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
Korea Financial Telecommunications & Clearings Institute (KFTC)"신뢰받는 금융결제서비스의 중심, KFTC"
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1986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출범해 CD공동망, 타행환공동망, 전자금융공동망, 어음교환, 지로를 운영해 온 지급결제 전담기관입니다.
- 지금은 오픈뱅킹, 마이데이터 중계, 금융인증서, CMS, 전자어음, 모바일신분증 검증까지 맡고 있습니다.
- 2025년 11월 오프라인 오픈뱅킹과 CMS 실시간 이체를 시작했고, 2026년에는 금융말뭉치 서비스와 국가간 QR결제서비스를 열었습니다.
- 올해 계획으로는 금융권 공동 AI 사업 발굴, 은행 공동 본인확인 플랫폼 구축, 납부서비스 통합 브랜딩, 사이버 보안체계 강화를 내걸었습니다.
매출과 손익, 임직원 수는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 총회는 한국은행, 한국산업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SC제일은행,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 한국씨티은행 10개 사원으로 구성되고, 조직은 5개 본부 21개 부서(실)입니다(2026년 4월 기준).
- 상장
- 비상장 (비영리 사단법인, 한국은행과 9개 은행이 사원)
- 3년 흐름
- 원 소개서 통계 기준 전자금융 처리 건수(이체, 조회 제외)는 2023년 약 117억 건, 2024년 약 131억 건, 2025년 약 135억 건입니다어음교환은 2023년 약 1억 9천만 건에서 2025년 약 1억 2천만 건으로 줄었습니다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최근 기사 3건
리더의 생각 채병득 원장, 2026-04부터
홈페이지 프로필에 따르면 1985년 한국은행에 들어가 인사경영국장, 금융통화위원회실장, 부총재보를 지냈고 2026년 4월 금융결제원 원장이 됐습니다.
인사말에서 인공지능, 블록체인, 토큰화로 금융이 빠르게 바뀌는 만큼 도전적인 목표를 세우되, 지급결제시스템이 365일 24시간 사고 없이 돌아간다는 국민의 믿음이 기관 존립의 근간이라고 밝힙니다.
금융결제원 원장 인사말 · 2026취임 한 달 만인 5월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가 열린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기자들을 만나, 혁신이 중요하더라도 금융공동망의 안정이 먼저 서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세계 곳곳에서 IT 문제로 금융이 흔들리는 일이 잇따르는 만큼 국내 금융망에서는 그런 일이 없도록 기본 인프라부터 다시 점검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투데이 (ADB 연차총회 현지 기자간담회) · 2026-05같은 자리에서 개별 은행은 자기 기관 자료만 갖고 있어 자금세탁 흐름을 보기 어렵지만 금결원에는 전 금융기관의 데이터가 모인다며, 금융권이 AI로 할 수 있는 가장 큰 일로 자금세탁 방지와 이상거래 탐지를 꼽았다. 금결원은 주요 금융사가 참여하는 금융권 AX 얼라이언스(가칭)를 꾸리고 AI 에이전트 결제 플랫폼 기술검증을 먼저 해 보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이투데이 (ADB 연차총회 현지 기자간담회) · 2026-05동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는 카드보다 현금이나 QR 결제가 보편적인 곳이 많다며, 우리 국민이 많이 여행 가는 나라와 한국을 많이 찾는 나라를 대상으로 국가 간 QR 결제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4월 시작한 인도네시아 양방향 서비스는 한 달 동안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결제가 400~500건 정도였고, 5월 말 제로페이가 들어오면 본격적으로 알리고 참여 은행과 빅테크를 늘리겠다고 했다.
헤럴드경제 (ADB 연차총회 현지 기자 오찬 간담회) · 2026-05면접에서 새 서비스 아이디어를 말할 때 장애와 보안 사고를 어떻게 막을지까지 함께 설명하면 기관이 강조하는 방향과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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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1910년 경성수형교환소를 모태로 1986년 출범한 지급결제 전담기관입니다. 은행 사이 이체와 어음교환, 지로 납부처럼 금융회사끼리 돈과 정보를 주고받는 공동 인프라를 운영하고, 오픈뱅킹과 금융인증서처럼 소비자가 직접 쓰는 서비스도 맡습니다. 공공기관으로 지정된 곳은 아니고 한국은행과 주요 은행이 사원인 비영리 사단법인입니다. 입사전에서는 NCS 필기와 블라인드 전형이 비슷한 금융 공기업과 함께 묶었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국내 금융공동망과 인증 인프라를 운영하는 자리에서 일할 수 있다
- +학력과 연령 제한 없는 블라인드 공채를 한다
- +전산직은 코딩테스트와 기술면접으로 실력을 직접 보여 줄 수 있다
자주 언급되는 약점
- −평균 보수와 임직원 수를 공개 자료로 확인하기 어렵다
- −채용 인원을 공고에 밝히지 않는다
- −합격 후 입사 시기 연기를 허용하지 않는다
지급결제와 금융 IT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일에 관심 있는 경영, 경제, 법학 전공자와 전산 전공자
2026-09-26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맡은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전문성과 차별화된 역량을 갖추겠다는 가치입니다.
창의적 사고와 도전정신으로 바뀌는 환경에 먼저 대응하겠다는 뜻입니다.
이해관계자와 협력해 고객이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놓겠다는 가치입니다.
고객 중심 서비스로 고객가치를 만들겠다는 가치입니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
- 신입 개발자
- 공개 정보 없음
- 기준
- 금융결제원은 알리오 공공기관 목록에 없고 홈페이지에도 보수 공시 메뉴가 없어 평균 보수와 초임을 비워 두었습니다. 공식 채용공고에도 보수 금액은 나오지 않습니다.
채용 프로세스
- 1신입 일반직: 서류전형, 필기전형, 온라인 인성검사, 1차 면접(프레젠테이션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자 결정, 채용 기본정보 검증
- 2신입 전산직: 서류전형, 필기전형, 온라인 코딩테스트, 온라인 인성검사, 1차 면접(코딩테스트 결과물 기술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자 결정, 채용 기본정보 검증
2027년도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은 2026년 9월 18일부터 10월 2일 16시까지 채용 사이트 kftc.careerlink.kr 에서만 받습니다. 모집분야는 일반직(경영학, 경제학, 법학 중 1과목)과 전산직(전산학)이고 분야 간 중복 지원은 안 됩니다. 채용 인원은 공고에 '00명 이내'로만 적혀 있습니다. 학력과 연령 제한이 없고, 입사는 2027년 1월 예정이며 입사 시기 연기는 허용하지 않습니다. 공고 일정은 필기 11월 1일, 전산직 코딩테스트 11월 14일, 1차 면접 11월 중하순, 2차 면접 12월 중, 최종 발표 12월 중하순 예정입니다. 홈페이지의 채용정보 메뉴는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페이지로 연결되지만 이 공고는 금융결제원 채용 사이트에서 받습니다.
이렇게 지원하면 좋아합니다 공개된 채용 기준과 리더의 말에서 정리했습니다
서류전형 우대 대상은 장애인, 금융결제원이 연 논문 등 공모전 입상자(2020년부터 2022년 수상자), 한국핀테크지원센터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이나 우수상 수상자(2022년 1월 1일 이후)입니다. 보훈 취업지원대상자는 모든 전형에서 우대합니다. 입상 증빙은 필기 합격 뒤 따로 내야 합니다.
전산직은 필기 합격 뒤 11월 14일 온라인 코딩테스트를 보고, 1차 면접에서 그 결과물을 두고 기술면접을 합니다. 일반직 1차 면접은 프레젠테이션 면접입니다. 두 직렬 모두 직무능력과 직무적합도 평가, 자기소개서 기반 질의응답이 들어갑니다.
증빙으로 내는 외국어 성적은 2024년 12월 1일부터 2026년 9월 17일 사이 응시한 것만 인정하고, 진위확인코드가 있는 증명서여야 합니다. 성적증명서에는 전 학년 평점평균과 백분율 환산점수가 적혀 있어야 합니다.
2026년 원 소개서는 금융권 공동 AI 사업 발굴, 은행 공동 본인확인 플랫폼 구축, 지로와 CMS 같은 납부서비스 통합, 사이버 보안체계 강화, 국가간 소액결제 연계 확대를 주요 계획으로 꼽습니다. 원장 인사말은 지급결제시스템의 365일 24시간 제로리스크를 기관의 근간으로 적습니다. 새 사업 아이디어와 함께 안정 운영을 어떻게 지킬지도 같이 준비하는 편이 기관의 방향과 맞습니다.
채병득 원장은 개별 은행과 달리 금결원에는 전 금융기관 데이터가 모인다며 AI로 가장 크게 할 일로 자금세탁 방지와 이상거래 탐지를 꼽았고, 새 서비스도 금융공동망 안정이 전제돼야 한다고 했습니다. 전산직 기술면접을 준비한다면 탐지 모델을 운영 중인 시스템에 붙일 때의 장애 대응과 개인정보 보호까지 함께 설명할 수 있게 하세요.
나임은 6개 은행 인증서를 한 번의 연동으로 제공하는 구조이고, 국가 간 QR 결제는 나라별 결제원을 직접 이어 이중 환전 없이 정산해 카드보다 건당 최대 2%포인트 수수료를 줄입니다. 일반직 1차 프레젠테이션 면접을 준비한다면 이런 공동 인프라에서 참여 기관의 이해가 부딪히는 지점을 하나 짚고 조정안을 만들어 가세요.
회사가 공개한 채용 안내, 대표와 리더의 인터뷰, 채용공고에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을 근거로 정리한 해석입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지원 전에 알아둘 것
- 필기는 전공시험과 직무역량평가(NCS와 적성검사 혼합)를 같이 봅니다. 일반직 경영학은 재무, 조직, 인사, 경영전략, 마케팅, 회계학(고급회계 제외)에서, 경제학은 미시, 거시, 국제경제학과 화폐금융론(계량경제학 제외)에서 나옵니다.
- 법학은 헌법, 민법, 민사소송법, 상법, 행정법이 범위이고 전산직은 프로그래밍, DB, 시스템운영, 정보보호를 포함한 전산학 전반입니다.
- 블라인드 채용이라 지원서에 출신 학교를 짐작할 수 있는 학교 이메일을 쓰면 안 되고, 자기소개서에 이름, 학교명, 출생지, 부모 직업 같은 신상을 적으면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금융결제원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금융결제원 채용은 신입 일반직: 서류전형, 필기전형, 온라인 인성검사, 1차 면접(프레젠테이션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자 결정, 채용 기본정보 검증 → 신입 전산직: 서류전형, 필기전형, 온라인 코딩테스트, 온라인 인성검사, 1차 면접(코딩테스트 결과물 기술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자 결정, 채용 기본정보 검증 순서로 진행됩니다. 2027년도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은 2026년 9월 18일부터 10월 2일 16시까지 채용 사이트 kftc.careerlink.kr 에서만 받습니다.
금융결제원에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요?
금융결제원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점은 서류 우대는 공고에 적힌 세 가지뿐입니다, 전산직은 코딩테스트 결과물로 면접을 봅니다, 외국어 성적은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입니다. 서류전형 우대 대상은 장애인, 금융결제원이 연 논문 등 공모전 입상자(2020년부터 2022년 수상자), 한국핀테크지원센터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이나 우수상 수상자(2022년 1월 1일 이후)입니다.
금융결제원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지급결제와 금융 IT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일에 관심 있는 경영, 경제, 법학 전공자와 전산 전공자.
금융결제원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국내 금융공동망과 인증 인프라를 운영하는 자리에서 일할 수 있다, 학력과 연령 제한 없는 블라인드 공채를 한다, 전산직은 코딩테스트와 기술면접으로 실력을 직접 보여 줄 수 있다입니다. 약점으로는 평균 보수와 임직원 수를 공개 자료로 확인하기 어렵다, 채용 인원을 공고에 밝히지 않는다, 합격 후 입사 시기 연기를 허용하지 않는다이 꼽힙니다.
금융결제원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매출과 손익, 임직원 수는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2건
직군/경력으로 걸러 보려면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금융결제원만 보기
금융결제원은 흔히 금융권으로 묶여 비교됩니다. 금융권 채용 비교에서 공고, 신입 공고, 전형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업종 회사의 공고는 금융 공기업 채용 (3곳)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