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회사는 2026년 9월 기준
- 2026년 토스의 중심 과제는 IPO 재정비다.
- 2026 하반기 나스닥 ADR 상장 계획을 보류하고 국내 상장 병행을 검토하면서, 토스페이먼츠 흡수합병(11월 30일)과 토스증권 자사주 매입(2,000억 현금 확보) 등 상장 전 구조 정리를 진행 중이다.
- 사업 쪽은 토스증권(2026 상반기 영업이익 3,195억)이 이익을 끌고, 토스뱅크(상반기 순이익 589억, 고객 1,600만)와 얼굴결제 페이스페이(700만 명), 토스쇼핑, 온투업 진출, 호주와 유럽 앱 베타테스트로 슈퍼앱 범위를 넓히고 있다.
- AI는 토스인사이트 보고서, 대안신용평가 모델(PFCT 협력), 토스증권 대화형 오픈API 등 금융 에이전트 방향으로 투자한다.
- 리스크는 금융복합기업집단 지정에 따른 통합감독, 네이버와 카카오와의 마케팅 분쟁, 본사 별도 적자와 토스플레이스 누적 손실(1,556억)이다.
연결로는 2년 연속 흑자에 2026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이라 재무 기반은 안정적이다.
- 다만 이익은 거의 토스증권 한 곳에서 나오고, 본사 별도 기준은 적자에 순차입금이 늘고 있어 토스플레이스, 토스페이먼츠 같은 적자 사업부는 투자 축소 압박을 받을 수 있다.
- 성과급, 스톡옵션 가치는 IPO 시점에 달려 있는데 나스닥 상장이 보류돼 단기 현금화 기대는 낮추는 게 맞다.
- 상장
- 비상장 (나스닥 ADR 상장 추진했으나 2026-07 보류, 국내 상장 병행 검토)
- 전년 대비
- 2024 대비 매출 +38%, 영업이익 +270.3%(908억 → 3,360억), 순이익 +846.7%. 2026 상반기 연결: 영업수익 1조 8,928억 원(+53.2%), 영업이익 2,461억 원(+59.2%), 순이익 2,328억 원(+120.2%). 2Q 단독 영업수익 1조 875억 원, 영업이익 2,090억 원
- 3년 흐름
- 2023 연결 영업적자 → 2024 첫 연간 흑자(영업이익 908억) → 2025 영업이익 3,360억으로 확대 → 2026 상반기 만에 2,461억. 다만 별도 기준은 2025 하반기부터 영업적자(2026 상반기 -938억)이고 이익의 대부분이 토스증권(2026 상반기 순이익 2,368억)에서 나옴
현금과 부채, 투자, 인력 추이 자세히
- 현금/부채
- 별도 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6,158억 원(2026-06 말, 1년 전 7,775억에서 감소), 총차입금 7,947억 원, 순차입금 1,788억 원(뉴스토마토). 나이스신평 기준 별도 순차입금 2024 -28억 → 2025 1,854억 → 2026 상반기 2,553억, 부채비율 106.4%, 영업현금흐름 -801억. 자회사 채무보증 2,660억(토스페이먼츠 1,100억, 토스플레이스 1,560억). 2026-10-16 토스증권 자사주 매각으로 약 1,939억~2,000억 현금 유입 예정. 자본잠식 아님
- 투자/밸류
- 마지막 프라이빗 라운드는 2022년 시리즈G(약 5,300억 원, 기업가치 약 8.5조 원 보도 기준). 이후 신규 라운드 없이 IPO 준비. 2026-01 스톡옵션 행사가 114,031원, 2026-09 스톡옵션 40만 주 추가 부여(행사가 미정)
- 인력 추이
- 별도 임직원 2023년 말 822명 → 2024년 말 1,126명 → 2025년 말 1,986명(+76.4%). 임원 38명 → 62명. 2026년은 대규모 공채 대신 자회사별 전문 인력 수시채용. 구조조정, 희망퇴직 보도 없음
- 2026-07 토스페이먼츠 흡수합병 예정
최근 기사 8건
리더의 생각 이승건 대표이사 (창업자), 2013부터
1982년생. 서울대 치의학과를 나와 삼성서울병원 전공의와 공중보건의를 거쳐 2013년 비바리퍼블리카를 세웠다. SNS와 투표 앱 등 여덟 번 실패한 뒤 2015년 간편송금 토스로 자리 잡았고, 이후 토스뱅크, 토스증권, 토스페이먼츠를 거느린 그룹으로 키웠다. 2026년 대기업집단과 금융복합기업집단에 잇달아 지정됐다.
포춘코리아 인터뷰에서 토스가 잘하는 것을 고객 문제를 정의하고 답을 찾고 실패하면 재시도하는 시스템, 그리고 거기에 몰입할 인재를 모으는 일로 정리했다. 금융앱이 아니라 모바일 자체를 잘하는 회사라는 자기 규정도 여기서 나온다. 100개 넘는 사일로가 각자 결정하고 대표가 반대해도 실행하는 구조를 직접 설계했다.
포춘코리아 (Visionary 인터뷰) · 2025-052025년 AI와 ML 인력을 업계 최고 처우로 뽑겠다고 밝혔고, 회사는 문화 면접관 한 명을 키우는 데 최대 1년이 걸리는 훈련과 3단계 내부 평가를 둔다. 아무리 뛰어나도 토스 문화와 맞지 않으면 입사할 수 없다는 원칙이 CHRO의 입을 통해 나왔다.
한국경제 · 2025-07AI를 개발 직군만의 역량으로 보지 않고 매주 'AI Surf Day'를 두어 모든 직원이 실험하게 하며, 비개발 직군에게도 바이브 코딩과 자동화 도구 교육을 붙였다. 자산 41조 금융그룹이 되면서 이제 과제는 성장보다 내부통제와 위험관리라는 평가가 따라온다.
뉴데일리 · 2026-072026년 만우절에 자기 집을 팔아 직원 100명의 월세와 이자를 평생 지원하겠다고 사내 공지했다가 논란이 커지자 형식이 가벼웠다고 사과하고 10명에게 1년 지원하는 것으로 정리했다. 같은 해 8월에는 성과급 개편 설명 자리에서 토스증권을 낮춰 말한 표현으로 내부 반발을 사 사과문을 올렸다. 강한 리더십과 자율 조직이 공존하는 회사의 양면이다.
뉴스핌 (만우절 공약 사과), 머니투데이방송 (성과급 논란) · 2026-04직급 없이 '님' 호칭을 쓰고 대표실도 따로 없으며, 사일로별 자율과 책임이 큰 조직이다. 워라밸보다 성과 몰입을 요구한다는 평이 꾸준하고 채용 과정이 길고 까다롭다. 대기업집단 지정 이후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 인력 수요가 커졌고, IPO를 앞두고 있다.
평판 공개된 후기, 기사,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인상
추천 의견이 과반을 크게 넘는다. 보상과 성장 기회는 업계 최상위로 평가되지만 워라밸은 최하위권이다. 몰입형 고성과 문화가 맞으면 커리어 점프, 맞지 않으면 소진이 빠르다는 양극단 평가가 공존한다. CEO와 성장 전망에 대한 평가도 긍정이 우세하다. 보상 만족도는 높으나 워라밸만 전 항목 중 유일하게 눈에 띄게 박해서, 리뷰 사이트를 옮겨도 흐름은 같다.
자주 언급되는 강점
- +급여와 복지 평가가 최상위
- +커리어 향상 평가가 높고 성장 속도 빠름
- +슬랙 기반 정보 공개, 관심 부서 정보 열람 가능
- +사내 시설과 장비 수준
- +복지와 급여 평가가 여기서도 최상위
- +자기개발 지원에 대한 긍정 답변이 대부분 (도서, 교육비)
자주 언급되는 약점
- −워라밸 평가가 특히 박함, 새벽 슬랙 대응 언급
- −SG·PO 중심의 압박 구조와 높은 퇴사율
- −동료 피드백·상호추천 제도의 감시 압박
- −체계 부족, 신규 입사자에게 기피 업무
- −워라밸이 여기서도 전 항목 중 최하위, 업무량 과다
- −빠른 조직 변화와 높은 이직률
보상과 성장 속도가 최우선이고 워라밸을 어느 정도 내려놓을 각오가 된 몰입형 인재
2026-09-19 기준. 수치 평점이 아니라 반복되는 주제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 리뷰는 싣지 않습니다. 직접 보기: 블라인드잡플래닛
회사가 말하는 가치 출처: 공식 페이지
맡은 일에 대한 최종 의사결정권을 갖고 스스로 결정하며 결과를 책임진다. 신뢰가 쌓일수록 DRI 범위가 넓어진다.
구성원을 못 믿어서 생기는 규정과 절차를 최대한 걷어내고, 자율에 책임을 붙여 일하는 방식.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팀 전체에 공개한다. 정보 비대칭이 만드는 권력과 정치를 없앤다.
실패를 늦게 인정할수록 손해라는 전제. 빨리 실패를 확인하고 거기서 배운 것을 다음 시도에 반영한다.
팀 목표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일이 최우선 순위가 된다.
동료를 최고의 학습 수단으로 삼고, 모르는 것을 드러내며 주도적으로 배운다.
동료의 성장을 바라는 마음으로 개선점을 완전히 솔직하게 말한다.
계속 이기는 팀을 만드는 것이 문화의 목표. 높은 기준을 요구하고, 그렇게 얻은 성과는 팀원과 나눈다.
당연한 것은 없다. 기본 가정에도 근원적 물음을 던진다.
가장 큰 임팩트를 만드는 일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과감히 생략한다.
느리게 움직여 기회를 잃는 것보다 빠르게 시도하고 실패하는 편을 택한다.
목표를 채운 뒤에도 더 나은 결과를 위해 손을 놓지 않는다. 적당한 마무리 대신 한 단계 위를 노린다.
문화 키워드 (공식 자료 + 후기에서 반복 등장)
연봉과 복지
- 평균 연봉
- 잡코리아 평균 1억 1,282만 원 / 캐치 1억 2,600만 원 (집계 방식별 편차 큼)
- 신입 개발자
- 공식 금액 비공개. NEXT 개발자 챌린지 기준 신입은 '업계 최고 수준 보상', 경력자는 전 직장 연봉 최대 1.5배와 스톡옵션(RSU)
- 기준
- 취업 포털 및 공시 자료
- 유연 출퇴근 및 원격 근무 가능
- 별도 승인 없는 자율 휴가
- 근속 3년마다 리프레시 유급 휴가 1개월
- 반기별 성과급
- 식대와 야근 교통비 등에 쓰는 개인 법인카드
- 도서·워크샵·세미나 등 교육비 100% 지원
- 업무용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최고 사양으로 지급
- 1억 원 무이자 주택자금 대출 (토스씨엑스 제외)
- 사내 카페, 헤어살롱, 무료 편의점
- 직장단체보험 (가족 포함), 경조사비
- 매월 체력단련비, 통신비 지원
채용 프로세스
- 1서류 (자유 양식, 기술 스택 필수 기재)
- 2사전 과제 또는 전화 인터뷰 (개발 직군은 코딩테스트, 포지션별 상이)
- 3직무 인터뷰 (온라인, 라이브 코딩·과제 리뷰 포함 가능)
- 4문화적합성 인터뷰
- 5레퍼런스 체크 (약 1주)
- 6처우 협의 및 입사
정규직 상시채용. 계열사(토스, 토스뱅크, 토스증권 등) 간 중복 지원 가능. 모든 인터뷰는 Google Meet/Zoom 온라인 진행. 입사 후 3개월 온보딩(메이트 1:1) 및 수습 기간 운영. 매년 경력 3년 이하 대상 'NEXT 개발자 챌린지' 별도 공채(온라인 코딩테스트 후 과제, 후기 기준 5문제 4시간 + 과제 약 10시간). 불합격 후 재지원 가능, 전형 개별 피드백 없음.
지원 전에 알아둘 것
- 이력서에 기술 스택과 '임팩트·러닝 포인트'를 구체적으로 적는다. 채용팀이 공식적으로 요구하는 형식이다.
- 문화적합성 인터뷰는 별도 전형이다. 12개 핵심가치(DRI, Radical Candor 등)를 자기 경험과 연결해 말할 준비를 한다.
- 경력 3년 이하라면 매년 열리는 NEXT 개발자 챌린지가 진입 경로다. 코딩테스트 후 실무형 과제가 이어지므로 알고리즘과 프로젝트 구현 둘 다 준비한다.
- 재직자 리뷰에서 워라밸 평가가 유난히 박하다. 지원 전 고강도 몰입 문화를 감당할지 스스로 판단한다.
- 처우 협의 시 전 직장 연봉 자료를 요구한다. 비포괄임금제, 반기 성과급, 1억 무이자 주택대출을 포함해 총보상으로 비교한다.
자주 묻는 질문
토스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토스 평균 연봉은 잡코리아 평균 1억 1,282만 원 / 캐치 1억 2,600만 원 (집계 방식별 편차 큼)입니다. 신입 개발자는 공식 금액 비공개. NEXT 개발자 챌린지 기준 신입은 '업계 최고 수준 보상', 경력자는 전 직장 연봉 최대 1.5배와 스톡옵션(RSU).
토스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토스 채용은 서류 (자유 양식, 기술 스택 필수 기재) → 사전 과제 또는 전화 인터뷰 (개발 직군은 코딩테스트, 포지션별 상이) → 직무 인터뷰 (온라인, 라이브 코딩·과제 리뷰 포함 가능) → 문화적합성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약 1주) → 처우 협의 및 입사 순서로 진행됩니다. 정규직 상시채용. 계열사(토스, 토스뱅크, 토스증권 등) 간 중복 지원 가능. 모든 인터뷰는 Google Meet/Zoom 온라인 진행. 입사 후 3개월 온보딩(메이트 1:1) 및 수습 기간 운영. 매년 경력 3년 이하 대상 'NEXT 개발자 챌린지' 별도 공채(온라인 코딩테스트 후 과제, 후기 기준 5문제 4시간 + 과제 약 10시간). 불합격 후 재지원
토스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보상과 성장 속도가 최우선이고 워라밸을 어느 정도 내려놓을 각오가 된 몰입형 인재.
토스 분위기와 평판은 어떤가요?
자주 언급되는 강점은 급여와 복지 평가가 최상위, 커리어 향상 평가가 높고 성장 속도 빠름, 슬랙 기반 정보 공개, 관심 부서 정보 열람 가능입니다. 약점으로는 워라밸 평가가 특히 박함, 새벽 슬랙 대응 언급, SG·PO 중심의 압박 구조와 높은 퇴사율, 동료 피드백·상호추천 제도의 감시 압박이 꼽힙니다.
토스 재정 상태는 안정적인가요?
연결로는 2년 연속 흑자에 2026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이라 재무 기반은 안정적이다.
토스 복지는 무엇이 있나요?
유연 출퇴근 및 원격 근무 가능, 별도 승인 없는 자율 휴가, 근속 3년마다 리프레시 유급 휴가 1개월, 반기별 성과급, 식대와 야근 교통비 등에 쓰는 개인 법인카드, 도서·워크샵·세미나 등 교육비 100% 지원 등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 462건
직군/경력으로 걸러 보려면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토스만 보기