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2026년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로 벌어 신약으로 옮겨 타는 중간 지점에 있다.
-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에 이어 2025년 하반기에 쏟아낸 신제품(스테키마, 스토보클로·오센벨트, 옴리클로, 앱토즈마, 아이덴젤트)이 바이오의약품 매출의 65%를 차지하면서 수익성이 올라왔다.
- 미국은 짐펜트라 보험 등재를 마무리해 가입자 기준 90% 이상 환급 범위를 확보했고, 프랑스 지프레를 인수해 약국 유통망까지 직판 범위를 넓혔다.
- 생산은 송도 4·5공장에 1조 2,265억 원, 미국 브랜치버그 증설에 추가 투자를 해서 원료의약품 능력을 57만 1천 리터까지 올리고 오송에도 2조 원대 투자를 예고했다.
- 일라이릴리 등에서 받은 위탁생산 누적 수주가 1조 원을 넘겨 CMO도 사업축으로 자리 잡았다.
- 신약은 ADC 후보물질 3종이 미국 FDA 패스트트랙을 받아 임상 1상에 들어갔고 4중 작용 비만치료제 CT-G32가 2027년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한다.
- 다만 2026년 3월 송도 2공장에서 협력업체 근로자 사망 사고가 있었고 소액주주와의 갈등도 이어져, 안전관리와 지배구조가 함께 시험받고 있다.
영업이익률 30% 안팎에 이자보상배율 14배로 재무 안정성은 양호한 편이다.
- 순이익의 3분의 1을 주주환원에 쓰겠다고 공언할 정도로 현금 흐름에 자신이 있는 상태다.
- 다만 송도 4·5공장(1조 2,265억), 미국 브랜치버그 증설, 오송 2조 원대 투자가 겹쳐 차입금이 1년 만에 50% 늘었다.
- 늘린 생산능력을 바이오시밀러 신제품과 위탁생산 수주로 채우지 못하면 감가상각 부담이 먼저 드러나는 구조라, 지원자 입장에서는 가동률과 신제품 출시 일정이 성과급을 좌우하는 변수다.
- 상장
- 코스피 068270
- 전년 대비
- 2024 대비 매출 +17%, 영업이익 +137.5%(4,920억 원대에서 1조 1,685억 원으로), 영업이익률 13.8%에서 28.1%로 상승. 2026 1H 매출 2조 5,387억(+40.8%), 영업이익 7,737억(+97.4%), 순이익 7,212억(+320.2%). 2026 2Q 매출 1조 3,937억(+45%), 영업이익 4,518억(+86.3%), 영업이익률 32.4%
- 3년 흐름
- 2023 합병 직후 고원가 재고로 수익성 부진 → 2024 매출 3조 5천억대에 영업이익 4천억대 → 2025 매출 4조 1,625억, 영업이익 1조 1,685억으로 정상화 → 2026 상반기에 이미 2025년 영업이익의 66%를 달성. 회사 제시 2026 목표는 매출 5조 3천억, 영업이익 1조 8천억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 현금/부채
- 2026년 6월 말 부채비율 31.33%(전년 동기 23.36%), 총차입금 3조 8,936억 원(전년 동기 2조 5,819억 원에서 50.8% 증가), 총차입금의존도 16.43%, 이자보상배율 14.2배, 유보율 7,004%. 증설과 미국 공장 인수로 차입이 늘었지만 이익으로 이자를 감당하는 폭은 오히려 커졌고 자본잠식은 없다
- 인력 추이
-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3,153명으로 상장 제약바이오 가운데 두 번째 규모. 2026년에는 건축·기계·HVAC·제어·유틸리티 등 엔지니어링 직무와 생산·품질 직무를 수시로 뽑고 있다
- 구조조정이나 희망퇴직 보도는 없다
최근 기사 8건
리더의 생각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창업자), 2002 (2020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가 2023년 복귀)부터
건국대 산업공학과와 산업대학원을 거쳐 삼성전기, 한국생산성본부, 대우자동차 임원을 지냈다. 외환위기로 대우가 해체된 뒤 1999년 동료들과 넥솔을 세우고 2002년 셀트리온을 창업해 직원 6명 회사를 국내 최대 바이오기업으로 키웠다. 2020년 전문경영인 체제를 만들고 물러났지만 2023년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을 앞두고 복귀했다.
2030년까지 매출 12조 원, 제품군 22개, 전체 매출의 40%를 신약으로 채우겠다는 목표를 걸었다. 바이오시밀러는 시간이 갈수록 가격 경쟁이 심해지는 구조라 자체 신약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2026년 7월 기준 신약 후보물질 25종을 개발 중이고 ADC 3종이 임상 1상에 들어갔다.
비즈니스포스트 (Who Is 서정진) · 2026-09짐펜트라 미국 출시 때 직접 현지 의료진을 만나며 영업을 이끌었고, 프랑스 지프레 인수 뒤에도 현지 약국 영업망을 보러 갔다. "페이퍼에 답이 없다면 필드에 반드시 답이 있다"(비즈니스포스트)는 말을 반복해왔다. 현장 확인을 중시하는 만큼 보고와 실행 속도가 빠르게 요구되는 편이다.
비즈니스포스트 (Who Is 서정진) · 2026-092023년 합병은 내부거래와 재고 논란 같은 시장의 의심을 구조적으로 지우려는 선택이었다. 2025년 말에는 미국 의약품 관세 변수에 휘둘리지 않으려고 일라이릴리의 뉴저지 브랜치버그 공장을 인수했다. 리스크가 보이면 비용을 써서 먼저 제거하는 방식이다.
비즈니스포스트 (Who Is 서정진) · 2026-092026년 8월 연결 순이익의 3분의 1을 배당과 자사주 소각에 쓰겠다고 선언했다. 4월에는 1조 7,154억 원 규모 자사주 911만 주를 소각했고 2026년에만 3천억 원 규모 매입을 결정했다. 주가 부진과 소액주주 갈등에 실적 외의 방법으로 답하는 국면이다.
코메디닷컴 · 2026-08창업자가 직접 사업을 끌기 때문에 방향 전환이 빠르고, 실적 목표를 공개적으로 크게 잡는 편이다. 그 목표가 조직에 그대로 내려오니 속도와 실행에 강한 사람이 잘 맞는다. 반대로 정해진 프로세스 안에서 차분히 쌓아가는 스타일이라면 수시로 바뀌는 우선순위가 부담일 수 있다.
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보상과 고용 안정에 대한 평가가 개선되는 흐름이고, 바이오시밀러 세계 1위라는 업력에서 오는 자부심 언급이 반복된다. 반면 창업자 중심의 빠른 의사결정이 현장에서는 지시가 자주 바뀌는 경험으로 읽힌다는 지적이 함께 나온다. 송도 근무와 교대 근무 여부에 따라 체감 만족도가 크게 갈리고, 연구직과 생산·품질직의 이야기가 서로 다른 회사처럼 들리는 점도 특징이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상위권인 급여 수준
-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점유율 1위 제품군에서 일한다는 경험
- +식사, 셔틀, 기숙사 등 송도 캠퍼스 생활 인프라
- +생산·품질·허가 등 규제 대응 경력을 빠르게 쌓을 수 있는 규모
- +증설과 신제품이 이어져 조직과 직무가 계속 늘어나는 단계
자주 언급되는 약점
- −의사결정이 위에서 빠르게 내려와 업무 우선순위가 자주 바뀐다는 언급
- −부서와 공장별로 워라밸 편차가 크고 교대 근무 부담을 말하는 목소리
- −송도 근무지 고정으로 생기는 통근 부담
- −수평적 소통보다 위계와 보고 문화를 먼저 체감한다는 평
- −직무에 따라 성장 경로가 좁게 느껴진다는 의견
바이오의약품 전 주기를 한 회사 안에서 보고 싶고, 속도가 빠른 조직과 송도 근무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
2026-09-20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직접 보기: 블라인드잡플래닛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생각의 방향을 바꿔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고 그것으로 문제를 실제로 푸는 사람을 찾는다고 밝힌다.
의약품은 사람의 생명에 직접 닿기 때문에 책임의식과 원칙을 지키는 태도를 우선 본다고 설명한다.
변화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업무에 임하는 자세를 요구한다. 바이오시밀러라는 신시장을 직접 열어온 이력과 맞물린다.
국내가 아니라 세계 시장이 경쟁 무대라는 전제를 두고, 그 무대에서 회사 비전을 실현할 열정을 기대한다고 적는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1인 평균 급여 약 1억 202만 원 (직원 3,153명, 평균 근속 6.2년). 상장 제약바이오 92개사 가운데 다섯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는 분석이 있다
- 신입 개발자
- 신입 초봉 공식 공개치 없음. 직무와 학위, 근무지(송도 공장 교대 여부)에 따라 차이가 크다는 점만 확인된다
- 기준
- (메디파나뉴스, 상장 제약바이오 92개사 2025년 사업보고서 직원 연봉 분석)
- 아침·점심·저녁 식사 지원 (서울사무소는 식대 지원)
- 출퇴근 셔틀버스, 심야 퇴근 시 콜택시 지원
- 기숙사(스튜디오형) 지원
- 사내 건강관리실과 심리상담, 종합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 임직원 자녀 어린이집 운영, 미취학부터 고등학교까지 자녀 학자금
- 복지포인트와 생일포인트, 전자도서관, 어학교육비 지원
- 사내 야외 체육시설, 동호회, 문화체험 클래스
- 제휴 리조트와 영빈관(연 1회 가족행사), Home-coming 제도
채용 프로세스
- 1온라인 입사지원 (이메일·우편 접수 없음)
- 2서류전형과 역량검사 (결과 개별 통보)
- 3면접전형 (직무별로 외국어, 토론·PT, 직무·인성 등 구성이 다름)
- 42차 인성 면접
- 5채용검진과 처우·입사일 협의 후 최종합격
직무별 수시채용이 기본이라 접수 기간 외에는 공고가 비어 보인다. 채용 사이트는 Recruiter(jobflex) 기반이고 접수중 공고만 노출된다. 역량검사가 서류 단계와 함께 진행되며 면접 구성이 직무마다 달라 공고에 적힌 전형 순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직무는 연구개발, 제품개발(사업개발·허가·임상·통계), 생산(DS·DP 생산관리, 생산기술, ENG·밸리데이션), 품질(QA·QC), SCM, 경영지원, 영업·마케팅으로 나뉘어 공개된다. 2026년에는 건축, 기계, 공조설비(HVAC), 제어시스템, 클린유틸리티 같은 엔지니어링 직무를 신입·경력으로 함께 뽑았다.
이 직무는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기술블로그, 채용 인터뷰, 링크드인에서
개발 1
회사는 이번 건축 직무 채용이 특정 공사 프로젝트와 연결된 것이 아니라 생산시설과 엔지니어링 자산 전반의 운영 전문성을 높이려는 인재 확보라고 설명했다. GMP 공장은 준공 뒤에도 클린룸, 공조, 배관, 유틸리티를 계속 관리해야 하고 공정을 바꿀 때마다 설비 영향을 검토해야 한다. 그래서 설계·구매·공사·시운전·밸리데이션에 이어 유지관리까지 한 직무 안에 묶여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 (뉴데일리 취재 답변) · 뉴데일리 (비하인드컷) · 2026-09지원 전에 알아둘 것
- 회사가 직무정보 페이지에 업무 범위를 상세히 적어두었다. 지원 직무의 문장을 그대로 읽고 자기 경험을 그 용어로 옮겨 적는 것이 가장 빠른 준비다.
- 연구직은 세포주·공정·제형·분석법 개발처럼 세부 전공이 갈린다. 석박사 학위와 논문 주제가 어느 칸에 들어가는지 먼저 확인하고 지원한다.
- 생산·품질 직무는 GMP 문서 작업과 일탈·변경 관리가 업무의 큰 부분이다. 규제기관 실사 대응 경험이 있으면 QA에서 특히 강한 카드가 된다.
- 송도 4·5공장과 미국 브랜치버그 증설로 원료의약품 생산능력이 31만 6천 리터에서 57만 1천 리터로 늘어난다. 엔지니어링과 밸리데이션 수요가 당분간 이어질 구조다.
- 주력 제품이 바이오시밀러라 가격 경쟁이 구조적이다. 면접에서는 신약(ADC·다중항체) 전환과 짐펜트라 미국 실적을 어떻게 보는지 묻는 질문에 답할 준비가 필요하다.
- 근무지가 대부분 인천 송도다. 통근 시간과 기숙사 조건, 교대 여부를 지원 전에 확인하면 입사 후 이탈을 줄일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셀트리온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셀트리온 평균 연봉은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1인 평균 급여 약 1억 202만 원 (직원 3,153명, 평균 근속 6.2년). 상장 제약바이오 92개사 가운데 다섯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는 분석이 있다입니다. 신입 개발자는 신입 초봉 공식 공개치 없음. 직무와 학위, 근무지(송도 공장 교대 여부)에 따라 차이가 크다는 점만 확인된다.
셀트리온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셀트리온 채용은 온라인 입사지원 (이메일·우편 접수 없음) → 서류전형과 역량검사 (결과 개별 통보) → 면접전형 (직무별로 외국어, 토론·PT, 직무·인성 등 구성이 다름) → 2차 인성 면접 → 채용검진과 처우·입사일 협의 후 최종합격 순서로 진행됩니다. 직무별 수시채용이 기본이라 접수 기간 외에는 공고가 비어 보인다.
셀트리온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바이오의약품 전 주기를 한 회사 안에서 보고 싶고, 속도가 빠른 조직과 송도 근무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
셀트리온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상위권인 급여 수준,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점유율 1위 제품군에서 일한다는 경험, 식사, 셔틀, 기숙사 등 송도 캠퍼스 생활 인프라입니다. 약점으로는 의사결정이 위에서 빠르게 내려와 업무 우선순위가 자주 바뀐다는 언급, 부서와 공장별로 워라밸 편차가 크고 교대 근무 부담을 말하는 목소리, 송도 근무지 고정으로 생기는 통근 부담이 꼽힙니다.
셀트리온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영업이익률 30% 안팎에 이자보상배율 14배로 재무 안정성은 양호한 편이다.
셀트리온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아침·점심·저녁 식사 지원 (서울사무소는 식대 지원), 출퇴근 셔틀버스, 심야 퇴근 시 콜택시 지원, 기숙사(스튜디오형) 지원, 사내 건강관리실과 심리상담, 종합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임직원 자녀 어린이집 운영, 미취학부터 고등학교까지 자녀 학자금, 복지포인트와 생일포인트, 전자도서관, 어학교육비 지원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6건
직군/경력으로 걸러 보려면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셀트리온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