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SK텔레콤은 2026년 들어 통신 회사라는 틀을 스스로 바꾸는 중입니다.
- 통신과 AI를 나란히 굴리던 구조를 MNO CIC와 AI CIC 두 개의 사내 독립기업 체제로 쪼갰고, AI 인프라(울산 AI 데이터센터)와 AI 모델(A.X K1), AI 서비스(에이닷)를 잇는 풀스택 전략을 전면에 걸었습니다.
- A.X K1은 5,190억 파라미터 규모의 한국어 특화 모델로 소버린 AI 수요를 노리고, 연말에는 병원 예약이나 공공서비스 신청까지 대신 처리하는 '모두의 AI'를 내놓습니다.
- 데이터센터 사업은 신규 개발을 맡는 SK하이퍼와 기존 인프라 운영을 맡는 SK호라이즌으로 갈라 투자 부담을 나눴고, 2029년부터 5GW 가동을 시작해 2035년 15GW까지 넓히겠다는 계획입니다.
- 2025년 유심 정보 유출 사고는 여전히 회사를 규정하는 사건입니다.
- 보안 강화에 약 1조 원을 쓰고 경영진을 교체했으며, 제로 트러스트 기반으로 IT 구조를 다시 짜면서 보안 경력직 채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채용 기준도 함께 바뀌어 영업과 재무 같은 비개발 직군까지 AI 활용 역량을 묻기 시작했습니다.
매출 17조 원대에 영업이익 1조 원을 넘기는 현금 창출력이 꾸준한 회사입니다.
- 2025년은 유심 정보 유출 수습 비용으로 이익이 크게 깎였지만 2026년 들어 분기 영업이익과 배당이 모두 회복됐습니다.
- 다만 성장의 축이 통신에서 AI 데이터센터로 넘어가는 중이라 대규모 선행 투자가 계속 들어가고, 그 부담을 외부 투자 유치와 법인 분리로 나누는 구조를 택했습니다.
- 과징금 소송과 집단소송 같은 법적 리스크가 남아 있다는 점은 감안할 부분입니다.
- 상장
- 코스피 017670
- 전년 대비
- 2026년 1분기 매출 4조 3,923억 원, 영업이익 5,376억 원, 당기순이익 3,164억 원. 2분기 매출 4조 3,591억 원(+0.5%), 영업이익 5,660억 원(+67.3%), 당기순이익 4,660억 원(+459%)
- 3년 흐름
- 2024년 영업이익 1조 8천억 원대 → 2025년 유심 정보 유출 수습 비용으로 1조 732억 원까지 축소 → 2026년 분기 영업이익 5천억 원대를 회복하며 정상 궤도 복귀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 현금/부채
- 해킹 대응으로 위약금 면제와 고객 보상, 보안 강화에 약 1조 원을 썼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1,348억 원에 대해서는 취소 소송을 진행 중이다
- 2025년 중단했던 분기배당을 2026년 재개해 2분기 주당 830원을 지급했다
- AI 데이터센터 투자는 자체 재원과 외부 자금을 섞는 구조로, SK하이퍼에 3,300억 원을 우선 출자하고 2030년까지 최대 7,500억 원까지 늘릴 수 있게 했으며 SK호라이즌에는 KKR과 IMM 컨소시엄이 약 3조 800억 원을 투자한다
- 인력 추이
- 2025년 말 5,316명으로 2024년 5,493명 대비 3.2% 감소했다
- AI 컴퍼니 전환 과정의 희망퇴직이 영향을 준 것으로 해석된다
- 같은 기간 1인 평균 급여는 1억 6,300만 원으로 소폭 올랐다
- 전체 인원은 줄었지만 정보보안 경력직과 AI·데이터센터 인력은 별도로 채용을 늘리고 있고, 신입은 Junior Talent로 매년 뽑는다
최근 기사 8건
리더의 생각 정재헌 대표이사 사장 (CEO), 2025부터
서울대 공법학과 87학번으로 판사를 지낸 법조인 출신입니다. SK텔레콤에서 대외협력과 최고거버넌스책임자(CGO)를 맡다가 2025년 유심 정보 유출 사고 수습 국면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됐습니다. 통신사 최초의 법조인 출신 CEO로, 취임 직후 첫 타운홀에서 스스로를 변화관리 최고책임자로 규정했습니다.
2026년 3월 MWC 현장에서 연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1등 사업자로서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줬는지 답하기 어려웠다고 인정했습니다. 요금제와 로밍, 고객센터를 제로 베이스에서 다시 설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잃어버린 초심으로 돌아가 고객 중심으로"(디지털데일리 보도)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디지털데일리 (MWC 2026 기자간담회) · 2026-032026년 9월 서울대 특강에서 지난 1년간 AI 전환을 직접 이끌며 얻은 패턴을 내놨습니다. AI를 도입하면 재교육과 업무 재설계, 데이터 정비 때문에 생산성이 오히려 잠깐 떨어지고, 그 구간을 버틴 조직만 뒤에 가파르게 올라간다는 설명입니다. "AI 시대에도 일자리 자체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노동 시간은 줄어도 일자리는 늘 것으로 봤습니다.
영상 보기 SK telecom 공식 유튜브 (SKT-서울대 CEO 특강 'AI 시대의 선택과 기회') · 2026-09같은 특강에서 최태원 회장이 제시한 인재 조건을 인용해 본질을 꿰뚫는 생각 근육, 실패해도 다시 배우는 적응 근육, AI가 갖기 어려운 공감 근육, 체화된 경험에서 나오는 신체 지능을 들었습니다. AI가 다 결정하는 시대처럼 보여도 주도성을 갖고 방향을 정하는 통찰력이 경쟁력이라고 말했습니다. 서울대 공과대학이 따로 올린 강연 영상에서 자기소개부터 질의응답까지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영상 보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유튜브 (정재헌 CEO 특강) · 2026-09레거시 IT 시스템과 네트워크가 AI를 전제로 설계된 구조가 아니라며 전면 개편을 예고했습니다. 이사회를 거쳐 조 단위 이상 투자가 예상되지만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자율 운영 네트워크로 가는 이 작업이 인프라와 테크 직군의 향후 몇 년치 일감을 만드는 셈입니다.
디지털데일리 (MWC 2026 기자간담회) · 2026-035,190억 파라미터 규모의 A.X K1으로 글로벌 범용 모델과 정면 승부하기보다 한국어와 공공 데이터, 제조 현장처럼 보안 때문에 범용 모델을 쓰기 어려운 영역을 노린다는 입장입니다. "국내에서 충분히 역량을 증명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습니다.
디지털데일리 (MWC 2026 기자간담회) · 2026-03법조인 출신이라 거버넌스와 규제 대응, 고객 신뢰 회복을 앞세우는 색이 뚜렷합니다. 동시에 AI 전환을 본인이 직접 주도한다고 밝히고 있어 조직과 업무 방식이 계속 바뀔 가능성이 큽니다. 초기 비효율을 견디는 과정 자체를 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가 이 회사에서 버티는 관건입니다.
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통신 3사 가운데 보상과 복지가 가장 낫다는 평가가 오래 이어져 온 회사로 읽힙니다. 의료비 전액 지원이나 자녀 학자금, 근무 시간을 직접 짜는 제도처럼 손에 잡히는 제도가 자주 언급됩니다. 반면 통신 본업의 성장이 멈춘 상태에서 AI로 무게추를 옮기는 과정이라, 조직 개편과 희망퇴직 이야기가 함께 나오고 자리마다 체감 온도가 다릅니다. 2025년 유심 정보 유출 이후에는 신뢰 회복과 보안이 내부 화두로 올라왔고, 일하는 방식이 AI 중심으로 빠르게 바뀌는 데 대한 피로를 말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통신 3사 중 가장 높은 1인 평균 급여
- +의료비 전액 지원과 자녀 학자금 등 두터운 생활 복지
- +Work Planner와 Focus Day 같은 근무 자율성
- +사내 어린이집과 긴 육아휴직으로 육아 병행이 가능
- +AI 데이터센터와 파운데이션 모델처럼 새로 열리는 일감
- +본사 단일 캠퍼스 근무로 통근이 예측 가능
자주 언급되는 약점
- −통신 본업의 성장 정체와 그에 따른 비용 관리 압박
- −희망퇴직을 거치며 전체 인원이 줄어드는 흐름
- −CIC 분리와 자회사 신설로 소속이 자주 바뀔 수 있음
- −유심 정보 유출 이후 남은 소송과 규제 부담
- −AI 전환 속도가 빨라 기존 업무 방식과 마찰
- −연차와 위계가 남아 있다는 지적이 반복됨
통신 인프라라는 안정적인 기반 위에서 AI 사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겪어 보고 싶고, 잦은 조직 개편을 기회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
2026-09-20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직접 보기: 블라인드잡플래닛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회사와 구성원이 같이 커지는 것을 회사가 내건 가치로 둔다. 성장 과정 안에서 구성원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는 선언이다.
맡은 역할에 치열함과 끈기를 가지고 책임을 다해 최고의 성과를 지향한다는 기준이다. 결과로 증명하라는 요구에 가깝다.
통신과 AI, 현장과 본사처럼 사업과 직군이 다양한 회사라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격려해 자긍심과 성취감을 높이자는 원칙이다.
모든 것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공감해 신뢰를 바탕으로 한 방향으로 간다는 약속이다. CIC 체제로 조직이 쪼개진 뒤 더 중요해진 항목이다.
SK 공통 경영철학이다. 구성원이 자발적이고 의욕적으로 두뇌를 활용해 사람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을 좇는다는 뜻이다.
회사가 내건 비전이다. 요금제와 고객센터, 네트워크까지 AI로 다시 설계하고, 동시에 국가 단위 AI 인프라와 소버린 모델에 기여하겠다는 두 갈래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1인 평균 급여 1억 6,300만 원 (2025년 사업보고서, 직원 5,316명). 2024년 1억 6,100만 원에서 1.2% 올랐고, 같은 해 KT 1억 1,800만 원, LG유플러스 1억 1,700만 원과 비교하면 통신 3사 중 가장 높다
- 신입 개발자
- 신입 초임 공식 수치는 공개되지 않는다. Junior Talent는 직군 구분 없이 동일 초임 체계로 알려져 있고, 성과급은 회사 실적과 개인 평가에 연동된다
- 기준
- (데일리안, 통신 3사 2025년 사업보고서 직원수·평균급여 비교)
- Focus Day: 매달 둘째·넷째 주 금요일을 일과 휴식, 자기개발에 집중하는 날로 운영
- Work Planner: 한 달 단위로 근무 시간을 스스로 계획
- Refresh 휴가: 근속 만 5년마다 제공
- 의료비 100% 지원. 배우자와 양가 부모, 자녀까지 포함하고 건강검진도 전액 지원
- 자녀 학자금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지원
- 출산휴가(산모 90일, 배우자 10일)와 육아휴직(산모·배우자 각 2년)
- 사내 어린이집(푸르니 재단 행복날개) 운영
- 주거안정 자금과 복리후생비(여행, 자기계발, 가족건강검진, 귀성비 등)
- 매달 통신비 지원
- 사내 헬스센터 Actium 월 1만 원, 네일케어·안마 서비스(행복한울)
- 해피쉐어카(업무시간 외 회사 차량 실비 이용), 휴양시설, 가족·자녀 캠프
- 3년마다 노트북 교체와 인체공학 의자, 사내 도서 서비스 T-Library
채용 프로세스
- 1서류 전형 (경험과 소양, 보유 역량 확인)
- 2필기 전형: SKCT, 개발 직군은 코딩테스트 병행
- 31차 면접 (직무 전문성과 실력 검증)
- 42차 면접 (리더가 조직 적합성과 성장 가능성 확인)
- 5건강검진 후 입사
신입은 Junior Talent, 경력은 Expert Talent로 나뉜다. 2026년 하반기 Junior Talent는 고객, 인프라, 테크, 스태프, 법무 5개 직군을 8월 30일까지 모집했고 합격자는 2027년 1월 입사한다. 올해 가장 큰 변화는 AI 활용 능력을 개발 직군 밖으로 넓힌 점이다. 개발 직군은 클로드, 제미나이, 커서 같은 AI 개발 도구 사용 경험이 우대사항에 명시됐고, 통신망을 다루는 인프라 직군에는 AI·데이터 분석 도구 활용 경험이 새로 붙었으며 영업과 재무 등 비개발 직군 필요 역량에도 AI 리터러시가 들어갔다. 공고 접수는 SK 그룹 통합 사이트 skcareers.com에서 하고, 직무 설명과 복리후생은 careers.sktelecom.com에 따로 정리돼 있다. 경력 채용은 수시이고, 2025년 유심 정보 유출 이후 정보보안 분야는 5년 이상 경력자를 겨냥한 공고가 계속 올라온다.
이 직무는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기술블로그, 채용 인터뷰, 링크드인에서
개발 1
2026년 10월 1일까지 진행한 공고는 보안침해위협 분석과 대응을 맡을 5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했습니다. SIEM, EDR, NDR, 방화벽, WAF, 클라우드 보안 로그를 분석해 실제 위협을 가려내고, 통계와 머신러닝 기법으로 탐지 체계를 끌어올리는 일이 주요 업무로 적혔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으로 과징금 상한이 매출의 10%까지 올라간 것이 이 채용의 배경입니다.
SK텔레콤 정보보안 경력 채용 공고 (뉴데일리 보도) · 뉴데일리 · 2026-09데이터·AI 2
2026년 9월 인터뷰에서 "글로벌 기업과 동일한 경쟁을 하지는 않으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답변 품질을 겨루는 대신 병원 예약이나 공공서비스 신청까지 실제로 끝내는 실행형 에이전트를 만든다는 방향입니다. 시니어가 전화와 문자로 AI를 쓰게 만드는 문제, 결제 직전 다시 확인받는 안전장치, 레드팀 취약점 점검까지 함께 다루는 자리라는 점을 읽을 수 있습니다.
김지훈 SK텔레콤 AI사업본부장 · ZDNet Korea · 2026-09회사 채용 사이트에 실린 인터뷰에서 좋은 알고리즘과 데이터가 빠르게 상향 평준화되는 만큼 승부는 전력과 서버 확보로 넘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는 GPU 발열과 전력, 건물 구조, 외부 전력 공급까지 한 번에 최적화하는 일이라 통신, 반도체, 에너지, 건설 역량이 모두 필요하다고 짚었습니다. 통신사 경력만으로는 커버되지 않는 직무가 새로 열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정석근 SKT AI CIC장 겸 SK하이퍼 대표 · SK텔레콤 채용 사이트 구성원 인터뷰 · 2026-09기타 1
2026년 하반기 공고에서 인프라 직군 우대사항에 AI·데이터 분석 도구 활용 경험이 새로 들어갔습니다. 개발 직군에는 클로드, 제미나이, 커서 같은 AI 개발 도구 사용 경험이 명시됐고, 영업과 재무 등 비개발 직군 필요 역량에는 AI 리터러시가 추가됐습니다. AI 전담 조직 AI CIC를 중심으로 전사가 AX를 추진하는 흐름이 채용 기준까지 내려온 사례입니다.
SK텔레콤 채용 담당 조직 (IT조선 보도) · IT조선 · 2026-08지원 전에 알아둘 것
- 지원 전에 MNO CIC와 AI CIC 중 어디에 속하는 직무인지 확인하자. 통신 본업과 AI 사업은 목표도 일하는 속도도 다르게 굴러간다.
- AI 데이터센터 사업은 SK하이퍼(신규 개발)와 SK호라이즌(운영·확장)으로 나뉘었다. AIDC 직무를 노린다면 어느 법인 소속으로 일하게 되는지 물어보자.
- 비개발 직군도 AI 활용 경험을 묻는다. 어떤 도구로 무엇을 자동화했고 결과를 어떻게 검증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준비해 두자.
- 정보보안은 지금 가장 문이 넓은 분야다. SIEM, EDR, NDR, 클라우드 보안 로그 분석 경험과 탐지 체계를 AI로 고도화해 본 이력이 강점이 된다.
- 2025년 유심 정보 유출 사고는 여전히 진행 중인 사안이다. 면접에서 신뢰 회복과 보안 이야기가 나올 수 있으니 회사가 내놓은 대응을 읽고 가자.
- 근무지는 을지로 본사 중심이다. 네트워크 인프라 직군은 현장과 지역 사업장 근무가 섞인다는 점을 감안하자.
자주 묻는 질문
SK텔레콤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SK텔레콤 평균 연봉은 1인 평균 급여 1억 6,300만 원 (2025년 사업보고서, 직원 5,316명). 2024년 1억 6,100만 원에서 1.2% 올랐고, 같은 해 KT 1억 1,800만 원, LG유플러스 1억 1,700만 원과 비교하면 통신 3사 중 가장 높다입니다. 신입 개발자는 신입 초임 공식 수치는 공개되지 않는다. Junior Talent는 직군 구분 없이 동일 초임 체계로 알려져 있고, 성과급은 회사 실적과 개인 평가에 연동된다.
SK텔레콤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SK텔레콤 채용은 서류 전형 (경험과 소양, 보유 역량 확인) → 필기 전형: SKCT, 개발 직군은 코딩테스트 병행 → 1차 면접 (직무 전문성과 실력 검증) → 2차 면접 (리더가 조직 적합성과 성장 가능성 확인) → 건강검진 후 입사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입은 Junior Talent, 경력은 Expert Talent로 나뉜다.
SK텔레콤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통신 인프라라는 안정적인 기반 위에서 AI 사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겪어 보고 싶고, 잦은 조직 개편을 기회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
SK텔레콤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통신 3사 중 가장 높은 1인 평균 급여, 의료비 전액 지원과 자녀 학자금 등 두터운 생활 복지, Work Planner와 Focus Day 같은 근무 자율성입니다. 약점으로는 통신 본업의 성장 정체와 그에 따른 비용 관리 압박, 희망퇴직을 거치며 전체 인원이 줄어드는 흐름, CIC 분리와 자회사 신설로 소속이 자주 바뀔 수 있음이 꼽힙니다.
SK텔레콤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매출 17조 원대에 영업이익 1조 원을 넘기는 현금 창출력이 꾸준한 회사입니다.
SK텔레콤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Focus Day: 매달 둘째·넷째 주 금요일을 일과 휴식, 자기개발에 집중하는 날로 운영, Work Planner: 한 달 단위로 근무 시간을 스스로 계획, Refresh 휴가: 근속 만 5년마다 제공, 의료비 100% 지원. 배우자와 양가 부모, 자녀까지 포함하고 건강검진도 전액 지원, 자녀 학자금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지원, 출산휴가(산모 90일, 배우자 10일)와 육아휴직(산모·배우자 각 2년)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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