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2026년 센드버드는 회사 정체성을 채팅 API 회사에서 AI 고객경험 에이전트 회사로 바꾸는 데 집중하고 있다.
- 7월 스파크 코리아 2026에서 여러 서브 에이전트를 조율하는 Agent Steward와 자가 개선 운영 플랫폼 Trust OS 2.0, 아웃바운드 통화가 가능한 Voice AI 2.0, 젠데스크 등에서 옮겨올 수 있는 Delight Desk를 공개했고, 8월에는 이 묶음을 delight.ai 브랜드로 정리해 sendbird.com 도메인까지 delight.ai로 연결했다.
- 영업 메시지는 '답변하는 AI'가 아니라 환불, 재예약처럼 백엔드 시스템을 실제로 움직여 문제를 끝내는 AI이며, 도입률보다 운영 지속률을 경쟁 기준으로 내세운다.
- 한국 시장은 C레벨이 직접 도입을 결정해 속도가 빠르다고 보고 AWS, GS네오텍과 협업하며 웨비나와 소비자 조사(Delight AI Index)로 국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 리스크는 2021년 이후 신규 투자 없이 2023년 감원을 거친 상태에서 약 20개 파운데이션 모델을 조합하는 사업이 대형 클라우드와 헬프데스크 업체들과 정면 경쟁한다는 점, 그리고 글로벌 실적을 공개하지 않아 전환 성과를 외부에서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한국 법인은 본사 용역 매출로 매년 흑자를 내고 차입금이 없어 자체 재무 위험은 낮지만, 매출과 이익이 본사 정책에 따라 정해지는 구조라 본사의 사업 성과가 곧 고용 안정성이다.
- 본사는 2021년 유니콘 이후 추가 투자 없이 2023년 감원을 거쳐 AI 에이전트로 전환 중이며 글로벌 매출과 ARR을 공개하지 않아 외부에서 성장세를 검증하기 어렵다.
- 성과급이나 스톡옵션은 본사 지분 가치에 연동되므로 delight.ai 전환의 성패가 보상에도 직결된다.
- 상장
- 비상장 (미국 SendBird, Inc. 본사. 한국 법인 (주)센드버드코리아는 SendBird, Inc. 100% 자회사로 DART 감사보고서 공시)
- 전년 대비
- 한국 법인 매출 -0.3% (226억 2,000만 → 225억 5,000만 원), 영업이익 -7.6% (16억 6,000만 → 15억 3,000만 원)
- 3년 흐름
- 한국 법인 매출 2023 241억 8,000만 → 2024 226억 2,000만 → 2025 225억 5,000만 원으로 완만한 감소. 영업이익 17억 8,000만 → 16억 6,000만 → 15억 3,000만 원. 본사 R&D 용역에 원가 가산 방식으로 청구하는 구조라 한국 법인 손익은 인력 규모를 따라간다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 현금/부채
- 한국 법인 현금성자산 16억 5,000만 원 + 단기금융상품 111억 원 (2025 말). 부채총계 19억 2,000만 원, 자본총계 120억 1,000만 원으로 부채비율 약 16%, 차입금 없음
- 투자/밸류
- 2021년 4월 시리즈 C 1억 달러(Steadfast, Emergence 주도, 소프트뱅크 비전펀드 2 참여)로 기업가치 10억 5,000만 달러 달성, 누적 투자 약 2억 2,000만 달러. 이후 공개된 신규 라운드 없음
- 인력 추이
- 2023년 9월 글로벌 약 300명 중 20% 감원(한국, 미국, 싱가포르, 런던). 이후 인원 미공개. 한국 법인은 2025년 급여성 비용이 전년과 비슷해 큰 증감은 없는 것으로 추정. 2026년 9월 서울 공고 4건으로 소규모 충원 중
최근 기사 7건
리더의 생각 김동신 CEO (창업자), 2013부터
2013년 워킹맘 육아 커뮤니티 스마일패밀리로 시작했다가 채팅 기능을 떼어내 인앱 메시징 API 회사로 전환했고, 2014년 본사를 실리콘밸리로 옮겼다. 2021년 한국인이 세운 B2B 스타트업 중 처음으로 유니콘이 됐으며 2024년부터 회사를 AI 고객경험 에이전트(delight.ai) 기업으로 다시 바꾸고 있다.
김동신 CEO는 고객 응대의 20~30%를 차지하는 환불, 재예약, 일정 조율 같은 복잡한 업무에 시간과 돈이 몰린다고 본다. 2026년 7월 공개한 에이전트 스튜어드는 여러 하위 에이전트를 조율하는 하네스 구조로 이 영역을 맡기며, 그는 글로벌 고객사 검증에서 AI가 정확도와 응답 속도 모두 사람 상담원을 앞섰다고 말한다. 배달, 홈서비스, 물류, 항공처럼 이해관계자가 여럿인 산업을 우선 공략한다.
매일경제 · 2026-07유니콘 이야기를 꺼내면 "2021년의 이야기"라며 손사래를 친다(포브스코리아, 2025-05). 채팅 API 회사로 남는 대신 AI 컨시어지로 정체성을 바꾸겠다고 2025년 초 선언했고, 2026년에는 신규 매출의 80~90%가 AI 사업에서 나온다며 R&D와 영업 가속을 위해 추가 투자 유치도 검토한다고 밝혔다. 한국과 미국을 주력 시장으로 삼고 젠데스크 등에서 옮겨올 수 있는 딜라이트 데스크를 한국에서 먼저 공개했다.
이데일리 · 2026-07김 CEO는 20대부터 매달 한 권씩 손으로 기록하고, 연초 만다라트로 목표를 짠 뒤 하루를 15~30분 단위로 계획하는 루틴을 지킨다. 회사가 커질수록 명료한 의식 상태에서 결정하는 것이 중요해 일상을 단순화하는 절제력을 첫손에 꼽는다. 선천적으로 감정적 공감이 높지 않다고 인정하며 심리학과 신경과학을 공부하고 사람을 오래 관찰하는 훈련으로 공감력을 후천적으로 키웠다고 말한다.
포브스코리아 · 2025-05스타트업 업계에서 '사관학교 교장'으로 불릴 만큼 강연과 유튜브로 창업 경험을 공유하고, 2020년 발론 캐피털과 미국·아시아를 잇는 펀드 ASQ를 만들어 투자자로도 활동한다. 세상에서 받은 도움을 혼자 챙기는 것은 치사한 일이라며 실제 합숙형 창업 사관학교를 세우고 싶다는 바람도 밝혔다. 2025년 11월에는 스타트업으로는 드물게 서울대와 KAIST 캠퍼스 리크루팅을 직접 진행했다.
포브스코리아 · 2025-05창업자가 13년째 CEO를 맡으며 회사를 두 번 크게 바꾼 이력이 있어 방향 전환에 익숙해야 한다. 2021년 이후 새 투자 없이 2023년 감원을 거친 뒤 AI로 재기하는 국면이라 서울 채용은 AI Agent 엔지니어, FDE, 보안 등 소수 정예다. 채용 페이지에 AI 퍼스트 시대의 채용 원칙을 밝히고 있어 준비에는 AI를 써도 되지만 라이브 인터뷰와 과제에서 AI로 답을 만드는 것은 금지다.
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전반적인 평가가 업계 평균을 크게 웃돌고 추천 의견이 대다수이며, 직장인 평가에서도 상위권에 든다. 동료와 문화, 성장 기회는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지만 2023년 구조조정과 AI 피벗 이후 일이 많아지고 조직 체계가 자주 바뀐다는 목소리가 늘었다. 워라밸보다 성장을 보고 오라는 식의 리뷰가 반복된다. 다른 리뷰 사이트에서도 평가와 추천 의견, 경영진 신뢰가 모두 높아 서울 지역 상위권으로 꼽힌다. 문화와 복지 평가는 높고 워라밸이 상대적으로 낮다.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는 응답은 다른 항목보다 낮은데, 사업 방향 전환기의 불확실성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사내 문화 평가가 매우 높고, 동료 수준과 인성에 대한 언급이 많음
- +커리어 향상 평가가 높고, 개발자로서 배울 것이 많다는 평
- +재택과 소통 방식이 자유롭다는 평
- +급여와 복지도 좋게 평가되고, 한국 스타트업 중 상위권이라는 인식
- +사내문화 평가가 매우 높고 수평적인 분위기
- +복지와 급여 평가도 높다
자주 언급되는 약점
- −업무와 삶의 균형은 다른 항목보다 낮고, 시간을 가리지 않는 업무량이 지적된다
- −체계와 프로세스가 자주 바뀐다는 불만
- −예전만 못하다, 눈앞 문제에 급급하다는 최근 리뷰
- −미국 회사와 한국 회사 사이에서 정체성이 애매하다는 평
- −워라밸이 항목 중 가장 낮게 평가된다
-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는 응답이 문화 평가에 비해 낮다
미국 본사 SaaS의 한국 엔지니어링 조직에서 일하고 싶고, AI 에이전트로의 사업 전환기를 받아들이는 사람
2026-09-19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직접 보기: 블라인드잡플래닛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장애물 앞에서 멈추지 않고 방법을 바꿔 가며 끝까지 문제를 푸는 끈기.
목표와 의사결정의 출발점을 고객의 성공에 두는 사고방식.
목표를 분명히 정한 뒤 속도를 유지하며 실행하고 결정하는 태도.
적당히 괜찮은 수준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 배우며 최고 수준을 추구하는 자세.
직함과 상관없이 스스로 책임을 지고 결정하며 주변에 영향을 미치는 리더십.
팀의 과제를 공동의 문제로 받아들이고 함께 성장하는 협업 원칙.
문화 다양성을 존중하고 전 세계 커뮤니티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생각하는 관점.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공개된 평균 연봉 통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보상 수준은 채용 공고와 처우 협의 단계에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
- 신입 개발자
- 공개 정보 없음
- 기준
- 취업 포털 및 공시 자료
- Be Your Best Self: 운동기구, 취미용품, 게임기 등에 쓸 수 있는 웰니스 지원금
- AI Citizenship: 전 직원에게 AI 소프트웨어 구독 예산 지급
- 유급휴가, 병가, 유급 봉사휴가, 육아휴직
- 생일 또는 재충전용 유급 휴일
- 본사(샌머테이오)와 서울 오피스 교환 근무 프로그램(잡플래닛 등록)
- 건강검진(본인/배우자), 상해/실손 보험, 체력단련비(잡플래닛 등록)
- 자율/탄력 근무, 재택근무, 리프레시 휴가(잡플래닛 등록)
- 도서구입비, 어학 교육비, 자격증 취득 지원(잡플래닛 등록)
채용 프로세스
- 1온라인 지원(Greenhouse)
- 2Recruiter Screen (화상)
- 3Hiring Manager 인터뷰 (화상)
- 4직무 인터뷰 (엔지니어는 기술/코딩 평가, 세일즈는 프레젠테이션 또는 시뮬레이션)
- 5온사이트 인터뷰 (가능하면 대면, 원격 예외 허용)
- 6오퍼
상시채용이며 2026년 9월 기준 Greenhouse 공고는 9건, 그중 서울 포지션은 AI Agent 엔지니어(정규/인턴), 보안 엔지니어, 테크니컬 라이터 등 4건이다. 회사가 공식 채용 페이지에 'AI 퍼스트 시대의 채용 방식'을 밝히고 있는데, 이력서 다듬기나 모의 면접 준비에 AI를 쓰는 것은 허용하지만 라이브 인터뷰, 코딩 테스트, 과제 중 AI로 답을 생성하는 것은 금지한다. 면접 후기를 보면 난이도는 보통이라는 반응이 많고, 대부분 온라인 지원으로 들어오며 헤드헌터를 통한 경로도 일부 있다. 합격했다는 후기는 소수다.
지원 전에 알아둘 것
- 회사가 채팅 API 회사에서 AI 에이전트(delight.ai) 회사로 바뀌는 중이다. 2026년 서울 공고는 AI Agent 엔지니어와 보안 위주라 LLM 오케스트레이션, 툴 호출, 에이전트 운영 경험을 정리해 두면 유리하다.
- 면접 중 AI 사용을 명시적으로 금지한다. 준비 단계에서는 AI로 모의 질문을 만들어 연습하되 실제 인터뷰와 과제는 본인 힘으로 풀어야 한다.
- 7개 가치 중 High-Agency Leadership과 Endless Tenacity에 해당하는 사례를 준비하자. 직함 없이 스스로 책임지고 끝까지 밀어붙인 경험을 묻는 경향이 있다.
- 본사가 미국이라 영어 문서 작성과 화상 회의가 일상이다. 한국 법인은 R&D 성격이 강하므로 미국 팀과의 협업 방식(시차, 리뷰 문화)을 면접에서 직접 물어보자.
- 2023년 20% 감원이 있었고 리뷰에서 업무량 증가와 잦은 조직 변경이 언급된다. 지원 팀의 인원, 프로젝트 지속 계획, 온콜 여부를 확인하자.
자주 묻는 질문
센드버드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센드버드 평균 연봉은 공개된 평균 연봉 통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보상 수준은 채용 공고와 처우 협의 단계에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입니다.
센드버드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센드버드 채용은 온라인 지원(Greenhouse) → Recruiter Screen (화상) → Hiring Manager 인터뷰 (화상) → 직무 인터뷰 (엔지니어는 기술/코딩 평가, 세일즈는 프레젠테이션 또는 시뮬레이션) → 온사이트 인터뷰 (가능하면 대면, 원격 예외 허용) → 오퍼 순서로 진행됩니다. 상시채용이며 2026년 9월 기준 Greenhouse 공고는 9건, 그중 서울 포지션은 AI Agent 엔지니어(정규/인턴), 보안 엔지니어, 테크니컬 라이터 등 4건이다.
센드버드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미국 본사 SaaS의 한국 엔지니어링 조직에서 일하고 싶고, AI 에이전트로의 사업 전환기를 받아들이는 사람.
센드버드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사내 문화 평가가 매우 높고, 동료 수준과 인성에 대한 언급이 많음, 커리어 향상 평가가 높고, 개발자로서 배울 것이 많다는 평, 재택과 소통 방식이 자유롭다는 평입니다. 약점으로는 업무와 삶의 균형은 다른 항목보다 낮고, 시간을 가리지 않는 업무량이 지적된다, 체계와 프로세스가 자주 바뀐다는 불만, 예전만 못하다, 눈앞 문제에 급급하다는 최근 리뷰이 꼽힙니다.
센드버드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한국 법인은 본사 용역 매출로 매년 흑자를 내고 차입금이 없어 자체 재무 위험은 낮지만, 매출과 이익이 본사 정책에 따라 정해지는 구조라 본사의 사업 성과가 곧 고용 안정성이다.
센드버드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Be Your Best Self: 운동기구, 취미용품, 게임기 등에 쓸 수 있는 웰니스 지원금, AI Citizenship: 전 직원에게 AI 소프트웨어 구독 예산 지급, 유급휴가, 병가, 유급 봉사휴가, 육아휴직, 생일 또는 재충전용 유급 휴일, 본사(샌머테이오)와 서울 오피스 교환 근무 프로그램(잡플래닛 등록), 건강검진(본인/배우자), 상해/실손 보험, 체력단련비(잡플래닛 등록)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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