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Samsung Biologics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 항체·ADC·mRNA·펩타이드 생산2011년 설립약 5,200명 (2025년 말 기준 5,195명. 설립 당시 112명에서 46배 규모)인천 연수구 송도바이오대로 300

"Driven. For Life."

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2025년 11월 바이오시밀러 부문을 삼성에피스홀딩스로 떼어내면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위탁개발생산만 하는 회사가 됐다.
  • 고객사와 경쟁하지 않는다는 점을 앞세워 수주를 늘리는 전략이고, 창립 이래 누적 수주는 219억 달러다.
  • 확장은 세 방향이다.
  • 생산능력은 제2바이오캠퍼스에 6~8공장을 순차로 올려 2032년까지 132만 리터대를 목표로 하고, 6공장 착공 여부는 2026년 안에 결정한다.
  • 포트폴리오는 항체를 넘어 ADC 전용 시설(2027년 초 완제 서비스 목표)과 mRNA, 그리고 2조 7,000억 원을 들인 스위스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로 펩타이드까지 넓힌다.
  • 거점은 GSK에서 인수한 미국 록빌 공장이 2026년 3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되고 네덜란드에도 영업 거점을 세웠다.
  • 이 투자를 위해 3조 원 유상증자를 결정했고 2034년까지 15조 4,000억 원 투자 계획을 내놨다.
  • 한편 2026년에는 창사 첫 전면파업을 포함한 임금 교섭 갈등이 이어져 조직 관리가 과제로 남아 있다.
재정 한 줄 평

영업이익률이 45%에 이르고 부채비율이 50% 안팎으로 재무 안정성은 업계 최상위다.

  • 자체 신약을 개발하지 않으니 임상 실패로 이익이 흔들릴 여지도 작다.
  • 신경 쓸 부분은 두 가지다.
  • 첫째, 가동률이 3년 연속 내려가는 동안 6공장과 제3바이오캠퍼스 증설이 예고돼 고정비가 먼저 늘어난다.
  • 둘째, 2조 7,000억 원 폴리펩타이드 인수와 3조 원 유상증자처럼 투자 규모가 커져 성과급 여력이 곧바로 늘지 않을 수 있다.
  • 실제로 2026년 임금 교섭이 장기화된 배경에도 이 간극이 있다.
매출 (2025)4조 5,570억 원K-IFRS 연결, 2025
영업이익2조 692억 원K-IFRS 연결, 2025
순이익8,999억 원연결, 전년 동기 6,649억 원
매출 추이 (3년 흐름 문장에서 추출)
2조9,388억
2023
3조4,971억
2024
4조5,570억
2025
상장
코스피 207940
전년 대비
2024 대비 매출 +30.3%(3조 4,971억 → 4조 5,570억), 영업이익 +56.6%(1조 3,214억 → 2조 692억). 2026 1H 매출 2조 5,780억(+28.0%), 영업이익 1조 1,672억(+28.6%, 영업이익률 45.3%), 순이익 8,999억(+35.3%). 2026 2Q 매출 1조 3,209억, 영업이익 5,864억
3년 흐름
2023 매출 2조 9,388억, 영업이익 1조 2,055억 → 2024 매출 3조 4,971억, 영업이익 1조 3,214억 → 2025 매출 4조 5,570억, 영업이익 2조 692억. 2025년 11월 바이오시밀러 부문을 삼성에피스홀딩스로 인적분할해 수치는 CDMO 계속사업 기준으로 정리됐다
증권가 2026 연간 전망은 매출 5조 4,700억 원대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현금/부채
  • 2025년 말 자산 11조 607억 원, 부채 3조 6,096억 원, 자본 7조 4,511억 원으로 부채비율 약 48%. 2026년 6월 말은 자본 8조 3,619억 원, 부채 4조 2,907억 원(부채비율 51.31%), 현금및현금성자산 2,886억 원에 단기금융상품 1조 9,000억 원. 2026년 8월 3조 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해 2034년까지 15조 4,000억 원 투자 재원을 미리 확보하는 중이다
인력 추이
  • 2025년 말 5,195명(설립 당시 112명). 최근 5년 매해 400명 이상 채용했고 석박사급 연구인력은 650명까지 늘었다
  • 이직률은 2021년 4.5%에서 2025년 1.9%로 떨어졌다
  • 2026년 임금 교섭은 조정 결렬과 파업을 거쳐 사후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기사 8

2026-09-18
ADC 전용 시설을 층별로 접합공정, 개발·QC, 완제로 나눠 세포주 개발부터 GMP 완제까지 14.5개월로 줄이는 전략을 공개했다. 2027년 초 ADC 완제 서비스를 목표로 해 관련 공정·분석 인력을 계속 뽑는다.
2026-09-15
2026년 3월 임금 조정 결렬 뒤 4월 부분파업, 5월 창사 첫 전면파업을 거쳐 6개월째 교섭이 이어지고 있다. 보상 체계를 둘러싼 갈등이 진행 중이라는 점은 지원 전에 알아둘 만하다.
2026-09-10
유럽 제약사와 2033년까지 3,508억 원 규모 위탁생산 계약을 맺어 2026년 신규 수주가 9,212억 원으로 늘었다. 창립 이래 누적 수주는 219억 달러, CMO 115건과 CDO 176건이다.
2026-09-07
삼성바이오로직스를 포함한 19개 관계사가 하반기 공채를 열었다. 9월 직무적합성평가, 10월 GSAT, 11월 면접과 건강검진 일정이 공개돼 신입 준비 시점을 잡을 수 있다.
2026-08-28
3조 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가운데 2조 7,000억 원을 스위스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에 쓴다. 항체 중심이던 사업이 펩타이드로 넓어지면서 새 모달리티 직무가 생길 여지가 있다.
2026-08-26
2025년 말 임직원 5,195명, 석박사급 연구인력 650명으로 늘었고 송도 생산능력은 78만 5천 리터가 됐다. 동시에 5,000명 규모가 되면서 보상 체계 개편 요구가 커졌다고 짚는다.
2026-08-25
가동률이 2024년 75.2%에서 2025년 70.9%, 2026년 상반기 69.9%로 내려왔는데 6공장 착공을 검토한다. 수주가 증설 속도를 못 따라가면 신규 인력 배치 계획도 흔들릴 수 있다.
2026-07-22
2분기 매출 1조 3,209억 원, 영업이익 5,864억 원으로 분기 최대를 냈고 상반기 영업이익이 처음 1조 원을 넘었다. 1~4공장이 완전 가동 상태라는 점이 함께 확인됐다.

리더의 생각 존 림 (John Rim) 대표이사 사장, 2020-12 (2026년 3월 세 번째 임기 시작)부터

스탠퍼드대 화학공학 석사와 노스웨스턴대 MBA를 거쳐 로슈와 제넨텍에서 생산, 영업, 개발을 총괄하고 CFO까지 지냈다. 2018년 9월 삼성바이오로직스에 합류해 3공장 운영을 맡은 뒤 2020년 12월 대표이사에 올랐고 2026년 3월 주주총회에서 3연임이 확정됐다.

생산능력, 포트폴리오, 글로벌 거점 세 축을 동시에 넓힌다

2026년 바이오USA에서 연간 15~20% 성장 전망을 유지한다며 이 세 축의 확장 전략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했다. 공장을 늘리는 것만이 아니라 ADC와 펩타이드처럼 다룰 수 있는 약의 종류를 넓히고, 미국과 유럽에 고객 접점을 두는 방식이다.

이데일리 (바이오USA) · 2026-06
이미 돌아가는 공장을 사는 것도 증설이다

GSK에서 인수한 미국 록빌 공장을 두고 좋은 결정이었다고 평가하며 현지 인력 520명이 합류해 함께 일한다고 밝혔다. 직접 짓는 데 걸리는 시간과 관세 변수를 줄이려는 판단이고, 그만큼 해외 사업장과 협업하는 일이 늘어난다.

이데일리 (바이오USA) · 2026-06
증설 시점은 수주를 보고 정한다

6공장 건설 여부를 2026년 안에 결정하겠다고 했다. 가동률이 3년 연속 내려온 상황에서 관세와 긴축 같은 외부 변수를 함께 보겠다는 뜻이다. 대규모 투자를 공언하면서도 착공 시점은 유연하게 두는 방식이다.

이데일리 (바이오USA) · 2026-06
고객과 경쟁하지 않는 CDMO로 남는다

2025년 11월 바이오시밀러 부문을 인적분할한 핵심 논리다. 위탁생산을 맡기는 제약사가 같은 회사의 바이오시밀러와 부딪힐 걱정을 없애 수주 신뢰를 높인다는 계산이고, 연구개발비 부담도 함께 덜었다.

아시아투데이 (삼성 바이오 신화 15년) · 2026-08
지원자에게
제약사 출신 전문경영인이라 고객사 관점과 글로벌 규제 대응을 중요하게 본다. 영어로 일하는 비중이 실제로 높고 해외 사업장과의 협업이 늘어나는 흐름이다. 동시에 대규모 투자를 먼저 집행하는 기조라 보상 인상 속도는 실적 증가 속도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보상과 고용 안정에 대한 평가는 제약바이오 안에서 가장 좋은 편으로 언급된다. 사내 복지동과 교육 인프라, 대기업다운 제도는 반복적으로 강점으로 꼽힌다. 반면 2026년 임금 교섭 갈등과 파업을 거치며 성장 속도에 보상 제도가 따라오지 못한다는 내부 목소리가 공개적으로 드러났다. 생산 현장의 교대 근무 강도와 삼성식 보고 문화에 대한 언급도 이어진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제약바이오 업계 최상위권 급여와 대기업 처우
  • +바이오플라자 복지동, 사내 의원, 피트니스 등 생활 인프라
  • +GMP 실습과 어학, 리더십까지 사내 교육 체계가 잡혀 있다는 평
  • +이직률이 계속 낮아질 정도의 고용 안정
  • +글로벌 고객과 규제기관을 상대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규모

자주 언급되는 약점

  • 성장 속도에 비해 성과급과 임금 체계가 느리다는 불만
  • 2026년 부분파업과 전면파업으로 드러난 노사 갈등
  • 생산 현장의 교대 근무와 배치 일정에 따른 부담
  • 삼성 계열 특유의 보고·의전 문화에 대한 지적
  • 분할과 대형 인수로 조직이 자주 바뀌는 데서 오는 피로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규율 있는 제조 조직에서 글로벌 고객을 상대하며 GMP 커리어를 쌓고 싶고, 송도 근무와 교대 가능성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

2026-09-20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직접 보기: 블라인드잡플래닛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사명감

생명을 다루는 일이라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일의 품격을 높이고 생명의 소중함을 이해하며 실천하는 태도를 첫 항목으로 둔다.

존중

고객을 존중하고 조직 안 모든 구성원의 존엄을 인정하며 대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적는다.

소통

계층과 부서를 넘어 원활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능력을 요구한다. 공장, 품질, 개발이 한 배치를 두고 맞물리는 구조와 연결된다.

변화

업무 효율을 높이면서 자주적이고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을 찾는다고 설명한다.

글로벌

고객이 대부분 해외 제약사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다른 문화와 제도에 맞춰 사고할 수 있는지를 본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순수 CDMO 전환삼성 공정 엔지니어링GMP 규율배치 성공률 관리송도 캠퍼스글로벌 고객 대응노사 교섭 진행 중

연봉과 복지

평균 연봉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1인 평균 급여 약 1억 1,000만 원대. 상장 제약바이오 92개사 분석에서는 1억 1,174만 원(직원 5,455명 기준), 언론 보도에서는 1억 1,400만 원으로 집계됐다. 2021년 7,900만 원 대비 약 44% 올랐다
신입 개발자
대졸 신입 초봉 공개치 없음. 삼성 관계사 공채 체계를 따르며 공정엔지니어링직과 경영지원직으로 모집 분야가 나뉜다
기준
취업 포털 및 공시 자료
  • 바이오플라자 복지동: 920석 식당과 푸드코트, 5개 코너 9개 메뉴
  • 사내 부속의원, 약국, 치과, 근골격계 센터, 물리치료실, 마음챙김상담소
  • 최고급 피트니스센터와 필라테스, 그룹 운동, PT 프로그램
  • 드럭스토어, 은행, 베이커리, 카페, 편의점, 헤어샵 등 사내 편의시설
  • BIO UNIVERSITY 교육시설과 1,000석 규모 Bio Hall
  • GMP 교육과 Biotech Training Lab 실무 기술 교육, 사내 어학과정
  • 임직원과 가족 건강검진, 의료비 지원
  •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 (9년 연속)

채용 프로세스

  1. 1지원서 접수 (신입은 삼성 커리어스, 상·하반기 공채)
  2. 2직무적합성평가 (전공과 자기소개 기반)
  3. 3삼성직무적성검사 GSAT
  4. 4면접
  5. 5채용검진 후 최종합격

신입은 삼성 19개 관계사 공채에 포함되어 samsungcareers.com에서 지원한다. 2026년 하반기 공채는 9월 8일 접수 시작, 9월 직무적합성평가, 10월 GSAT, 11월 면접과 건강검진 순으로 공개됐다. 대졸 신입 모집 분야는 공정엔지니어링직(생물, 화학·화공 계열)과 경영지원직(상경 계열)이고, 어학 자격(OPIc IM 또는 TOEIC Speaking 6등급 이상)과 병역 요건이 명시돼 있다. 국내 경력은 인재풀 등록 후 직무 수요가 생기면 연락하는 수시채용이며, 서류검토 뒤 기술면접과 임원면접 1~2차, 처우협상, 건강검진 순이다. 경력 지원 자격은 학사 4년 이상 또는 석사 2년 이상 경험이고 cGMP 시설 근무 경험자를 우대한다고 적혀 있다. 대학생 인턴십은 상반기 공채로 뽑고 인턴 실습과 최종 면접을 거친다.

지원 전에 알아둘 것

  • 자체 신약이 아니라 남의 약을 만들어주는 CDMO다. 임상 실패 위험이 없는 대신 수주와 가동률이 실적을 좌우한다는 구조를 이해하고 면접에 가야 한다.
  • 공정엔지니어링직 신입은 생물과 화학·화공 계열로 전공을 못 박아둔다. 어학 자격(OPIc IM, TOEIC Speaking 6등급)은 지원 자격이라 미리 갖춰야 한다.
  • 경력 채용은 공고보다 인재풀 등록이 먼저다. cGMP 시설 근무 경험과 규제기관 실사 대응 이력을 이력서 앞쪽에 배치하는 편이 낫다.
  • 가동률이 2024년 75.2%에서 2026년 상반기 69.9%로 내려온 상태에서 6공장 착공을 검토한다. 증설 속도와 수주 속도를 어떻게 보는지 정리해두면 좋다.
  • 2026년 3월 임금 조정 결렬 이후 부분파업과 전면파업을 거쳐 사후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보상 체계와 교대 근무 조건은 공고와 면접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 근무지가 송도로 사실상 고정이고 미국 록빌과 네덜란드 거점이 늘고 있다. 해외 근무 의향이 있으면 지원 단계에서 밝혀두는 것이 유리하다.

자주 묻는 질문

삼성바이오로직스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삼성바이오로직스 평균 연봉은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1인 평균 급여 약 1억 1,000만 원대. 상장 제약바이오 92개사 분석에서는 1억 1,174만 원(직원 5,455명 기준), 언론 보도에서는 1억 1,400만 원으로 집계됐다. 2021년 7,900만 원 대비 약 44% 올랐다입니다. 신입 개발자는 대졸 신입 초봉 공개치 없음. 삼성 관계사 공채 체계를 따르며 공정엔지니어링직과 경영지원직으로 모집 분야가 나뉜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삼성바이오로직스 채용은 지원서 접수 (신입은 삼성 커리어스, 상·하반기 공채) → 직무적합성평가 (전공과 자기소개 기반) → 삼성직무적성검사 GSAT → 면접 → 채용검진 후 최종합격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입은 삼성 19개 관계사 공채에 포함되어 samsungcareers.com에서 지원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규율 있는 제조 조직에서 글로벌 고객을 상대하며 GMP 커리어를 쌓고 싶고, 송도 근무와 교대 가능성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제약바이오 업계 최상위권 급여와 대기업 처우, 바이오플라자 복지동, 사내 의원, 피트니스 등 생활 인프라, GMP 실습과 어학, 리더십까지 사내 교육 체계가 잡혀 있다는 평입니다. 약점으로는 성장 속도에 비해 성과급과 임금 체계가 느리다는 불만, 2026년 부분파업과 전면파업으로 드러난 노사 갈등, 생산 현장의 교대 근무와 배치 일정에 따른 부담이 꼽힙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영업이익률이 45%에 이르고 부채비율이 50% 안팎으로 재무 안정성은 업계 최상위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바이오플라자 복지동: 920석 식당과 푸드코트, 5개 코너 9개 메뉴, 사내 부속의원, 약국, 치과, 근골격계 센터, 물리치료실, 마음챙김상담소, 최고급 피트니스센터와 필라테스, 그룹 운동, PT 프로그램, 드럭스토어, 은행, 베이커리, 카페, 편의점, 헤어샵 등 사내 편의시설, BIO UNIVERSITY 교육시설과 1,000석 규모 Bio Hall, GMP 교육과 Biotech Training Lab 실무 기술 교육, 사내 어학과정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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