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2026년 카카오뱅크는 'AI Native Bank'를 내걸고 앱을 대화형 AI 비서 중심으로 재편하면서, 카카오페이증권 제휴 주식 거래와 ETF 적립, 자동차 금융 비교, 방카슈랑스까지 얹어 종합금융 슈퍼앱으로 확장하고 있다.
- 가계대출 규제 때문에 개인사업자 대출과 마스턴캐피탈 인수(카뱅캐피탈, 2027년 출범 목표)로 여신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인도네시아 슈퍼뱅크에 이어 태국 SCBX와의 가상은행 '뱅크X'(2027년 상반기 영업 개시 목표), 몽골 신용평가 기술 수출로 해외 사업을 키운다.
- 리스크는 세 가지다.
- 카카오 본사의 카카오AI/카카오X 인적분할(12월 17일 임시주총)로 카카오뱅크가 지주 성격의 카카오X 산하에 놓이면서 그룹 거버넌스가 흔들릴 수 있고, 2026년 여름 과반노조의 파업 예고로 드러난 성과보상 갈등이 아직 완전히 봉합되지 않았으며, 2027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둔 윤호영 대표의 6연임 여부가 경영 연속성 변수다.
인터넷전문은행 1위로 3년 연속 최대 순이익을 내고 있어 재무 안정성은 최상위 수준입니다.
- 다만 가계대출 규제로 이자이익 성장은 한계에 닿았고, 비이자·플랫폼 수익과 개인사업자 대출, 캐피탈, 해외로 성장 동력을 옮기는 성숙기다.
- 회사는 돈을 벌지만 성과급 배분을 두고 노사가 파업 직전까지 갔던 만큼 보상 체계는 입사 전 확인이 필요하다.
- 상장
- 코스피 323410
- 전년 대비
- 2025년 영업수익 +4.8%, 영업이익 +7.0%, 순이익 +9.1%. 여신이자수익은 -2.9%로 줄었으나 비이자수익이 1조 886억 원(+22.4%)으로 처음 1조 원을 넘겼다2026년 상반기 순이익 3,280억 원(+24.4%), 1분기 1,873억 원(+36.3%,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상장 평가이익 993억 원 반영), 2분기 1,408억 원(+11.5%)
- 3년 흐름
- 2023 순이익 3,549억 → 2024 4,401억 → 2025 4,803억 원으로 3년 연속 최대 실적 경신, 2026년도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 현금/부채
- 은행업 특성상 부채비율 대신 건전성 지표로 본다
- 2025년 말 여신 46조 9,000억 원, 수신 68조 3,000억 원. 2026년 2분기 연체율 0.51%, 고정이하여신비율 0.54%. 2025년 배당 총 2,192억 원(주당 460원), 주주환원율 45.6%. 자본잠식 없음
- 인력 추이
- 2025년 말 직원 1,806명(기간제 제외 1,601명), 1인당 평균 급여 1억 2,500만 원(사업보고서 기준, 기사 인용). 구조조정이나 희망퇴직 없음
- 2026년 7월 과반노조 성립 후 8월 파업 예고까지 갔다가 철회, 임금·성과급 교섭 진행 중
최근 기사 9건
리더의 생각 윤호영 대표이사, 2017-07 (2020년부터 단독대표)부터
대한화재와 에르고다음다이렉트를 거쳐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에서 전략을 맡았고, 1인 TF로 인터넷은행 설립을 준비해 2017년 7월 출범 때 이용우 전 대표와 공동대표로 시작했다. 2020년부터 단독대표이며 2025년 3월 5연임에 성공해 임기는 2027년 3월까지다. 은행권에서 드문 10년 장수 CEO다.
2026 프레스톡에서 기능이 늘수록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찾기 어려워지는 '확장의 역설'을 지적하고, 해법으로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는 AI 금융비서를 제시했다. 2700만 고객의 앱 온리 데이터와 금융 특화 LLM을 결합해 지출 절감 제안, 종목 추천 같은 초개인화 서비스를 만든다는 계획으로, 이를 'AI 네이티브 뱅크'라 부른다.
세계일보 (2026 프레스톡) · 2026-04금융의 본질을 보내고 모으기, 쓰기, 불리기 셋으로 나누고, 수신 70조를 만든 다음 단계는 결제와 투자, 퇴직연금이라고 했다. 레볼루트와 로빈후드를 모델로 든다. 2026년 하반기 투자탭, 결제홈, 자동차금융이 실제로 출시됐고 비이자수익 비중은 36%까지 올랐다.
이데일리 (2026 프레스톡) · 2026-04인도네시아 슈퍼뱅크 투자, 태국 SCBX와의 합작 뱅크X에 이어 2026년 몽골 진출을 공식화했다. 대안신용평가 모형을 현지 금융기관에 이식하는 방식으로 한국에서 검증한 포용금융을 수출한다는 명분을 내세운다. "AI라는 강력한 엔진을 장착하고 글로벌이라는 무대로"(데일리한국)라는 표현이 이 시기 전략을 요약한다.
데일리한국 (2026 프레스톡) · 2026-042026년 상반기 보수 81억원으로 은행권 1위에 오르자 노조가 첫 파업에 나서며 대비가 부각됐다. 그 사이 회사는 퇴직연금, 코인홈, 외국인 서비스로 영토를 넓히며 성장 지표를 '고객 수'에서 '체류와 접점'으로 옮기고 있다. 업종 간 장벽이 사라진 미래 금융에서는 고객의 삶에 딱 붙은 회사만 살아남는다는 것이 그의 전망이다.
뉴스웨이 · 2026-0910년째 같은 CEO가 이끄는 만큼 전략의 연속성이 강하고, 지금 방향은 AI 비서, 투자와 결제 확장, 해외 진출 세 가지로 뚜렷하다. AI, 데이터, 플랫폼 개발 수요가 커졌고 몽골과 태국 등 해외 협업 기회도 있다. 2026년 노사 갈등과 보수 논란이 있었던 점은 조직 분위기를 볼 때 참고할 만하다.
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추천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다. 워라밸과 복지는 은행권과 IT 업계를 통틀어 최상위로 꼽히지만 경영진과 성장 기회 평가는 상대적으로 낮다. 정규직과 계약직 간 경험 차이가 크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CEO 지지 의견은 반반으로 갈린다. 워라밸 만족은 확실하나 커리어 성장과 리더십 평가가 약하다. 안정을 원하는 지원자와 빠른 성장을 원하는 지원자의 평가가 갈린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워라밸 평가가 금융권 최상위
- +코어타임제와 자율 연차, 눈치 없는 육아휴직
- +복지포인트 연 600만 원, 3년 안식휴가
- +급여와 복지 평가가 좋고 안정적 성장 기업
- +워라밸 평가가 여기서도 높고 자유로운 연차 사용이 1위 응답
- +복지 만족도가 높고 어린이집, 학자금 등 가족 복지
자주 언급되는 약점
- −경영진 평가가 전 항목 중 가장 낮음
- −계약직 처우 차별 관련 리뷰가 가장 높은 공감
- −이익 증가 대비 직원 보상 정체 불만
- −은행 규제와 IT 문화의 충돌
- −경영진과 승진 기회 평가가 낮음
- −성장 전망을 낙관하는 응답이 적음
금융권 안정성과 IT 회사 문화를 함께 원하고, 규제 산업의 보수적 절차에 익숙한 사람
2026-09-19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직접 보기: 블라인드잡플래닛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사용자가 왜 불편을 참아야 하는지 묻는 데서 시작한다. 만드는 쪽이 아니라 쓰는 쪽의 시선으로 기획하고 결정한다.
맡은 범위에 선을 긋지 않는다. 팀 전체 목표를 위해 자기가 할 일을 먼저 찾아 나서는 태도를 '선을 넘는 주도성'이라 부른다.
어려워 보이는 과제라도 검토하고 검증하고 설득하는 과정을 거쳐 실행 가능한 길을 찾아낸다.
논리와 근거로 명확히 표현한다. 영어 이름과 존칭 생략은 누구나 말할 수 있는 문화를 위한 장치다.
정보를 혼자 쥐고 있으면 권력이 되지만 진행 과정을 열어 두면 새 가능성이 생긴다고 본다. 공유된 내용에는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준다.
대안 있는 비판을 지향하고, 함께 내린 결정은 내 생각과 달라도 믿고 따른다.
시도와 실패를 자산으로 만드는 회고를 의도적으로 시간 내어 진행한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사람인 1억 1,760만 원 / 잡코리아 1억 2,009만 원 (공시 기반 추정). 2026년 상반기 1인당 평균 급여 6,300만 원(반기 기준, 언론 보도)
- 신입 개발자
- 공식 비공개. 취업 포털 표기 '초봉 4천만 원 이상' 수준만 확인
- 기준
- 취업 포털 및 공시 자료
- 선택적 근로시간제 (집중 근로 11~16시, 나머지 자율)
- 3년 근속마다 1개월 유급 안식휴가 + 휴가비 300만 원
- 연차 2시간 단위 사용, 생일 반차와 축하금
- 자기주도 마일리지 연 600만 원
- 단체상해보험 (본인·배우자·자녀·양가 부모)
- 종합 건강검진 (본인 + 가족 1인, 검진 휴가)
- 전문 심리상담
- 카카오 어린이집 전액 지원, 영유아 지원금 24개월, 자녀 대학 등록금
- 주거 목적 대출이자 지원
- 사내외 교육 및 해외 컨퍼런스 지원
- 전동 스탠딩 데스크, 허먼밀러 체어
- 야근 식대·교통비, 사내 식당 춘식도락, 카카오 공동체 포인트
채용 프로세스
- 1지원서 작성 (인재영입 홈페이지, 이메일 지원 불가)
- 2서류 전형
- 3과제 전형 (서버·금융IT는 온라인 코딩테스트, 그 외 사전 과제, 코드 관련 화상 Q&A 가능)
- 4실무진 면접
- 5경영진 면접
- 6연봉 및 처우 협의
수시채용. 직무 중복지원 불가(불합격 후 다른 직무 재지원 가능), 동일 직무 재지원은 6개월 권장. 카카오 공동체 회사와 중복 지원 가능, 공동체 재직자는 별도 이동 절차. 과제 결과 2주 내 통보, 개별 피드백 없음. 과거 대규모 개발자 채용 이벤트에서는 1차 실무진·2차 경영진 면접을 하루에 진행하는 원데이 면접을 운영. 코딩테스트는 프로그래머스 환경, 후기 기준 구현·시뮬레이션·BFS/DFS 중심.
지원 전에 알아둘 것
- 서버·금융IT 직군은 프로그래머스 온라인 코딩테스트다. 어려운 알고리즘보다 요구사항을 정확히 구현하는 시뮬레이션·BFS/DFS 유형을 우선 준비한다.
- 그 외 개발 직군은 사전 과제 후 코드 리뷰 성격의 화상 Q&A가 붙을 수 있다. 제출 코드의 설계 결정을 설명할 준비를 한다.
- 직무 중복지원이 불가하므로 공고를 고를 때 신중해야 한다. 마감된 직무는 인재풀 등록으로 대기할 수 있다.
- 7가지 일하는 방식 중 '소신있는 의견'과 '되는 방법 찾기'는 면접에서 규제 환경 속 문제 해결 사례로 연결하기 좋다.
- 워라밸이 강점인 대신 승진 기회와 경영진 평가는 낮다. 빠른 커리어 성장을 원한다면 팀·직무 정보를 면접에서 직접 확인한다.
자주 묻는 질문
카카오뱅크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카카오뱅크 평균 연봉은 사람인 1억 1,760만 원 / 잡코리아 1억 2,009만 원 (공시 기반 추정). 2026년 상반기 1인당 평균 급여 6,300만 원(반기 기준, 언론 보도)입니다. 신입 개발자는 공식 비공개. 취업 포털 표기 '초봉 4천만 원 이상' 수준만 확인.
카카오뱅크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카카오뱅크 채용은 지원서 작성 (인재영입 홈페이지, 이메일 지원 불가) → 서류 전형 → 과제 전형 (서버·금융IT는 온라인 코딩테스트, 그 외 사전 과제, 코드 관련 화상 Q&A 가능) → 실무진 면접 → 경영진 면접 → 연봉 및 처우 협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수시채용. 직무 중복지원 불가(불합격 후 다른 직무 재지원 가능), 동일 직무 재지원은 6개월 권장. 카카오 공동체 회사와 중복 지원 가능, 공동체 재직자는 별도 이동 절차. 과제 결과 2주 내 통보, 개별 피드백 없음. 과거 대규모 개발자 채용 이벤트에서는 1차 실무진·2차 경영진 면접을 하루에 진행하는 원데이 면접을 운영. 코딩테스트는 프로그래머스 환경
카카오뱅크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금융권 안정성과 IT 회사 문화를 함께 원하고, 규제 산업의 보수적 절차에 익숙한 사람.
카카오뱅크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워라밸 평가가 금융권 최상위, 코어타임제와 자율 연차, 눈치 없는 육아휴직, 복지포인트 연 600만 원, 3년 안식휴가입니다. 약점으로는 경영진 평가가 전 항목 중 가장 낮음, 계약직 처우 차별 관련 리뷰가 가장 높은 공감, 이익 증가 대비 직원 보상 정체 불만이 꼽힙니다.
카카오뱅크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인터넷전문은행 1위로 3년 연속 최대 순이익을 내고 있어 재무 안정성은 최상위 수준입니다.
카카오뱅크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선택적 근로시간제 (집중 근로 11~16시, 나머지 자율), 3년 근속마다 1개월 유급 안식휴가 + 휴가비 300만 원, 연차 2시간 단위 사용, 생일 반차와 축하금, 자기주도 마일리지 연 600만 원, 단체상해보험 (본인·배우자·자녀·양가 부모), 종합 건강검진 (본인 + 가족 1인, 검진 휴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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