · 2026-07AI가 인사 판단을 그르칠 위험을 묻는 질문에 장 대표는 2025년 8월 업계 처음으로 AI 신뢰성 가이드라인을 만들었고 이를 이용약관 정책으로 올렸다고 답했습니다. AI는 판단을 돕는 도구이고 중요한 인사 결정은 반드시 사람이 내린다는 원칙입니다.
매경이코노미 (플렉스 공식 블로그 재게시) · 2026-07AI 플랫폼을 신규 고객에게 열면서 장 대표는 AX의 성패가 AI를 얼마나 많이 쓰느냐가 아니라 우리 조직을 제대로 아는 AI가 현장에서 돌아가느냐에 달렸다고 말했습니다. 고객이 플렉스로 일상 업무를 하는 것만으로 AX가 완성되게 하는 것이 회사의 역할이라는 설명입니다.
플렉스 공식 블로그 (보도자료) · 2026-08HR 실무자 출신 창업자가 이끄는 회사라 제품 결정이 인사 현장의 불편에서 출발합니다. 2026년에는 AI 플랫폼 전환과 유니콘 도약을 공개 목표로 내걸었으니, 지원 직무가 AI 플랫폼 확장이나 엔터프라이즈 매출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설명할 준비를 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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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리뷰 사이트 평점은 싣지 않았고, 공식 채용 페이지와 언론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로만 정리했습니다. 전 구성원 스톡옵션, 재무 지표와 레벨별 급여 범위 공개처럼 보상과 투명성을 앞세우는 회사입니다. 동시에 채용 페이지 문구가 '모든 것을 던진다', '지독하게 몰입'처럼 강도 높은 몰입을 전제로 쓰여 있어, 일하는 강도에 대한 기대치를 미리 맞춰 두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입사자 전원에게 액면가 100원 스톡옵션을 준다
- +현금 상태, ARR 같은 재무 정보를 분기마다 구성원에게 공유한다고 밝혔다
- +리더 트랙과 IC 트랙을 동등하게 두고 직무 간 이동을 허용한다
- +분당 오피스 시설과 식사, 휴가 제도가 구체적으로 공개돼 있다
자주 언급되는 약점
- −재무 수치가 회사 발표뿐이라 외부 검증이 어렵다
- −본사가 분당이라 서울 거주자는 통근 부담이 있고 인터뷰도 모두 대면이다
- −미션을 위해 조직과 직무를 수시로 바꾼다고 밝혀 역할 변화가 잦을 수 있다
HR과 조직 데이터라는 B2B 도메인에 관심이 있고, 역할이 자주 바뀌는 환경에서 스톡옵션으로 성장 과실을 나누고 싶은 사람
2026-09-24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대한민국의 모든 기업과 근로자의 필수재가 된다'는 미션을 기준으로 조직도와 직무의 틀을 필요하면 언제든 바꿉니다. 역할이 다시 정의되는 일을 혼란이 아니라 당연한 과정으로 받아들이라고 채용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채용 기준을 엄격하게 지켜 인재 밀도를 유지하지만, 뛰어난 개인보다 함께 성과를 내는 팀을 더 중요하게 본다고 밝힙니다. 회사 슬로건도 'flex는 팀이다'이고 회의실 이름까지 팀스포츠 종목에서 따왔습니다.
의견이 달라도 숨기지 않고 직설적으로 말하고, 생각을 정확히 맞추는 것을 일하는 방식으로 삼습니다. 현금 상태와 ARR 같은 재무 정보와 직무 레벨별 급여 범위를 구성원에게 공개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
- 신입 개발자
- 공개 정보 없음
- 기준
- 공개된 평균 연봉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회사는 직무 레벨별 급여 범위를 구성원에게 공개한다고 밝혔지만 외부에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허먼밀러 의자와 모션 데스크를 갖춘 약 1천 평 규모 분당 오피스 (flex Home Ground)
- 시차 출퇴근제, 1분 단위 연차, 팀 가이드에 따른 재택 근무 (2025년 보도 기준 주 2회)
- 3년마다 리프레시 휴가(2주)와 아난티 숙박권
- 개인별 법인카드로 쓰는 복지비, 식대 지원, 조식과 음료 무료 (flex Lounge)
- 입사 기념일 10만 원 상당 상품권과 선물, 생일 반차
- 제휴 병원 정기 건강검진, 배우자 부모까지 상해보험 가입 지원
- 상주 안마사가 있는 릴렉스룸, 사내 스크린 골프장과 탁구장
- 사내 동호회(SIG) 활동비 지원
- 주택자금대출 이자 일부 지원, 대중교통비와 주차비 지원 (2024~2025년 언론 보도 기준)
- 입사자 전원 액면가 100원 스톡옵션 (2년 50%, 3년 75%, 4년 100% 행사 가능)
채용 프로세스
- 1서류 전형 (결과는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5영업일 이내)
- 2Pre-interview (Talent Acquisition Manager)
- 3Job / Tech Interview (같은 직군)
- 4Peer Interview (협업하는 다른 직군)
- 5Fit Interview (Division 리드)
- 6레퍼런스 체크
- 7처우 협의
- 8합류 (수습 3개월)
2026년 9월 기준 공식 채용 사이트(flex.careers.team)에 Product, Platform, Growth, Supporting 네 부문 24개 포지션이 모두 상시채용으로 열려 있습니다. 전 직무 인재풀 공고는 따로 있습니다. 지원서 양식은 없고 경력 중심 이력서 PDF나 LinkedIn, 노션 같은 프로필 URL을 내면 되며, 포지션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요청합니다. Pre-interview를 뺀 인터뷰는 전부 분당 오피스에서 대면으로 보고 한 번에 1시간에서 1시간 30분 걸립니다. 여러 포지션에 동시 지원할 수 있고, 불합격 후 재지원은 6개월 뒤를 권장합니다. 개발, PM, 데이터, CX 직군은 flexible이라는 오프라인 테크 세션을 분당 오피스에서 자주 열어 실무진을 미리 만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지원하면 좋아합니다 공개된 채용 기준과 리더의 말에서 정리했습니다
Pre-interview 뒤에 같은 직군과 보는 Job/Tech Interview, 다른 직군 동료와 보는 Peer Interview, Division 리드와 보는 Fit Interview가 이어지고 모두 분당 오피스에서 대면으로 1시간 넘게 진행됩니다. 직무 깊이, 다른 팀과 문제를 풀었던 방식, 미션 공감이라는 서로 다른 질문이 나오니 사례도 세 갈래로 나눠 준비하세요.
2026년 플렉스는 HR 플랫폼에 쌓인 관계 데이터를 AI와 결합한 기업용 AI 플랫폼으로 전환했고, 채용 페이지도 인사 정보와 급여를 둘러싼 인증과 권한 구조 레이어를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웁니다. 백엔드, FDE, 보안 직군이라면 권한 모델이나 멀티테넌시를 다뤄 본 경험을, 비개발 직군이라면 AI 도구로 자기 업무를 바꾼 사례를 꺼내세요.
플렉스는 마케팅 팀을 해체하고 타겟 마켓별 조직으로 재편했고, DevOps 직무를 없애고 플랫폼 엔지니어링으로 바꿨습니다. 채용 페이지도 미션을 위해 조직도와 직무의 틀을 언제든 바꾼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맡은 일의 경계를 스스로 넓혔던 경험이 Fit Interview에서 좋은 재료가 됩니다.
플렉스는 백엔드, 프론트엔드, 플랫폼, 데이터, 마케팅, CX 직군별로 flexible이라는 오프라인 세션을 분당 오피스에서 열고 실무진 네트워킹 시간을 둡니다. 공지는 공식 블로그 팀 스토리 카테고리에 올라오니 지원 전에 한 번 참석해 팀이 실제로 고민하는 문제를 듣고 지원서에 반영하세요.
회사가 공개한 채용 안내, 대표와 리더의 인터뷰, 채용공고에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을 근거로 정리한 해석입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직무는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기술블로그, 채용 인터뷰, 링크드인에서
기타 8
플렉스팀에는 DevOps Engineer라는 직무가 따로 없다고 밝혔습니다. 인프라 담당자를 flex-apps라는 표준 인터페이스로 인프라 복잡성을 추상화하고 AWS, GCP에 묶이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프로덕트 메이커로 정의합니다. 2025년 세션에서는 AWS, Azure, GCP를 하나처럼 운영하는 멀티클라우드 Federation과 Observability, FinOps 자동화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플렉스 클라우드 플랫폼팀 · 플렉스 공식 블로그 (flexible 테크 세션) · 2026-03Spring Modulith 같은 런타임 검증 대신 Gradle 멀티모듈과 Hexagonal 아키텍처로 컴파일 타임에 모듈 경계를 강제한다고 소개했습니다. 24개 도메인, 3,140개 모듈을 이렇게 운영하며 순환 의존성을 막고, AI Agent가 코드를 고쳐도 안전한 구조를 만든 경험을 세션 주제로 삼았습니다.
플렉스 백엔드 개발팀 · 플렉스 공식 블로그 (flexible 테크 세션) · 2026-02자기 연차를 보는 구성원, 500명 조직의 인사 담당자, 부서 효율을 보는 경영진이 같은 제품을 전혀 다른 목적으로 쓴다는 점을 출발점으로 삼는다고 설명합니다. 좋은 디자인을 UI 다듬기가 아니라 복잡한 도메인을 구조화하고 흐름을 설계하는 일로 보고, 관찰력과 논리력, PM과 엔지니어와의 협업력을 함께 요구합니다.
플렉스 디자인 챕터 · 플렉스 공식 블로그 (팀 스토리) · 2025-07긴 세일즈 사이클과 복잡한 의사결정 구조를 가진 B2B 리드 데이터로 마케팅, 세일즈 목표를 돕는 일과, 통계와 ML, LLM으로 HR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People Analytics로 고객사 의사결정을 돕는 일을 함께 한다고 소개했습니다. B2C 분석 경험만 있는 사람에게도 열려 있다는 취지의 세션이었습니다.
플렉스 데이터 분석가 · 플렉스 공식 블로그 (flexible 세션) · 2025-12기존 마케팅 팀을 해체하고 SMB, Mid-Market, Enterprise 같은 타겟 마켓별 목적 조직 안에 마케터를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마케터가 세일즈, 제품과 함께 어떤 시장을 공략할지와 무엇이 성장을 막는지까지 정의하고 결과에 관여하는 구조입니다.
플렉스 마케팅 · 플렉스 공식 블로그 (flexible 세션) · 2026-01직무명을 세일즈가 아닌 Customer Consultant로 쓰는 이유가 고객사의 상황과 니즈에 맞춰 솔루션을 설계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300인 이하 기업을 대상으로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영업을 하고, 통화 기록을 AI에 넣어 피드백을 받으며 스스로 영업 방식을 찾아갔다고 말했습니다.
Customer Consultant 인턴 (SMB Team) · 플렉스 공식 블로그 (인턴 인터뷰) · 2026-06헤드헌터와 인하우스 리크루터를 거쳐 인사 담당자가 없던 스타트업에서 HR을 처음부터 만든 경험이 지금 고객사 문제를 푸는 가장 큰 자산이라고 말합니다. HR Partners는 진단만 하는 컨설팅과 달리 해결책을 함께 실행하고 성과까지 본다는 점을 강조하고, 비즈니스와 사람 양쪽을 깊이 이해하는 것을 역할의 핵심으로 꼽았습니다.
양승혜 HR 파트너 · 플렉스 공식 블로그 (팀 스토리) · 2025-102025년에 CX팀이 AI로 상담 해결률을 높이고 필요한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해 운영했다고 밝혔습니다. Product, Data, Security팀과 협업해 운영 환경을 만든 뒤, 이제는 고객의 숨은 페인 포인트를 찾는 일에 무게를 둔다고 설명했습니다.
플렉스 CX팀 · 플렉스 공식 블로그 (flexible 세션) · 2026-03지원 전에 알아둘 것
- 인터뷰가 대면으로 세 차례 이어지고 Peer Interview에서 다른 직군과의 협업 방식을 묻습니다. 직무 역량과 별도로 다른 팀과 문제를 풀었던 사례를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 Fit Interview는 Division 리드가 미션과 비전 공감도를 봅니다. '필수재가 된다'는 미션과 Relations Driven AX 방향을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flexible 테크 세션 공지가 공식 블로그 팀 스토리에 올라옵니다. 지원 직군과 맞는 세션이 있으면 먼저 참석해 팀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사가 분당 서현동입니다. 재택은 팀 가이드에 따르므로 출퇴근 거리를 먼저 따져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플렉스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플렉스 채용은 서류 전형 (결과는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5영업일 이내) → Pre-interview (Talent Acquisition Manager) → Job / Tech Interview (같은 직군) → Peer Interview (협업하는 다른 직군) → Fit Interview (Division 리드) → 레퍼런스 체크 → 처우 협의 → 합류 (수습 3개월) 순서로 진행됩니다. 2026년 9월 기준 공식 채용 사이트(flex.careers.team)에 Product, Platform, Growth, Supporting 네 부문 24개 포지션이 모두 상시채용으로 열려 있습니다.
플렉스에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요?
플렉스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점은 세 번의 대면 인터뷰를 각각 다르게 준비하세요, 관계 데이터와 권한 구조를 이해하고 들어가세요, 역할이 바뀌는 것을 반기는 사람임을 보여 주세요입니다. Pre-interview 뒤에 같은 직군과 보는 Job/Tech Interview, 다른 직군 동료와 보는 Peer Interview, Division 리드와 보는 Fit Interview가 이어지고 모두 분당 오피스에서 대면으로 1시간 넘게 진행됩니다.
플렉스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HR과 조직 데이터라는 B2B 도메인에 관심이 있고, 역할이 자주 바뀌는 환경에서 스톡옵션으로 성장 과실을 나누고 싶은 사람.
플렉스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입사자 전원에게 액면가 100원 스톡옵션을 준다, 현금 상태, ARR 같은 재무 정보를 분기마다 구성원에게 공유한다고 밝혔다, 리더 트랙과 IC 트랙을 동등하게 두고 직무 간 이동을 허용한다입니다. 약점으로는 재무 수치가 회사 발표뿐이라 외부 검증이 어렵다, 본사가 분당이라 서울 거주자는 통근 부담이 있고 인터뷰도 모두 대면이다, 미션을 위해 조직과 직무를 수시로 바꾼다고 밝혀 역할 변화가 잦을 수 있다이 꼽힙니다.
플렉스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재무제표를 직접 확인하지 못해 매출과 이익은 비워 두었습니다.
플렉스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허먼밀러 의자와 모션 데스크를 갖춘 약 1천 평 규모 분당 오피스 (flex Home Ground), 시차 출퇴근제, 1분 단위 연차, 팀 가이드에 따른 재택 근무 (2025년 보도 기준 주 2회), 3년마다 리프레시 휴가(2주)와 아난티 숙박권, 개인별 법인카드로 쓰는 복지비, 식대 지원, 조식과 음료 무료 (flex Lounge), 입사 기념일 10만 원 상당 상품권과 선물, 생일 반차, 제휴 병원 정기 건강검진, 배우자 부모까지 상해보험 가입 지원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24건
직군/경력으로 걸러 보려면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플렉스만 보기
같은 업종 회사의 공고는 AI·SaaS 채용 (25곳)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