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2026년 9월 한국 공고는 소비자용 노트북 카테고리 관리와 기업 고객 영업입니다.
- 국내 PC 시장에서 제품 구성과 기업 판매를 맡는 자리가 열려 있습니다.
모회사는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로 분기마다 실적을 공개합니다.
- 한국 법인 재무와 모회사 실적 수치는 이 프로필에서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 상장
- 모회사 HP Inc. 뉴욕증권거래소 HPQ. 한국 조직은 비상장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최근 기사 3건
리더의 생각 강용남 대표이사, 2026-03부터
LG정보통신 소프트웨어 연구원으로 일을 시작해 HP(현 HPE) 시니어 IT 컨설턴트, 델테크놀로지스 데이터센터 영업본부장, HP코리아 커머셜 영업본부장(상무)을 거쳤다. 이후 한국레노버 대표이사, 시그니파이코리아 대표, 앤커코리아 대표, 레노버 아태지역 컨슈머사업 대표를 지냈고 2026년 3월 HP코리아 대표이사로 돌아왔다.
선임 발표에서 AI가 업무 환경을 다시 짜고 있는 지금이 HP코리아가 쌓아 온 강점을 발판으로 변화를 더 빠르게 밀어붙일 때라고 밝혔다. HP의 미래의 업무(Future of Work) 비전 아래 실행과 눈에 보이는 성과에 집중하고, AI PC와 차세대 프린팅 솔루션으로 고객의 생산성과 보안을 끌어올리겠다고 했다.
ZDNet Korea (대표이사 선임 발표) · 2026-03복귀 한 달여 뒤 인터뷰에서 컴퓨터가 정보를 보여 주는 창에서 스스로 판단해 결과물을 내는 업무 주체로 바뀌고 있다고 진단했다. 모든 연산을 클라우드에 맡기면 보안과 속도에서 병목이 생긴다며, 병원이나 연구소처럼 데이터를 밖으로 보낼 수 없는 조직은 부서마다 고성능 GPU를 갖춘 AI 스테이션을 두고 그 자리에서 처리해야 한다고 봤다. 올해 말까지 HP 제품의 절반을 AI 레디 제품으로 채우고, 구독형 디바이스 서비스(DaaS)로 기업의 초기 비용 부담을 덜겠다고 했다.
조선비즈 (대표 인터뷰, Daum 게재본) · 2026-04HP 퓨처 오브 워크 서밋 기조연설에서 HP가 만드는 기기의 공통점은 사람이 직접 쓴다는 점이라며, 일하는 사람의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회사의 가장 중요한 일로 꼽았다. 데이터를 분석하고 문서를 만드는 일의 약 90%는 AI 에이전트가 맡게 되고, 사람은 의사결정의 방향을 세우고 검토하는 나머지 10%에 집중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자연어로 기기를 다루게 되면 새로 뽑은 직원을 교육하는 시간도 크게 줄어든다고 했다.
디지털데일리 (HP 퓨처 오브 워크 서밋 기조연설) · 2026-07강용남 대표는 취임 뒤 발언마다 AI PC와 온디바이스 AI, 보안을 앞에 두고, 제품 절반을 AI 레디 제품으로 바꿔 수익 구조를 높이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노트북 카테고리와 기업 영업 모두 이 방향 안에서 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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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자주 언급되는 약점
PC 같은 하드웨어 제품의 카테고리 관리나 B2B 영업 경력을 글로벌 브랜드에서 쌓고 싶은 사람
2026-09-25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목표는 크게 잡고 가는 길은 빠르게 바꾼다는 원칙이다. 대담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권하고, 걸림돌이 있어도 변화를 멈추지 않는다.
모든 일의 중심에 고객을 두고, 고객이 느끼는 가치와 경험으로 평가받는다. 직무와 상관없이 모든 직원이 사업 성과와 고객의 생활에 보탬이 되는 몫을 가진다고 본다.
어려울 때일수록 옳은 일을 한다. 지구와 사람, 지역사회에 오래 남는 좋은 변화를 만들겠다는 목적 의식을 회사 문화의 경쟁력으로 든다.
바뀌는 환경에 적응하고 서로 다른 관점에서 계속 배우며 자신과 동료를 함께 키운다. 모두가 함께 최선을 다하는 공동체를 성장 전략의 바탕으로 둔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
- 신입 개발자
- 공개 정보 없음
- 기준
-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채용 프로세스
- 1Workday 채용 사이트 온라인 지원
- 2서류 검토
- 3면접 (단계와 방식은 공고별로 다름)
- 4오퍼
HP는 1939년 창업한 Hewlett-Packard에서 시작했고, 2015년 회사가 둘로 나뉘면서 PC와 프린터 사업은 HP Inc., 기업 인프라 사업은 HPE가 됐습니다. 2026년 9월 한국 공고는 서울 근무 2건으로, 소비자용 노트북 카테고리 매니저와 기업 고객 영업(1년 계약직)입니다. 지원은 Workday 채용 사이트에서 하고 공고와 지원서가 영어입니다. 면접 단계는 공식 안내를 찾지 못해 적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지원하면 좋아합니다 공개된 채용 기준과 리더의 말에서 정리했습니다
제품 구성과 가격, 채널별 판매를 맡는 자리입니다. 담당했던 제품군의 매출, 점유율, 재고 관리 경험을 숫자로 정리하세요.
강용남 대표는 2026년 4월 인터뷰에서 올해 말까지 HP 제품의 절반을 AI 레디 제품으로 채우고 평균판매단가와 영업이익률을 함께 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Consumer Notebook Category manager에 지원한다면 NPU를 넣은 AI PC를 소비자 시장에 어떤 가격대와 구성으로 내놓을지, 기존 모델과 어떻게 나눌지 짧은 제안을 준비해 가세요.
강 대표는 병원이나 연구소처럼 데이터를 밖으로 보낼 수 없는 조직을 예로 들며 부서 단위 AI 스테이션을 제안했고, 7월 서밋에서는 문서 요약과 회의 분석을 PC 안에서 처리하는 HP IQ를 앞세웠습니다. Enterprise Account Manager에 지원한다면 보안 규정 때문에 막힌 도입을 풀어 본 경험이나, 구독형 디바이스 서비스(DaaS)처럼 초기 비용을 나눠 제안한 경험을 정리해 가세요.
회사가 공개한 채용 안내, 대표와 리더의 인터뷰, 채용공고에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을 근거로 정리한 해석입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지원 전에 알아둘 것
- HP(PC, 프린터)와 HPE(서버, 네트워크, 클라우드)는 다른 회사입니다. 지원하려는 제품군이 어느 쪽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 기업 영업 공고는 1년 계약직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고용 형태를 공고 제목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HP코리아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HP코리아 채용은 Workday 채용 사이트 온라인 지원 → 서류 검토 → 면접 (단계와 방식은 공고별로 다름) → 오퍼 순서로 진행됩니다. HP는 1939년 창업한 Hewlett-Packard에서 시작했고, 2015년 회사가 둘로 나뉘면서 PC와 프린터 사업은 HP Inc., 기업 인프라 사업은 HPE가 됐습니다.
HP코리아에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요?
HP코리아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점은 카테고리 매니저는 판매 데이터로 말하세요, 노트북 카테고리 매니저는 AI PC 비중 확대 계획에 맞춰 준비하세요, 기업 영업은 보안 때문에 클라우드 AI를 못 쓰는 고객을 떠올려 보세요입니다. 제품 구성과 가격, 채널별 판매를 맡는 자리입니다.
HP코리아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PC 같은 하드웨어 제품의 카테고리 관리나 B2B 영업 경력을 글로벌 브랜드에서 쌓고 싶은 사람.
HP코리아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모회사는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로 분기마다 실적을 공개합니다.
HP코리아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2건
직군/경력으로 걸러 보려면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HP코리아만 보기
HP코리아는 흔히 외국계 IT로 묶여 비교됩니다. 외국계 IT 채용 비교에서 공고, 신입 공고, 전형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업종 회사의 공고는 외국계 채용 (36곳)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